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비트코인을 매수하기에 적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래리티 법안의 부결은 이번이 처음발생한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클래리티 법안으로 인하여 하락한건 그렇게 영향을 받지 않고 오히려 최근의 기준금리 인상이나 장기금리가 올라가면서 이부분이 더 악재로 작동하여 즉 유동성의 공급이 확장이 축소가 되다보니 비트코인이 하락하는게 더 큽니다. 즉 이말은 클래리티 법안은 이미 상반기부터 몇차례 계속 부결되었고 이번 9월에도 부결된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9월에도 부결 가능성이 매우 높았으며 그냥 한국에서 유튜버나 코인인플루언서들이 가능성이 높다는등 다소 잘못된 정보를 준것뿐입니다. 이미 60석에서 공화당은 최대 54석이고 6석은 민주당에서 찬성이 나와야 하는데 이건 상반기내에서도 민주당에서 항상 반대를 하며 발목을 잡았고 이번에도 민주당 모두 반대에 추가적으로 공화당에서 뜬금없이 5석이 반대가 나오며 49석 찬성이 나왔다는 점입니다. 즉 이는 어차피 시장에서 예견된일이었고 오히려 이부분이 내년도에 다시금 내용이 고쳐지며 상정될게 뻔하므로 클래리티 법안에대한 악재보다는 내년도에는 기대감이 다시 작동하게 되며 그러면서 반감기 기대감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시기가 내년도이므로 오히려 이부분을 본다면 비트코인은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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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인상되면 기존에 발행된 채권의 이자 매력도가 떨어져 가격이 하락하고, 반대로 금리가 인하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역의 관계가 성립하는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의 가격은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현재 거래되는 금리에 대한 할인율이 현재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를 다시 말하자면 3년뒤의 채권의 표시되는 원금 1억을 받고 1년마다 표면에 고시된 이자율인 5%를 받는다고 하면 1년마다 5백만원 현금흐름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즉 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이 시장금리가 할인율이며 이렇게 미래에서 발생되는 현금흐름을 현재의 시장금리로 할인을 해서 채권의 가격이 적용되고 시장금리가 높을수록 할인율이 높아지게 되므로 채권의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직관적으로 보더라도 새롭게 채권을 발행할경우 더 높은 금리로 발행하게 되고 이는 더 높은 금리를 받게 되므로 새롭게 발행되는 채권의 매력도가 높으니 기존의 채권의 가격은 당연히 더 하락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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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이 최근 올랐다가 다시 내려가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트럼프정부가 소형원전이나 원전에 대해서 법적으로 막는것은 아니나 관련된 보조금은 전혀주지 않고있는게 문제입니다. 트럼프는 오히려 천연가스쪽을 더 선호하고 있는데 보조금 없이는 이곳과 경쟁도 안되고 현재 소형원전은 표준화도 안되있어서 미국에서도 원전쪽에 대한 투자나 인프라쪽이 빠르게 되지 않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즉 지금도 미국에서 아직 기대감만 형성되어있지 무언가 속도 자체가 더디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국가에서도 원전사업을 하기에는 웨스팅하우스와의 문제가 매우 복잡하고 서로 역할을 어떻게 나눌지도 명확하지도 않으며 그런 상황에서 이미 주가는 먼저 선반영을 한게 문제인것입니다. 즉 그러면서 실제로 수주가 올해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연속적으로 나오고 북미에서도 소형원전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척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게 전부 늦어지거나 수주도 제대로 안나오면서 주가가 좋지 않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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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달러 스와프가 어떻게 진행대고잇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는 다시 새롭게 체결되고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21년도 한미통화스와프가 체결되고 종료된이후 현재 새롭게 체결된 계약은 없습니다. 올해 5월에 논의만 했을뿐 구체적으로 진행한건 없으며, 한미통화의 스와프는 미재무부 스콧베센트와 협상을 하는 대상이긴하나 구체적으로 대상자는 미 연준과의 협정이 필요한것인데 현재 한국은 미 연준과 상설 달러스와프 라인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과의 별도로 협약이나 업무 조율등이 필요한데 아직 이부분에 대해서 준비가 미흡하고 아직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 단계나 진행되고 있는 사항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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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이차전지 관련 회사가 주목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내년도부터 ESS가 북미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도 ESS의 북미매출이 빠르게 커지면서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동하며 27년도에 큰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데이터센터용 ESS시장은 매년 30%고성장을 하고 있고 중국산의 ESS배터리에는 높은관세와 보조금이 제한되고 있어서 한국배터리업체에게 큰 기회로서 올해작동하고 있으면서 이미 상당한 준비를 올해 끝마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에 대한 악재는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27년도의 수익성 기여와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기에 국내의 2차전지 배터리업체들이나 소재들은 ESS비중이 얼마나 커지고 있고 북매시장에서의 성장성이 얼마나 높아지고 있는지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파악해서 투자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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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뷰티 사업이 성장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근본적으로 한국은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B2B경제입니다. 