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국장.미장 모두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은 2008년 이후부터 시작하였으며 미국주식은 2020년이후부터 같이 병행하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코인투자도 크지는 않아도 2016년부터 경험하면서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체 금액은 꽤 큰금액으로 운용하는편이며 국내주식의 비중이 높지만 미국주식의 비중도 크게 증가하는 상황이고 최근엔 미국쪽도 국내주식과 비슷하게 AI메모리반도체업종이나 AI테크업종을 중심으로 해서 수익률이 괜찮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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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채권이 원금보장되는주식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주식이 아닙니다. 혼합 50이라고 써있는건 채권과 주식의 비율이 50:50 즉 절반 절반 동일한비율로 구성되어있다는 뜻입니다. 해당 펀드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회사채 채권과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식을 매입하는 형태의 펀드상품을 말합니다. 여기서 채권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 맞습니다. 채권은 만기가 존재하며 만기가 되면 만기에 적혀있는 원리금을 상환해주고 그리고 채권에 기재되어있는 표면금리만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즉 회사가 파산하지 않는이상 채권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며 다만 주식은 주식가격의 변동성이 향후 이익성장사이클이 하락사이클로 접어들거나 기업의 독점적 지위를 잃어서 매출과 이익이 감소하면서 기업가치가 하락하면 주가는 하락하면서 해당상품도 원금손실이 발생합니다. 즉,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앞으로 10년동안 현재의 지위를 차지할것으로 미리부터 예단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대만의 기업이나 중국의 기업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지위를 뺴앗거나 점유율을 언제든 뺴앗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데 테크기업의 10년뒤의 전망은 알수없으며 기본적으로 주식이 50%이상 보유한 펀드이므로 원금이 보장된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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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랑 2차전지 연관성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와 2차전지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는 전력인프라와 민접한 연관성이 있으며, 2차전지는 현재 ESS테마와 그리고 전기차 시장이 유럽이나 일부 국가에서 반등하고 있고 캐즘우려가 사라진다는 점과 글로벌 리튬가격이 반등하면서 올라가는 시장입니다. 즉 2차전자와 반도체는 이미 2년전부터 서로 같이 움직이지 않고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업종이며, 일부가 태양광 + ESS 온사이트 테마로 강하게 모멘텀을 받고있기는 합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현재 시장의 수급은 한정되어있고 쏠림현상이 강하다보니 반도체로 중심이 몰리는 시장엔 시장이 이쪾으로 몰리다보니 2차전지나 나머지 업종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히려 2차전지가 강하는 시장엔 반도체와 같은 주도주의 수급이 빠지면서 주변주로 퍼지면서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는 수급적인 영향이 더 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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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는 대체 얼마까지 오를까요?? 진입하기에는 겁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는 완전히 시장의 주도주로 자리잡고 있으며 미국의 마이크론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크론의 주가 상승세가 하이닉스와 더불어서 비슷하거나 오히려 주가 상승폭이 더크다는 점이며 이는 결국 이익추정치가 다시금 상향되고 있고 이제는 장기수주계약을 통한 실적 자체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멀티플리레이팅을 통한 주가재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주가의 상승모멘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들 메모리 업체의 멀티플 리레이팅으로 인한 시각변화와 이로인한 수급변화로 주도주로서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주가는 300만원을 돌파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기적인 변동성이 높다면 반도체 ETF도 생각해볼 수는 있으나 현재는 반도체 소부장 모두가 가는 시장도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신으로 이 두 종목을 비중을 크게 두고 편입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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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도체 주도가 지나면 어떤 종목이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긴 호릅으로 본다면 반도체의 주도주 흐름은 현재의 상승추세가 하락조정시기가 오지 않는 이상 변하지 않는다고 보이며 이후 하락조정이 강하게 나오고 나서,또다른 국면으로 전환된다면 결국 AI데이터센터의 천문학저인 투자와 이를 활용한 피지컬AI와 로콧쪽으로 흐름이 이동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AI를 활용한 생산성 증가와 소비자 효용이 증가해야되는데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AI의 장착 그리고 AI의 여러 보조적인 서비스를 통한 생산성 증대가 이루질것이며 그리고 자율주행이나 로봇택시등으로 소비자효용이 증가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로봇과 피지컬AI 그리고 온디바스AI의 시장이 급격히 커지기 