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미장과 국장이 디커플링이 많은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국과 미국간의 디커플링은 이미 코로나이전부터 쭉 이어져왔습니다. 즉 최근에만 발생된게 아닙니다. 이는 통계적으로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최근 국장은 10년동안 거의 횡보추세를 보여왔고 미국의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지속적으로 우상향해왔으며 작년 하반기에는 한국증시가 강하게 올라오면서 올해초까지 전세계에서 글로벌 증시 1등상승률이었지만 반대로 미국은 횡보를 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즉 이는 한국과 미국의 자본시장의 건전성과 산업구조가 완전히 다르고 유동성 흐름도 다르기 때문에 서로 디커플링이 오랫동안 이어왔으며 한국과 미국간의 증시의 상관관계수는 원래부터 아주 높다고 볼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역사적으로 보면 한국은 신흥국증시에 분류가 되기 때문에 미국의 유동성이나 자본이 유입되는 강세시기엔 신흥국증시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게 정상적입니다. 그리고 최근 10년간 이런 디커플링 효과가 더 뚜렸햇던것은 한국은 산업구조가 경기사이클을 타는 기업이었고 제조업위주의 하드웨어기업들이 대부분이라면 미국은 빅테크를 위시한 소프트웨어기업의 B2C기반의 자본재가 아닌 소비재기업으로서 무형자산을 위주로한 테크기업들이 시총 상위를 차지하며 경기사이클을 거의 받지 않는 형태이다보니 국내기업과는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또한 코로나 이후에는 한국의 거버넌스 이슈가 불거지면서 수급상으로 국내에서의 투자 수급이 외국인 기관 개인 모두 이탈하면서 이런 디커플링 동조화가 발생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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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으로 환율이 1505원이네요. 환율이 오른 이유는 전쟁 때문인가요? 아니면 세계 경기가 안 좋은 탓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말씀하신 이유가 맞습니다. 최근에 달러인덱스가 100에 육박할정도로 빠르게 올라오면서 전세계 통화대비 달러가 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흥국통화 대비 달러인덱스의 상승률은 더 가파른 모습을 보이면서 국내의 환율도 매우 가파르게 올라온것입니다. 이러한 배경은 최근 이란과 미국과의 전쟁으로 인하여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로 존재 하면서 달러인덱스가 상승하게 되었고 특히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가 이기 때문에 다른 선진국이나 신흥국대비 달러인덱스가 올라간게 주요요인입니다 그러면서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면서 미국의 중앙은행이 선진국들이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가능성을 언급하였고 올해 기준금리 3번이 아닌 1번정도로 가이던스가 바뀌면서 달러인덱스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국내의 원달러환율이 절상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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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프리미엄으로 차익얻는거 불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혀 불법이 아닙니다. 해외거래소에서 국내거래소에서 프리미엄차이로 발생하는 이익은 매매차익이고 관련된 세금도 없고 불법도 아닙니다. 즉 전혀 신경쓸사항이 아니며 현재 가상자산관련해서 세금도 없기 때문에 양도차익에 관한 세금도 신경쓰거나 신고사항이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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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청약시 균등과 비례중 어떤것이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청약시 균등과 비례를 선택해서 청약 하는게 아닙니다. 청약하게 되면 균등은 자연스럽게 배분되서 받습니다. 예를들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A라는 공모주가 있고 100만주를 공모주청약으로 신주배정하겠다고 하고 이제 청약을 받을예정입니다. 이때 공모가는 만원이라고 예를들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중에서 보통 50만주는 균등 50만주는 비례로 배정이 됩니다. 그리고 균등은 신청계좌수에서 나눠서 배정을 받습니다. 예를들어서 신청계좌수가 50만건이면 50만건대로 나눠서 배정을 받게 됩니다. 즉 청약시 최소청약 기준이 보통 10주인데 10주신청자체가 이미 비례와 균등 동시에 신청된 상태인것입니다. 즉 이중에서 50만주는 균등으로 포함되어서 배정을 받게 되고 나머지 50만주는 청약한 주식수에서 비례해서 받게 되는구조입니다. 