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무형자산 영업권(GoodWill)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영업권이라는 사실상 그리 중요한 자산 항목이 아닙니다. 쉽게 생각하면 기업을 인수할때 순자산을 초과하는 범위를 영업권으로 잡게되며, 이는 상각대사이 아닙니다. 즉 원래 자산이라는 항목은 기본적으로 재고자산과 같이 비용과 매칭하는게 아닌 투자자산이면 주로 상각대상인데 무형자산중 영업권은 상각항목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직접적으로 매칭되는 수익대상이 없으며, 또한 순자산의 초과하는 부분을 프리미엄을 주고 산것은 영업권이라고 하는것인데 이렇게 프리미엄을 주고 산것을 일종의 부동산 권리금처럼 그만큼 인수한 기업의 브랜드력이나 사업으로서의 역량을 웃돈을 주고 샀다는 의미이고 이는 향후 초과수익력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보통 이 영업권을 상각하게 될때는 해당 인수한 기업의 사업에서 매년 손상검사를 담당 회계법인이나 감사법인이 수행하는데 이익이 아니라 적자가 난다거나하면 그만큼 손상이 되었다고 보고 손상비용을 잡게 되며 이는 그만큼 매년 영업권이 300억이 잡혀있는데 손상검사를 통해서 10억만큼 손실이 났다고 본다고 가정하면 10억의 손상차손 비용이 발생하고 그만큼 자산 항목에서 영업권이 10억이 줄어드는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손실이 난 10억만큼 향후 이익잉여금 항목에서 감소하게되니 자본총계도 그만큼 차감이 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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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 상장할 경우 내•외부적 장단점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기업의 경우 상장을 하게 되면 주식이 상장되니 그만큼 주주의 감시가 발생하고 주주들이 해당 기업에 대해서 여러 요구과정을 주주총회에서 요구하니 책임경영강화가 될 수 있으며 또한 내부적으로 우리사주제도를 도입한다면 이를 근거로하여 성과보상체계를 만들어서 임직원의 동기부여를 강화시킬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자본조달이 필요할경우 공기업도 주식시장에서 유상증자를 통해서 조달이 가능해지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다만 가장 큰 단점은 외부자금조달이나 동기부여는 민간기업도 해당하는것이며 주주의 감시를 통한 부분도 결국 민간기업도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장점입니다. 즉 공기업 자체로만의 장점이 있다고는 보기가 힘듭니다. 문제는 공기업의 경우 근본적으로 이익이 크게 날경우 민간기업이 아니기 떄문에 국민들이 사리사욕을 채운다며 비판을 하게되고 논란의 대상이 되며 국회에서도 이런 공기업들은 왜이리 이익크게 났다면 비판의 대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물가가 크게 오르고 공공요금이 문제가 될경우 공기업의 이익이 크게 난다는것은 이런 흐름과 위배가 되는 상황이며 또한 주주들에게 적극적으로 배당을 하거나 주주환원을 늘리면 공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서 주주들 배를 채운다며 국민들에게 질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민간기업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부분이 항상 논란의 대상이 되고 국부유츌 논란이니 수익성개선을 위해서 사리사욕을 채운다며 압박이 들어가므로 수익성을 늘리기가 힘들며 이러다보니 주가가 오르기가 힘들고 성장이 나오지 않고 주주환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할수가 없어서 주주의 가치가 크게 훼손이 되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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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매의 차익거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단기매매거래는 차익프로그램매매이며 비차익거래는 단기매물 폭탄의 원인이 아니며 비차익거래는 보통 중장기성 매수거래입니다. 차익프로그램매매가 가장 흔하고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게 되는데 이는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수하는 거래입니다. 즉 주로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사용하는데 프로그램 매수를 사용하게 되면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주문을 하도록 되어있고 이때 선물지수인 KOSPI200 선물이 고평가가 되어있으면 KOSPI 200선물을 매도하고 현물인 KOSPI지수를 매수하는 형태로 진행하는것이고 반대가 되면 선물은 매수하고 현물을 매도하는 이런 형태로 진행합니다. 즉 차익프로그램매매는 이를 하루에 계속 반복해서 기계나 알고리즘 형태로 자동으로 빈번하게 매매가 이루어지다보니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는 것이며 바로 사이드카카 이런 프로그램매매를 일시중단시키는 제도인것입니다. 반면 비차익프로그램매매는 바스켓매매라고 해서 한번에 수십개의 종목을 일괄 주문을 넣는 방식입니다. 주로 자산운용사의 펀드나 ETF의 경우 한번에 바스켓으로 여러 수십개의 종목을 매수해야하는데 일일히 주문을 넣게 되면 번거롭다보니 이런 편리함을 위해서 한번에 수십개의 종목을 주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형태로 주문을 만든것이고 이런 바스켓 매매를 비차익프로그램매매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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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ETF가 패시브 EGF 대비 지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는 둘다 비교지수가 있고 이 비교지수에 대해서 추적해야합니다. 