그러나 화장품은 B2C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이 쪽사업은 브랜딩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해당 사업은 B2C이고 브랜딩이 중요하며 필수재성격에 가까워서 경기사이클에 민감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 뷰티가 주도하고 있는 분야는 과거의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나 화장품의 핵심 브랜드라기보다는 주로 인디쪽 브랜드와 그리고 빠르게 제품을 내놓으면서 올리브영과 다이소응 헬스뷰티쪽에서 발빠르게 대응하고 신제품을 내놓으며 소비자의 반응 그리고 인플루언서과 협약을 하면서 이들에게 맞추화 브랜드를 얼마나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지의 역량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K-뷰티가 케이팝그리고 유튜브에서 케이문화 열풍등이 같이 맞물리면서 빠르게 성장하게 된것이며 그러면서 실리콘투나 그리고 국내의 주요 ODM나 OEM 그리고 유통업체들이 모두 현지에 주요 네트워크망과 물류센터를 건설하고 그러면서 현지의 주요 유통업체들과 협약을 맺으며 발빠르게 공급해주면서 현지의 니즈를 바로 채워주면서 일본 북미 중남미 동남아 유럽 모두에서 고속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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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주가순자산비율 개선 정책과 자사주 매입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주식시장의 역사가 짧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발전된 경제구조이다보니 오너가 대주주인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사회는 대주주와 오너일가를 대변하는 형태로 경영제도가 굳혀졌으며 그러다보니 일반주주나 소액주주를 무시하는 행태를 많이 보였습니다. 바로 이러한 거버넌스 문제로 인하여 주가 순자산비율인 PBR이 낮게적용 받은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대주주입장에선 이중과세논란과 이미 회사에서 상여나 급여등으로 많이 챙겨가기 때문에 세금을 왕창 과세가 될 배당을 많이 받을 유인이 없기 때문에 배당에도 매우 인색하고 회사는 내꺼다라는 인식이 워낙강해서 자사주 매입소각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주가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게 대주주는 경영권프리미엄이라고 해서 현재 거래되는 시가보다 2배나 3배이상도 받을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요인때문에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다는 점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모든걸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없기에 정량적으로 그나마 평가할 수 있는 배당성향 그리고 자사주소각과 배당을 더한 주주환원율을 근거로 검증할 수 있는 정량지표로 판단할 수 있으며 기업의 자본배치에 따른 효율성을 보기 위해서 향후 투자자본에 대한 ROIC가 얼마나 나오고 이를 위해서 유보로 책정하는 자산과 이에 대해서 CAPEX가 얼마나되는지 또한 하나의 정량지표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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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왜 예금금리도 자동으로 오르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를 말합니다. 즉 이 금리는 초단기 금리고 한국에서 RP(환매조건부채권)7일물 금리입니다. 즉 이는 시중의 시중금리와는 별개의 금리입니다. 시중은행의 예금금리는 시중은행 결정하는것이지 한국은행이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즉 시중은행은 기준금리 올린다고해서 본인들이 올릴 이유가 없기 때문에 자동으로 같이 오르는게 아닙니다. 예를들어서 굳이 예금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느낀다면 예금금리를 올릴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출금리는 금융채 3~5년물과 그리고 KOFIX금리로 결정되는데 이는 유통시장에서 거래되는 채권금리이고 코픽스는 시중은행이 현재 자본조달에서 발생된 모든 차입비용을 가중평균한 비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기준금리 상황에 따라서 이미 그전부터 상승하거나 선반영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즉 대출금리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응하거나 기준금리에 상관없이 먼저 오르는 경향이 있는것입니다. 반면 예금금리는 이런거와 무관한 시중은행이 결정하는것이므로 돈이 당장 급한게 아니라면 시중금리를 바로 올릴이유가 없기 때문에 자동으로 오르지 않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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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오버 슈팅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그대로 물가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버슈팅이라는 말은 강하게 위로 오른다는 말이고 현재는 물가가 상승하고 있고 이런 물가 상승이 수요견인이 아니라 중동발 즉 미국과의 이란과의 전쟁 갈등이 나아지는 커녕 더 격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 상황에서 후티반군이 사우디까지 공격하면서 사우디의 경우 홍해로 유튱하고 있는 두바이유의 운송도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러 한 요인으로 인하여 에너지비용의 공급난과 가격 상승우려가 매우 커지고 있고 미국도 이미 비축유가 200만 배럴이상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우려로 인하여 인플레이션 즉 물가가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니까 오버슈팅 가능성을 이야기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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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기사에 미국금리 인상 된다고 나오는것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그리고 향후 가이던스 전망에 대해서 매파적인 발언을 하였으며 향후에도 높은 물가와 하반기 10월 12월에 있을 통화정책에서 한차례 더 가능성을 전망했다는게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서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5%를 넘어서는등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과 미국간의 금리차이가 다시 확대가 되는 국면으로 벌어지게 되며 이러면서 국내에서의 자금유출과 미국으로의 자금이 이동될 가능성이 있어서 외환시장에서 환율 변동성이 매우 크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부분이 미국의 재정적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어서 이를 부각해서 달러인덱스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결론은 외환시장에서의 환율 변동성이 커진다는 점과, 그리고 하반기에도 높은 물가와 금리인상의 압박으로 유동성이 감소하면서 국내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크게 기대하기 힘들고 유출되 가능성이 높아서 국내 주식시장의 하락압력과 외환시장에서의 달러강세로 환율이 올라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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