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미국adr상장 과연 국자명향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 삼성전자는 공식적으로 ADR관련하여 상장계획이나 어떠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고간건 없습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7월 10일 SK하이닉스의 ADR이 성공적으로 상장을 해서 안착한후 이후 외국인들의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현재의 PER 이 8배내외에서 재평가 리레이팅이 되면서 10~15배 사이의 PER을 평가받으며 부각된다고 하면 삼성전자도 ADR상장에 대해서 구체적인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올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서 언제쯤 상장신청해서 계획할지도 하반기 안에 나올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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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의장의 금리기조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케빈워시는 파월연준의장과는 아예 다른 기조의 인물입니다. 케빈워시는 매파적인 인물인지를 다 떠나서 시장과의 소통을 하지 않는 인물입니다. 벤버냉키 이후 점도표라는게 생겼으며 그리고 파월의장은 연준의 가이던스와 그리고 시장과의 소통을 매우 중요시 여긴 인물이며 FOMC회의 이후 비공식 기자회견까지 가졌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케빈워시는 과거 그린스펀식 운영을 매우 선호하며 이에 대해서 점도표랑 시장과 소통하는걸 매우 부정적이며 이에 FOMC회의 이전까지 자신의 생각이나 시장과의 소통에 대해서 일절 언급하지 하지 않았으며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가이던스를 일절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더해서 비공식 기자회견도 없었으며, 점도표에도 19명의 이사중에서 유일하게 점도표를 체크하지 않은 인물입니다. 즉 이렇게 시장과 소통을 하지 않고 그리고 이번 연준에서 제시한 예상 PCE 물가가 2.7%에서 약 3.4%로 상향시켰으며 점도표에서도 다른 연준이사들의 절반이상이 올해 금리인상기조로 표기하였으며 하반기의 기준금리를 3%초중반대로 컨센서스를 잡았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런 기준금리도 올해를 최고점으로 내년도부터 2%중후반대에서 내후년은 2%초중반대로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케빈워시는 근본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한다는 입장을 간접적으로 언급하였고 AI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언급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초기 AI는 투자수요를 일으키기 때문에 물가를 상승시키는 요소이나 나중에 공급확대로 물가를 하락시키는요소이므로 금리를 인하해야한다는 뉘앙스를 풍겼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이번 매파적인 FOMC회의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연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것도 결국 케빈워시는 시장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기대인플레이션을 잠재우려는 목적이고 이후에는 기준금리를 인하시키려는 목적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게 판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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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부자 될수있나요 고수님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능합니다. 실제로 대표적으로 유명한 사람은 돈깡티비를 운영하고 있는 돈깡이 대표적이며 이런 사람외에도 매우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며 코인으로도 약 100만원으로 현재 몇천억원 이상의 자산가로 알려진 워뇨띠라는 인물도 존재합니다. 돈깡이라는 사람도 100만원 내외로 몇십억원을 부를 이룬사람이며 지금은 이보다 훨씬 많은 자산을 갖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이런 사람들 모두 전통적인 투자로 부를 이루기보다는 트레이딩과 단기매매로서 부를 이뤄낸 사람이며 특징은 손절매를 철저하게 가져가며 자기만의 매매원칙으로 성공한 사람이라 실제 이들방식으로 같이 따라한다해도 쉽지는 않을것입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추세추종과 모멘텀매매가 특징인데 이는 손절매도 철저하게 가져가야 하는데 이 손절매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타이밍을 늦춰서 크게 손실이 나면서 결과적으로 손익비에서 이익보다 손실이 크면서 실제 성과가 안나오는게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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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의 구분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처음부터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지수만 있었으며 이는 기업의 자본조달을 위하여 생긴 시장입니다. 그러나 이 유가증권시장은 기업규모가 크고 상장시 순이익을 일정 기간 달성하고 있어야 하며 매출이나 영업활동기간 각종 여러 제반조건이 매우 까다로운게 문제입니다. 즉 이는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기업 벤처기업 또는 적자기업이지만 기술이 매우 우수하여 기술만으로 자본조달을 하기 어려운 기업들에게 문턱이 높다는 문제가 존재합니다. 이에 한국에서 나스닥시장을 표본으로 삼아서 1996년 코스닥시장을 개설한것이며 이에 적자기업이더라도 기술특례요건으로 상장할 수 있게 해주었고 이외에도 상장진입조건을 대폭 낮추어서 스타트업기업이나 벤처기업들도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하여 자본조달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든게 코스닥시장입니다. 즉 주식시장을 단순히 거래하는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코스닥시장을 나눌 이유가 없지만 주식시장 자체가 근본적으로 기업의 자본조달을 목적으로 있는 것이며 그리고 이 자본조달을 목적으로 상장시키기 위하여 여러 규제제반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양립화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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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부부 IRP 운용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RP는 말그대로 개인연금계좌이며, 추후 55세이후부터 연금수령형태로 받을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에는 조기해지를 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IRP계좌를 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절세혜택이 되기 때문입니다. IRP계좌에선 현재 운용해서 수익이 나면 연금수령전까지는 모두 비과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IRP 계좌로 예금이나 적금형태로 운용을 하거나 아니면 리츠나 고배당주나 배당성장주와 같은 ETF에 투자해서 배당수익이 날경우 전부 비과세가 되는 구조이며 또는 국내상장 ETF중 50%이상의 기초자산이 해외자산이나 파생상품으로 구성될경우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전부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되므로 매매차익에 대해서 전부 비과세가 되므로 세금측면에서 매우 유리한 계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용하는것이며 이게 꼭 필요하냐는 질문을 하시면 꼭 필요한건 아니나 위에 해당되는 이점이 평소 운용하고 있는 금융자산이 있다면 비교해서 고려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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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주식시장에 대해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순전히 단기적으로 본다면 자동차보다는 하이닉스가 낫습니다. 