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위기까지 내몰렸던 홈플러스가 정상화 위해 2000억원 규모의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집행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7월 16일 김병주회장이 연대보증을 조건으로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은 지원을 의결했으며, 현재 취소 가결시한은 9월 4일까지 연장된 상황입니다. 다만 문제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이 여전히 DIP대출인 2000억원이 승인이 되지 않았다는점이며 이로 인해서 정상화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는것입니다. 현재 이 2000억원이 입금이 되어야 운영자금 수혈로 영업이 재개가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2000억원의 집행이 안된다면 사실상 9월 4일 파산선고가 되는것이며 그리고 여전히 9300억원에 달하는 우선변제 대상 채권이 존재하기에 2000억원은 이를 변제하는 자금도 아닌 일시적인 사업재개를 위한 자금이므로 회사의 존속이 문제가 되는 상황이며 여전히 대다수는 폐점이 우선이며 사실 있는 운영점포중 몇프로가 살아남아서 운영될지도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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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변동성이 엄청큰 원안은 뭘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수급적요인때문에 발생된결과입니다. 이는 외국계 즉 가장 객관적이고 현상황에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월가에서 7월의 하락과 변동성의 원인은 수급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우선 7월초까지 국내 증시는 작년 11월부터 외국계자산운용사들과 연기금등이 300조원에 가까운 순매도를 보여왔으며 그리고 6월에는 외국인이 역사상 가장 많은 50조원에 가까운 순매도를 보였으며 이는 리밸런싱으로 인하여 어쩔수없이 국내 증 시를 순매도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서 발생된 결과였습니다. 이때부터 기관과 개인들이 적극적인 순매수 기조가 감소하기 시작하였고 그러면서 주가의 변동성과 하락폭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5월말부터 국내의 단일종목레버리지상품이 출시되면서 이로 인해서 한때 개인들이 자금이 엄청 몰리며 20조원까지 커지면서 이로 인한 변동성이 6월에 더욱 키운 주범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미국에서부터 외국계의 주요 헷지펀드와 사모펀드들에서 AI와 관련된어서 레버리지자금으로서 급격히 커진 자금으로 반도체와 AI쪽에 집중투자하였는데 이게 지나치게 커지고 이를 공격하는 공매도 세력과 하락에 배팅하는 자금이 커지면서 이들자금이 본격적으로 청산이 7월부터 일어나면서 이들 자금의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매도세가 일어나면서 미국와 한국의 반도체에서 수급이 급격히 빠져나가고 그러면서 외국계의 공매도자금과 개인들의 신용물량등이 대거 청산된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즉 이런 수급적인 요인이 결국 하락폭과 변동성을 키운 주범이 된게 7월이었고 결론적으로 7월에 가장 큰 낙폭을 보인 저점기준으로 -35%가까운 하락을 보였고 최종적으로 -22%를 보인게 7월의 한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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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개편안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이번 개편안으로 ISA계좌는 두개형태로 나뉜다고 보시면됩니다 기존 ISA는 기존과 같은 구조로 똑같은 형태로 진행되며 새롭게 신설되는 ISA가 생산적금융 ISA라는 명목으로 출시되는것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큰 그림에서 가이드라인나왔으며 여전히 논의중이고 아직 국회 안건으로 산정도 안되어있고 최종 통과는 늦으면 내년도에나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인지하시면됩니다. 현재 나온 내용으로는 생산적금융 ISA에선 국내에 상장된 해외 자산추종 ETF는 매수가 불가능하며 또한 해당 ISA계좌에선 국민성장펀드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이자와 배당에 대해선 전액 비과세가 되는구조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전히 이 내용은 정부안이라는 점 국회제출은 아직 되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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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s&p500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TIGER라는 말은 미래에셋자산운용사의 브랜드명을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TIGER 상품의 ETF는 미래에셋자산운용사가 만든 상품입니다. 우선 총보수는 0.0068%이며 ETF를 팔면서 중개수수료와 같은 기타비용이 발생하는데 이 실질수수료가 0.1%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보수와 수수료는 예수금에서 따로 빠져나가는게 아니라 NAV라는 순자산가치에서 즉 ETF의 가치가 존재하는데 이 ETF의 NAV의 순자산가치가 실질 가치이며 이게 시가와 유지되는데 여기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즉 내가 매매하면 내 계좌에서 별도로 빠지는게 아닌 NAV에서 자동보수로 차감된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S&P500은 지수로서 미국의 대표적인 1위부터 500개기업을 시가총액평균으로 산출하는 방식으로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인데 쉽게 생각하면 해외증시에서 S&P500지수를 검색하시면 되고 해당 지수가 1%올라가면 같은기간 내상품도 1%올라가는 상품이며 이에 대해서 매일 NAV라는 순자찬가치로 현재 ETF의 가격이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NAV에 맞게 시가 0.5%내외에서 움직이며 그 이상벌어지게 되면 자동적으로 LP라는 유동성공급자가 매수와 매도를 하여 시가와 NAV가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매년 1월 4 7 10월 총 4번의 배당이 발생하며 이렇게 얻게된 배당금을 투자자에게 분배금이라는 명목으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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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삼성전자 전고 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는 전고갈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입니다. 음의 복리효과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본주의 가격이 10만원이라고 가정하고 -20%가 폭락한다음 이후 10만원으로 회복하고 다시 -20%폭락하고 다시금 10만원으로 회복하게 될경우 레버리지는 사실상 -20%에 가까운 손실을 보입니다. 