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엔화가 갑자기 오르고 있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미국과 일본의 공동 외환시장 개입때문입니다. 7월말일에 미국의 베센트 장관과 일본의 재무상이 이미 서로 합의가 된 상황이며 베센트 장관도 직접 엔화의 가치에 대해서 너무 저평가되었다고 언급했으며 시장의 개입에 대해서 동조한다는 언급이 있으며 일본의 재무상과 정부측도 현재의 엔화는 지나치게 저평가 된것으로 언급하면서 시장에서 강력한 개입이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엔화에 약세에 배팅한 선물환 매도 자금이 급격하게 청산되면서 엔화가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원화까지 덩달아 강세를 보이는 흐름으로 전환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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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등도 자산으로 볼 수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술품이나 고가 예술픔은 당연히 자산입니다. 자산이라는것은 실제 시장에서 거래가 되느냐가 중요하고 이에 따라서 거래에 따른 시가가 있냐는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미술이나 고가 예술품은 경매시장이 있으며 시장에서 거래가 되며 명백하게 거래 시가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자산으로서 인정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다만 환금성이 낮고 경매시장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거래가 활발한 유통시장이 없으며, 상대성매매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특수한 형태이며 그러다보니 가치평가가 주관적인게 한계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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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특정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지정해서 지원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략산업이라는게 대규모 자본집약적이고 여러 기업들이 동시에 진행할경우 자본이 중복투입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민간이 자본집약적인 산업을 보조금없이 투자한다는것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초기 대규모 인프라설비는 정부의 직접적인 보조가 있어야 빠르게 진행되며 실제 이러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게 중국이며 중국의 경우 이런 정부의 인위적인 전략산업 유치와 보조금으로 빠르게 한국을 따라잡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미국또한 제조업을 부흥하고자 보조금을 주거나 인위적으로 외국기업에게 관세라든지 비관세장벽으로 제재를 가하고 있기에 더더욱 한국도 정부의 지우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고 당장 R&D 투자가 막대하게 들어가며 당장 상업화가 힘든 산업들을 유치해서 하는것입니다.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정부가 할경우 유망산업을 제대로 골라낼 수 있는 안목이 없기에 이부분은 최대한 시장에서 기업들이 할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하되 정부가 뒤에서 지원해줄 수 있도록 적절한 정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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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받게 되면 아시아 국가들의 경쟁력이 떨어지게 되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경쟁력이 아시아 국가에게 매우 치명적입니다. 미국은 사실상 이란을 넘어서 중동과의 원유수입이나 원유나 천연가스등을 거래하지 않으며 미국은 오히려 에너지 순수출국가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중동과의 역학적으로 경제적으로 이제는 관계가 사실상 없기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받는다고 해서 사실상 타격이 거의 전무합니다. 유럽도 사실상 중동의 두바이유 의존도가 매우 낮으며 사실상 아시아 국가들이 중동의 천연가스와 두바이유 의존도가 매우 높고 한국의 경우 두바이유 의존도가 전체 원유에서 80%가 넘으며 또한 대부분이 두바이유의 중질유 맞는 정제설비를 갖추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국가에게는 매우 치명적일 수 밖에 없으며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 대만 동남아 일본 사실상 다른 아시아 국가도 마찬가지이며 이들에게 있어서 천연가스나 원유는 중동쪽에서의 의존도가 한국보다 더 높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는 국가 에너지대란과 에너지비용의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압력과 기업들이 비용증가로 채산성의 악화가 두드러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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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중 알트코인 전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알트코인은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리플 이외 확실하게 수요가 있고 RWA시장과 디파이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의 범용체인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등 실제 쓰임새와 확장새가 명확하게 있는 코인이 아닌 이상 가치가 있다고 보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99%이상의 알트코인은 실제 쓰임새의 수요가 감소하거나 없는거나 마찬가지이며 지속적으로 커뮤니티나 사용자도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가치자체가 없어지고 있는것입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코인이 백서상 계획대로 전혀 이행되지 않고 사실상 최근 몇년간 어떤한 업데이트나 발전도 없으며 재단의 운영자도 사실상 방관하고 있는 단계라면 해당 알트코인의 전망성은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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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왜 중앙 관리자 없이도 데이터 위변조가 어렵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의 중앙관리자는 모든 데이터는 중앙의 서버에 기록되는 방식이며 그렇기 때문에 중앙서버가 해킹당할경우 모든 개인정보가 털리는 문제가 발생하며 그렇기 때문에 작년이나 올해 네이버나 쿠팡 각종 통신사의 해킹사건사고가 중앙서버가 해킹당할경우 문제가 되는 구조인것입니다. 