즉 이때 총 청약한 계좌수는 50만건인데 이중에서 최소청약주식수는 10건이나 계좌마다 다 청약한 상황이 다르므로 이때 50만 청약계좌에서 총 청약한 계좌수는 5000만주라고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최소 100주이상을 청약해야 비레1주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비례도 결국 총 청약계좌주식수에서 비례배정된 주식수를 안분해서 받게되는 개념이므로 결국 이것도 경쟁률에 따라서 어쩔때는 4천만원을 넣어야 1주를 받을 수 있고 총청약주식수가 적으면 5백만원일때 1주를 받을 수 있고 이건 상황마다 다르니 실시간으로 청약 마감때까지 유튜브등에서 집계하는 라이브내역을 보고 청약하시면 됩니다. 균등도 만약 50만주 청약건인데 100만계좌가 청약했다면 50%확률이니 이것은 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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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계좌 출시! 해외주식 팔고 국장으로 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정도 일부는 올것으로 보이나 그렇다고 아주 많은 인구가 올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해외주식을 하는 투자자는 해외주식만 하거나 처음부터 다변화 차원에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RIA 계좌가 영향을 줄순 있어도 근본적으로 체질을 바꿀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현재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며 매우 높다는 점과 이는 현재 정부가 작년부터 시장에서 개입하면서 근본적으로 하락추세를 만들지는 못해도 과거의 경험에서 변동성을 줄였다는 점과 4월부터 선진국 국채지수에 편입되어 외국의 자본 유입이 긍정적인만큼 이 부분과 국내로의 회귀자본이 맞물리면서 환율도 1400원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현재의 RIA계좌출시된거에 맞춰서 현재의 환율대에서 일부는 상당수 팔아서 국내로 복귀하는 전략도 좋은 전략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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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가 안좋나요 ? 아니면 풀리고 있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 이후 기존의 내수경기는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즉 과거처럼 밖에서 외식활동이 늘거나 회식이나 밤늦게 유흥을 즐기는 문화는 점진적으로 줄어드는것으로 보이며 소비트렌드 자체가 완전히 뒤바뀐것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내수소비가 반등하거나 기대하기는 어렵고 이로 인해서 경기가 안좋다고 말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해외로의 소비나 집에서 혼자즐기거나 혼자만의 라이프생활이나 다른 형태의 모임이나 활동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러다보니 내수에서의 폐업률은 앞으로도 더 증가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조적으로도 경상수지가 최대의 흑자를 보이며 대기업들은 작년에도 그리고 올해에도 사상최고의 이익을 보일것으로 보이지만 반면 내수의 직접투자나 고용은 늘지 않고 오히려 정체하거나 횡보중이며 외국기업들이 국내 직접투자도 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AI나 자동화로 인하여 고용은 점진적으로 줄어들면서 내수소비는 더욱 줄어들것으로 판단됩니다. 거기다가 정부또한 예산에서 복지로의 재정지출이 증가하게 되고 이는 미래의 잠재성장을 해야할 투자로의 예산이 복지로가기 때문에 이또한 내수의 성장을 훼손시키기 때문에 결국 지금처럼 국내의 내수는 저성장국면으로 그리고 고령화로 인한 1인당소비는 점진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현재의 경제구조상 대기업은 이익이 늘고 중소기업은 이익이 크게 증가하기 힘들고 국내의 직접투자는 늘지 않고 고용은 정체가 되면서 K자경제 즉 양극화의 경제로 굳어지면서 체감경기는 지금처럼 좋지 않을것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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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미국상장이 의미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률 기술력 매출 모든 부분에서 마이크론보다 우위에 있지만 시가총액도 더 낮게 평가받고 있고 PER만 보더라도 3~4배수준이나 마이크론은 10배가 훌쩍넘는 15배가까운 평가를 받고 있으며 PBR배수도 2배이상 차이납니다. 