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떨어진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는 금값이 하락추세인게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시장금리가 작년부터 현재까지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런 추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의 물가를 보게되면 CPI는 2%중후반대에서 가장 최근 4.2%로 발표되었고 연준의 PCE전망수치도 2.7%에서 3.6%로 빠르게 상향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연준의 최근 점도표에서도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서 절반이상이 해야한다는 표기를 할정도로 금리상승에 대한 무게감이 큰 상황입니다. 즉 이렇게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달러인덱스는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시장금리의 상승은 시중 유동성이 감소하는 영향을 앉게되고 실제로 이런 유동성 압박으로 사모펀드의 환급금액이 올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제한적인 유동성이 기관들의 금에 대한 자산을 매도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AI관련된 섹터의 주식으로 쏠림으로 몰리게 되었다는점이며, 그리고 달러인덱스의 상승과 유동성의 감소는 금과 대척되기 때문에 금의 펀더멘탈 가치를 하락시키는 요소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요소가 작동하면서 금의 가격이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하락사이클로 접어든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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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남의 말을 듣고 사시기보다는 테슬라의 어떤점을 보고 매력을 느끼셧는지 그리고 이를 AI엔진에게 최소 검증해서 판단해보시고 기업가치를 어떻게 선정해야 하며 26년도와 27년도 이익추정치가 상승하고 있는지를 검증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테슬라는 현재 PER이 100~200배수준으로 매우 고평가된 기업이라는걸 인지하시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테슬라는 기존의 전기의 판매성장률은 크게 둔화되고 있으며 지금은 자율주행에 대한 로봇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미래성장가치가 현재의 주가의 업사이드를 좌지우지하는 핵심 Key입니다. 다만 아직 이부분은 시장에서 구체적으로 출시된게 아닌 여전히 R&D투자단계이므로 신중하셔야하며 반대로 그만큼 리스크가 높다는것도 인지하시고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개별종목은 SCHD와 SCHG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SCHD는 미국의 대표 배당성장주 ETF로 코카콜라나 팹시코, P&G등 수많은 기업들중 매년 배당이 증가하는 기업군을 포트폴리오하여 ETF로 거래가 되는 상품이며, SCHG는 앞으로의 성장주 즉 매출이나 이익가 크게 증가할것으로 보이는 미국의 주로 기술주나 빅테크를 중심으로한 성장주 ETF입니다. 오히려 이쪽이 더 안전하고 변동성도 더 크지 않기에 개별주보다는 차라리 지금하시고 계신 ETF의 적립식 매수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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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가 오늘부터 서서히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어느 정도 올랐다고 치면은 어느 정도에 빠지는 게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주는 정확히는 금융지주는 주로 금리인상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금리인상시에 예대마진이 확장되면서 대표적인 수혜주입니다. 그러면서 최근에 주주환원율이 확대가 되고 있기에 이부분으로 인한 모멘텀이 있긴하나 시장의 주도주가 아니기 때문에 업사이드가 제한되어있는 종목입니다. 여기서 금융주를 목표수익률로 10%로 제한한다고 하면 10%만큼 수익률을 달성하면 익절해도 상관은 없으나, 보통 추세적으로 금리가 인상이 하반기에도 이어진다면 30~50%정도의 기대수익률을 볼 수 있기에 30%정도의 목표수익률을 잡더라도 무방하다고 보이며 결국 이는 개인의 선택으로서 기준을 정하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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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주가가 급락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스페이스X는 오버행 물량 즉 기존의 벤처캐피탈이나 주요 사모펀드등과 기관들의 매물이 매우 많으며 앞으로 꾸준히 발생되는 물량으로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현재 스페이스X의 문제는 올해에는 작년도보다 적자가 더욱 커지고 있는 기업이며, xAI에 대한 인수를 올해초에 하면서 관련된 투자비용이 크게 급증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작년에 회사채발행까지 하면서 이자비용에 대한 고정비까지 추가적으로 부담되면서 향후 실적 적자가 더욱 누적될것이라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거기다 문제는 해당 AI 엔진이 그록인데 그록은 사실상 시장에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빼앗기며 존재감이 없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성과가 빠르게 나오지 않는다면 주가에 대한 프리미엄가치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할인가치만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이러한 불확실성과 거기다가 최근에는 AI쪽의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한 수급이 미국내에서도 쏠리게 되면서 이쪽으로의 신고가로 인한 수급쏠림이 우주항공쪽의 자금유출이 발생되면서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사실상 크게 줄어든것도 주가의 급락의 원인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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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가 20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는데 당분간 주가는 약세를 보이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이미 발표를 했던 내용이며 xAI는 이미 올해초에 인수를 하였고 xAI에 대한 즉 AI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비용이 막대하게 증가하다보니 올해 1분기에도 크게 고정비가 증가하면서 저년도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적자가 지속된다는게 밸류에이션으로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즉 현재 이부분이 주가의 발목으로 잡을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xAI의 AI엔진인 그록같은 경우 현재 철저하게 시장에서 밀리고 있고 시장에서 존재감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즉 최소한 막대한 투자비로 그에 대한 성과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해당 부분에 대한 기업가치는 반영되지 않고 투자비로 인한 기업주가에 할인가치로만 반영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주의해서 봐야됩니다. 