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신뢰지수는 어떻게 소비자들의 심리를 숫자로 나타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기본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서 만들어진 데이터입니다. 한국은행에서 조사하는것도 미국에서 조사하는것 모두가 수천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질문사항을 미리 만들고 이에 대해서 통계데이터를 얻고 발표하는것입니다. 다만 두 국가는 서로 항목과 질문사항 비중이 서로 다 다릅니다. 일단 기준치는 100이라는 값을 갖게 되고 실제 각 주요항목과 카테고리가 존재 하는데 이에대해서 비중과 비율을 넣고 이를 통대로 기준값이 100을 두고 이 기준값에서 얼마나 늘어나는지 줄어들는지 보는것이며 100을 초과하게 되면 낙관적으로 보는것이고 100이하면 비관적으로 보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소비자들이 전체 통계를 기반으로 통계 예측데이터이고 한국의 경우 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비중이 그리 높지 않고 미국의 경우 60~70%나 되기때문에 미국의 경우 매우 핵심적인 지표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내수소비와의 선행지표로서 매우 신뢰도가 높기에 실제 내수소비의 방향성을 예측하는데는 매우 도움이 되는 지표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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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스테이킹은 은행 예금과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이자를 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은 일반적으로 지분명방식입니다. 즉 은행의 이자와는 아예 방식 구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은행 이자처럼 생각하시면 이해도 안되고 오류가 발생합니다. 현재 코인의 경우 블록체인 네트워크구조이며 이는 중앙화된 원장이 아니라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유지해주는 노드가 일종의 분산 원장으로 트랜잭션 즉 거래가 발생하게 되면 각각의 노드에서 분산된 원장을 갖게 되는구조입니다. 그리고 이 분산된원장을 기입하고 노드를 유지해주는 대가로서 코인을 지급받는것이며 그래서 대표적으로 이더리움이라고 한다면 스테이킹으로 지분증명으로 참여하고 그 대가로 이더리움이 일정 비율을 받는것입니다. 즉 지분증명 방식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노드로 참여하는것이고 이 스테이킹 비율이 클수록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지분에 더많이 참여한다는 의미이고 그만큼 더 기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루에 정해진 POOL정해지고 그 풀안에서 일정비율을 지분증명 참여하는것만큼 보상을 받는게 코인스테이킹의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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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은 왜 대출받을 때 다른 대출까지 다 합산해서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DSR의 목적은 전체 차입자가 현재 다 합산한 대출에서 매달 월급에서 얼마나 갚고 여유분이 있는지를 보는게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새로받는 대출만 포함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보유한 대출잔액도 포함시켜야 하는것입니다. 맨날 새로받는 대출만 본다고 하면 이는 다시금 새대출을 받을때 기존대출에 상관없이 새대출에만 적용되므로 이말은 여러 대출을 신규로 계속 일으킬 수 있다는 말이므로 기존출까지 합산하지 않는다는것은 DSR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습니다. 만약 이를 허용한다면 말그대로 대출을 대출을 막는거나 마찬가지로 가계의 파산위험이 더커지므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취지이며 그러므로 현재 DSR에는 주담대뿐만 아니라 일반 신용대출이나 제2금융권 마이너스통장등을 모두포함하며 제외되는 대출은 전세자금대출이나 서민금융상품이나 소액대출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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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대로 유지하셔도 됩니다. 주택드림 청약통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업그레이드버전이므로 그냥 유지하시면 됩니다. 9월말전환은 청년주택드림을 말한게 아니라 이미 옛날 과거에가입했던 청약예금이나 청약부금 청약저축으로 가입하여 아직도 있으신분들이 전환해야한다고 언급한것입니다. 옛날 통장들이ㅡ 경우 민영주택이나 공공주택 중 하나만 청약이 가능하여 정부에서 모든 투잭에 청약이 가능하도록 갈아탈수있돌고 한시적 기간을 열어준것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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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환매청구권이 있는 종목과 아닌 종목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환매청구건은 의무적으로 주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간혹 적자기업인데 IPO를 특례상장이라고 해서 뛰어난 기술력 하나만을 갖고 담보로하여 증시에 입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특례상장이라고 하며 이런 경우 상장요건도 매우까다롭고 만약 될경우 환매청구권을 부여해줍니다. 즉 특레상장기업의 경우 의무입니다. 그리고 2번째가 대다수인데 이는 주관사인 증권사가 자발적으로 부여하는것인데 이는 증권사가 마케팅차원에서 임의대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여 스스로 손실을 감내할경우이며 또는 상장기업과 협력하여 자기책임하에 해주는경우가 존재합니다. 즉 이렇게 두가지 차이로 보시며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는 대다수가 환매청구권이 없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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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TC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세계 3위로 올라서며 미국 마이크론과 일본 키옥시아를 제쳤는데 이렇게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던 대내외적 요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YMTC는 낸드플래시쪽에서 매우 강력한 업체이며 현재 메모리반도체가 아니라 낸드플래시쪽에서 빠르게 치고 올라오면서 세계 3위의 업체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하이브리드 본딩기술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로 1~2년전쯤 삼성전자가 해당 기술을 차세대 낸드플래시에게 적용을 위해서 YMTC와 업무협약을 맺고 로열티를 주고 해당 기술을 사오곤 했습니다. 