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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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가중방식 지수(KOSPI)
안녕하세요!
시가총액 가중방식 지수(KOSPI)와 주가 가중방식 지수(Dow Jones)의 지수 산출 왜곡 차이는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 가중방식은 기업의 전체 시가총액을 기준으로해서 이를 근거로하여 산출되는 방식으로 최초 기준이 되는 년도에서 시가총액의 전체합을 100이라고 하고 그리고 현재시점에서 전체 시가총액의 합이 1000이라고 하면 지수가 10배가 오른것이며 최초 기준지수를 100이라고 하면 현재 지수는 10배가 오른 1000이라는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우지수가 주가가중방식인데 니느 전체 주식의 1주당 명목주가의 합을 기준지수로 놓고 이 명목주가의 합을 근거로하여 현재시점과 기준시점을 비교하여 지수로 나타낸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중방식은 기업의 시가총액과 상관없이 1주당 가격만 비싸면 다우존스지수가 올라가는 형태이므로 기업의 가치와 상관없이 주식병합을 하여 인위적으로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주가가중방식은 지수가 올라가게 되므로 산출 왜곡이 발생됩니다.채택 보상으로 44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시가총액가중)는 시총이 큰 삼성전자 같은 종목이 지수에 저대적 영향력을 미쳐, 실제로는 시장 전체 흐름보다 몇몇 대형주 등락이 지수를 좌우하는 왜곡이 생깁니다. 반면 다우존스는 주가가 높은 종목이 시총과 무관하게 지수를 더 많이 흔드는 구조라, 액면분할 여부에 따라 우량기업의 대표성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즉 코스피는 규모 왜곡, 다우는 주가수준 왜곡이라는 서로 다른 방식의 대표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 가중방식인 코스피는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의 등락이 지수에 과도하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주가 가중방식인 다우지수는 기업의 규모와 무관하게 주당 가격이 높은 종목의 영향력이 커지므로 몇 종목의 움직임이 지수 전체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 총액 가중방식과 주가 가중방식은
지수를 계산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왜곡이 발생하는 양상이 다르게 됩니다.
코스피의 왜곡 차이는 대형주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그래서 주식수 변화에서 왜곡이 나타납니다.
다우존스의 경우는 절대 주가에 의존하게 되고 액면분할 등에서 왜곡이 일어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 가중방식인 KOSPI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처럼 시총이 큰 기업의 주가 움직임이 지수에 크게 반영됩니다.
반면 다우지수는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주가가 비싼 종목일수록 지수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다우는 주가가 높은 종목의 변동에 지수가 과하게 움직이는 왜곡이 생길 수 있습니다.
KOSPI도 대형주 쏠림이라는 단점은 있지만, 시장 전체 규모를 반영한다는 점에서는 상대적으로 합리적입니다.
쉽게 말해 KOSPI는 ‘회사 크기’, 다우는 ‘주가 자체’를 기준으로 영향력이 결정된다고 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는 기업의 규모를 반영해서 삼성전자와 같은 초대형 주가 주가 등락에 전체 지수가 과도하게 끌려 다니는 왜곡 현상이 발생 합니다. 그렇지만 다우존스는 기업의 시가총액과는 무관하게 단순 주가 절대 금액이 높은 종목이 지수를 지배하고 주식 분할 시에도 가중치가 왜곡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