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매일매일 롤러코스터인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들이 자금이 ETF로 지나치게 쏠리면서 발생된 변동성이 극심하다보니 발생한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우선 ETF시장은 올해 150조원 규모에서 현재 몇배나 증가한 몇배조원규모로 증가하였으며 이속도가 매우 가파르고 대다수가 개인자금이 ETF로 유입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ETF는 반도체중심과 대형 시총위주의 상품이 시가총액과 자금이 매우 크며, 거기다 5월말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레버리지 상품의 인기와 출시로 변동성을 더 극대화시킨것도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은 최근 거래흐름을 볼때 30~40%의 비중이 하루에 거래가 되는 단기매매라는것도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원인중에 하나로 꼽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올해 매수사이드카는 27번 매도사이드카는 23번이 발생하였으며, 서킷브레이커는 무려 4번이나 발동한것도 올해 자체가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ETF로의 자금이 지나친 쏠림과 레버리지 상품의 출시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극심한 쏠림과 거기다 6월 리밸런싱을 앞둔 수급적인 이슈로 인한 변동성 극대화로 이루어진것으로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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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어제 하락은 수급적인 이슈이지 실적 추정치가 크게 끝이거나 펀더멘탈훼손으로 인한 대세 하락사이클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동안 과하게 ETF의 반도체 쏠림과 레버리지 상품 출시 및 6월 리밸런싱을 앞둔 국민연금과 글로벌 연기금의 대규모 차익매물이 빌미가 된 과도한 차익매물이 금융투자기관으로 쏟아진게 문제가 된것입니다 즉 금일은 신용물량이 시초부터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이를 노린 역발상으로 적극 매수할시점으로 개인적으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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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 앞으로도 계속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여전히 하이닉스는 이익추정치가 지속 상향중입니다 하반기엔 대규모 CAPEX설비 투자가 예고 되어있으며 특히 HBM의 메모리 계약이 새롭게 갱신될 예정입니다 이에 1년간 고정된 가격계약이 최소 30프로인상 가능성이 높다는점이며 이는 전체 매출과 이익률에서 HBM메모리가 매우 크기에 실적이 크게 상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매년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급증하기에 실적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는점과 현재 PER이 7배수준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업사이드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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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대폭락이후상승이오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수급적이슈로 빠진것이지 실적이나 펀더멘탈훼손으로 하락한게 아닙니다 이는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글로벌연기금의 250조원규모 그리고 국내 국민연금의 최소 60조원이상의 매물이 예고되어있어 이부분이 빌미가 되어서 기관과 외국인들의 차익 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시장의 악재로 작동되어 폭락한것입니다 이는 수급적이슈이므로 반등이 다시 할것으로 보이기에 이번 급락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할때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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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상장하게 되면 지금보다 더 오를 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가격은 미국의 ADR상장을 선반영해서 주가가 삼성전자보다 최근에 강했던것입니다 주가는 선반영을 하기때문에 상장을 했다고 다시 주가를 재평가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렇다면 왜 이부분이 미리 호재가 되었는지 살펴본다면 미국의 ADR상장은 하이닉스에게 약 40조원의 자본유입이 된다는점입니다 이번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설비를 중심으로 대규모 CAPEX고 예고되어있습니다 즉 이는 대규모 현금확보가 중요한데 이부분에서 일부분이 자본 확충되었다는점에서 호재로 작동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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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어제 거의 폭락을 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의 경제적 변수나 또는 펀더멘탈이 훼손되는 이익추정치가 감소된다거나 AI투자가 갑자기 대규모로 지연되거나 줄어든다는 악재가 발생한게 아닙니다 순전히 수급적이슈에서 발생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급락으로 보는게 맞으며 이러한 요인은 첫번째 도이치방크와 일부 기관에서 올해 하반기 금리인상 3번가능성 이슈가 확대되었고 연준의 하반기 물가를 PCE예상이 2.7프로에서 