거기다가 최근에는 우주항공쪽보다는 메모리반도체쪽을 중심으로한 하드웨어 쪽으로 수급이 몰리다보니 스페이스X의 매수세가 사실상 나오지 않으면서 더더욱 약세를 보이고 있는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추세는 이번주 마이크론 실적까지 있다보니 약세는 더더욱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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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대출 DSR 적용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내대출은 결국 회사의 복지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즉 일종의 복리후생비와 같은 제도인데 이를 DSR로 적용된다면 사실상 해당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제도인데 이를 없애버리는 형태의 제도라고 봅니다.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제도에 대해서 근로자들이 얻는 혜택이고 다른 복지제도도 불이익을 준다거나 하는게 아닌데 사내대출만 불리하게 적용하는건 말이 안되는 제도이며 이는 사측과 근로자측의 계약으로 이루어진 쌍방의 근로조건과 같은 혜택조건이므로 DSR적용은 원칙상 맞지 않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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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한국이 강제노동국가라며 관세인상예고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한국을 중국과 같은 강제노동국가로 규정을 하지 않았으며 일부 국내 뉴스에서 그렇게 표현한것뿐입니다. 즉 만약 이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였다면 현재까지 이슈화가 되었겠지만 막상 3주전의 외신 보도이후 지금은 조용한 상황입니다. 즉 해당 발언을 한 미국무역대표부는 한국이 강제노동으로 만든 제품의 수입을 차단하는 제도와 법체계를 갖추지 못했다는것을 지적한것이며, 이에 대해서 한국만이 아니라 일본이나 영국 호주 대만등의 54개의 국가들에게 강제노동 제품 수입을 금지하는 법적 장치나 제도가 없다며 12.5%의 관세대상으로 분류한것입니다. 또한 캐나다나 EU 멕시코 인도네시아도 제도만 일부 있으나 집행이 미흡하다며 10%관세대상으로 분류했다는점입니다. 즉 강제노동 제품을 수입하는 규제가 없다는게 문제로 지적한것이지 한국 강제노동국가라며 비난하거나 관세대상예고 국가로 하나만 콕 집어서 언급한게 아니며 위에서 말한 부분은 다소 과장된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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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계신 분들 앱테크 다른것도 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여러 앱테크가 존재하지만 웹2만보기형태가 가장 무난합니다. 캐시워크보단 삼점쌈 만보기가 리워드도 훨씬 괜찮고 하루 185포인트에, 비율도 1:1.4로 캐시워크나 다른 앱테크보다 비율이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머니워크도 광고가 적은대비 포인트 얻는게 좋아서 괜찮은 편이며, 이외에도 파블로 만보기도 쏠쏠한편입니다. 그리고 마이비라는 어플은 퀴즈나 게임 설문등 다양하게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데 다른 앱테크와 다르게 하루에 빠르게 몇백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그리고 작년부터 금캐기형태의 방치형 어플도 많이 하는편이나 이는 꾸준히하면서 레벨업을 하는게 중요한편입니다. 이외에도 P2E형태의 캐시플레이 겜핏 플레이오도 좋은데 이는 한번에 동시채굴이 가능해서 괜찮고, 웹페이지기반의 패널파워와 같은 설문형 테크도 단가도 좋고 여유시간이 있으면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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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엑스 가격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얼마나 하락할지는 모르나 개인적으로 보기에 공모가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이제는 우주항공쪽이 아닌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메모리반도체 장비쪽과 소재 그리고 PCB기판, 패키징, 전력반도체등 이런 메모리관련 반도체 종목으로 수급이 극단적으로 쏠리면서 이들의 주가가 국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처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스페이스X나 우주항공쪽 테마에선 수급이 오히려 유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스페이스X는 기본적으로 적자기업이고, 단기적으로 기존의 VC나 구주매출들의 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오버행이슈가 상당합니다. 그런데 이런 매수 수급이 받쳐주지 않는이상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또한 미국의 경우 이런 공모주들은 상장후 단기적으로 급등후 이후에는 80~90%이상이 하락 사이클로 전환되며 공모가를 하회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대표적으로 최근의 세레브라스도 마찬가지이며 최근의 코인베이스나 서클등과 같은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보니 단기적으로는 공모가를 하회하고 최악으로는 100달러까지도 하락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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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쏠림 현상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분을 보유한 SK 그리고 삼성전자 지분가치로 오르고 있는 삼성생명이나 삼성물산도 크게 상승하는등 이들을 묶어서 S7이라고 하며 어제기준 S7을 제외한 나머지 코스피종목들의 시가총액지수를 보게되면 현재 2월 초 수준으로 오히려 5월이후 하락하는 흐름으로 쏠림이 매우 심한 상황입니다. 이는 ETF로 인한 과도한 왜곡현상으로 이들의 시가총액이 커지면서 기존의 대형주 종목을 팔고 이들비중으로 매수하는등 쏠립의 극대화가 만들어낸 현상입니다. 결국 과도한 수급 쏠림은 언젠가는 해결이 되겠지만 시점이 문제인데, 6월말 기관들의 리밸런싱이 끝나고 7월에 본격적으로 정부가 발표하는 코스닥 부양책과 이를 기반으로한 반도체나 지수형 ETF이외에 여러 패시브 상품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수급이 완화될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이미 외국인들의 경우 실적 상향되고 있음에도 최근의 하락하는 코스닥이나 일부 코스피종목을 매수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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