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적으로 직장인들은 본업 외에 부업으로 어느정도의 수입을 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명확하게 알기는 어려우나 현재 정부 조사기관이나 설문리서치 등의 기업들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약 50~60만원 내외인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상당수가 부업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많으며 50만원내외정도로 보시는게 일반적이며 가장 많이 하고 있는데 블로그나 유튜브를 활용한 SNS수익이며 이외에도 쿠팡이츠나 배달의민족 플랫폼 배달알바나 이외 행사진행스태프 그리고 앱테크와 같은 병행수입등을 통해서 수익을 챙기는 형태입니다. 다만 여기서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아야 할게 SNS의 수입같은경우 실제 극히 일부만이 수익이 나는것이며 사실 상위 일부층의 수익들이 워낙크다보니 평균이 50만원인것으로 나오는것입니다. 즉 실제 90%의 대다수는 10~20만원 내외인 용돈수준의 부업정도가 많은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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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을 기금화 하려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기금화이야기가 나오는것은 미국의 퇴직연금모델을 따라하려는 움직임으로 이해하셔야 하며 또한 현재 퇴직연금이 대다수가 방치가 되어있고 예금수준의 기대수익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 수익률을 미국이나 선진국처럼 배이상 끌어올리기 위해서 기금화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현재 국민연금만 보더라도 매년 10%이상의 평균수익률을 보이고 있는데 결국 기금형처럼 운용하여 국민연금처럼 특정 운용주체가 운용해서 현재의 1~2%의 예금수준의 수익률을 최소한 여기보다 몇배이상 올려서 6~10%이상의 기대수익률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현재는 K자경제이고 근로소득이 정체된 구간에서 자산소득을 늘리는게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기금 활용을 하자는게 정부의 목적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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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없는데 청약이 되면 중도금 해결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이후 현재까지 주택을 매수하는 주체는 30~40대입니다. 그리고 이들 대다수는 특별히 집안이 상위층의 자산가가 아닌이상 모아둔 자본이 없으므로 대출로 중도금과 잔액을 갚는것이지 별도의 방법이 없습니다. 즉 중도금은 분양가의 50~60%에 달하는데 결국 청약이후 계약금을 납입후 주담대와 신용대출등 모든 자금을 끌어모아서 해결하는것이며 정 필요하면 말씀하신것처럼 갭투자형태로 과거엔 많이 활용해서 자금을 납입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입수시점때는 실거주시 중도금대출을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여 원금과 이자를 갚고 혹은 집을 팔아서 해결하기도 하지만 이경우 전매제한이 서울 주요지역에는 있기 때문에 고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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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과 같은 장은 횡보장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횡보장이라기보다는 여전히 강세장으로 봐야합니다. 강세장이라고 해도 항상 매일 같이 양봉이 나오면서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즉 단순히 지수가 크게 움직임 없다고 횡봉자이라고 이해하시면 안됩니다. 우선 1년치 일봉을 보게 되면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차트형태이며 추세선으로 봐도 상승추세를 그리고 있으며 최근의 흐름도 일봉차트로 점진적으로 전고점을 돌파하는 움직임을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추세자체가 여전히 상승랠리이며 1년이상 차트로 보아도 우상향하는 차트 흐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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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형 퇴직연금의 경우 퇴직금이 어느 계좌로 입금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근로자가 직접 개설하는게 아닙니다. 회사가 계약을 맺은 은행이나 아니면 증권사와 같은 금융기관과 협의후 계좌가 만들어집니다. 즉 각각 근로자별로 계좌가 임의로 생성이되고 이를 회사가 지정하여 각 근로자에 부여가 되는것입니다. 이후 연말이 되면 회사에서 1년치의 퇴직금을 퇴직연금형태로 지정된 해당 계좌에 납부가 되며 근로자는 해당 금융기관을 확인한후 퇴직연금 메뉴 계좌에서 기여된 납입금을 확인하고 스스로 펀드와 같은 상품등을 찾아서 가입해서 운용하는 형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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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도 상승세이던데,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가 기본적으로 상승하는 이유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시장금리가 오르고 있는 국가이며 특히 10년물 장기금리는 이미 중국을 앞지르며 일본이 가장 높기 떄문입니다. 즉 최근의 물가상승률도 시장금리보다 높은 2.5~3%수준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의 환경이며 그러다보니 시장금리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미 장기금리에 대해서 전망이 지속적으로 우상향할것으로 보이고 있다는 점이 엔화가 빠르게 상승하는 이유입니다. 