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국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과의 이란전쟁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걱정은 많지만 기본적으로 이는 빅테크를 위시로한 AI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연관성도 없고 거기다가 작년 제네시스미션을 필두로 미국 정부마저 이 AI데이터센터의 전면적인 투자를 사활을 걸정도이며 이제는 각국이 이 AI투자에 대해서 주요 안건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기업은 한국이며 이를 위한 전력인프라나 각종 에너지를 위한 SMR이나 태양광 ESS등 각종 설비에 대해서 천문학적인 투자는 앞으로도도 몇년째 이어질거라는 점입니다 즉 이런 장기적인 수주로서 진행된다는 점이며 그동안 방산이 완전히 체질개선으로 장기적으로 오르듯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있을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국내의 기업이익체질이 변하고 정부에서 강력한 의지로서 주주 자본주의 정책을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주식시장은 밸류에이션과 이익체질 모두 개선되며 레벨업 된다고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시송달의 기본 요건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시송달은 오프라인으로 또는 물지적으로 전달이 불가능한 사태를 대비하여 만든제도이며 즉 주요 세무관련한 공시송달을 세무서 게시판이나 국세청 홈페이지 등에 공지를 하고 일정기간이 지나게 되면 서류를 받는것으로 갈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공시송달의 기본요건은 4가지가 충족되어야 하며 우선 납세자(개인이나 혹은 법인)의 주소나 영업소가 분명하지 않아서 전달이 불가능하거나 두번째는 납세자가 국외에 있어서 전달이 불가능한상황이거나 등기로 우편물을 지속적으로 보냈음에도 반송이 지속적으로 된다거나 마지막으로 납세자가 수령을 거부하거나 부재중인 상황으로 2회이상이 발생하게 되면 공시송달요건이 갖춰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석유 가격이 올라서 지금 경제 큰 영향을 미치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호르무즈해협으로 인한 가장 큰 피해지역의 국가는 한중일 국가입니다. 한중일 국가는 기본적으로 중동의 두바이유 의존도가 가장 높고 사우디나 쿠에이트 카타르등 이들 산유국은 호르무즈해협을 주요 운송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이지역의 교역료가 막히게 되면 그 즉시 한국에는 중동의 두바이유의 공급량이 줄어들게 되고 거기다가 가격이 올라간거까지 더해서 실물적으로 미국이나 서방국가보다 훨씬 큰피해를 받기 때문에 이런 우려를 전문가들이 경고를 하는것입니다. 즉 이 사태가 장기화가 되고 자칫 두바이유가 100달러까지 가게 된다면 한국의 물가는 오르게 되며 특히 경유는 전반위적으로 산업재에 원재료로 쓰이는데 그 즉시 원가가 오르기 때문에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실물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동 지역에 전운이 감돌면 항상 기름값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이미 2월 말에 1630원이었던 수준의 가격이 전쟁이 발생하면서 3월 5일경 1860원대에서 그리고 이후 1900원을 돌파한 흐름입니다. 즉 최근에 전쟁이 터지면서 정유기업들이 즉각 가격을 올리면서 논란이 되었고 그러자 정부가 경고를 하면서 어느정도 통제를 하려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국제 유가가 빠르게 상승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고 거기다가 환율까지 상승하려는 움직임 거기다가 여기 주말을 기점으로 미군의 확전우려와 지상군까지 투입되면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할 수 있고 환율도 일시적으로 1500원도 돌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경우 중동 두바이유의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게 있어서 매우 치명적이며 이는 2000원을 순식간에 돌파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주유해놓는것도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휘발유보다 경유가 비싸진 이유는 무엇?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국에서는 원유를 정제하여 나오는 휘발유와 경유는 내수 승용차에 사용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경유보다 휘발유인 가솔린 내연기관이 많다보니 휘발유가 비싼것이며 국제시장의 경우 휘발유보다는 경유의 사용비중이 높고 특히 중장비 기계나 선박등은 휘발유가 아닌 힘이 더 좋은 경유를 쓰기 때문에 경유의 가격이 더 비쌉니다. 다만 한국도 경유의 수요가 더 높아지면서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차이가 더 좁혀진것이며 그리고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휘발유가 비싼것은 경유보다 휘발유의 세금이 더 높게 부과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중장비나 산업수요에 경유가 훨씬 범용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런 산업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경유의 세금을 적게 부여하면서 발생되었던 결과 뿐입니다. 