단기 매매는 주도주를 중심으로 편성하는게 맞습니다. 그 이유는 급락을 하고 다시 반등을 하더라도 주도주가 먼저 반등을 하며 그리고 다시 강세를 강하게 보이는 쪽도 주도주를 중심으로 편성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주로 거래되고 수급이 몰리는 쪽은 주도주이기 때문이며 실제 5월말 이후 전체 2200종목이 평균적으로 -27%가 하락했으며 이는 95.5%의 비율이며 그리고 약 4.5%의 비율인 100개내외의 종목만이 상승을 기록했고 사실상 반도체인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상승을 하고 시장을 주도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7월중에 정리를 하실생각이면 더더욱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매를 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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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 시 은행 예금 금리는 왜 즉각 반영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와 시장금리는 엄연히 다른 금리이며, 은행의 경우 대출금리는 시장금리에 따라서 즉각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즉 정확히 연결고리를 보게 되면 기준금리는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로 현재 기준금리는 환매조건부채권인 7일물 차입금리입니다. 즉 해당 금리가 기준금리이고 대출금리는 장기금리로서 기준조건이 되는 금리는 KOFIX ( 은행의 전체 차입비용을 가중편균한 지수 ) 혹은 금융채 3~5년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여기에 가산금리를 적용한 금리로서 이 금융채는 매일 거래가 되며 이 기준금리에 따라서 대출금리는 그대로 반영이 된상태에서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구조로서 수익구조화를 합니다. 그리고 예금금리는 은행이 시시각각 반영하는게 아니라 은행은 부채레버리지를 통해서 이를 대출을 해줘서 예대마진이 기본수익구조로서 현재 자본조달한 전체 차입비용이 어느정도의 이율이 되는지 계상을 해야됩니다. 이는 시시각각 나오는게 아니므로 은행에서 분기나 특정 시점을 정해서 계상하고 이를 반영하여 예금금리를 이보다 좀더 높게 계상하여 수익을 챙기는 비즈니스이므로 즉각 반영되지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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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너무 널뛰기네요 차라리 미장으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장세도 자세히 보시면 반도체쪽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론 그리고 낸드와 SSD쪽의 샌디스크, 기판과 관련된 TTM테크놀로지스 반도체소재쪽의 인테그리스 반도체장비업체인 KLA ASML AMT 램리서치, 첨단패키징업체인 엠코테크놀로지 광통신쪽의 마벨테크놀로지 코닝 루메턴홀딩스 코히어런트 전력반도체의 온세미컨덕터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나비타스 등 이들의 주가를 변동성이 심한건 똑같습니다. 다만 한국시장에선 반도체의 영향력이 워낙 절대지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전체 시가총액에서 60%를 차지하고 있는만큼 지수 자체가 반도체인 형국으로 변모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종목레버리지 상품까지 출시하면서 6월에는 변동성이 극심한 비정상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이런 변동성은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보이기에 이런 조울증의 장세를 견디기 힘드시다면 미국의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나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주력으로 포트를 구성하면서 일부는 개별종목으로 편입하며 하반기를 대응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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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사이클이 정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산업의 사이클은 존재하나 딱 주기적으로 정해진게 아닙니다. 이러한 사이클은 보통 B2C사이클에서 등장하며 B2C에선 교체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이클이 존재하는것입니다 다만 이 교체수요가 무조건 정해진 시기가 아니라는것을 알 수있는게 사람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데스크탑 모두 교체수요 주기도 다르며 사람의 선호도나 취향에 따라서 일괄적인게 아닙니다. 즉 이러한 B2C의 교체수요주기에 따라서 산업사이클 만드는것이지 기계처럼 정해진게 아니며 다만 반도체의 산업사이클이 이번에 AI 데이터센터투자라는 새로운 수요가 등장하면서 B2B사이클이 만들어진것입니다. 이 B2B사이클은 현재 AI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업과 정부주도하에, 또한 앞으로도 기술발전이 빠르게 이뤄지고 온디바이스 AI가 개화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투자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고 이러한 경우 산업사이클이 오긴 하겠지만 매우 길게 이뤄질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중간 중간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그리고 일반 서버의 반도체 사이클이 이 도래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이 다시 등장하게 되면 이쪽에서 새로운 수요가 나타나기에 반도체의 산업사이클을 예측할수도 없고 하나의 산업에서 사이클이 감소하면 다른쪽에서의 신성장으로 수요가 성장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는 사이클 자체가 과거와는 다르게 없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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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현금 성과급 없애고 100% 주식으로 준다는데, 이런 보상 방식 직원에게 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해당 보상은 정해진 보상이 아니라 회사가 올해 성과에 대해서 비정기적으로 초과수당으로 별도로 인센티브로 준 제도입니다. 오히려 이런 보상은 일회성 현금으로 주게되면 이를 받고 퇴사하는 직원도 존재하며 이럴경우 회사가 별도의 초과보상을 산정해서 줄 의무가 없습니다. 오히려 100%의 주식을 주게 되면 임직원들도 초과수당으로 별도의 인센티브를 받게되고 그리고 회사의 가치를 키우기 위해서 다른 회사로의 이직이 아니라 회사의 규모와 이익을 키워서 가치를 올리고 이에 따라서 주가도 올려서 사측과 같이 성장하는게 맞다고 보이며 이러한 제도는 이미 미국내에서도 실제 빅테크사들에게 이런 형태로 주식성과보상을 제도로 사용하기에 이미 충분히 입증된 제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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