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 투자해보고 싶은데 계좌 뭘로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종합계좌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커버드콜 ETF의 경우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옵션으로 인한 분배금에 대해서는 세금을 매기지 않으나 기초주식 + 기초주식 콜옵션매도인데 여기서 기초주식에 대해서 배당금이 발생할경우에도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이경우에 15.4%가 과세가 되는데 이는 일반종합계좌에서는 그대로 과세가 되지만 연금저축계좌에서는 비과세가 되며 ISA계좌에서도 200만원까지는 비과세가 되며 이후 초과시에는 9.9%가 절세가 되기 때문에 연금저축계좌나 그다음 ISA계좌에서 운용하시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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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젠슨 황 방문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해당 이벤트는 6월 3일 이전부터 즉 5월 말일부터 6월2일까지 강하게 반영되면서 LG그룹과 현대그룹 그리고 SK나 일부 기업들이 해당 관련해서 연속으로 급등하거나 상한가를 경신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뉴스에 팔아라는 격언이 있듯이 이미 주가는 선반영하여 매물이 나오면서 약세를 보였던것뿐입니다. 즉 이벤트나 특정 정해진 사건에 대한 매매는 사건이 발생하기 이전에 오히려 주가가 급등하며 실제로 이런거는 신약 FDA 임상 2상 결과라든지 대선결과 라든지 신작출시라든지 당일이나 그전날에는 주가가 크게 약세를 보이고 이벤트소멸이나 선반영에대한 차익 매물이 급격히 나오는 효과를 갖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가격이 반영된게 아니라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서 매물이 나온것으로 보시면 되며 이후 방한이후 이미 알려진 내용과는 다른 언급이나 또한 구체적으로 어떠한 발표가 나오고 실제 수주나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이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또다른 소식이므로 이에 대해선 주가가 다시 반영되어 상승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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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금리와 금의 관계를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관련해서 직관적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금은 몇천년이 넘는 역사동안 화폐를 대체하는 귀금속이었으며 근세시대에는 금은본위제가 자리를 잡았으며 이로 인해서 달러이전에 파운드가 기축통화시절에도 1파운드당 금 몇온스이런형태로 가격이 유지되었으며 이후 세계대전이후에는 달러가 금본위제로서 1달러당 금 몇온스이런 형태로 페깅되어 자리를 잡았습니다. 즉 달러의 종이발권을 미국이 이에 상응하여 금을 준비금으로 보유하면서 달러를 신뢰했던것이었습니다. 즉 이때는 달러의 가격와 금의 가격이 사실상 일정하게 유지되었다는 말이며 이후 본격적으로 금의 가격이 상승했던 시기는 1971년 당시 미국이 더이상 금본위제를 포기하였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달러의 유동성으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즉 사실상 금의 연동제를 포기함으로써 달러의 신뢰성이 붕괴되었고 이러면서 보유한 금만큼 달러의 공급을 늘려왔는데 사실상 금보유량에 상관없이 급격하게 달러를 늘림으로써 달러의 가치가 감소하게 되고 사실상 금의가격이 상승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달러가치의 감소는 다른 자산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말이며 이렇게 통화의 가치감소를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며 ( 통화가 팽창한다는 의미입니다. ) 이를 달리 해석하면 자산의 가격상승 물가의 상승으로 발생한것입니다. 즉 달러가치의 감소와 유통량이 크게 늘어난다는것은 금의 가격의 상승을 의미한다는 말이며 금리가 인하를 해서 시중의 유동성이 크게 증가하면 금의 가격이 올라가게 될것이며, 또한 시중의 유동성이 크게 풀리면서 달러의 가치 감소로 장기 시장금리가 급등하게 될경우에도 금의 가격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지 않으면서 그리고 시중의 유동성이 크게 풀리지 않으면서도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하게 되면 이는 반대로 달러인덱스가 상승하게 될 수 있고 이경우에는 금의 가격이 하락으로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즉 금의 가격은 본질은 달러의 유동성 증가와, 달러의 신뢰성과 밀접한 연관이있다는 점을 직시하시면 되고 달러유동성과 달러의 신뢰성에 영향을 주는요소가 금리나 혹은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미국의 재정정책이나 재정적자비율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금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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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주식 변동성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글로벌에서 선진국의 주식 상승율은 10~20%내외입니다. 그리고 신흥국도 한국이나 대만을 제외하면 신흥국의 올해 주식 상승률은 선진국보다 못한 수준이며, 인도는 -10%인것만 보더라도 알수있습니다.현재 한국이 올해 100%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대만은 55% 일본도 37%정도로 이들 국가가 AI반도체 핵심국가로서 주식 상승률에서 압도적인 힘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변동성은 대만이나 일본도 상당히 크며 미국 또한 AI하드웨어 업종은 한국의 변동성과 매우 유사할정도로 큽니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그리고 CPU업종 패키지, 광통신 등 이들 업종의 변동성이 하루에 20%~30%의 내외를 보이는 경우도 많고 10%내외의 변동성은 매우 흔한수준이라는 점입니다. 즉 한국만이 아니라 AI반도체 생태계의 종목들이 모두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글로벌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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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대해 볼 만한 주식 종목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피지컬AI쪽은 26년도 하반기부터 27년도까지 지속적으로 크게 성장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구체적인 숫자 데이터나 수주 금액 또한 매출액으로 크게 찍히고는 있지 않으나, 이미 CAPEX투자와 전체 매출은 크지 않아도 주요기업들이 매출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한국도 관련되어서 메모리반도체처럼 관련된 액츄에이터나 주요 핵심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들이 나오고 있으며 이들 주요 그룹사들이 엔비디아의 주요파트너로 낙점되면서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는상황입니다. 