그런데 최근의 전쟁수요로 인하여 산업과 군수수요에서 추가적으로 더 붙게 되면서 경유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게 되었고 국내에서는 정유기업이 경유나 가솔린도 수출을 하는데 이 경유의 수출이 더 증가하면서 경유의 가격이 역전이 발생된 현상인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을 빚내서 하면 무조건 망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빚내서 하는 신용거래 방식은 기관이나 외국인들도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레버리지를 하게 되면 길게 가져가지 않고 단기매매에 집중하며 투자형태보다는 트레이딩을 접근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또한 트레이딩이기 때문에 확률론적 접근 방식이므로 예측과 다르게 흘러가면 그 즉각 손절매를 하는 형태로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관들이나 외국인들은 시스템화 즉 알고리즘형태로 레버리지매매를 하며 그렇기 때문에 기계적인 손절과 모멘텀매매를 하기 때문에 손실도 제한적이며 이익도 제한적으로 취하나 확률적으로 승률이 높거나 손절매보다 수익포지션의 상방을 더 크게 잡기 때문에 성공을 한 사례도 있는것입니다. 다만 일반 개인의 경우 이렇게 알고리즘이나 시스템화 하지 않으며 손절매를 제대로 취하지 않거나 무턱대고 길게 가져가거나 손절을 제때 취하지 못하고 오히려 강제청산이 당하면서 망하는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상폐당한 주식은 이후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상장폐지가 된다고 해서 소유권이 날라가는게 아닙니다 해당 지분은 그대로 지분율만큼 소유하는것이며 단지 상장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는것일뿐 비장상주식일 뿐것입니다. 다만 상장폐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비상장거래소의 플랫폼에서 거래하거나 대표적으로 증권플러스라는 앱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다만 거래는 상장거래소 방식과 다르게 당근중고거래와 비슷하게 상대방과 1:1로 거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비상장이 되더라도 지분율만큼 지분을 소유한것이기 때문에 주주총회에서 해당 지분율만큼 의결권을 투표를 ㅗ통해서 투표를 할 수 있고 배당을 받을 권리도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으로 인해 국제유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국은 두바이유 즉 중동산원유의 비중이 매우 높기때문에 호르무즈해협의 봉쇄는 가격도 가격에지만 공급도 원활히 안된다는 점에서 문제입니다.현재 한국의 비축된 원유는 반개월치에서 7개월치정도의 비축유를 구비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즉 200일치까지는 비축해두어있고 꼭 중동이 아니더라도 미국이나 다른 우회쪽으로 구비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며 그렇다고 중동의 모든 원유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결론적으로 이러한 결과과 공급량이 줄어들게 되고 가격이 크게 오른다는것이 물가전반적으로 영향을 준다는게 문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 상장전과 후의 장단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업이 자본의 조달하기 위해서는 차입과 주식을 발행하여 자본을 조달하는 방법 2가지입니다. 차입은 결국 은행이나 금융기관으로 부터 돈을 빌리고 그만큼의 약속된 이자를 제공해야 하며 만기시에는 무조건 원금을 갚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식을 발행해서 자본금형태로 자본을 조달하며 만기가 없으며 자본을 조달한 만큼 원금을 갚아야 할 의무도 없으며 추후에 기업이 발생된 이익에 대해서 배당으로 줄 수 있고 만약 이익이 줄고 손실이 커지면 배당을 무조건 줄 의무가 없다는 점입니다. 즉 기업의 영업활동에 있어서 주식을 발행해서 자본을 조달한다면 재무적으로 훨씬 유리하게 됩니다. 즉 기업을 상장을 하게 되며 신주를 발행할 수 있고 이때 기업들이나 개인들이 청약을 하게 되는데 해당 청약을 할때 주식이 들어오고 그만큼 자본을 납입하게 되고 이 자본금이 기업들에게 흘러들어가는것이며 이때 주관해주는 증권사등이 일부 수수료로 챙겨가는것입니다. 즉 기업이 대규모 자본금이 필요하여 투자를 하거나 할때 주식을 상장시키는 활동을 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주식을 하면 손실이 이익보다 훨씬 커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대부분의 투자자가 손실이 커지는 이유는 단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손실확정을 하지 못하고 손실에 대한 명확한 리스크관리가 없으며 하락장으로 본격진입하게 되고 또는 하락변동성이 커지게 되면 손절매를 하지 못하며 그냥 방치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물건 장사를 하더라도 남는 재고에 대해서는 가격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는데 이 경우 남는 재고는 정상가격이 아니라 손실을 감안해서라도 대폭 할인를 해서 재고를 땡처리하거나 매입가액 손실보다도 처리하면서 큰 손실을 보전하는게 사업입니다. 이는 주식도 마찬가치이며 기업가치가 감소하고 이익이 감소하는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면 기존의 투자 근거 원칙이 사라지게 되므로 이럴 시 손실을 확정해야하는데 그냥 방치하는게 99%이상의 일반투자자들이며 반면 이익확정의 경우 언제든 쉽게할 수 있으므로 장기투자해야할때 상승국면에서 급하게 판다던지 하면서 결국 장기적으로 손실 누적이 더 크게되는게 일반적인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