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엄청나게 많은 국가부채로 인한 위기가 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GDP대비 200%가 넘는 부채비율이라고 해도 사실상 대다수는 엔화표기부채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엔화에 대한 발권력이 존재하기에 위기가 없는것입니다. 즉 다시 엔화부채이기에 만기가 도래하면 다시 채권을 발행해서 원금을 미루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도자체는 날수가 없습니다. 또한 일본은 30년동안 저금리 국가였기 때문에 채권의 금리가 사실상 매우 낮습니다. 즉 0%대로 발행 채권도 많고, 사실상 2%이하에서 발행 채권들이 대다수이기에 사실상 원금은 그대로 채권을 발행해서 이월 시키는구조라 문제가 되는 구조 자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오히려 최근들어서 명목 GDP가 상승하면서 세수도 늘어나고 그러다보니 부채비율의 증가보다 GDP의 증가속도가 더 커지면서 부채비율이 낮아지고 있다는점에도 주목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본은 정부의 엔화부채비율을 높을뿐 가계와 기업 금융기관은 자산이 더 많은 순대외채권국가입니다. 그렇기에 경상수지도 흑자이며 자본수지도 흑자인 국가입니다. 즉 그렇기에 파산위기도 없고 부채위기도 별로 시장에서 신경쓰찌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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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는 왜 실명계좌 연동을 의무화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금세탁방지법때문에 발생된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차명계좌나 그리고 해외거래소가 존재하다보니 해외거래소로 출금이 쉬워지면 자금 추적도 어렵고 이게 누구의 돈인지 확인이나 관린가 어려운 문제가 발생한게 요인입니다. 즉 가장 큰 이유는 자금세탁과 범죄 불법자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실명확인 계좌 연동을 의무화한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탈세를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고 또한 거래소가 그동안 고객돈과 회사돈이 섞어서 관리하는 벌집계좌였는데 이런 문제를 막고자 하는 즉 거래소의 무분별한관리도 망하면서 이용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미리 선제적으로 대응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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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청년지원 정책은 많은데 4050세대 지원은 부족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생산성이 가장 높고 그리고 향후 경제입장에서 향후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기술력을 높이는것은 바로 청년층이기 때문이며 또한 노동시장으로의 첫진입은 청년층이기에 이들에게 우선 적으로 배정하는 경향도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40~50대는 소득이 가장 높은 경제활동인구이기에 당연히 우선적으로 밀릴 수 밖예 없습니다. 즉 가장 소득이 적으면서도 이제 첫진입이고, 향후 잠재성장률이나 미래의 기술력을 높이는 인구층 바로 청년층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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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이 금리 인상 이야기가 나올때 은행주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주와 보험주는 대표적은 금리인상 수혜섹터입니다.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은행주나 보험주는 금리가 인상하게 되면 은행주는 예대마진폭이 더 상승하는경향이 큽니다. 즉 금리가 인상하는만큼 예금보다 대출금리 상승속도가 더 빠른 경향을 보이고 보험주는 미리 보험료를 받고 이를 채권으로 운용하기에 금리인상이면 수익률이 더 커집니다. 그리고 은행의 경우 금리인상이 경기확장과 오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예대마진확대와 대출량이 증가한다는 특징을 보이기에 운용수익이 더 커지기에 금리인상 관련주라고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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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공매도(Short Selling)기법과 숏 스퀴즈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매도는 크게 차입공매도가 있고 무차입공매도가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차입공매도만 허용하기 때문에 우선 주식을 증권사로부터 빌려야합니다. 이를 개인들은 대주거래 기관이나 외국인들은 대차거래라고 합니다. 그리고 빌리는 만큼 빌리는 이자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빌린 주식을 우선 매도를 하고 반대로 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해선 매수를 하게 됩니다. 즉 일반적으로 매수를 하고 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해선 매도를 하는것과는 반대인것입니다. 즉 높게 매도해서 싸게 매수하는게 이득이기 때문에 가격이 하락해야 유리한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먼저 공매도를 한것이고 차입공매도는 주식을 빌렸기에 빌렸으므로 담보가치가 있어야하며 무차입공매도도 마찬가지로 사실상 매수를 해서 정리하는것이기에 결론적으로 공매도한 수량만큼 다시 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빌린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공매도의 경우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면 할수록 손실이 나기에 상승하는 것은 제한이 없기에 10배 20배이상 날수도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손실이 걷잡을수 없이 커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강제적으로 청산하거나 아니면 스스로 이런 손실을 감당할수 없기에 숏스퀴즈라는 매수함으로서 포지션을 정리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매수를 할때 시장가로 매수하면서 빠르게 가격을 정리하기 때문에 주식이 폭등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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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이론에서 자산 간 상관계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상관관계 계수라는 말은 쉽게 이해하면 특정 자산이나 주식가격이 상승할때 동일하게 같이 상승한다면 정의 상관관계라고 하며 1이라고 한다면 10%상승하면 동일하게 10%상승하는것을 말합니다. 