즉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한다는것은 밸류에이션에 리레이팅을 받겠다는 의미이며 글로벌 기업이라는 인지도와 향후 미국에 자본투자시에도 원활하게 사업을 수행하기 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신주발행식으로 전체 발행주식의 3%정도만 ADR형태로 발행을 하여서 기존주주들의 희석가치를 최소화하고 상장함으로써 들어온 신규자본을 주주환원으로 사용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주주들의 가치 훼손보다는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에 대한 주식가치의 상승이 더 기대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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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단기발급해서 한도 다쓰면 문제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문제는 크게 두가지가 문제가 됩니다. 우선 신용카드는 사용율이 중요한데를 이를 전체 한도대비 한도까지 꽉채워서 사용하게 되면 신용카드 사용률이 100%가 됩니다 이 한도대비 사용율이 30%이하가 신용점수를 최대로 올리는데 좋은데 만약 이를 초과하고 특히 50%를 초과하면서부터 신용점수의 하락을 불러일으키고 또한 한도를 꽉 채워서 사용한다면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기간 발급에 상관없이 평소에도 한도를 꽉채워서 사용하게 되면 신용점수에 급격한 악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단기간에 신용카드를 다수 발급을 하게되면 이 또한 신용점수에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러면서 다수 발급을 통한 한도대비의 지나친 결제는 신용카드사에서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이 항상 작동하는데 이게 자동적으로 이상거래 고객으로 간주하고 중간에 결제가 거절이 될 수 있으므로 이부분에서도 주의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부분이 이상없이 통과되도 미상환잔액으로 남는 신용카드 사용액을 다 갚아버리고 곧바로 해지하는것도 신용점수에 좋지 않게 영향을 줍니다.되도록 어느정도 신용점수가 회복할때까지는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최소한의 사용정도로 남겨두거나 하시는게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신용카드는 한도대비 최소한의 사용률을 유지하면서 연체없이 갚아 나가는게 신용점수 회복에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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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이크론 하락이 심상치 않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마이크론의 매출총이익률이 75%가 넘는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여기서 더 총이익률이 높아질 수 있느냐는 회의감이 시장에서 우려를 하고 있고 이는 과거의 엔비디아의 눈높이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작년에도 엔비디아는 매월 최고가의 이익을 경신했지만 이보다 더 높은 성장율을 보일지 의심을 하면서 주가가 계속 정체하는 흐름과 비슷합니다. 거기다 메모리의 가격이 최근에 지속적으로 상승하는게 오히려 횡보를 거듭하다가 최근에 고정현물가가 소폭 하락하면서 마이크론의 주가가 상승하지 못하고 오히려 고점에서 매물이 나오는데 일조를 하였으며 거기다가 빅테크들이 지금처럼 계속 막대한 투자가 진행될지에 대한 의심논란이 여전합니다. 거기다가 어제는 나스닥이 상승했음에도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의 주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했던 이유는 구글의 새로운 방법과 모델을 제시하면서 메모리를 지금처럼 많이 써도 되지 않는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악재로 작동한것도 원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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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들어오면 왜 항상 돈이 빨리 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중요한건 엑셀로 1년이나 6개월간 지출내역을 대략적으로 정리한후 매월 고정비 그리고 변동비로 구분해서 정리하시고 그다음 변동비내에서도 일회성 변동비와 준고정성격의 변동비를 구분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일회성은 결혼식과 같은 완전 일회성을 말하며 준고정은 여가나 외식비를 말합니다 즉 이를 근거로하여 현재 비율을 계산하시고 현재 월 현금흐름대비 이 지출비율이 80프로를 초과하지않도록 최소화해야합니다즉 월 현금흐름대비 고정비비율 50프로 변동비비율 30프로 20프로는 유휴현금으로 저축이나 투자로 활용하는 비율입니다 위의 지출내역을보고 고정비비율을 50프로이내로 하도록 불필요하거나 아니면 필요한 부분이면 사용비율이나 구독요금이라면 저렴하거나 프로모션을 활용하는것입니다이렇게 5/3/2 법칙을 일단 구축하고 이를 몇달간 생활하고 길들여지도록 지출분석 피드백을하며 루틴화하고 점차 고정비비율을 30프로이내까지 줄이고 변동비도 20프로이내로 줄이는 장기목표로 가면서 50프로의 유휴현금이 되도록 해나가는 장기플랜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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