시작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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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식랠리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차례 조정은 있을수 있으나 결국은 27년도까지는 강한 상승랠리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매월 이익추정치가 미국내에서도 27년도까지 강하게 상향되고 있으며 거기다가 장기수주계약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고 그러면서 이익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과거처럼 사이클변동이 크지 않고 TSMC처럼 수주기반형태로 안정화 될것으로 시각이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하반기엔 이익추정치 상향과 더불어서 멀티플 프리미엄 리레이팅이 긱존의 5~10배사이에서 이제는 15~20배 내외로 시각이 변동할 수 있는 멀티플리레이팅을 통한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강하게 붙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7~9월 사이에 현재 높아진 금리와 높아지고 있는 기대인플레이션등으로 지수의 하락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고 거기다가 오픈 AI와 같은 하이퍼스켈일러에서 투자규모를 한시적으로 줄이겠다는 뉴스가 나올수있고 이를 계기로 주가가 30%내외의 큰 조정이 볼 가능성도 높습니다. 다만 이게 구조적으로 하락하기보다는 일시적인 변동을 주고 다시금 27년도까지 상승추세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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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중에 pbr per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PBR과 PER은 멀티플 밸류에이션이며 PER은 이익가치를 보는것이며 PBR은 순자산가치를 보는것입니다. 즉 EPS인 주당순이익에서 주가와 비교해서 이 배수를 나타나는게 PER 주당순익이이며, BPS인 주당 순자산(자산-부채)에서 주가와 비교해서 배수를 나타낸게 PBR입니다. 우선 근본적으로 기업은 이윤창출이 목적이고 기업가치가 커진다는것은 이익성장이며 향후 이익성장가치가 커져야 기업의 가치가 커지고 주가가 오릅니다. 그렇기 떄문에 근본적으로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 그리고 주가의 업사이드와 상승랠리일때는 바로 PER배수를 봐야하며 EPS인 주당순이익은 현재의 이익이 아니라 1년뒤의 추정이익을 보는것이며 그리고 향후 이 추정이익의 성장율에 따라서 PER멀티플 배수를 다르게 적용하며 성장 네러티브에 따라서 시장에서 주관적으로 멀티플 프리미엄을 부여하곤 합니다. PBR은 보통 주가가 하락할때 하락 사이클에서 주가의 바닥을 잡을때 활용하는 지표이며 과거의 평균 PBR이 배수를 얼마나 받았는지 그리고 이를 근거로 하여 주가가 하락사이클에서 주가가 바닥권에 있을때 PBR배수가 얼마나 낮은지를 보면서 PBR로 바닥을 접근할때 보는것입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하락사이클에서 주가가 오르기 위해선 이익추정치가 상향되야하며 이 이익추정치가 상향될때 바닥권에서 주가가 상승한다는것을 명심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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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반도체 주식이 하락했는데 삼전과 하닉이 오늘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할 가능성은 다소 낮다고 보입니다. 우선 마이크론이 대장주인데 마이크론은 보합권으로 끝났으며 미국내에서도 반도체가 모두 오르는게 아니라 차별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수급이 쏠리고 있으며 나머지 반도체 주요기업들이나 소부장기업들이 크게 하락하거나 약세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하락가능성보다는 어제만큼 크게 상승은 못하더라도 수급이 집중되며 상승이나 보합권의 흐름을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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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주가에대해서 주식전문가들답변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반도체로 쏠림이 매우 강하고 수급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집중이 되서 그렇습니다. 사실 어제 보시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외한 90%에 가까운 종목들이 하락을 했으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지수영향력이 50%가 넘다보니 지수가 상승을 했습니다. 즉 그러다보니 실적이 좋고 성장률이나 이익모멘텀이 좋은 종목들도 모두 수급상으로 들어오지않고 수급이 이탈하는 움직임이 발생하고 있는것입니다. 즉 현재는 주도주로의 성장성이 더 높고 주도주만 좋은 수급으로 바뀌다보니 삼성중공업과 같은 종목들도 주가가 좋지 않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는게 맞지 삼성중공업만 주가가 소외되는 장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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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관련해서 너무 궁금합니다 도대체 장기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도 상장폐지가 될수는 있으나 이는 거래량이 매우 미미해서 현재 시장가치로 그냥 청산하는것이지 주식의 상장폐지절차와는 다릅니다. 그리고 고위험이라고 쓰여있는 이유는 퇴직연금에서는 개별주식은 아예 매매가 불가능하며 ETF나 리츠 그리고 펀드는 매수가 가능한데 ETF는 주식형 ETF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주식형 상품은 원래 기본적으로 고위험상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에서 주식형 ETF는 모두 고위험 상품이며 한 예로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시총조단위가 훌쩍넘어가는 코스피추종 지수의 KODEX상품도 고위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위험이라고 이해하시면 되는것이지, 중소형기업의 테마주 이런 위험성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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