즉 본격적으로 이 부분의 CAPEX투자의 확장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부분의 매출과 수주가 커질수록 관련된 섹터 그리고 그중에서 액츄에이터가 가장 비싸고 핵심이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 가장 매출이 크고 가시성이 높은 기업의 주가가 크게 상승할것으로 보이며 대표적으로 현대모비스, HL만도, LG전자등이 있으며 이들이 구체적으로 수주금액을 얼마나 받는지 테슬라의 4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해서 HL만도가 입찰이 따내는지 이런 성과에 따라서 주가가 크게 퀀텀점프할 수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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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화폐는 달러인데 부를땐 100불 이렇게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100불 만불 이런건 미국인들이 부르는 용어는 아닙니다. 미국인들은 불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잘 모르며 dollars라는 용어로 사용합니다. 아니면 100달러는 간혹 bucks라는 용어로 쓰일때도 있긴합니다. 즉 불이라는 용어는 아시아인 한국과 일본에서 쓰던용어이며 정확히 일제시대때 일본에서 달러를 불이라고 사용했고 그 이유는 달러의 기호모양인 $ 이것을 보고 한자의 아닐불과 비슷하다고 해서 일본에서 불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던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일제강점기 시대를 거치면서 한국에서도 이 용어가 들어오면서 달러를 100불이런식으로 부르는 용어로 정착된것이며 이는 한국과 일본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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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면 왜 한국시장이 흔들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오른다는 말은 현재 시장에서 외국인의 주식시장에서 이탈하는경우가 대다수이며 이들이 주식을 매도하고 외환시장에서 원화를 환전하는 경우가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즉 앞으로 원화약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지고 있는것으로 해석하게되고 외국인들의 상당수들은 패시브 자금보다 단기성 액티브자금과 시스템트레이딩 자금이 매우 큰데 이들은 환차익에 대해서 매우 민감합니다. 그러다보니 원화가 추세적으로 약세일때는 환손실우려가 크기 때문에 국내증시에 대해서 매수접근보다는 오히려 지속적으로 매도성으로 접근하게 되며 그러다보니 국내 증시에서 이탈되는 단기자금이 증가하게되는 꼴이다보니 한국시장의 매도수급이 커지것으로 작용되면서 증시가 단기적으로 흔들릴 가능성이 존재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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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장보면 이제 코스닥이 날라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 하루정도 상승한 경우는 올해에도 많았습니다. 즉 금일 하루 상승했다고 해서 코스닥지수가 연이어 강세라고 갈것으로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금일은 그동안 코스닥 소부장이 5월말부터 약세를 이어져오면서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과 저평가 메릿트가 부각이 되었으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단기간 과열로 인한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이로인해서 발생된 정상화과정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코스닥지수는 내일에도 금일 반도체소부장이 연이어 강세를 보여야하며 그러면서 반도체소부장이 하반기 CAPEX투자에 대한 실적 리레이팅과정과 재평가에 대한 부각이 시장에서 주목을 하면서 내일까지 강세를 보이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되며 그러면서 정책에 대한 확실한 부양책 모멘텀이 추진력으로 작동해야 코스닥이 본격적으로 날아올 수 있다고 보입니다. 지금은 이런 준비의 단계과정으로 보는게 맞으며 현재시점에선 당장 코스닥이 주도주로서 날라간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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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시장이 하락장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것처럼 특별한 악재나 있다거나 한건 아닙니다. 순전히 수급논리로 인한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주식시장이 본격적인 강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에서의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고래개인들의 수급이 크게 이탈되는 흐름이 장기화되었고 그러면서 기관들의 손바뀜으로 바뀌면서 크립토시장의 약세가 본격화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에는 금시장까지 자금이 이탈되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주식시장 이중에서 AI하드웨어 쪽으로 완전히 몰리면서 금이나 대체자산인 가상자산의 수급 이탈현상이 더욱 가속화되는 움직임이 이어져왔으며, 그러면서 2분기부터는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과 거기다가 이제는 기준금리도 인하기대감이 아닌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점도표에서 나타나고 있고 실제로 시장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며 금리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런 수급에서의 이탈현상이 더욱 가속화되고 오직 모멘텀이 있는 주식시장으로의 쏠림현상이 더 가속화된게 하락추세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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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30원대 너무 올라서 무섭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5월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순매도 기조가 연이어 나타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해외 수출이나 해외자회사에 벌어들인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달러로 그냥 보유하고 있는점도 원화약세를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5월들어서 미국의 시장금리가 올라가면서 원화약세가 이어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전히 펀더멘탈로 본다면 국내의 경상수지 수출은 5월에도 사상최대를 보이고 있고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환율의 절대적레벨은 결국 하향안정화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당장 ETF를 투자하고 싶다면 환전은 일부 감안하면서 해야할것으로 보이며 1500원이하에서 단기적으로 하향안정화될 가능성도 높기에 조금 기다리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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