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으로 인한 영향인지 주가 상승률이 높은 편인데 삼성도 ADR 상장을 진행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삼성전자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도 현재 하반기에 대규모 CAPA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며 거기다가 성과급을 미리 충당금으로 쌓아야 하는 이슈도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삼성전자의 주요주주인 아티잔 파트너스가 공객적으로 미국의 ADR을 삼성전자에게 촉구했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삼성전자 측에서 구체적인 언급이나 계획은 없으나 삼성전자도 자본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번 ADR로 하이닉스도 45조원 규모의 자본조달을 한것처럼 이런측면에서도 ADR의 상장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다되며 그리고 이번 ADR로 하이닉스의 주가가 재평가를 받고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도 이번 시가총액을 역전당한만큼 아마 내부적으로 깊은 논의가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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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로봇 및 반도체 관련주 전망과 장기 투자 전략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하반기부터 올해까지는 코스피 대형주 중심의 주도주장세입니다. 이러한 배경은 ETF시장이 급격히 커져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현재 ETF시장은 작년에는 100~150조원 규모이던게 올해초 300조원 그리고 지금은 530조원을 훌쩍 넘어서는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성장세와 개인들이 자금 유입이 매우 가파르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 ETF의 상품의 대다수는 코스피중심이고 그리고 코스피 200중심의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된 상품이 대다수이고 그리고 시가총액이 큰 ETF의 상품도 코스피200을 추종하거나 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로 구성된 반도체 섹터라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수급상으로도 반도체의 장기상승랠리는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실적추정치가 강하게 상향되는 종목도 반도체이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이쪽으로 그리고 현재 주도주섹터이기 때문에 수급꼴림은 더 심할것으로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로봇이나 휴머노이드 섹터도 결국 대형주 중심으로 포트가 구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로봇주가 각광을 받게 되면 결국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한 ETF와 대형주 중심으로 한 대형주가 훨씬 유리합니다. 특히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기대감이 매우 높기 때문에 관련된 밸류체인과 그리고 실제 미국에서 공장제조역량과 레퍼런스를 갖고 있는 현대모비스와 HL만도가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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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렇게나 올랐는데 환율은 왜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의 환율의 상승주범은 외국인의 매도세입니다.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200조원의 가까운 순매도유출을 보이고 있으며 4월부터 보게 되면 매월 20~30조원의 순매도 규모를 보이고 있고 특히 6월은 매일 외국인들이 조단위로 순매도를 연속적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일도 외국인들은 코스피와 코스닥의 양 시장에서 매도세를 보이면서 환율이 다시금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글로벌 연기금의 경우 국민연금보다 훨씬 큰 규모의 반기 리밸런싱이 있으며 대략 250조원이상의 매도가 나와야 하는 규모라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외국 금융계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환율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것으로 파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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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삼전이랑 하이닉스 사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시점에서 투자비중을 늘리거나 주력으로 삼아야할 포트폴리오 종목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현재 국내의 상장기업중 PER 7배내외로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면서도 이익추정치가 매월 상향되고 있으며, 매출과 이익성장률도 압도적이며 매출총이익률도 매우 높은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즉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측면 모두 갖춘 기업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기 때문에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주식이 없다면 우선적으로 사야할종목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둘을 사는게 맞다고 보이며 다만 지금처럼 다시 신고가를 향해서 달려가고 할때를 추격매수하기보다는 화요일처럼 9.99%의 급락이 나올때 즉 공포구간이 나올때 기업의 이익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조정과 급락 나올때 적극적으로 편입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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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 S&P 500은 이미 투자 중이고 국내 주식 병행해서 투자하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주식의 투자에 대해서 크게 경험이 없고 분기별로 실적을 체크하면서 업황과 그리고 이에 대한 이익추정치를 트래킹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시면 투자를 하지않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국내주식의 경우 미국과는 다르게 사이클변동도 매우 크고 주도주가 아닐경우 실적이 좋게 나와도 수급에 따라서 주가가 왜곡되고 하락으로 전환되는경우도 많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많거나 국내 개별주식에 대해서 생태계를 잘 안다고하면 병행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그런게 아니라면 S&P500이나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상품만 투자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국내주식을 추가로 늘리겠다고하면 개별주식보다는 코스피200지수추종 상품이나 현재 주도하는 반도체 섹터중 하나의 ETF를 선정해서 포트폴리오를 늘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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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 투자에 양도소득세를 책정할 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바로 금융투자소득세입니다. 