다만 여기서 차이가 존재하는데 패시브 ETF는 비교지수를 90%이상 복제해야하며 사실상 100%가까이를 그대로 복제하는 형태이며 예를들어서 KOSPI 200을 추종하는 ETF라고 한다면 패시브는 사실상 이를 100%가까이를 복제하며, 액티브 ETF의 경우 KOSPI 200 액티브 ETF라고 한다면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를 70%만 복제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즉 70%만 복제하고 나머지 30%는 운용사가 자율적으로 운용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 30%를 초과수익이 나오도록 운용매니저가 스스로 알아서 주식이 됬든 다른 자산을 매입하여서 초과수익이 나오도록 조정하거나 운용하는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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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니 환율이 많이 내려갔다고 기사가 많이 나오던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에 올라간 이유를 우선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그리고 올해 6월 상반기까지 외국인들의 누적순매도는 300조원에 가까운 수치였으며 바로 이부분이 국내 원화약세의 가장 큰 원인이 되었으며 그러면서 경상수지가 사상최대 흑자를 올해기록하였음에도 국내 대기업들이 이를 국내의 설비투자가 아니라 대미나 동남아등 해외로의 투자를 집중하였기에 환전하지 않고 달러를 보유하거나 이 달러를 해외에서 재투자로 쓰다보니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름추세를 보였던것입니다. 거기다가 외국인들은 상반기까지 국내 주식이나 채권을 매수하더라도 선물환을 매수하면서 달러상승의 헷지를 하면서 원달러환율이 내려가기가 힘든구조였습니다. 그러나 7월을 기점으로 외국인들이 리밸런싱을 사실상 마무리하면서 국내 주식에 대해서 순매수로 전환되는 흐름으로 바뀌었으며 그리고 7월초에 하이닉스가 ADR을 상장하면서 선물환을 대거 매도하면서 달러 환율이 7월초에 1500원 초반까지 하락한 요인이 되었고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매도를 안하고 순매수로 전환하며 원달러 환율이 구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일부 기업들이 보유한 달러를 어느정도 환전한것도 하락한 요인이 되었으며 그러면서 8월들어서는 미국의 재정적자가 심화되고 일본의 엔화를 미국과 같이 동조에 개입하면서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는것도 원화 강세가 연속적으로 이어진것이며 그러면서 한국은행이 7월과 8월 연속적으로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크게 좁혀지게 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추세가 지금도 이어져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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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주식 투자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버핏의 경우에도 핵심은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을 중요시여기며 그리고 매년 해당 기업이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자기자본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일정한 흐름을 보여서 기업의 점유율과 기업의 강력한 해자가 유지되고 있는지를 주요 판단지표로서 접근합니다.즉, 핵심은 지속가능한 경제적해자와 모델을 갖고 있고 기업의 점유율이 유지가 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성을 유지하고 있는지 그러면서 향후 경영진들이 문제가 없고 이들이 주주를 위해서 주주환원과 경영을 잘하고 있는지 그러면서 ROE와 투자자산에 대해서 적절하게 배치하여 ROI가 높게 유지가 되는지 이를 바탕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업을 타겟으로 삼는게 원칙입니다. 그러면서 추가적으로 워렌버핏이 해당 사업모델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향후의 성장모델에 있어서 무리없이 가정과 예측이 되는지를 보며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산정하는데 이런 기업들은 보통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되기 때문에 저평가일 가능성은 낮기에 일반적인 충분히 밸류에이션이 적정수준이 왔다고 보이면 매수하는 형태로 접근하는게 버핏방식입니다. ( 물론 위기가 발생하여 크게 가격이 낮아지면 더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형태이며 이런 밸류에이션으로 접근하는건 위의 구조가 모두 성립되는 기업을 찾고 마지막으로 밸류에이션으로 보고 접근하는형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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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표면금리와 실제수익률은 왜 다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표면금리는 현금흐름이지 수익률로 보면 안됩니다. 채권의 가격은 항상 변하는데 표면금리는 고정된 금리이고 표면금리는 그냥 발행자가 주겠다고 하는 현금흐름일뿐이기 때문입니다. (이점때문에 채권의 구조에 대해서 많이들 헷갈려합니다.) 