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은 월초 정해진 기준은 즉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정하고 이에 따라서 매수와 매도를 하는것이며 그리고 일부는 직접운용하지만 대다수 자금은 계약을 맺은 자산운용사들에게 수십개의 펀드로 쪼개어 입찰을하여 운용하는 구조입니다. 즉 앞으로도 자산배분비중에 따라서 조절을 하는것이며 실제로 180조원가까이 빠졌다고 하는건 그냥 단순 기간에 따른 평가손실을 이야기 하는것이지 실제 연초대비 현재까지는 손실이 아니라 운용이 10%정도이상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국민연금의 기금자체가 손해가 난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목표비중은 20.8%이며 7월말에는 24.9%이며 현재도 목표비중을 초과한 수준이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매수를 할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현재의 비중을 유지할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국민연금은 연초대비 운용수익이 플러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가능서은 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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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인상되거나 인하될 때 시중 은행의 예금과 대출 금리가 연동되어 움직이는 경제적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는 일단 초단기 금리이며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입니다 즉 이말은 은행의 자금조달중 하나이며 자금조달중 하나의 금리로서 조달비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즉 이말은 시중은행은 시중의 예금이나 그리고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하여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기준금리의 상승은 결국 초단기 금리 상승으로 은행의 자금조달비용 일부가 상승하게 되므로 은행의 전채 자금조달평균비용을 나타내는 KOFIX금리가 상승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KOFIX 금리는 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이므로 결국 KOFIX가 향후 상승하게 될것이고 이로 인해서 대출금리가 상승하게 되며 이렇게 대출금리가 상승하게 되면서 예대마진이 올라가게 되면서 은행끼리도 서로 경쟁이 발생하게되고 그러면서 예금금리가 천천히 시차를 두고 상승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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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지수와 생산자 물가지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생산자물가지수는 기업의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데 발생하는 원재료와 부품이 존재하고 이에 따른 생산비용이 생산자 물가지수입니다. 예를들어 철강을 만드는데 철광석이나 그리고 가동을 하는데 각종 에너지나 여러 부품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서 원재료나 각종 부품 에너지등을 매입하는데 드는 생산자비용이 바로 생산자 물가입니다. 즉 생산자물가지수가 오른다는것은 기업의 원재료와 부품비용이 오른다는이야기입니다. 즉 생산자 물가지수가 올라가면서 기업의 원재료비용이 오르게 되고 이를 생산사는 최종재화에 대해서 가격을 전가할것이고 그러게 되면 최종완제품의 가격이 오르니 이게 추후 소비자물가지수로서 CPI가 인상되는 형태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생산자물가지수는 PPI라고 불리우며 소비자물가지수는 CPI라고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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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미장을 해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한국증시는 순전히 메모리반도체 섹터가 전체 증시에서 50~60%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이들 업종의 주가와 시실물경제에 매우 크게 치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미국증시는 하드웨어 반도첵터가 전체 지수에서 10~20%이내의 비중정도로 크지도 않고 소비재나 빅테크 다양한 업종들이 시장을 다양하게 차지하다보니 특정섹터가 약하더라도 골고루 가능 특징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미국증시도 반도체섹터는 매우 좋지 않지만 다른 업종들이 좋다보니 지수의 하락폭도 크지도 않고 최고점에서 조정정도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변동성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원한다면 미국증시 그중에서도 지수에 투자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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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세 코스피가 5,500이 무너지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는 크게 호재나 모멘텀이 있어서 반등한게 아니었으며 기존의 악재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순전히 기술적인 반등으로 인한 수급상에서의 이유로 상승한장이었습니다.