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코스피 시장 분위기는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크게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보는게 우선 미국증시의 흐름이 가장 중요한데 저번주 나스닥지수는 상승했어도 반도체지수는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한 점이 크게 반도체 섹터에서 기대하기는 힘들며 또한 10월 14일 CPI발표지수가 미국에 있는데 이부분이 분기점으로 보입니다. 지금 물가와 금리가 현재 분위기에서 매우 중요한데 이부분이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서 10년물 금리가 5.2~5.3%에서 5%정도에서 그리고 이보다 더 크게 하락할수 있는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TSMC가 15일 실적 발표가 있어서 화요일 수요일날에 크게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이부분에 따라서 다음주 국내 반도체 증시가 크게 방향성을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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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주 중에 가장 핫한 투자 회사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소재라는게 무슨 특별한 핫한 회사라든지 무언가 주목받는 소재가 있다든지 이런 회사가 있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트랙레코드라는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말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등 대형 3사에서 하나라도 살짝 어긋나거나 이러면 전체 웨이퍼에서 만드는 반도체에서 하나의 소재와 부품이 불량이나면 전체가 다 불량이 나는것이고 하나의 웨이퍼에서 반도체가 나오는 기간이 90일이 넘을정도로 매우 리스크가 큽니다. 그래서 과거 일본과 한국에서의 반도체 소재에 대해서 제재를 가했었는데 그로 인해서 한국의 소재업체가 크게 커졌는데 그만큼 매우 보수적이다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결국 반도체 소재라는게 주로 쓰이는게 식각에서 쓰이는게 대다수입니다. 식각에서의 소모성링이나 노광장비엣 빛을 쏠때 여기에서 관련된 감광액이라든지 관련된 소재라든지 이런 것들입니다. 즉 이미 검증된 부품이나 소재가 쓰이는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업황의 흐름에서 장비가 크게 늘어나고 이로 인해서 Q의 사이클이 증가할때 반도체소재 업종을 주목해야 하는것이고, 그리고 2나노형태로 점점 난이도가 크게 늘어감에 따라서 소모성 제품어 들어간다는 점, 그리고 낸드플래시도 더 위로 단수가 올라갈수록 식각성 소모성 제품이 더 쓰입니다. 이런점을 아이디어로 삼는게 핵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의 대표적인 반도체 소재업종인 티씨케이나 원익 QnC 하나머티리얼즈, 솔브레인, 동진쎄미켐등 이런기업들을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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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가 부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최근들어서 숏폼콘텐츠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하락하다고 있다는 영향력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콘텐츠의 영향력은 K콘텐츠의 위협을 당장주진 않으나 최근 들어서 빠른 회차나 숏드라마 쪽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는것을 위협으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구조적으로 K콘텐츠가 올해는 다소 둔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기는 하나 그보다 구조적으로 문제를 직시하는 이유는 한국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내놓지 못하는 점을 문제로 직시하고 있습니다. 즉 제작비 상승과 투자가 감소하고 있고 그러면서 글로벌 OTT에 의존하면서 국내 주요미디어 업계가 망하거나 수익성이 감소하면서 질적인 콘텐츠역량이 떨어지고 있다고 있는점입니다. 즉 아직은 중국업체의 미디어에게 영향력을 잃고 있다고 보고 있진 않으나 현재의 산업기반이 약해지고 있는게 문제로 볼 수 있고 이로 인하면 역량이 떨어지고 그만큼 질좋은 콘텐츠가 감소할것이니 위기는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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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사상 최고치 갱신 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시장은 이익과 유동성의 함수이지 금리인상만으로 주식이 가는게 아닙니다. 금리 주식과 채권의 관계에서 채권의 상대수익률을 높이는것이고 금리가 올라가는것만큼 성장률이 더 높으면 상관이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재무학점 이론에서 R이라는 금리의 할인율과 G라는 성장율 함수로 이론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금 미국은 사상최대의 이익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 경제성장률도 매우 좋은 흐름이며, 투자로 인한 고성장과 특히 빅테크중심의 기술주들이 전체 중소형주보다 훨씬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 AI와 관련된 매출이나 이익은 작년대비 최소 배이상 성장하고 있다는점이며 내년도에도 이런 성장가이던스가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즉 금리가 오르는것을 커버하고도 성장율이 높고 실제 이익의 흐름이 전혀 줄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가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분기 기업의 이익과 매출의 흐름을 보고 향후 가이던스에도 이런 성장성이 높게 나오는지 컨퍼런스콜을 제시하고 주주들도 이에 관심이 있는것입니다. 다만 금리가 올라가면 현재의 투자규모가 줄어들 수 있고 최근들어서 회사채의 발행이 늘어나면서 금리로 인한 이자비용이 증가하고 있어서 이런 금리로 인한 우려가 있는건 사실이나 아직까지는 그런 성장성이 감소되는 흐름이 없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금리가 인상하는시기에 오히려 경기가 더 좋았기 때문에 주가지수는 계속 성장하였으며 실제 이런 흐름을 과거 통계데이터에서 분석하시면 다 나옵니다. 