역의 상관관계는 상승할때 반대로 하락하는 자산이나 주식을 말합니다. 즉 서로 역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이는 통계적으로 판단하고 통계적으로 역의 상관관계 경향을 보이는 주식들을 서로 매입하거나 아니면 해당 역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자산들끼리 매입하게 되면 시장위험인 체계적위험과는 반대로 개별기업이나 개별자산에서의 발생되는 비체계적위험을 분산효과로서 한쪽이 오르면 한쪽이 하락하고 반대로 하락하면 오르게 되므로 분산효과로 인하여 이런 리스크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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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과 DB형 중 20대는 어떤걸 선택하는 걸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나이보다 더 중요한건 장기근속을 할것이냐 아니면 이직을 할것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DB형은 직접 퇴사 3개월간의 평균 급여를 기준으로 퇴직금이 산정이됩니다. 그리고 DC형은 매년 연봉에서 12를 나눈 월평균급여로 납입이 됩니다. DB형은 근속연수의 3개월간의 한달치의 평균급여를 곱한게 퇴직금으로 납입되는 구조입니다. 즉 이는 장기근속을 하게 되면 그만큼 매년 급여가 오르게 되므로 장기근속하게 되면 DB형이 유리하며 중도퇴사할경우에는 DC형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다만 DC형도 직접 운용한다는 기준이므로 직접 운용할 생각이 아니라면 정기예적금으로만 가입되서 운용되므로 직접 운용생각이 없다면 중도퇴사한다고 해도 DB형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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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FCF)기반의 현금흐름할인법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WACC는 가중평균자본비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이 있습니다. 우선 타인자본은 무위험수익률 + 가산금리이며, 자기자본은 주주가 요구하는 요구수익률입니다. 즉 타인자본은 해당 기업이 발행하는 신용등급에 따른 차입금리가 타인자본비용이고 자기자본비용은 요구수익률인데 이건 명확하게 계산할수는 없으나 재무학에서 이론적인 관점에서는 CAPAM이라는 샤프의 자기자본모형을 사용하는데 이는 무위험수익률인 국채의 수익률에다가 시장의 베타값에 대해서 곱해준 시장위험프리미엄을 말합니다. 즉 쉽게 말하면 주식은 리스크가 크니 국채의 수익률에다가 추가적인 시장위험프리미엄을 가산한게 요구수익률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100이라고 가정하면 타인자본 70% 자기자본 30%라고 한다면 타인자본 70%에서 해당기업의 차입금리와 30%의 자기자본에서 요구수익률을 더해서 이를 더한값이 WACC 가중평균자본비용이며 여기에서 나온 자본비용의 할인율을 미래에서 얻어들인 기업의 현금흐름에서 현재가치를 이 할인율로 나눈값에 대한 합이 현금흐름할인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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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유독 변동성이 더 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선물옵션 만기일엔 실제 차익거래를 정리하지 않으면 강제로 청산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기존에는 강제청산이 아니라 평가 손실이라면 만기일엔 포지션이 정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물과 옵션은 무조건 동시에 어느한쪽은 사게되면 한쪽은 파는것이며 옵션도 콜옵션 매수는 강제로 사는것고 풋옵션은 강제로 파는것입니다. 즉 만기가 되면 무조건 현물주식이 매도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물론 매수도 나오기도 합니다. 즉 그렇기 떄문에 대량으로 매수와 매도가 나오게 될테고 이로 인해서 변동성이 매우 커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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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햄버거 가게는 가격을 이렇게 올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임대료와 인건비가 이미 매년 크게 오르는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점의 가격도 이에 맞췃허 오르는것이지 잘못된 사항은 아닙니다. 물가상승보다 인건비와 임대료의 상승이 워낙 더 가파르다는게 문제이며, 이는 고정비데 이 고정비의 부담이 매우 크며 거기에다가 판매량 Q의 상승은 오히려 이루어지지 않고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Q는 줄어드니 P 즉 가격을 올리는 형국으로 이어진것입니다. 즉 이미 버틸수없는 환경이다보니 가격이 매년 오르는것이며, 각종 식자재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는것도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몇년전부터 음식점의 폐업률이 증가하고 있고 이제는 자영업자들이 서서히 줄어드는 형국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20년도 이후 전체 물가상승률에서 햄버거의 경우 35%로 전체 음식점 25%에 비해 더 많이 오른건 사실이고 이러한 이유는 햄버거의 고급화 경쟁이 코로나 이후 격화되었고 그러면서 햄버거사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므로 고급화 전략에 맞춰서 서로 이참에 인상을 더 가파르게 한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결국은 이러한 대책은 사실상 민간의 자율이니 어쩔수없으며 강제적으로 정부가 직접적으로 통제를 할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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