채권의 가격은 국채라고 가정하고 만기 3년가정 1억원 3년 만기시 전액 지급 5%의 표면금리 매년 이자지급조건이며, 1년뒤 5백만원 2년뒤 5백만원 3년뒤 5백만원과 원금 1억원의 현금흐름이 기대가 되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발생되는 현금흐름을 현재 3년 국채 시장금리를 현재가치로 할인해서 채권의 가격이 정해지는것입니다. 현재의 시장금리가 4%라고 한다면 위의 현금흐름을 4%의 시장금리로 할인되어서 채권의 정상이론가격인것이며 이를 기준으로 하여 발행시에 구매자들이 입찰을 하는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정상이론가격에서 경쟁에 따라서 더 비싸질수도 가격이 더 낮아질수도 있으며, 이를 입찰한게 기관이라고 한다면 이후에 3년 만기까지 기다려도 되지만 유통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있는데 향후 금리가 낮아지게 되면 해당 채권의 가격은 높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서 매도후 실제수익률은 훨씬 높아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표면금리는 5%이지만 시장금리가 4%라고 한다면 실제 채권의 가격은 5%가 아니라 시장금리인 4%를 기준으로 할인해서 채권의 가격이 입찰이 되는것이기에 만기보유수익률도 5%랑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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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및 매도 체결 강도 지표(Volume Power)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체결강도는 장중에 시장가 매수와 시장가 매도중 어느쪽이 더 강하게 유입되는지 알아보는지표입니다. 그리고 시세에서 중요한건 지정가 매수와 매도가 아니라 시장가 매수와 매도가 얼마나 강하게 들어오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말의 의미가 무엇이냐면 가격을 위로 올려서 사는 사람이 많아야 시세가 변동하고 가격을 아래로 내리는 주문이 많으면 가격이 낮아지는데 이런 주문이 바로 시장가 매수와 매도이기 때문입니다 시장가 매수는 현재 매도호가잔량으로 바로 주문이 들어가는 형태로 주문금액이 많아지면 순식간에 상한가나 급등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매수고 시장가 매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결강도지표는 이런 시장가 매수와 매도중 어떤게 더 우위인지를 나타내고 100%를 기준으로서 보여주기에 100%를 초과한다면 시장가 매수량이 시장가 매도량을 초과한다는 의미이며 이게 120%이상이면 현재 시장가매수가 시장가매도보다 20%이상 많다는 의미이며 이게 배이상 높아지면 공격적인 매수세가 들어온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결강도지표가 현재 당장의 시세흐름을 볼때는 매우 유용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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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가중방식 지수(KOSPI)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 가중방식은 기업의 전체 시가총액을 기준으로해서 이를 근거로하여 산출되는 방식으로 최초 기준이 되는 년도에서 시가총액의 전체합을 100이라고 하고 그리고 현재시점에서 전체 시가총액의 합이 1000이라고 하면 지수가 10배가 오른것이며 최초 기준지수를 100이라고 하면 현재 지수는 10배가 오른 1000이라는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우지수가 주가가중방식인데 니느 전체 주식의 1주당 명목주가의 합을 기준지수로 놓고 이 명목주가의 합을 근거로하여 현재시점과 기준시점을 비교하여 지수로 나타낸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중방식은 기업의 시가총액과 상관없이 1주당 가격만 비싸면 다우존스지수가 올라가는 형태이므로 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주식병합을 하여 인위적으로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주가가중방식은 지수가 올라가게 되므로 산출 왜곡이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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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삼전 SK하닉 반등 가능성이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반등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미국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사실상 실적이 매우 잘나왔고 Ai분야에서의 성장성이 가장 두드러진다는 점이며 내년에도 컴퓨팅 능력을 2배이상 늘리고 계획대비 투자를 더 늘리겠다고 발표를 했으며 클라우드 임대매출도 성장성이 매우 두드러진다는것을 이미 다 입증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어제 오픈AI가 아스트라모델을 발표했고 그러면서 시장에서 다시 한번 반응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술주들이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여전히 미국에서도 장기금리의 상승으로 이들이 주도적으로 상승을 못하고 있는데 이는 결국 금리의 상승이 자산운용사들이 사모대출이 향후에 줄어들가능성이 있기에 이러한 우려가 작동하면서 횡보로 이어지고 있기는 하나 결국 펀더멘탈에 반응하고 금리가 안정화되고 물가가 안정화만 된다면 언제든 추세상승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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