블록체인 구조방식은 분산원장으로 기록되게 되는데 하나의 기록된 사건등의 데이터를 저장해야하는데 이를 중앙서버가 아니라 해당 데이터를 유지하고 있는 현재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컴퓨팅들이 각각 이 데이터를 나눠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즉 각각의 컴퓨팅들이 하나의 분산 노드로서 작용하게 되고 이 데이터를 쪼개어서 기록하게 되기 때문에 어느 한곳의 데이터가 해킹당해도 이는 분산된 데이터이고 이를 해킹하여 데이터를 조작하게 될경우 그 이전의 데이터를 검증하여 기록된 각각의 분산원장 노드들이 있게되고 이 데이터가 맞는지 다시 검증하기 때문에 해킹당한 데이터는 그 즉시 제외되는 형태로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즉 이는 매번 거래가 발생될경우 그 이전에 데이터가 계속 맞는지 트랜잭션 검증과정이을 거치고 그다음 여기에서 분산된 네트워킹 노드가 확인하고 이후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데이터 위변조가 어렵고 중앙관리자가 없이도 스스로 작동되는 방식인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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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Y와 KORU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WY는 블랙록이 운영하는 한국 증시의 ETF이며 MSCI KOREA 25/5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며 해당 지수는 총 한국의 대표종목 110여 종목을 담고 있으며 한종목이 25%넘지 못하도록 규정화되어있꼬 5%를 초과하는 종목들의 합계 50%넘지 못하도록 제한되어있기에 25/50 지수라고 합니다.KORU는 순자산의 80%이상을 스왑계약과 지수구성증권 지수추종 ETF와 같은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이들을 조합하여 3배이상의 레버리지가 되도록 구성화하는데 여기서 구성되는 기초자산은 여러 스왑계약이나 단기국채등으로 구성되어있고 그리고 EWY가 기초자산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를 구성화하여 MSCI KOREA 25/50지수를 3배이상 나오도록 추구하는 상품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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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콜드월렛이 해킹당했다는데 내용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해당 이슈는 비트코인 자체의 네트워크나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해당 하드웨어 지갑은 캐나다 코인카이트에서만든것인데 해당 펌웨어가 개인키를 잘못 만들어내면서 발생된 문제이며 이는 설계 결함의 문제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해당 지갑의 경우 시드문구로 불러오거나 할 수 있는데 이 시드에 대해서 전혀 추측을 할 수 없도록 난수를 만들어내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하드웨어 난수 생성기를 건더 뛰도록 만드는 실수를 최근에 저질렀는데 이부분이 제대로 설계가 되지 않고 제대로 문제를 직시하지 못하자 일부 공격자들이 이 난수 범위가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고 난수 범위가 굉장히 좁혀졌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전부 계산해서 개인키를 전부 재현해서 만들었던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이 시드문구를 파악해서 현재 콜드월렛에 있는 지갑을 전부 시드문구로 불러오면서 해킹이 발생되ㄴ면서 현재도 지속적으로 해킹ㅁ누제가 발생중이고 이로 인해서 5200개이상 주소에서 털린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이는 코인카이트의 설계결함과 제조사의 문제에서 발생된것이며 비트코인 자체의 네트워크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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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경기침체기에 왜 적자재정을 감수하면서까지 지출을 늘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는 통화발권력을 갖고 있는 주체입니다. 즉 정부 재정이 적자가 된다고 해도 당장 문제가 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자재정을 감수하더라도 재정지출을 늘리고 이때 추가경정 예산을 펼칠때 부족한 세수는 당장 세수를 늘리는게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바로 채권을 발행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채권인 국채라는게 존재하고 바로 이 채권을 발행함으로서 국가의 채무가 늘어나며 바로 이 채무비율을 GDP대비 얼마나 되는지 각나라마다 비교하는것입니다. 이는 경제가 침체시엔 가계와 기업들의 위축이 되고 생산량도 감소하고 이익이나 소득이 감소하기에 유일하게 소비와 지출이 가능한 주체는 정부이기에 바로 경제활동에서 주체가 되어 재정적아를 감수하고 지출을 늘리는것이며 이렇게 미래의 투자와 소비와 생산이 늘도록 유도하고 중앙은행은 통화정책인 금리를 낮추고 유동성을 공급함으로써 미래의 잠재성장률을 높이는것입니다. 이렇게 경제 전체가 성장하게 되면 결국 경제 큰 시스템이 성장하게되고 추후 미래에 수입이 늘어나서 세수수입이 다시 늘어나게 되므로 정부가 소방수로 출동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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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을 거래하려면 직투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주식을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지수와 같은 패시브형 ETF를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느냐 아니면 개별주식에 직접투자하느냐가 있습니다. 우선 개별주식은 국내 ETF상품에선 개별주식자체가 투자하는 형태의 상품이 불가하기에 개별주식은 그냥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다만 패시브형 ETF에 투자할경우에는 국내 상장 ETF에 투자하는게 더 낫습니다. 그 이유는 ISA계좌나 IRP와 같은 연금계좌를 활용하시면 세금 우대헤택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상장된 해외지수형 ETF의 경우엔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는데 이때 15.4%가 매매차익에 대해서 과세가 되는데 ISA계좌에선 20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며 초과시엔 9.9%가 절세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IRP와 같은 연금계좌에선 아예 세금이 없는 비과세가 되며 나중에 연금소득을 받게 될때 3.3%로 과세가 되기 때문에 세금 측면에서는 매우 유리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지수형 상품에 투자할경우 SPY와 같은 해외 ETF에 투자할경우 250만원 초과시엔 22%만큼 무조건 과세가 되지만 국내 상품에 투자할경우 세금측면에서 훨씬 유리하기에 국내상품에 투자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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