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주식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대차 그룹에서 기아는 피지컬AI에서 핵심 기업이 아닙니다 현대모비스는 액추에이터라는 핵심 부품을 비롯한 부품을 소프트웨어는 현대오토에버 그리고 현대차는 전방위적인 컨트롤과 핵심회사로서 이 세회사가 현재로서는 주회사라고 볼수 있습니다 기아는 살짝 어쩡한 위치이며 여전히 내연기관중심의 차량판매비중이 높다는점과 자율주행쪽도 저위의 3회사가 핵심이라는점에서도 미래 성장모멘텀에서 부족한게 기아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아보다는 위의 3그룹을 선호하나 이는 개인의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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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라는 것은 왜 투자자들에게 찾아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FOMO라는 Fear of missing out 이라는 말의 약자입니다. 해당 영어단어를 해석하게 되면 배제되는 공포 즉 나만 소외됨으로써 얻게되는 공포를 말합니다. 이는 지금처럼 주변에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몇배나 올라가고 엔비디아나 미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들도 몇십배씩 가다보니 해당 주식에 투자하여 얼마 벌었다는 인증이 나오면서 여기에 하나도 투자 않고 예적금만 보유하고 있거나 주식을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걸 넘어서 나만 자산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불만과 그리고 부러움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발생되는 심리적현상인것입니다. 즉 단순히 부러움을 넘어서 나는 왜 사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과 불만이 표출이 되면서 지금이라도 사야되나라는 심리적 압박감이 맞물리는 이런 심리적 상태를 포모라고 하며 이런 포모현상을 느끼게 되면 같이 덩달아 해당 자산을 사버리는 행위를 하곤하며, 이런 현상은 해당자산이 가파르게 상승할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표적으로 올해초에서 금 급등현상으로 인한 주변에서 금을 사는 행위를 대표적인 포모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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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홈플러스 이야기 나오면서 같이 등장하는 사모펀드는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모펀드는 말그대로 비공개펀드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증권사나 은행등에서 가입하거나 투자할 수 있는 펀드상품은 공모형 펀드라고 합니다. 사모펀드는 금융기관을 통해서 판매하는 상품이 아니며, 직접적으로 해당 자산운용사에서 직접 가입하는 형태이며 이렇게 비공개적으로 49인이하까지만 출자금을 위탁받아서 운용하는 구조를 사모펀드구조라고 합니다. 비공개적이고 49인이하로만 받기 때문에 단위당 출자하는 단위가 보통 몇억원씩이며 이렇게 운용되는 펀드 총한도도 1000억원이하나 이런식으로 설정해서 운용매니저가 각각 해당 펀드를 출자받아서 위탁운용하는 시스템입니다. 공모형 펀드가 아니다보니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점이며 그러다보니 투자 방식도 단순히 주식이나 채권투자가 아니라 회사를 홈플러스 처럼 인수하거나 인수해서 발생되는 운용수익 그리고 매각을 한다거나 아니면 비상장회사에 지분을 투자한다거나 부동산과 같은 실물자산을 산다거나 하는등 운용 구조가 매우 자유로운구조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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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은 매수할때 100주 이상을 매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답변부터 말씀드리면 100주이상 매수핫는게 맞습니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는 원칙적으로 기본 거래단위가 100주입니다. 한국은 1주가 기본단위이지만 일본은 100주를 기본 단위로 거래를 해야하며 일본내에서 거래를 위해서는 100주 200주 형태로 거래하셔야합니다. 원래 과거에는 도쿄증권거래소도 한국처럼 1주단위로 거래할 수 있었지만 시스템 운영을 효율화하겠다는 목적으로 2018년 10월에 100주로 전면통일을 시켰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신한투자증권이 일본주식을 1주로 단주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이는 신한투자증권이 투자자들이 주문을 받아서 도쿄증권거래소에서 100주단위로 넣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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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삼성전자의 시총이 세계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금일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추월하며 시총1위를 탈환하였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현재 시가총액이 2000조가 넘는 기업입니다. 현재 이둘이 글로벌 랭킹 시가총액순위는 약 10위권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재 엔비디아가 압도적 1등으로 5.1조달러수준이며 그다음이 애플로서 약 4.4조달러입니다. 그다음 MS 알파벳이 존재하며 참고로 TSMC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보다 시가총액이 높은 2.4조달러수준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달러로 평가하면 약 1.4~1.5조달러수준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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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전처럼 알트 불장은 사라진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80~90%앝트코인들이 무분별하게 오르는 장은 사실상 없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과거처럼 어떤 테마와 연결되어서 알트코인이 모멘텀을 받는 시장은 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백서에만 언급이 되거나 향후 그렇게 하겠다라고 언급만 하더라도 초강세를 보이던 시장이 있었지만 24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알트코인에 대해서 검증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즉 실제 RWA나 아니면 특정 디파이와 연결이 된다거나 하면 실제 커뮤니티는 얼마나되고 실제 사용율은 얼마나 되는지 단순히 협업이 아니라 실제 수요나 확장성은 얼마나 되는지 모두 꼼꼼하게 확인하고 점검하는 형태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트코인내에서도 철저하게 차별화되고 있는것이며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나 바이낸스코인, 트론과 같은 코인들은 다른 코인에 비해서 어느정도 시세를 유지하는것이며 다른 95~99%이상의 알트코인은 전부 신저점을 계속 형성하며 하락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그냥 묻지마 알트코인을 매수하고 기다리는것은 사실상 의미없는 방식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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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인물린거 손절하고 주식메모리쪽으로가도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위험자산의 비중이 전액 코인이라면 상당수의 코인을 정리하고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포트폴리오구축하는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개별종목인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등에 투자할거라면 목표주가나 적정가는 현재 시점의 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 한것이며 이는 매월 그리고 분기별로 실적이 나오는 상황에서 가변적으로 지속 변동됩니다. 