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7일 삼성전자우 주식은 상승할까?하강할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사실상 상관계수가 같고 단지 의결권만 없는 우선주일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 즉 반도체의 흐름이 중요한데 우선 8월 17일은 공휴일이므로 열리지 않습니다. 즉 화요일에 열립니다. 그리고 2시 즉 오후에 가장 변동성이 큰 시기인데 정확히 이때 어떻게 될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메모리 주식들이 강세이고 금요일에도 미국장은 메모리중심으로 강세가 올랐기에 화요일도 괜찮은 흐름을 보일것으로 판단되며 다만 오전에 강하게 오르면 오후에 매물이 나와서 밀릴가능성도 존재하나 개인적으로 상승움직임을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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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중국산 메모리 쓰려고 시도하다가 미국 정부에서 못쓰게 막는것 같네요. 삼성 주가에는 좋은 영향을 주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정확히 창신메모리라는 글로벌 4위 CXMT라는 업체인데 일단 이쪽은 AI와 관련된 반도체쪽의 점유율은 매우 낮고 AI가속기에 들어가는 HBM이나 가속기쪽반도체 비중의 사실은 비중이 거의 전무하며 현재로서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하이닉스와 경쟁상대도 아닙니다. 다만 시장에서 그냥 지레 우려를 하는것뿐이었고 현재의 시장의 핵심은 애플처럼 스마트폰시장이나 데스크탑 시장이 중요한 시장이 아닙니다. 애플은 하이퍼스케일러도 아니며 AI데이터센터나 AI와 관련된 투자는 사실상하지 않고 있기에 AI와 관련되어서 딱히 중요한 기업도 아닙니다. 다만 B2C쪽의 스마트폰이나 맥북등 이런 하드웨어 제품시장이 중요하고 여기에 들어가는 범용메모리까지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자 창신메모리쪽에 대해서 알아본것이며 이 시장에 대해서 현재 글로벌 3사들이 AI쪽만 신경쓰다보니 CXMT가 중국을 중심으로해서 B2C쪽에서 범용메모리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올려갔던것입니다. 즉 해당 소식은 이미 어느정도 예고된 상황이었고 시장에서도 그리 주목하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미국이 제재를 가할것으로 이미 예고되었던 일이었으며 해당 뉴스가 호재성이긴해도 주가에 큰 영향을 줄 변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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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이 뭔가요? 증시와 관련된 것 같은데 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매년 8월 미국의 와이오밍주에있는 잭슨홀에서 열리는 미팅으로 과거 2008년 금융위기이후 벤버냉키가 잭슨홀 휴양지에서 원래 이곳은 여름에 휴양차겸 쉬는 연례회의미팅이었는데 이당시 2차 양적완화를 시사하면서 잭슨홀미팅이 시장에서 대두가 되었던것이며 최근에도 22년도 파월이 잭슨홀미팅에서 금리인상의지를 강력하게 표방하는 언급을 하면서 시장에서 중요해한 미팅중 하나로 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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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은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것처럼 B2C기반의 PC나 스마트폰쪽은 호황이 아니며 B2B기반의 AI 클라우드 쪽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중입니다. 이번에 2분기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호실적 발표와 전부 AI쪽에서 관련된 반도체나 그리고 클라우드나 GPU임대등 모두 컨센서스대비 수요가 초과하며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향후 가이던스도 모두 상향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차세대 AI가속기의 성능이 업그레이드가 되고 엔비디아의 베라루빈의 AI가속기도 기대가 높은만큼 HBM에 대한 판매비중이 올라갈것으로 보이며, 이 HBM 16단이상으로 지속적으로 고단화 되면서 기존의 D램 설비와 D램이 이쪽의 HBM쪽으로 쓰이게 된다는 말이며 그러다보니 D램 레거시의 메모리 공급이 줄어드는 현상이 이어질것으로 시장에서 보고 있니다. 마찬가지로 K캐시 즉 기억장치가 매우 중요해지면서 낸드플래시에 대한 수요는 더 증가하는 흐름으로 앞으로도 메모리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견조하고 지속적으로 공급우위 시장일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스템 반도체쪽도 AI로직관련된 반도체쪽이 가장 큰 호황세를 보이고 있으며 여전히 TSMC의 CAPA이미 꽉 채울정도로 여전히 빅테크사들이 줄을 기다릴정도로 공급이 매우 타이트하며 시장의 수요를 공급이 못따라가는 공급자 우위 시장이 마찬가지일정도이며 AI로직 관련 선단공정라인은 매우 설비가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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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는 왜 5천만원까지만 보장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5천만원이 아니며 작년 9월부로 1억원으로 상향됬습니다. 