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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은 자꾸 튀어나오는데 짜르면 굵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코털은 뽑는 거보다 말씀하신 대로 앞에 삐져나온 부분만 자르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코털을 자주 자른다고 코털이 굵어지진 않습니다. 다만, 남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코털이 굵어지며 이는 자연 현상입니다.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때문에 남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코털이 굵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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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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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알에서 바로 새끼로 부화되지 않고 번데기가 되는 과정을 거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종의 생존 전략입니다. 불안정한 환경 속에 적응하기 위해서 번데기 과정을 거치게 되며 이를 '완전 탈바꿈'이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일부 곤충은 알을 많이 낳고 '완전 탈바꿈'이라는 전략을 통해 생존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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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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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새끼를 많이 낳을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강아지는 다태동물입니다. 즉, 엄마 강아지는 여러 개의 난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난자의 수정이 이뤄지면 그 수정된 수만큼 새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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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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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들에게 유당 불내증이있는이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지만 학계에서는 유전적인 요인과 과거에 생활 방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과거 생활 방식 같은 경우, 서양에 비해서 동양의 낙농업의 발전이 상대적으로 느리고 낙후되어서, 우유 섭취를 안 하게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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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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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을 만나면 왜 몸이 굳어버릴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그건 아마도 질문자께서 어릴 때부터 뱀이나 기타 야생동물을 만나면 "움직이지 마"를 들으셔서 그런 거 같습니다. 숲속에서 야생동물을 갑작스럽게 만나면 멀리 떨어지는 거도 중요하지만 급격한 움직임으로 소리를 내거나 등을 보이면 오히려 그런 행동 및 소리가 야생동물을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야생동물을 만나면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떠나는 게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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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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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잘랐을때 나타나는 원형의 나이테는 왜 생기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나무의 생장 속도는 빛, 온도, 습도 등의 환경적 요인이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보통 봄에서 초가을까지 생장을 지속해서 하며 봄과 여름 사이에 가장 활발하게 생장을 합니다. 활발하게 생장을 하는 동안에는 크고 벽이 얇고 색이 연한 세포가 형성됩니다. 반면, 가을부터는 생장 속도가 감소하면서 세포벽이 두껍고 세포의 치밀도가 올라가 색이 진한 부분을 형성합니다. 나이테는 계절의 변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온대 지방 나무에서는 뚜렷하게 보이지만 계절 구분이 없는 곳에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나이테는 1년에 하나씩 자란다고 알려져 있어 나무의 '나이'를 측정하기 좋은 수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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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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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면 닭살이 돋습니다. 이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체온 유지를 위한 일종의 신체 방어 기전입니다. 추위를 느끼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뇌에서 명령을 내려 털세움근(arrector pili muscle)이 수축하게 되어 털이 똑바로 서게 됩니다. 털들이 똑바로 서면 털과 털 사이에 공기가 많아져 열 손실이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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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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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 벼슬은 어떤 용도로 필요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닭 볏의 용도는 현재 크게 두 가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나는 수컷이 본인을 과시하기 위한 용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체온 조절입니다. 닭은 온몸이 털로 뒤덮여 있으며 닭 볏은 많은 혈관이 존재하기 때문에 열교환이 가능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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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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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보면 추운날도 아닌데 몸이 떨리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소변을 본 후 몸을 떠는 이유에는 세 가지 가설이 현재 있습니다. 첫 번째는 소변을 볼 때 순간적으로 체온이 떨어지는데 항상성 유지로 인해 체온을 다시 끌어올리기 위해 몸을 떠는 겁니다. 두 번째는 소변을 보는 동안 전신이 흥분되어 몸이 떨리는 겁니다. 세 번째는 혈압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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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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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와 흰털은 노화 현상중 하나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어린 나이에 새치가 나거나 많이 생기면 노화보다는 유전적인 요인이 큽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흰머리가 나는 건 자연 노화 현상이 맞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멜라닌 세포는 감소하여 멜라닌 생성도 줄어들기 때문에 흰머리가 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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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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