그러다보니 금일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았는데 결국 여전히 미국시장은 높은 금리와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있고 그런 환경에서 연준이사가 FOMC를 앞두고 현재는 물가수준이 매우 높다는 경고성 발언과 비둘기파위원들도 이런 발언에 동참하면서 물가에 대한 높은 압력과 높은 수준의 금리가 한동안 이어질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한 영향이 국내 증시에서 그대로 영향을 받다보니 다시금 외국인들을 중심으로한 강력한 매도세가 이어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코스피지수가 무너진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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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주가의 끝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의 경유는 반도체 섹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솔리다움 이슈와 그리고 성과급에 대해서 다시금 기준이 필요하다며 이로 인해서 성과급의 규모가 더 올라갈수 있다는 이슈로 인하여 삼성전자보다 더 크게 하락중입니다. 이런 흐름으로 인하여 올해내내 삼성전자보다 약세를 보일것으로 판단이 되나 결국 이 두부분은 장기적인 이슈가 아니리결국 올해내에서 결과가 나오는 이슈이기에 올해가 지나고 내년도부터 금리가 하락하고 물가가 안정화되면서 실적 모멘텀과 투자가이던스의 흐름에 맞춰서 하이닉스가 재차 상승 흐름을 탈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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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IRP 통장은 무조건 안전자산 30% 이상이 있어야지 위험자산을 매수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RP통장에 그냥 예금상태로 납입이 됩니다. 그리고 그냥 예금자체가 안전자산입니다. 즉 안전자산을 별도로 추가로 매수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말을 달리 해석하면 이미 예금상태로 납입이되면 안전자산 100%인 상태이고 여기에서 그냥 위험자산인 주식형 ETF나 리츠를 매수하시면 위험자산비중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즉 여기서 위험자산 70%이상이 되면 더이상 위험자산이 매수가 안되는것이지 별도로 안전자산을 매수하라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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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주 엘리스가 저조한 성적으로 출발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코어위브와 뫼비우스와 같은 사업구조를 갖고 있는데 문제는 엊그제 목요일과 금요일에 코어위브라는 기업이 대폭락을 한게 문제입니다. 즉 이들 기업의 주가가 초 강세를 보였다면 엘리스기업도 크게 수급이 들어왔겠지만 바로 이부분에서 센티멘트가 약화된것이고 주가가 장시작이전부터 약세를 보이며 매도세가 거세가 나온것입니다. 처음부터 비교대상이 코어위브였고 코어위브의 밸류에이션으로 적용후 14.7%의 할인된 수준이 공모가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부분이 문제가 된것이고 첫날 매도 가능한 물량도 1620억원으로 매우 컸기에 속절없이 밀렸던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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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이대로 가도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그대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현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출의 경우 매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이는 대기업과 그룹사들이 독차지하고 있고 이자체가 양극화인데 바로 대기업들 위주로 이익이 최고치이고 사실상 중소나 중견기업들은 이런 수혜를 못보고 있고 국내 내수시장은 침체에 대기업들이 벌어들인 막대한 이익을 국내 투자가 아니라 해외투자로 집중하면서 더더욱 심각해지고있습니다. 즉 이러한 양극화로 인하여 체감경기가 최악인것이고 그러니 자영업과 국내 내수경기는 살아나지 못하고 그러면서도 이들 소득 계층 10%가 쓰는 백화점이나 최고급 부페나 식당들은 또 잘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즉 이걸 빠르게 개선하지 않는한 심각한 폐해가 예상되고 사회적인 불신으로 인하여 더더욱 심각해지고 또한 이러한 고소득층의 부동산 집중화로 인하여 더더욱 자산격차로 인한 폐해가 커지고 이는 잠재성장율을 더 낮추는 형국으로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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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미국 기술주 주도인 나스닥이 장초만큼은 아니지만 간만에 1%상승하고 반도체주도 반등에 성공했는디 어떤 사유로 상승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저번주까지 급락세가 이어져 나오면서 기술적인 수급 반등이 이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어제는 추가적인 악재나 새로운 뉴스가 나오지 않다보니 기술적인 반등이 나오는 국면이었고 아시아 증시에서 먼저 반등이 나오자 미국증시도 그러한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공매도의 환매수와 저가매수가 동시에 겹친 기술적인 반등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골드만삭스에서 코어위브의 투자등급을 매수로 상향시키면서 최근 AI컴퓨팅 수요와 수익창출능력에 지나치게 우려를 하고 있다는 평가하였고 저번주까지 15%가 급등한 코어위브의 긍정적인 리포트가 반등이 나온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코어위브의 회사채에 대한 수익률 급등이 다른 채권시장과 AI전체 섹터의 투자위기로 볼수 있냐는 다른 증권사의 리포트도 긍정적인 분위기로 연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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