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발표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어떤 지표를 중요하게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비디아의 2분기 자체에서의 실적이 잘나오는것도 중요하지만 향후의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우선 2분기에선 AI와 관련된 매출부분에서는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키는게 중요하며 향후 가이던스에서 시장 컨센서스보다 더 AI관련된 매출분야에서 높은 가이던스를 제시해주어야합니다. 그리고 HBM4와 HBM4E모델인 차세대 베라루빈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화되고 현재의 병목으로 인하여 성능을 다소 낮춰서 출시하는데 이부분이 언제쯤 나아질지 그리고 베라루빈의 판매단가는 얼마나 될지 이게 높게 제시되어야하며 고객들의 수요와 상황은 얼마나 어떠한지 구글과 같은 TPU와 같은 경쟁사들의 위혐에도 큰 문제가 없는지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답변을 주는지 중요하게 봐야합니다. 이부분이 매우 중요하고 그러면서 2분기에서 매출이익률이 전분기보다 꺽이지 않고 높게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향되는 흐름인지가 가장 핵심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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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에 말과 당나귀는 왜 시골에서 분양하거나 체험장에서만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과 당나귀는 이제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질문자께서 이동수단으로 당나귀를 사시거나 말을 사실생각인가요? 아마 그렇지 않을겁니다 당연히 경제적으로 어떤 효익도 없고 우리나라에서는 말고기가 당나귀고기를 먹거나 상품화하지도 않으며 이미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으로 이동수단은 이미 대체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광지나 그리고 농장지에서 체험형태로 관광형태의 상품으로만 구성된것이니 시골이나 관광지등에서밖에 안보이는게 당연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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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캐나다에 관세 50퍼 때리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캐나다는 미국에 대해서 굉장히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고 잇고 그런 차원에서 미국의 주류나 자동차 유제품에 대해서 차별한다는 명분으로 50% 관세를 부과하였습니다. 이미 트럼프정부는 2기를 집행하고 나서 캐나다에 매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잇고 이는 캐나다와 멕시코가 미국을 상대로 대미수출이 상당히 크다는 점이며 상당수의 미국의 제조기지들이 캐나다로 이전되면서 이는 미국입장에서는 매우 불합리하다고 본게 큽니다 즉 무역수지 적자를 해결하기위해서 동맹국을 먼저 공격하였는데 그게 바로 캐나다 멕시코 그리고 한국이나 일본등 이런 주요국가들이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캐나다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공격적이고 같이 관세를 올리거나 미국의존도를 높여갓고 이에 미국이 다시금 캐나다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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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 ETN ELS ELB 치이점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가 가장 시가총액이 크며 가장 대중적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말그대로 펀드이며 다만 펀드와의 차이는 상장지수펀드로서 상장해서 거래가 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며 펀드처럼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간접상품이고 투자자의 자본을 받아서 증권신고서에 기대된 내용으로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ETN은 ETF와 구조는 똑같다고 볼 수 있으나 다만 자산운용사가 아닌 증권사가 판매하는 증권상품이며 다만 자산운용사와 다르게 기초자산을 무조건 편입할 의무가 없으며 그러다보니 돈을 납이받아서 기초자산을 사는게 아니라 이 돈은 그냥 증권사에서 운용하고 나중에 이익이나는 차액만큼 투자자가 요구하거나 환매시 해당 차액만큼 납부해주는 즉 신용거래르 통해서 발행되는 상품이며 또한 ETF와 다르게 기초자산의 가치인 NAV의 가치와 시가가 차이가나면 괴리율을 조정하는 LP가 매수와 매도로 차이를 줄여야하는데 이러한 의무자체가 없습니다.ELB는 원금이 보장되는 채권형 상품으로 ELS와 구조는 같으나 원금이 보장되므로 안전한 상품이나 수익률은 상당히 낮습니다. ELS는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ELB보다 수익률이 높고 증권사가 투자자가 투자시 만기를 정하고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몇프로의 수익를 주겠다고 약속하는 신용거래 증권상품입니다. 다만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해서 손실이 나게 되면 투자자가 전부 떠앉게되는데 이 조건은 약관으로 증권사가 알아서 정하는것이며 현재 대다수는 기초지수인 KOSPI지수나 항셍지수 어떤 주요 특정지수를 선택하고 이 지수가 3년간 60%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대비 몇%의 수익률을 주겠다고 약속한 파생결합증권이 EL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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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도체 사이클은 끝난 거라고 봐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사이클은 끝낫다고 볼수없습니다 주식의 가격과 산업의 이익과 사이클은 다른 흐름입니다. 2분기 실적을 봤을때 모두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또한 주요 미국의 빅테크기업들은 향후 가이던스와 투자를 대폭늘리고 있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으며 컴퓨팅 파워도 지금보다 2배를 늘리는등 오히려 기존대비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하락한것은 그동안 레버리지 자금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지나치게 빠르게 주가가 오르고 그과정에서 자기자본대비 몇배나 레버리지 자금형태가 증가하다보니 미국의 주요 공매도를 운용하는 대형 자산운용사들에게 타겟팅이 되면서 수급적으로 하락한것이고 실제 미국의 주요 리서치에선 산업의 공급과잉이나 실적우려가 아닌 수급적인 요인때문이라고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즉 단순히 주가가 하락했다고 해서 산업사이클이 끝낫다고 단정지어선 안되며 그리고 오히려 최근엔 다시 반등하며 추세가 상승하는 흐름과 횡보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즉 지금은 여전히 상승추세이지 산업적으로 꺽이는 시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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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TS MC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TSMC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사업구조가 아예 다릅니다. 