이말은 단기금리의 상승과 더불어 물가는 지속적인 높은 환경와 미래의 성장률을 반영하고 있는 장기금리만보더라도 가장 높게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엔화가 추세적으로 우상향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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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변경된 규정은 최근 하이닉스가 오랫동안 경고종목으로 남게 되면서 이슈가 된것입니다. 국내 시총2위기업인데 이렇게 경고종목으로 오래도록 두자 시장에서 왜 경고로 지정된거냐며 잡음이 많았습니다. 이에 이번에 시가총액 100위까지는 투자경고종목 지정대상에 제외되며 코스피시장만뿐만아니라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시가총액 100위안에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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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휘발유가격의 전망은 어떻게 될 예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앞으로 유가는 하향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올해 4월 국내의 국채시장이 선진국편입지수에 포함되며 그리고 작년 대기업들이 경상수지흑자를 대규모로 벌어도 환전하지 않으면서 달러강세가 요인이었는데 이부분이 올해 대규모 상여보너스를 지출해야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로 인한 상당수의 달러를 환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상당수의 개인투자자들이 국내로 일부 자금이 회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작년에 9조원의 순매도로 외국인들 자금이 순유입이 아니라 순매도 기조로 이어갔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점도 올해는 순유입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에 올 한해는 빠르게 원달러환율이 하락하기는 힘들어도 어느정도 1400초반대로 하향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부분으로 인하여 국내 휘발유의 결제대금은 달러로 이루어지므로 국내유가의 하락 안정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보이며 또한 현재 데이터센터가 발전수요를 엄청나게 늘리고 있는데 이는 화력발전이 아니라 원전이나 ESS와 수요연료전지 그리고 태양광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과 지속적으로 유가의 공급은 늘어나고 있어서 오히려 국제유가는 하향안정화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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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는 미국 고용이 좋아야 호재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는 B2C 즉 소비를 기반으로 해서 성장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즉 고용지수는 큰 변수가 아니며 오히려 작년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기업들은 오히려 신규 고용을 늘리지도 않았으며 불필요한 인력을 줄이고 또한 잔업일수는 늘려가며 기업의 재무비용을 줄이고 관세로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기업이 인내하며 가격을 전가시키지 않았습니다. 즉 현재는 소비지표나 그리고 ISM제조업지수와 같은 선행지수의 부진도 주가나 기업의 경영활동의 핵심키가 아니며 지금은 AI데이터센터의 투자급증으로 인한 각종 전력설비나 인프라 투자등 B2B와 B2G투자로 인한 사이클입니다. 즉 이부분이 중요하고 그러다보니 빅테크의 CAPA투자가 얼마나 늘어나고 계획이 어떤지가 더 중요하며 내년도에도 미국의 제네시스미션이 작년 11월말에 발표되면서 대규모로 재정지출이 크게 늘어날것입니다. 즉 지금은 거시적으론 통화유동성흐름이 중요한데 작년말 연준이 12월 단기채를 매입하는 양적완화를 실시하고 있고 또한 후보인 케빈해시 크리스토퍼월러이사 케빈워시 이사가 주요 후보로 언급되어있습니다. 이들 셋 모두 기준금리 인하 기조를 우선적으로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며 그리고 파월연준이사가 임기 5월이라는 점입니다. 즉 현재는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현재의 수준으로 횡보만 유지하면 매우 좋은 상황이며 물가도 3%이상의 급등이 나오지 않도록 즉 관세우려가 기우라는것을 물가지수에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금리가 튀어오르지 않기 때문에 이부분이 고용이나 다른 어떤 경제지표보다 최우선적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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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스피가 엄청오른데 제껀 죽어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작년초에서 현재까지 전체 상장주식 종목수에서 오히려 주가가 하락한 종목이 30%이상 비율이 될정도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11월 고점에서 현재 오늘 지수까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오히려 지수가 하락할정도로 반도체기업을 제외하면 사실상 대다수의 종목들은 하락하거나 횡보를 하고 있는게 맞으며 그나마 최근엔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로봇관련주식과 여기에 대표그룹으로 떠오르는 현대차그룹이 최근의 강세를 보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즉 작년과 올해에도 국내의 경상수지와 그리고 기업의 이익 절반이상이 반도체가 차지할정도로 이들이 차지하는 이익과 성장모멘텀이 워낙크고 현재는 B2B중심의 사이클이고 최근에는 여기의 AI가 결합한 피지컬AI가 화두가 되면서 엔비디아도 이 시장을 주요 핵심으로 성장키를 잡다보니 해당 부분의 섹터이외에는 다른 주요 종목인 섹터가 좋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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