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받게 되면 아시아 국가들의 경쟁력이 떨어지게 되죠?

중동산 석유 의존도가 높은게 한일 포함 아시아 국가들 같은데요. 만약 통행료를 받게 되면 다른 국가들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게[ 될까요?

타격은 미국 유럽에 비해 아시아 국가들이 더 받게 될거 같아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같은 경우나 어떤 나라들은 자체적으로 석유를 캐네는 라나고 유럽 들도 다른 루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는 특히 운송비가 매우 비싸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외교가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해결을 해야지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시아국가는 중동산 원유의 의존도가 높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비용이 늘어나면 제조업 경쟁력과 물가에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장기간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며, 각국의 비축유와 수입선 다변화에 따라 경제적 영향의 크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경쟁력이 아시아 국가에게 매우 치명적입니다. 미국은 사실상 이란을 넘어서 중동과의 원유수입이나 원유나 천연가스등을 거래하지 않으며 미국은 오히려 에너지 순수출국가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중동과의 역학적으로 경제적으로 이제는 관계가 사실상 없기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받는다고 해서 사실상 타격이 거의 전무합니다.
    유럽도 사실상 중동의 두바이유 의존도가 매우 낮으며 사실상 아시아 국가들이 중동의 천연가스와 두바이유 의존도가 매우 높고 한국의 경우 두바이유 의존도가 전체 원유에서 80%가 넘으며 또한 대부분이 두바이유의 중질유 맞는 정제설비를 갖추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국가에게는 매우 치명적일 수 밖에 없으며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 대만 동남아 일본 사실상 다른 아시아 국가도 마찬가지이며 이들에게 있어서 천연가스나 원유는 중동쪽에서의 의존도가 한국보다 더 높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는 국가 에너지대란과 에너지비용의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압력과 기업들이 비용증가로 채산성의 악화가 두드러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부과하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중동산 원유 수입 의존도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되며, 추가적으로 해상 물류 비용이 상승하고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는 등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도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가 징수가 된다면

    그 원유를 받아서 사용하게 되는 아시아 국가들

    특히 한국의 경쟁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은

    분명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은 중동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가 부과될 경우 수송 비용 급증과 유가 폭등으로 인해 경제 전반과 수출 산업의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미국은 자체 셰일원유 생산으로 에너지 자립도가 높고 유럽은 중동산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거나 대체 공급선 확보가 용이한 반면에 아시아는 대체 불가한 높은 수입 의존성 때문에 훨씬 큰 타격을 받습니다. 추가된 운송 비용과 통행료 부담이 고스란히 에너지 가격과 제품 제조원가에 반영돼서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서 물가 상승 압력과 산업 경쟁력 저하를 더 심하게 겪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기름한방울 안나는 우리나라에서 호르무즈해협을 통해서 수입해 오는 원유에 통행료를 부과하면 국내 물가상승은 불보듯 뻔한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내수 경기는 점점 더 안 좋아지겠죠

    아무리 수출이 요즘 잘된다고는 하지만 내수 경기가 계속해서 침체되면 결국 국가경제에 큰 타격인거죠

    한중일 모두 원유수입비중이 절대적이니 글로벌 경기에 악재인건 어쩔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로 인해 1차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아시아 국가들이 맞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도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죠. 결국 이렇게 받은 비용들은 전가되어 미국의 소비자들에게까지 비용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개인적으로 미국의 입장에서 제 1의 산유국으로써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에게 석유를 공급하게 된다면 미국의 타격은 일부 완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아시아 국가들 입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불확실성 때문에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