그래서 오히려 주가가 본격적으로 하락한것은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내수소비가 꺽이고 이익 흐름이 감소하는 징후가 나타나면서 금리가 오히려 동결되고 둔화되는 흐름에서 주가가 본격적으로 꺽였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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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언제까지 호황을 이어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솔직히 명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그이유는 AI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역사상 처음 맞는 시대이며 이제 B2C의 에이전트서비스와 피지컬AI서비스가 본격 도래한것도 아니기 때문에 현재 작년부터 관련 업종이나 반도체 산업 전문가도 그리고 빅테크나 메모리 대형사모두 산업 예측을 다 틀렸고 지금도 마차간자입니다.즉 예측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이며 다만 28년까지는 확실히 공급자 우위로 지금처럼 호황기는 지속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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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에서 해외 주식 etf 사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세금 측면에서는 연금저축이나 IRP계좌가 가장 유리하고 그다음이 ISA계좌입니다.일반계좌에서는 해외거래소에 상장 etf는 매매차익이 22프로가 과세가 되며 국내상장이 해외지수형이나 해외자산 추종 ETF는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어 15.4프로가 과세가되고ISA계좌에서는 200비과세이후 9.9프로가 절세가 되므로 당연히 일반 위탁계좌보다 ISA계좌에서 투자하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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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고금리 언제 잡힐까요오오ㅠ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지금의 고금리환경은 유가로 인한 에너지비용의 상승 그리고 선진국모두 공통적인 몇년째 이어온 정부주도의 재정지출확장때문입니다.즉 결론적으로 현재 이란과 미국간의 전쟁이 지금보다 크게 완화되어야하고 그리고 홍해로 사우디로 상당수 이전했지만 후티반군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결국 이부분이 해결되거나 완화되지 않는 이상 해결이 힘들며 우선 유가와 천연가스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겨울이 지나가야 그나마 에너지비용의 하락을 기대할수 있고 그리고 내년도 미국의 재정지출확대가 되지 않는다면 10년물 금리안정화 기대가 가능하나 아직은 이부분이 어떻게 될지는 내년도 이 부분의 기조가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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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도 주식을 스스로 거래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계좌는 부모님이 대리인으로 필요하고 계좌개설 가능합니다 즉 부모님이 중간에 법정 대리인으로서 계좌개설이후엔 스스로 이체하고 거래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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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플이 장중 한때7프로까지 떨어지던데 무슨일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애플의 차세대 폰인 아이프로 18프로의 생산축소보도가 나온게 문제입니다. 생산관련 축소 규모가 무려 15~20%이며 제조원가까지 높아지다보니 이로 인해서 마진율도 줄어들것이라는 보도가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즉 이는 향후 판매량의 감소로 이어지고 마진도 감소하니 결국 이익이 감소하는 큰 악재로 작동한것입니다. 다만 이는 수요가 감소하기보다는 반도체의 공급차질로 인한 영향력으로 보고 있으며 당장 수요가 감소하는것은 아니기에 일시적인요인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중국의 CXMT가 본격적으로 B2B인 AI쪽 반도체는 아직 기술력이 없지만 B2C인 스마트폰이나 PC용 범용메모리를 상반기에 CAPA를 크게 늘리면서 내년도부터는 공급이 확대되어 가격이 일반 스마트폰 범용메모리부분은 하락할것으로 보이기에 애플의 이러한 부분은 결국 일시적요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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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사나 뉴스에 자주 나오는 '경기 불황'이나 '역성장'이라는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이며, 이러한 불황 시기에는 개인 자산을 어떻게 지키고 관리하는 것이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불황이다라는 현재의 경제지표가 침체라는 말입니다. 매년 경제는 성장하며 이를 나타내는 지표가 경제총생산인 GDP로 한나라의 재화와 서비스의 총생산한이를 시장가치로 평가한 합계를 말합니다. 즉 이부분이 정확히는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의미가 아니며 작년엔 3%가 성장햇는데 올해엔 2%성장률을 보이는 형태로 즉 성장률이 감소하고 있다는 말이며 경제의 주체는 크게 3개로 가계 기업 정부로서 이 3대 주체의 성장율을 알아보는게 바로 내수소비 국내투자 그리고 국내의 정부지출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업의 해외의 순수출입니다. 즉 경기가 불황이다라는 말은 내수소비나 투자 정부지출중의 부문이 크게 성장이 꺾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순수출은 성장하는데 내수와 관련된 소비나 투자부문의 성장 기여도가 더 꺾여서 불황이 올수도 있어서 세부적인것을 살펴야 하며 역성장이라는것도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성장율이 감소하는 추세를 넘어서 아예 마이너스 성장을 보일때를 역성장이라고 하는데 이럴때는 아예 경제위기나 금융위기에서 발생할때나 보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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