즉 메모리 계약이나 고정계약 그리고 향후 수주나 기술변화에 따라서 메모리의 가격이나 판매량의 변동이 생기고 이에 따라서 이익추정치가 변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직관적으로 적정가라는것은 1년뒤 주당 이익추정치에서 멀티플배수를 곱한게 적정주가인데, 이익추정치가 매월 저런 흐름으로 변동하게 되고, 그러면서 성장률이 꺽이게 되면 멀티플 배수로 리레이팅 되면서 낮게 적용되면서 적정주가는 480만원에서 300만원으로도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점을 직시하시고 투자하셔야합니다. 즉 이렇게 매번 체크하고 점검이 자신 있다면 투자하시는걸 추천드리고, 그리고 주식이 처음이라면 전액 개별종목 소수에 집중된 투자보다는 절반정도는 나스닥 100이나 S&P500지수와 같은 지수추종 ETF에 상당수를 집중투자하시고 나머지 비중은 소수의 핵심 주도주에 투자하시되 이를 지속적으로 체크점검하시면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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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없을때 유지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과거 회사를 퇴사한후에 다시 이직하기까찌 1년넘게 쉬웠던 적이 있었고 그때 경험을 말씀드립니다. 최대한 시드머니를 모았고 1억가까이는 월배당이나 월이자가 나오는 채권형자산에 넣으면서 최소 월 이자나 배당이 세후기준 100만원 이내로 나오도록 구조화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웹2 만보기형으로 여러 공기계등을 활용하여 주변의 가족들 계정으로 다계정을 활용하였으며, 그리고 슈퍼워크나 스테픈과 같은 웹3만보기형을 겸하면서 M2E수익을 챙겼습니다. 그러면서 아하커뮤니티와 P2E기반의 캐시플레이 + 겜핏 + 플레이오등을 같이 활용하였으며, 겸사겸사 무료 에어드랍코인도 정보를 얻으면서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웹페이지기반의 설문형이나 마이비와같은 앱테크도 활용하면서 하루 일수익 3만원~5만원이 나오도록 구조화하면서 1년넘게 쉬면서 자산은 유지하는 형태로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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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나 외환위기가 아닌 시기에 환율 1500원이상을 장기간 유지한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기나 외환위기가 아닌시기에 환율을 1500원이상 유지한적도 없지만, 반대로 과거에는 지금처럼 해외 순자산이 지금처럼 압도적으로 증가한 시기도 없었습니다. 이말을 달리 말하자면 코로나 이후부터 해외주식과 해외자산에 대한 투자와 순자산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이에 2020년이전에는 자본수지 영향력이 사실상 없었으며, 코로나이후부터 자본수지의 영향력이 점점 증가하더니 2025년도에는 자본수지가 사상최대로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로 유출이 되었기 때문에 환율이 1400원 중후반대로 급등하게 된 원인이 된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한국의 대외순자산은 1조달러가 넘으며 실제 환율은 1500원이 넘으나 CDS프리미엄은 매우 낮은 수치로 한국의 신용등급도 일본과 같은 등급수준입니다. 즉 외국에서는 한국을 전혀 위험국가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26년 올해에는 외국인들이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150조원이 넘는 현재 200조원에 가까이 수준으로 국내 주식을 순매도하면서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경상수지로 흑자를 벌어들이면 이를 국내의 직접투자로 증가하여 달러를 환전하여 원화로 바꾸고 이를 국내로 투자했다면 현재는 25년도 26년도 경상수지는 사상최대 흑자를 경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직접투자는 전혀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역성장하거나 횡보중이며 반대로 해외로의 직접투자는 역사상 사상최고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이후 대미직접투자가 가장 많이 증가하고 있는 국가는 1위가 한국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경상수지 흑자가 국내로 자본유입이 아니라 해외로만 머물게되고 자본수지는 유출만 되니 환율이 오르는 형국이며, 이 환율이 오르는게 과거의 대외채무로 인해서 발생된게 아니라 대외 순자산과 투자가 증가하면서 발생된결과이므로 위기가 아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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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 반도체 쏠림에 대한 전망?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질문주신게 정확히 맞습니다. 코로나 전후로 미국이나 한국이나 주도주 중심의 쏠림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정시기 컬러가 조금씩은 다르나 항상 주도주가 중심이 되고 나머지 섹터들은 하락하거나 소외되는 장세가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부분도 지나치게 고평가되었다고 볼수없는게 현재 반도체이익업종들이 성장성이 배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수출에서도 반도체업종이 60%이상을 차지할정도이며, 국내 상장사 전체이익이 750조로 예상되는데 반도체업종은 550조가 예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그만큼 이익추정치가 매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삼성전자만 보더라도 2024년까지 연간 30~40조원의 순이익만 나오더라도 매우 잘 나온 실적인데 현재 1분기 실적만 순이익 50조원을 돌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분기별 실적이 100조원을 넘을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PER이 26년 이익기준으로 마이크론과 더불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10배내외 라는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와 미국의 반도체업종이 모두 작년대비 많게는 20배이상 적게는 2배이상 상승할정도로 성장성에서 증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반도체 소부장이나 조선과 같은 실적이 좋은 업종과 같은 반도체 업계내에서도 소외가 되는등 불균형이 심한건 사실이며 결국 이들도 하반기엔 어느정도 해소가 된다고 생각하며 정부도 코스닥쪽으로의 부양정책이 들어온다면 쏠림완하는 덜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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