근데 이미 이재명대통령이 금투세는 작년부로 완전 폐지하면서 종료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시금 금투세논란이 일어난다것은 반대여론도 매우 심할뿐더러 이미 이재명정부와 여당이 폐지한것인데 일부 의원들이 국회토론회에서 보유세 언급을 하면서 논란을 야기하면서 발생된 언급일뿐입니다. 즉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온것도 아니고 주요안건도 아닌 일부의 의원에서 다소 뜬금없이 주장한 이야기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국내 증시부양을 위해서 자본시장을 크게 개선시키고 상법을 3차까지 개정한 상황이며 하반기에도 코스닥 부양을 위한 정책을 앞두고 있기에 주식에 대한 매매차익의 양도소득세 부과는 사실상 현실성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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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의 변동성이 너무 커요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변동성이 큰 상황의 근본적인 요인을 파악하시면 됩니다. 현재 변동성이 큰 요인은 순전히 수급상의 이슈입니다. 국민연금과 글로벌연기금의 국내주식에 대한 리밸런싱으로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도 규모가 있을거라는점, 그러면서 올해초 300조원이던 ETF시장이 현재 530조원으로 급격히 커지고 이과정에서 개별종목인 전자와 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되면서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일으킨것입니다. 이는 순전히 수급상의 이슈이지 근본적인 펀더멘탈 이슈가 아닙니다. 이는 일회성요인이며 펀더멘탈은 전혀 이상이 없고 내년도에도 이익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흐름이므로 이런 조정에 흔들려서 매도하는 구간이 아니라는점입니다. 오히려 급락이 나올때 그리고 개별종목이 크게 흔들릴때 오히려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매수하면서 대응해야 하는 전략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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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무릎에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이 있는데, 머리에서 사서 손해를 본 지인이 있는데 앞으로 하락세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락세가 지속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6월달의 변동성이 극심하거나 그리고 화요일날 9.99%의 급락이 나온것은 수급상의 이슈이지 펀더멘탈의 이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하반기 금리인상이 3차례있을거라는 우려와 국민연금과 글로벌 연기금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차익매물로인한 리밸런싱의 우려는 순전히 수급상의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의 큰 추세를 역행하는게 아닌 일시적인 조정의 요소일 뿐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익추정치는 지속적으로 상향중이며 수출업황도 매월 최대 흑자를 경신하는등 펀더멘탈로는 아무 이상이 없으며 금일 발표된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고 하반기에는 더욱 공격적이 매출추정치상향과 또하 장기계약이 16건으로 새롭게 체결이 되면서 국내의 반도체 실적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신호와 향후 이익추정치를 상향시키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즉 결국 이는 일시적인 조정횡보현상이지 결국 하반기에 시장은 다시금 상승사이클로 전환하며 지수는 만포인트를 넘어설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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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 카드사에서 추가발급한 카드가 혜택이 별로라서 모바일로 해지를 했습니다. 이 자체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크게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우선 신용점수자체의 영향을 주는 카드활동은 카드한도대비 사용률이며, 그리고 신용카드 이용기간, 그리고 카드론이나 무이자할부와 같은 여신금액의 증가, 그리고 잦은 신규신용카드 발급입니다.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이용기간이 길면서 연체이력이 없다면 신용거래기간과 좋은 신용활동으로 점수가 고평가를 받는구조이며, 또한 신용카드 보유 전체 한도대비 사용률이 최소 50%미만이어야 하며 이 비율은 10%이하까지 줄일경우 신용점수에 매우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용카드를 너무 자주 발급하게 되면 새로운 신용활동을 너무 잦은 활동으로 보다보니 신용점수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있습니다. 다만 신용카드를 자주발급한다고 해서 이 활동이 신용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하진 않고 미미하게 영향을 미칠수 있다 정도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신용카드의 해지는 신용거래카드 사용기간활동을 줄이게 되므로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신용카드을 해지할경우 전체 보유 신용카드의 사용한도를 줄이게 되므로 한도대비 사용률이 올가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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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주식을 시작했는데 우려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를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다른것이지 단순히 주식을 한다고 위험하게 볼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 근로자들의 경우 사실상 절반이 주식투자를 하는 인구로 보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미국처럼 한국도 주식시장에 접근성이 많이 퍼져나간상태이며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것은 테마주들이나 급등주가 아니라 국내 시가총액 대표주들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또한 ETF로의 투자유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상대적으로 지수추종형 상품이나 국내 대표 기업들, 그리고 특정 섹터등에 투자하는것이므로 이걸 무조건 위험하다고 볼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의 경우 국내 대표 기업들이 수출이 매년 증가하고 이익이 성장함에 따라 주가도 우상향하는구조이며 작년 상법의 개정으로 자본시장도 많이 개선된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시간의 분산을 위하여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형태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는 그만큼 재산소득을 늘리기위한 하나의 포트폴리오로서 보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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