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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ETF가 패시브 EGF 대비 지수

안녕하세요!

ETF에 대해 질문 드려요

액티브 ETF가 패시브 EGF 대비 지수 초과 수익을 목표로 매매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 ETF는 코스피200이나 S&P500 같은 지수의 종목과 비중을 최대한 그대로 따라갑니다. 반면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를 기본 틀로 삼되 운용역이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종목은 비중을 늘리고 부진이 예상되는 종목은 줄입니다. 이때 실적 전망과 기업가치, 산업 흐름, 금리와 수급 등을 분석해 종목을 교체하거나 현금 비중을 조절합니다. 이런 선택에서 발생한 추가 수익을 알파라고 하며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보다 높은 알파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운용 판단이 빗나가면 지수보다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고 보수와 매매비용도 비교적 높습니다. 선택할 때는 단기 수익률보다 비교지수 대비 장기 성과와 총보수, 운용 방식 및 운용역의 일관성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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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는 지수를 그래로 따라가지만 액티브는 펀드매니저가 유망한 것을 직접 골라서 매매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노릴수가 있습니다 저도 타이거 액티브를 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는 -15지만 배당이 좋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는 둘다 비교지수가 있고 이 비교지수에 대해서 추적해야합니다. 다만 여기서 차이가 존재하는데 패시브 ETF는 비교지수를 90%이상 복제해야하며 사실상 100%가까이를 그대로 복제하는 형태이며 예를들어서 KOSPI 200을 추종하는 ETF라고 한다면 패시브는 사실상 이를 100%가까이를 복제하며, 액티브 ETF의 경우 KOSPI 200 액티브 ETF라고 한다면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를 70%만 복제하면 된다는 점입니다.
    즉 70%만 복제하고 나머지 30%는 운용사가 자율적으로 운용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 30%를 초과수익이 나오도록 운용매니저가 스스로 알아서 주식이 됬든 다른 자산을 매입하여서 초과수익이 나오도록 조정하거나 운용하는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액티브 ETF는 기업의 실적, 밸류에이션, 산업 전망 등을 분석해 비중을 조정하거나 일부 종목을 조정하면서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합니다. 다만 이와 같은 적극적인 운용은 종목선정이 빗나갈 위험과 더 높은 운용보수를 수반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액티브 ETF는 비교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와는 다르게

    펀드 매니저의 재량과 리서치를 기반으로 해서 포트폴리오를

    적극적으로 조정하게 되는 것으로

    펀드 매니저에게 달려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의 재량이나 정량적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허용된 추적 오차 범위 내에서 지수 구성 종목의 비중을 조절하거나 유망 종목을 선별,교체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기때문에 매니저가 기업의 펀더맨털이나 경제 이슈를 분석해 저평가된 주식 비중은 늘리면서 위험성이 높은 종목은 제외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가 역동적이르 리밸런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