3.6프로로 상향으로 올린게 차익매물이 대거나온 이슈가 되었습니다 또한 수급적이슈로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내 국민연금이 최소 60조원에 가까운 매물폭탄이 다가올것으로 보았고 글로벌연기금도 250조원에 가까운 매물이 나올것이라는 시장의 의견이 과하게 빌미가 되어 차익매물이 대거 나온 이슈가 되었던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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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주식시장에는 무조건 악재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이 금리를 올린다고 해서 주식시장이 바로 하락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물론 금리를 올리는게 좋은것은 아니나 과거 역사를 보면 금리인상을 한다고 해서 주식시장이바로 하락하지는 않았으며 최근에 시장금리는 올라가는 국면이었지만 오히려 시장은 상승을 했습니다 이말은 금리보다 주식시장의 매출과 이익성장성이 담보되면 주식시장은 상승하는국면입니다 다만 금리가 1회성이 아니라 앞으로 추세적으로 지속적으로 오른다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잡히면 시장은 악재로 반영되며 또한 10년만의 10년물금리가 최고가를 돌파한다거나할때가 시장의 하락사이클로 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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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코인 뿐만 아니라 모든 증시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수급적인 이슈가 매우 큽니다. 그리고 이런 수급적인 이슈의 요인은 여러 부분이 작동하는데 6월말의 리밸런싱이 기관들이나 연기금들이 대규모로 있는데 이 자금이 국내만 보더라도 국내 국민연금은 최소 50~60조원의 매도 리밸런싱이 있으며 글로벌 연기금도 250조원규모여서 이는 수급 폭탄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시장에서 미국의 기준금리를 3번정도 인상할것으로 예상하는 리포트가 나오고 있고 실제 연준에서도 이번 FOMC회의때 2.7%의 PCE물가를 3.6%로 예상하면서 시장의 하반기 물가가 올라가는것에 대해서 경계감이 본격적으로 커져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수급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대거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증시가 급락하고 위험자산에서 일단 차익실현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급락하는 사태로 이어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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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테크는 주식이나 부동산보다 안전한 투자 수단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엄밀히 말하면 금은 안전자산으로 불리고 있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시세가 안전한 자산이 아닙니다. 오히려 시세변동성은 부동산보다 더 크고 주식과 비슷한 변동성을 보이는 자산으로서 오히려 실물자산인 부동산이 금이 시세변동성 측면에선 더 안전자산으로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금이라는 자산이 안전자산으로 취급을 받는것은 기축통화인 대척점이 되는 자산이고 화폐보다 가장 최후의 보루의 자산이 금이기 때문에 안전자산으로 상징성을 갖고 있는것뿐입니다. 과거의 변동성을 보게 되면 10년동안 기간 횡보를 보이거나 1년동안 절반이상 하락하거나 25년때처럼 50~100%이상 상승하는 사이클도 있는등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입니다. 즉 시세의 안전성을 보고 투자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며 거기다가 세금 보관이슈에, 현금흐름인 배당이나 이자 임대료 수익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금을 주력자산으로 취급하는 전문투자자들이 거의 없는것이며 대다수 전문가들이나 포트폴리오관점에서 대체자산으로 금을 취급하는것도 이런 성격때문으로 생각하며, 실제로 선진국들도 주요 외화자산을 금을 첫번째 자산으로 취급하지 않는것도 단편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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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스켈핑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하지만 몇년전에 코인이랑 주식으로 스켈핑을 한적이 있습니다. 우선 스켈핑을 하기 위해선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으로만 해야합니다. 순간의 호가를 먹기위해서 초단위트레이더를 하기때문입니다. 이에 거래가 가장 활발한 9시부터 9시반을 주력시간으로 하며 이때 거래량이 가장 급등하는 종목을 찾아서 거래를 하며 오직 호가와 1분봉을 주로 보면서 거래합니다. 결국 순간의 시장가로 거래량이 나오는 순간을 포착하는것이고, 그리고 순간적으로 급등과 급락을 하므로 완벽한 예측이 불가하므로 손절매 원칙도 명확하게 가져갑니다. 결국 확률의 법칙과 손절매 원칙을 가져가기 때문에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는 전략을 갖고 또한 금액이 클수록 심리적으로 흔들리기 때문에 저는 1000만원 내외에서 했으며 전체 시드에서 10%이내의 비중만 가져가서 했습니다. 그리고 1~2%정도의 호가를 노리곤 했고 운좋게 초단위로 순식간에 10%이상 급등하면 VI걸리는 경우도 있어서 한번씩 큰 수익을 낼때도 있지만 순간 초단위로 급락하면서 손절을 할때도 있어서 이때는 큰손실도 발생합니다. 즉 이런 원칙에 따라서 했으나 결국 스트레스를 받고 점차 시드가 커지면서 기업의 가치를 위한 투자비중이 크고 일부정도만 스윙 모멘텀매매정도로만 충분해서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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