반도체는 흔히 시스템형 반도체인 즉 계산하고 문제룰 풀수 있는 로직반도체가 있고 단순히 기억이나 저장을 해주는 메모리반도체가 있습니다. 이말은 메모리반도체는 자체로는 전혀 사용할수가 없고 로직반도체에서 일종의 기억과 저장을 해주는 형태로서 이를 보조해줌으로써 좀더 빠르고 효율적이게 도와주는 반도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이런 메모리반도체는 로직반도체보다 설계가 단순하기에 사실상 주요 메모리반도체업계는 설계방식은 거의 유사하고 결론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해당 반도체에다가 트랜지스터 즉 처리횟수와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드느냐가 핵심이었고 그러다보니 최재한 작은 형태로 집적트랜지스터를 무수히 넣어서 처리횟수를 높이는게 중점이 되엇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자본집약적이고 인프라사업인게 더 중점인게 메모리반도체입니다. 반면 시스템형 로직반도체 사업은 설계가 다 제각각이며 이 설계 기술이 매우 중요하며 그리고 어디에서 사고를 하느냐에 따라서 설계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의 주요 빅테크들은 이런 반도체의 설계기술들은 다 자신들이 하며 이를 중간에서 TSMC와 연계하여 이를 설계한것을 위탁해서 생산주는 비즈니스를 TSMC가 1980년이후부터 국가주도로 최초로 시행했던것이며 정확히는 이를 파운드리라고 하는 위탁생산하는 비즈니스를 주요 모델로 삼은것입니다. 즉 처음부터 한국과는 방향성이 달랐던것이며 미국에서 주요 설계하는 이 로직반도체가 점점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각각 자신들의 만의 하드웨어반도체나 아니면 쓰이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방식이 잇었고 이를 생산하는것은 또 다른 결과물이라 중간에 조율해주는 디자인하우스라는 업체가 크게 발달하엿습니다 그러다보니 대만에서는 이런 수천개의 디자인하우스업체들이 서로 조율해가며 각각 빅테크나 여러 회사들에 맞게 서로 네트워크가 형성되엇고 이런 형태로 TSMC는 각각의 업체들에 맞게 여러 구조의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으로 체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현재가 까지 오게된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제품은 비즈니스를 따라하기도 힘들고 기술적 난이도나 네트워크난이도 모든게 어렵습니다. 반면 현재의 메모리반도체는 일종의 범용반도체로서 해당 제품이 여러 곳에서도 다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종의 코모디티형이고 그러다보니 경쟁이 심하고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게 현재의 국면이라고 보시면되며 TSMC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반도체이자 사업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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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트코인이 폭등한 이유는 무엇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가상자산시장은 개인들과 기관들의 거래량이 사실상 거의 급격히 줄면서 매수주체도 없지만 매도주체도 없는 사실상 약간의 모멘텀만 발생하면 크게오를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이 미국 재무부가 미국 장기국채를 사들이기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된것이며 이로 인해서 향후 장기금리의 안정화와 그러면서 시중의 10년물이상의 금리가 안정화됨으로서 미국의 기준이 되는 시장금리가 안정화가 되고 이로 인해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으로의 기관들의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한게 주요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ETF로의 기관들의 매입과 그리고 상승에 따라서 숏퀴즈가 청산되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이 눈에 띈것입니다. 거기다가 트럼프 정부도 최근에는 악관에 가상자산 업계 경영진을 대거 초청해 친화적인 메시지를 보여주엇는데 이 또한 하나의 모멘텀으로 작용한게 컸으며 향후 빠르게 클래리티법안 통과와 규제완화를 기대할 수 잇는 시그널이 발생한것도 주요 호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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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최근 몇일만에 1억원이 다시 넘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인덱스의 하락과 미국의 재무부가 단기채를 팔고 장기채를 사들이면서 장기금리를 안정화시키고 시장의 유동성을 완화시키는 흐름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요인이 위험자산으로의 수급과 유동성을 늘리는 효과를 갖게 되었고 그러면서 기관들의 비트코인 ETF로의 자금유입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서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과 동시에 숏퀴즈가 청산되면서 비트코인 중심으로 빠르게 올라간게 큰 요인입니다. 현재 가상자산시장은 개인들은 사실상 수급이 거의 없고 기관이 중요한데 바로 이 기관들이 비트코인 ETF로 중심으로 수급이 몰렸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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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얼마나 내려갈까요? 언제쯤 다시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추세적으로 하락하기보다는 결국 4분기부터 그리고 중간선거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달러 환율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장기 환율은 근본적으로 미국과 한국의 잠재성장률차이와 그리고 국내에서 벌어들인 경상수지가 국내로 투자가 되는게 아니라 대미투자와 해외로 투자로 되면서 벌어들인 자본이 해외로 다시 쓰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향후 잠재성장률도 미국이 더 높은 상황이며 구조적으로 현재 국내에서의 투자는 사실상 늘어나지 않고 내수성장은 정체가 되고 잇으며 반대로 대미투자는 앞으로도 집중되고 있는 시기이므로 환율이 추세적으로 하락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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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호화폐 시장 코인 상승 원인과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이번주초에 미국 재무부가 단기채를 팔고 장기채를 사면서 시장의 금리를 완화시키고 장기 금리가 안정화됨으로써 시장의 기준금리인 10년물 금리를 안정화시킴으로써 시중 유동성을 완화시키면서 위험자산의 센티멘트를 개선시킨게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기관들의 ETF로의 자금이 유입이 되기시작하였고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면서 대규모 숏퀴즈까지 발생하면서 다시금 상승이 연속적으로 발생한결과 보시면됩니다. 즉 구체적으로 어떤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에 관련된 정책보다는 시장의 전반적인 환경변화로 인한 수급적인 원인으로 발생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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