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매도 후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를 유지하거나 굳이 갈아탈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여전히 낸드플래시와 레거시메모리의 전체 생산량의 삼성전자의 우위를 갖고 있으며 HBM4에서도 삼성전자는 후발주자이므로 상대적으로 업사이드 가능성이 더 높기 떄문입니다. 특히 무엇보다 파운드리의 성과가 매우 좋다는 점입니다. 작년이후 올해부터 아마존이나 퀄컴까지 계약을 따내고 있고 어제는 엔비디아가 삼성에게 고맙다며 차세대 크로크라는 새로운 반도체칩을 TSMC가 아닌 삼성전자에게 맡겼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파운드리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면서 가동률증가와 올해에는 흑전이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우위에있는 현재 실적 추정치에서 PER이 4배도 안되는 수준이라는 점과 삼성전자는 PER 8배 전후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하이닉스에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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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vs 해외주식 수수료 차이는 왜틀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수료는 증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사업권입니다. 즉 에를들어 장사를 하더라도 판매하는 서비스 가격이나 또는 물건의 가격은 주인이 결정합니다. 마찬가지로 수수료는 증권사가 자신의 사업비지니스이므로 자율적으로 결정하며 은행도 이체수수료도 자율적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등급마다 또는 이벤트로 무료를 하든 각자 자율적으로 다른것입니다. 즉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의 수수료차이를 다르게 두는 이유는 국내주식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무료로서 차별점을 두지 않고 일종의 마케팅차원에서 가입을 늘리고 해외주식에서 일종의 수수료를 다르게 두어 수입을 챙기는 가격 차별화를 두는것입니다. 이런 가격 차별화는 영화나 그리고 뷔페도 시간에 따라서 성인에 따라서 가격차별을 두는 정책과 똑같이 증권사가 일부러 사업상에서 가격차별화를 두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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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호위 트럼프의 뜻대로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의 호위는 워낙 범위가 넓고 이란의 산악지형과 해안선 곳곳에서 모두 미사일로 타격이 가능한 범위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이란의 공격에서 방어도 불가능하며 리스크도 매우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도움을 요청하기전에 범위 전선에서 이탈하는 선택을 하였고 트럼프는 항상 그래왔던것처럼 안전하다고 일종의 정치질을 하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동맹군에게 물리적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현재 요청을 받은 5개 국가는 흔쾌히 가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있는것입니다. 즉 트럼프가 원하는 뜻대로 모든게 이루어지긴 힘들다고 보이며 다만 한국은 트럼프가 강경하게 나가면 다소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어서 어느정도 요구는 들어줄 사항으로는 보이나 나머지 영국이나 프랑스는 100% 협조적이기보다는 상황을 보면서 대응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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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존버가 답인지 아니면 지금이 탈출기회인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수급적으로 일단 하방이 가장 단단한 자산중에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25년도에 유일하게 연초대비 크게 하락한 자산이 바로 비트코인이며 그 과정에서 개인고래들의 자금에서 기관과 미국의 주요 상장기업으로 수급이 바뀌면서 이제는 60~70%이상이 기관들이 보유한 자산이 비트코인으로 바뀌었고 이러한 대규모 수급교체가 24년도 말부터 작년에 대규모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7만달러대는 현재의 평균 채굴단가 수준이므로 6~7만달러는 하방이 매우 단단할수밖에 없고 그 이하로 갈수록 매도 물량은 적어진다는 점에서 메릿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달러자산과 동결이 불가능하여 몰수불가능한 가치와 네트워크효과 가치는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고 보이며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은 작년부터 사상최대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과 반면에 비트코인의 가격은 올라가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메릿트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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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상승세에 30만원 갈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여기서 삼성전자가 단숨세 30만원을 가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지금은 여전히 전쟁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서 미국의 에너지 가격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물가상승과 장기금리가 다시 올라가는 시장금리 불안요소가 존재하기 떄문입니다. 