즉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시기에 주가가 원상복귀해도 레버리지는 이미 엄청난 손실폭을 보이는데 이때 -20%폭락할때 레버리지는 -40%가 폭락하며 삼성전자가 본주 10만원 회복할때 처음엔 10%의 손실폭에서 그다음 다시 -40%폭락하고 다시금 본주가 회복면 만원 기준으로 약 8100원으로 사실상 -20%에 가까운 손실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존버할경우 계속 손실만 누적되는 상품이지 양의 복리효과라는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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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onq에 대한 인기가 많이 식은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6월부터 시장금리가 무섭게 치고 올라가면서 시장에서는 이제 막연히 기대감만 갖고 있거나 당장 실적이 나오지 않는 섹터는 외면하기 시작했고 바로 그 대표적인 섹터가 로봇쪽과 양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양자쪽은 로봇보다 더 미래기술이고 여전히 상용화도 안되어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더욱 적자기업에 상용화도 되어있지 않기에 시장에서 철저하게 외면했던것입니다. 거기다가 아이온큐는 최근에 시장금리가 이렇게 오름에도 불궇가ㅗ 대규모 유상증자를 감안했는데 이는 스카이워터라는 기업을 인수했고 그러면서 4조원이 넘는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희석효과가 더 크게 발생하면서 주가가 크게 급락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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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련주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적 자체 본업인 자동차의 매출흐름은 전녀동기보다 20%이상 감소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여전히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결국 핵심은 주가의 모멘텀은 로봇과 그리고 자율주행쪽인데 현재 휴머노이드 쪽을 보게 된다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IPO가 핵심인데 언제쯤 확실하게 IPO가 될지 그리고 현재 몸값이 30~145조를 놓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시가총액 평가를 받느냐에 따라서 현대차 그룹의 주가모멘텀이 크게 달라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양산 능력도 향후 연 3만대를 생산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지금은 월 4대 수준이며 최근 핵심 경영진과 수석엔지니어들이 퇴사하면서 다소 어수선한게 문제이며 이부분으로 인하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가치가 감소하였고 그로 인해서 현대차의 모멘텀도 꺽인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자율주행쪽도 추가적인 재료나 방향성을 제시한게 없으므로 여전히 이부분에 대한 모멘텀이 부재하고 결국 자율주행과 전기차에 대한 멀티플 리레이팅이 나오도록 하반기에 구체적인 비전이 필요하고 그리고 현재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다시금 명확한 비젼을 제시하지 않는 이상 현대차 그룹의 주가는 지금처럼 횡보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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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앱이 망하면 주식들은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증권앱이 아니라 증권사이며 토스증권이나 키움증권이 망해도 내가 갖고 있는 주식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말은 코인과는 다르게 해장 주식은 증권사에서 보유하는게 아니라 예탁결제원이라는 국내 국가기관에서 보유하게 됩니다. 즉 이말은 증권사는 단순히 중개역할만 하는 중개사일뿐이며 그렇기 때문에 계좌도 위탁계좌라고 설정되어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주식은 증권사 소유가 아니라 나의 명의로 적혀있는 본인 주식이며 이를 예탁결제원에 보관하고 증권사는 중간에서 중개만 해주는 일종의 부동산 중개사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것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권사가 망해도 내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보관되고 이에 만약 증권사가 망하게 될경우 다른 증권사가 인수하게 되거나 다른 증권사로 해당 계좌를 이관하여 받기 때문에 해당 증권사로 서비스를 이양할 수 있고 아니면 본인이 직접 예탁결제원에 가서 주식을 출고해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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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실적 발표 분석 및 영향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MD의 영향도보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인텔등 이런 다른 반도체분야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훨씬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AMD가 애프터마켓에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도 다른 전반적인 반도체 업종이 크게 주가가 폭등하였기에 국내에서도 크게 상승을 보이는것입니다. 우선 AMD가 애프터마켓에서 크게 떨어진 이유는 우선 AI데이터분야의 매출성장도와 이익분야는 크게 성장한것은 맞으나 문제는 PC쪽에서의 매출성장률이 전년대비 6%성장에 그쳤으며 게이밍쪽은 오히려 31%가 하락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부분이 악재로 작동했고 가장 크게 문제가 된부분은 바로 AI쪽 데이터센터의 높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이쪽에서의 마진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과 자본지출이 크게 증가한게 문제입니다. 시장 예상치는 약 3억달러수준으로 2분기 자본지출을 예상헀으나 실제 8억달러가 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향후 자본지출이 크게 증가할것으로 보이면서 이부분에 대한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게된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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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에서 엔비디아가 꽤 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최근 구글이나 메타 아마존 MS들이 빅테크 기업들이 2분기 실적 발표후 향후 컨퍼런스콜에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했고 이에 대한 천문학적인 CAPEX증가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이는 엔비디아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된다는 점이며 거기다가 어제는 팔란티어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주가가 폭등을 했는데 이 배경에도 AI 엔진 기업인 오픈AI나 클로드에게 잠식당하는게 아니라 각 주요 기업에 최적화로 세팅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실제 해당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매출로 직결되면서 이젠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AI에 생존에 맞는 AI솔루션 서비스를 만듬으로써 엔비디아의 수요가 높아지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수냉식 블랙웰의 GPU 시스템의 제조수율이 크게 개선되었다는것도 주요 호재가 되었고 이로 인해서 원가가 낮아지고 공급이 크게 증가하여 매출이 증가할것이라는 기대감이 작동하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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