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0만원 정도 투자 하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가 가장 무난하기 때문에 일반투자자가 투자하는게 좋습니다.개별종목은 매분기 실적이 나올때마다 점검해야하며 해당 사업구조가 지속 업황이 이상이 없는지 내년도 실적가이던스와 상황을 계속 체크하며 망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성장성이 있어야 주가가 오릅니다. 그렇고 때문에 ETF는 지수형 상품인 상장기업 전체가 이익이 성장하고 연평균수익이 일정하게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이에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8~9프로이내가 연평균 기대수익률이므로 당연히 체감상 크게 당장오르는 느낌이 없는게 당연하며 1년간은 사실 하락할수 있으나 그다음 년도는 상승하는 기조로 이어가는게 일반적이다보니 이를 장기적으로 그리고 적립식으로 시간분산효과로 리스크를 줄이는 투를 하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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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소 말고 개인이 소유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이 가질 수 있습니다. 개인지갑으로 출금 하시며 됩니다. 즉 출금기능에서 코인을 선택하시고 개인지갑을 팬텀이나 메타마스등에서 설치하신후에 해당 지갑주소를 복사하셔서 출금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개인지갑으로 보유가 됩니다. 블록체인 메인네트워크가 바로 이렇게 출금이나 트랜잭션이 발생하도록 입금이나 하는것이며 단순히 코인은 거래용도가 아닙니다. 이를 통해서 다시 CEX 해외거래소로 이동할 수 있고 해외거래소가 아닌 DEX에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런 부분을 잘 모르시는듯 한데 이렇나 용어는 AI를 활용해서 하나씩 질문해서 익히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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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외에 딱한가지 모으고싶은 물건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옜날 지도를 모아보고 싶네요 그 시대의 흔적도 느낄수 있고 지금과는 어떻게 다른 모습이었는지 세월도 알 수 있으며 또 그만큼 세월에 지날수록 잘 보존만 한다면 그 값어치도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비싸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전 옛날지도 수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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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서 유동성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닌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말하면 돈의 흐름입니다. 어려운 용어이지 별뜻이 있는게 아닙니다. 즉 시중에 돈이 얼마나 풀려있느냐를 말하며 이 통화라는것은 단순히 현금통화말하는것이 아니며 현금과 같은 자산을 모두 말합니다. 즉 그래서 본원통화 M1 M2 광의통화라는 개념을 짓는데 예를들어 수시입출식예금이나 정기예금 정기적금 MMF 초단기국채, CD, 발행어음등도 같은 통화라는 개념으로 보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일종의 대출이나 여신을 통한 신용창출을 통해서 본원통화보다 시중에 풀리는게 더 크게 늘어나게 되고 이런 전체 통화량이 얼마나 되느냐를 말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동성이 쉽다는 말은 그만큼 현금성 전환으로 얼마나 쉽게 전환될 수 있느냐를 말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시중에 이 유동성이 풍부하다는것은 그만큼 자산시장으로서 수급으로 들어갈수있고 이부분이 많아지면 자산시장에서의 붐이 일어날 수 있는 수급의 핵심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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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자도 먼저 주는 예금통장은 왜 생기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케이뱅크가 말씀하신것처럼 9월29일에 선이자를 지급해주는 방식의 통장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파킹통장이 아닌 정기예금방식이고 처음에 선이자를 먼저 지급받거나 만기에 이자를 지급받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금리는 12개월 기준 3.71%이며 추가입금이나 부분인출도 최대2회는 허용해주는 방식으로 페널티가 없습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혜택을 주는것은 현재 시중은행이 많아지고 있고 비대면으로 인한 가입이 쉽다보니 예금경쟁 치열해지면서 발생된결과입니다. 즉 금리가 상승하다보니 이미 대출금리는 인상해주고 있고 후행적으로 예금그리가 반영하다보니 예금금리를 좀더 올려주거나 아니면 금리 상승보다 이런 조건을 파격적으로 해주면서 경쟁적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선이자를 지급해줘도 대출금리는 그만큼 오르고 대출수요도 여전히 높다보니 은행입장에선 손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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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서 고통지수는 어떤 경제지표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통지수가 일반 국민들이 느끼는 즉 경제의 3주체 정부 기업 가계중 바로 가계가 느끼는 고통을 말하며 바로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지표입니다. 즉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이 고통지수이며 올해 물가상승률이 전년대비 5%상승하고 실업률이 3%이면 고통지수는 8%를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경제서 보통 고통지수가 5를 기준으로 하면 양호하다고 보고 그 이상부터는 좋지 않다고 보는것이며 고통지수가 높아질수록 그만큼 국내소비에 영향을 주게되고 이는 가계의 총수요감소로 내수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되며 이는 경기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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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단 하나의 종목에 투자해야 한다면 어떤 종목에 투자하실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만 한정하면 부동산이고 글로벌 전체를 보면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상품을 사겠습니다. 연간 상승률은 나스닥이 2000년이후 연평균 15프로가 넘고 앞으로도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상승과 AI패권을 주도하여 국내부동산보다 훨씬 높은 상승을 보일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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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임금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경제학에서 말하는 실질은 물가상승률을 뺀것을 말합니다. 즉 명목지표는 상승률에서 작년 이익이 90억이고 올해 99억이면 10프로상승인데 물가상승은 5프로이면 실질 상승률은 5프로라고 하는것이며 실질로 보면 약 4.5억 상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명목임금상승률도 위에와 같은 구조이고 경제학에서 말하는 실질은 모두 물가상승률은 제외한 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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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가치와 국제 금값이 반대로 움직이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이라는 자산은 과거부터 몇천년전부터 자산가치로서의 자리를 잡았던 귀금속이고 오래전부터 서구권에서 금거래소라는이 있었고 이를 통화결제용도로 사용되었고 근세시대에서 부터 각국가와 정부가 지폐통화를 발행시 이를 연동하여 금은본위제로서 연동시켜 구축된 자산입니다즉 통화의 신뢰를 믿을소 없기에 금공급에 연동했고 세계대전이후 기축통화는 달러였고 오랜기간 금본위제로 연동된 브레튼우즈체제를 1970년이후 포기하면서 금의 가치가 급격히 증가하고 달러의 유동성이 증가할수록 이에 대한 가치가 감소하는 만큼 최후의 신뢰성있는 자산인 금의 수요가 증가한것입니다. 즉 그만큼 달러공급량이 늘어날수록 신뢰성이 붕괴될수록 대척점에 있는 자산인 금의 가치가 증가하는구조를 보이는것이며 단기적으로 금리는 유동성과 연관되어있고 또한 이자를 지급하는건 채권이고 금은 이자가 없기에 상대적 수익률에 대한 급부로 금수요가 감소하는 이런 수급사이드에 영향을 받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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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를 모아가는 것도 자산 형성에 좋은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달러자체만 주력자산으로 모으는것은 자산증식에 도움을 준다고 보기 힘듭니다달러라는 통화는 주식도 채권도 아닙니다 즉 이는 이자나 배당을 기대하는 증권이 아니며 오직 한국과 미국간의 경제 성장과 그리고 단기와 중기적으로 각국의 통화신뢰성과 금리등 관계로 벌어지는 환율차이로 인한 변동인데 이는 헷지하는 형태로 자산군을 나누는것에대한 분산으로서의 목적이지 주력 자산 증식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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