거기다가 블랙록과 같은 주요 자산운용사들과 이들 사모펀드들의 사모대출 부실화가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체감이 안되며 이로 인한 흔들림과 노이즈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삼성전자는 지수영향력과 대외거시경제에도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단숨에 신고가를 돌파하며 가기는 힘들다고 보이며 어느정도 위와 같은 불확실성이 시간에 지남에 점진적으로 완화가 되고 그리고 파월의장에서 케빈워시가 교체 되면서 명확하게 연준의 스탠스와 방향성이 나오는순간이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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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증시에대해서 분석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특별히 호재가 나왔거나 별다른 소식이 있는게 아닙니다. 엊그제는 엔비디아의 GTC가 마무리되면서 시장에 큰 영향력을 주는 소식은 없었습니다. 다만 최근 유가가 크게 올랐던게 다시금 100달러 이하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그러면서 이란에서도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아닌 다른 국적의 선박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면서 전반적으로 안도감을 보이는 증시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하락이 마무리되면서 메모리반도체와 그리고 최근 1분기 실적에 안정세를 보이면서 소프트웨어기업들이 주가로 올라가게 되면서 미증시가 안정세를 보이며 상승한 움직임이며 이런 여파가 국내증시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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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도 주식처럼 세력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세력이라는 말은 불확실한 주체이며 명확한 말도 아닙니다. 그리고 코인은 글로벌 자산이기 때문에 특정 주체가 시세를 조종할수도 없고 다만 시세가 매우작은 알트코인이나 국개에서만 상장된 김치코인은 말씀하신것처럼 일종의 작전이라고 불리우는 세력이 시세조종을 여전히 하기도 합니다 그이유는 여전히 중앙 제도권에서 컨트롤하지 않기 떄문입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이 글로벌 시세가 더 중요하고 이제는 이들 영향력은 미국의 월가 금융기관 상장기업들이 주체이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단일 주체가 시세 조종을 할 수 있거나 하는 자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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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트코인가격이 왜 이리 오르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비트코인은 기관들의 수급이 이제는 50%이상 차지하고 있고 개인고래들은 24년도부터 정부가 본격적으로 통제하면서 작년까지 사실상 전량 익절하고 떠난상황이며 이제는 순전히 월가의 금융기관과 상장기업들의 수급이 대다수를 차지하면서 이들의 수급이 시세를 결정하는 주체입니다. 그동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주가하락으로 사모대출에 대한 담보가치의 하락이 기관들의 기존 비트코인 관련 ETF 매물도 나오게 되면서 그동안 하락의 주범이 되기도 하였으나 이러한 수급적인 부분이 안정화가 되었으며 작년 대규모로 청산된 레버리지자금도 이제는 안정화되었다는 점과 전쟁이슈로 인하여 미국의 재정지출 증가와 달러의 신뢰성 하락가치가 반대급부로 대체자산인 비트코인으로서 수급이 몰리면서 가격 상승을 연이어 이어지게한 동력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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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금보다 카드 사용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여러 현금이나 할인 혜택을 이용할거면 신용카드가 훨씬 좋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카드는 말씀하신것처럼 포인트적립 가맹점 할인도 가능하며 해당 카드를 통해서 소비내역 통계를 보거나 이를 마이데이터로 활용하여 월별 내역 트렌드를 보거나 또한 예상치 못한 구독비현황을 보는것도 매우 좋습니다. 또한 간편결제로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함도 한몫을 한다고 봅니다. 또한 신용카드는 소득공제가 10%이지만 체크카드를 사용할때는 현금처럼 똑같이 30%가 적용되므로 이런점을 고려한다면 체크카드를 사용하시고 무분별한 할부에 관리가 안되면 체크카드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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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금을 사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5천년이 넘는 역사동안 귀금속의 가치있는 자산으로서 자리를 잡았으며 이런 오랜역사동안 표준화와 일정한 공급이 되면서도 공급이 제한되는 희귀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서 자리를 잡게된 실물자산입니다. 즉 화폐는 무제한 공급이 되지만 실물금은 무제한 공급이 되지 않으면서도 표준화가 되어있고 신뢰성을 기반으로 대체자산으로 구축되어있기 때문에 통화량이 매번 증가하고 통화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반대급부로 금이라는 실물가치가 증가하게 되는 형태인것입니다. 우선 금은 실물금에 투자할경우 부가세가 존재하며 국내에선 생산이 되지 않기 떄문에 전량 수입을 해오며 유통비용과 보관비용등 여러 제반비용이 있어서 프리미엄이 붙게되므로 실물금에 투자시 소액으로는 하지 않는게 좋으며 소액투자시에는 주식계좌가 존재한다면 KRX금투자를 하시는게 좋으며 이경우 부가세가 관련된 세금도 존재하지 않고 언제든 편하게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액으로도 투자가 된다는 점이 장점이며 이외에도 주식처럼 상장된 금선물 ETF나 금현물 ETF를 거래하거나 은행의 골드뱅킹에 가입하면 한달에 4만원이라도 소액으라도 투자는 가능합니다. 다만 금은 이자수익이 없기 때문에 이부분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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