이부분은 아실 필요가 있고 그리고 처음에 5천만원을 정한것은 무슨 대단한 경제적인 기준으로 정해진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무제한으로 할경우 은행이 부실대출을 남발할 가능성이 존재하고 시장에서도 제대로된 시장기능을 하지 못하고 도더적 해이와 같은 지금도 부실대출이나 제대로 담보확인을 못한 사모대출이 문제가 되는데 해당 한도가 지나치게 높다면 이러한 문제가 생기다보니 처음 5천만원이라는 기준이 생긴것이지 특별히 정해진 이유도 없으며 이번에도 1억원을 상향한것도 점점 국내의 시장이 커지다보니 2배올린것이며 1억원이라는 한도기준도 특별히 어떤 조건하에서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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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도 이번 주와 비슷하게 코스피 주가가 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도 어제 금요일밤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현재 미국내에서도 실적과 그리고 GPU와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임대수요가 확실해지면서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 확신이 다시 서고 있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음주에도 주초반에는 강세를 보일것으로 보이며 7000돌파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가기에는 이제는 개인들이 매수주체가 아니라 차익매물을 내놓은 매도주체이기에 매물이 상당히 거세게 나올가능성이 있어서 주 후반부터는 기간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으며 그리고 여전히 미국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의 기행적인 모습과 돌발적인 행동 여전히 에너지비용에 대한 여러 대외 불확실성이 존재하여 완전 강세로 가기에는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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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 전쟁이나면 주가가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폭락합니다. 2차 세계대전이후 강대국끼리의 전쟁과 맞대결은 없었습니다. 순전히 약소국과 군사 강대국간의 전쟁은 많이 있었으나 강대국과의 전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도 약소국과 약소국의 전쟁으로 인하여 글로벌 물동량이 감소하거나 원유와 같은 에너지비용의 영향을 준다면 단기적으로 주가가 폭락으로 반영합니다. 그런데 강대국끼리의 전쟁은 말그대로 현재의 글로벌 주유 시설과 산업시설이 파괴된다는 말이며 이는 역사상 가장 큰 폭락을 야기시킬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기업의 이익에 바로 영향을 주고 산업시설자체에 그 즉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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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중에서 어느 정도 주식에 들어가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내가 중립형이라면 위험자산은 절반 나머지 안전자산은 절반을 하되 안전자산도 국채와 같은 비중은 30~40%를 현금은 전체 금융자산에서 10~20%정도의 비중을 유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이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기준이며 위험자산도 정확히는 개별주식보다는 일반 투자자라면 ETF중 지수형 중심으로 가져가되 국내보다는 해외 S&P500지수나 나스닥 100지수를 중심으로 가져가며 10~15%정도는 대체자산인 금과 같은 자산으로 편입해가는 형태로 금유잣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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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코인 등에서 너무 손실이 크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손실이 큰 상황에서는 대응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미 50%가 평가손실일 난 상황이면 이미 대처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손실확정을 하는 순간밖에 없는데 절반정도 손실을 확정을 할것인지 그 비중 차이일뿐 결국 대응은 일부 매도를 하느냐 그냥 유지하느냐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도 이미 손실이 큰 상황에서는 대처를 해줄 방안을 제시못하며 처음부터 아니면 다음에 매수할때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큰 손실이 나기전에 손절매라는것을 정하고 이 손절매에 대한 규칙을 확립하고 매수하라고 하는것이며 이말은 처음 매수할때부터 매도의 원칙을 세우고 손절매도 매도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확립해야 한다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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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상품은 주식이 횡보하면 안 좋다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 이유는 일일 재조정기준으로 수익률이 매겨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직접 예시를 들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우선 횡보를 하더라도 매일 지수는 변동하며 움직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만포인트라고 기준을 매기고 금일 10프로가 하락할경우 현물은 9000포인트가 되며 레버리지는 8000포인트가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10프로가 하락하게 되면 현물은 8100포인트이며 레버리지는 6400포인트가 됩니다 이때 다시금 지수가 20프로가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현물은 약 9720포인트가 되며 이경우에도 20프로하락하고 20프로 상승해도 일일재조정이 기준가되므로 손해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레버리지는 7680포인트가 되는것입니다 즉 20프로가 하락하고 20프로가 상승했음에도 결국 거진24프로이상 손해가 되는 구조이므로 위험하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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