그만큼 낸드쪽의 기술력 측면에서는 국내업체들과 비교하여 밀리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즉 독자적인 아키텍처인 엑스태킹4.0이라는 기술로 3D낸드의 수율을 안정화시키며 고단화기술에서도 대량양산에 성공하여 원가절감 능력에서 돋보이고 있다는게 위협적이며 내년도에는 300단이상의 기술을 선보일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YMTC는 대부분이 스마트폰과 PC나 노트북과 같은 B2C제품이며 현재 미국이 주동하는 AI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에서는 여전히 딱히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고 미국의 제재로 인하여 구체적인 레퍼런스가 없다는게 한계에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과 키옥시아 그리고 한국의 두업체도 이부분에서 고성장을 키우고 있고 마진이 매우 높기에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는것이라고 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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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스피 삼전 하닉이 추세 전환의 가장 큰 요인이 CPI 와 금리입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요인은 전반적인 투심을 약화시킨것이고 근본적으로는 주요 미국 기업들의 실적 데이터에서 확신을 시켜준게 큰 원인입니다. 우선 상반기내내 AI관련된 섹터에 레버리지성 자금으로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매우 강하게 들어왔고 그게 2분기를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거래량과 레버리지배율이 증가하다보니 본격적으로 미국의 주요 헷지펀들에게서 타겟이 되었으며 이때부터 공매도와 그리고 알고리즘성격의 기계적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수급적으로 매우 강한 변동성과 하락이 수급으로 인하여 발생되었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펀더멘탈이 좋게 나와도 시장에서 반응을 하지 않았던것이며 이게 7월말부터 서서히 정리가 되었고 이 기점부터 미국의 주요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컴퓨팅 파워를 2배로 늘린다거나 기존 예상치보다 훨씬 많은 AI데이터센터의 투자를 늘린다고 하였으며, 그러면서 서서히 센티멘트가 개선되었고 그리고 이번주에는 슈퍼마이크로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실적을 내놓으면서 AI수요가 매우 높다는것을 데이터성으로 보여주었으며 특히 어제는 코어위브 네비우스가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하는데 이에 대해서 GPU임대가 폭발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실제 빅테크의 집행계획이 이들이 매출로 견인되면서 수요가 매우 단단하고 AI수요 증가가 매우 가파르면서 매출과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것을 증명해주었다는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요인으로 인하여 다시금 확신이 생기면서 AI관련된 업종과 반도체업종의 급격한 턴어라운드를 보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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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증권에서 ISA 계좌를 만들수 잇는지 알고 시퍼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ISA계좌는 키움증권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ISA계좌는 증권사별로 혜택이 다르다거나 그런건 아니며 다 공통된 사항이며 증권산 ISA계좌는 중개형 ISA계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증권사가 중개기관이기 때문이며, 결론적으로 증권사의 ISA계좌를 통해서 국내주식이나 ETF 그리고 리츠를 매수가 가능하빈다. 즉 해당 ISA계좌를 통해서 배당수익이나 이자수익이 200만원까지는 비과세가 되며 의무가입기간은 3년 그리고 3년이 지나면 언제든 해지하지않고 연장유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비과세가 한도가 초과할경우 9.9%가 과세가 되는구조로 15.4%가 일반과세라고 한다면 절세가 되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고배당 주식이나 리츠와 같이 배당이 많이 나오는 자산을 매입할경우 15.4%가 과세가 되지만 9.9%가 과세가 되니 유리하며 또한 ISA계좌를 통해서 국내에서 상장된 해외자산 ETF의 경우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고 이경우 15.4%가 과세가 되는데 ISA계좌에선 200만원까지 비과세 이후에는 9.9%가 과세가 되므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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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둔화로 연준이 9월에 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라고 하는데,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확정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전망은 말그대로 월가의 애널리스트나 증권 전문가들의 현재시점에서의 전망일뿐입니다. 연준은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고 특히 이번 케빈워시 의장은 시장과 소통하는것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며, 그리고 9월에 들어선순간 연준에서는 통화정책을 앞두고 완전히 단절이 되기 때문에 연준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보일지는 알수가 없고 그냥 현재의 지표로 판단할뿐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유가가 다시 튀어오르고 있는데 만약 유가가 가파르게 튀어오르거나 하면 언제든 다시금 현재의 전망이 바뀔수있기에 지금의 판단보다는 9월이 되어서야 판단하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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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가 이유없이 내려갔는데 왜이러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하게 되면 신용전체 한도가 늘어나게 됩니다. 즉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하게 되면 미여신잔액으로 남다보니 신용에 부정적이지만 개설하고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전체 총 신용한도가 늘어나다보니 안전한 상태로 평가를 받는데 이를 해지할경우 총신용한도가 줄어들다보니 전체 신용거래 이용율이 높아지다보니 신용점수가 떨어지게 되는 요인으로 발동합니다. 즉 오히려 마이너스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해지한게 오히려 신용점수 하락으로 불러일으킨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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