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나 은을 지금 보유하고 있으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은은 변동성이 큰 자산이며 기본적으로 금이 우상향했을때 뒤늦게 따라가는 성향을 보이는 다소 리스키한 자산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금은 1971년당시 브레튼우즈체제가 깨지면서 미국이 금본위제를 사실상포기하면서 달러가 금을 준비자산으로 연동되는 모습이 깨지면서 달러의 유동성이 급격히 현재까지 증가하는 흐름과 달러의 장기가치가 하락하면서 반대급부로 대척점에 있던 자산인 금의가격이 상승했던것으로 보시면됩니다. 즉 장기적으로 달러유동성이 증가하고 미국의 패권이 약해지고 글로벌 달러인덱스 가치가 흔들릴수록 금의가격은 반대급부로 우상향하는 흐름으로 이어질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올해는 미국의 시장금리와 글로벌 금리추세가 지속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달러인덱스가 오르고 미국의 단기와 중기 국채수요가 다시금 견조해지면서 금의 수급이 이탈되고 금의가격이 하락으로 전환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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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들어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가 46억 달러까지 다시 증가했다는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있던데 6월말부터 다시 증가한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6월부터 7월까지 한국은 급격한 하락추세를 보였고 7월은 외환위기때보다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가 정점이었던때보다 하락폭이 더 심한게 저번 7월달이었으며 저점기준으로 40프로가 넘는 하락추세가 이어진게 원인이 된것입니다 그러면서 국내에서 대규모 고객예탁금이 이탈해오고 신규진입 자금은 사실상 실종되었고 반면 미국증시는 한국증시보다 견조하고 빅테크나 전통산업은 오히려 상승흐름을 보이고 AI반도체 섹터도 한국증시보다 변동폭이라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보니 미국증시로 옮겨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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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틀 급락 했던 이유와 31일날 상한가에 근접 급등했던 이유는 각각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7월 한달 자체가 우리나라 증시역사상 저점기준으로 40프로이상의 하락으로 이는 가장 하락폭이 심했던 달로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때보다 하락폭이 더 심했고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역대급으로 많이 빈번하게 나왔던 시장입니다 그만큼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했던 달로 7월은 펀더멘탈이 수급적인 요인으로 발생된 결과이며 이는 일본의 시총 1위 키옥시아사가 최근 연이어 하한가를 연출했던 모습에서도 이미 시장자체가 비이성적이었습니다 상반기까지 미국의 자산운용사와 헷지펀들은 레버리지형태로 AI관련된 섹터에 지속적으로 상승 배팅하는 자금이 급격히 커젔고 문제는 이에 대한 포지션과 구조가 시장에 서서히 알려지면서 이를 노린 자금이 본격적으로 차익매물과 공매도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들 레버리지 자금이 천문학적이 이었는데 이 자금들이 미국의 반도체와 ai섹터 한국에서도 영향을 미치면서 이런 수급요인으로 급격한 변동성이 발생된 결과로서 미국내에서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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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국내증시가 폭등했는데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상승추세가 아닙니다 지수기준으로 고점대비 20프로이상하락시 하락추세로 보며 지금은 30프로이상의 하락으로 사실상 완연한 하락장세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금요일 폭등은 전일 미국의 레오폴드사태 즉 시장의 대규모 레버리지 자금과 관련된 외국계와 기관들의 청산이 발생후 이후 대규모 숏커버링과 매수세가 만든 수급적요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일은 장전부터 차익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하락으로 시작될 가능성이 높고 이로인하여 금일은 하락조정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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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곡선은 왜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의 관계를 보여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노동시장의 경우 수요와 공급의 경직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결과물이며 노동자의 경우 갑작스럽게 늘리거나 수요가 확 증가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 노동시장의 공급이 타이트하게 되고 기업들의 수요가 증가하게되면 노동자의 협상력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구조상에서 발생된 결과물이모 이를 필립스라는 학자가 발견한 핵심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업률이 낮아지게 되면 현재 기업들의 수요가 높고 노동자들의 고용이 많아지다보니 경제의 총수요가 증가하게되고 총수요의 증가는 서비스와 재화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다보니 물가가 상승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현상은 단기적인 경제상황에서만 볼수 있으며 결국 장기적으로 본다면 노동시장의 경우 매우 경직성이 강하고 매우 탄력적으로 움직이기가 힘들고 물가가 일반적으로 올라간다는 기대인플레이션이 작용하기에 결국 장기적으로 이러한 기대인플레이션에 딸라서 물가가 상승한다고 보앗고 또다른 학파인 프리드먼과 같은 통화주의자학파는 재화의 총수요와 총공급이 아닌 통화의 팽창에 따른 통화적인 현상이라고 물가를 보고 있고 최근에는 이러한 통화주의적인 접근이 굉장히 중요해지고 이런쪽에대해서 깊은 연구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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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투자는 왜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 그대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레버리지 투자는 기본적으로 장기투자를 할수록 위험한 상품이며 만약 본인의 상승포지션에 걸었다면 자신의 자본금 1000만원이라고 하면 2배레버리지 하면 2000만원의 상승배팅을 한것이기에 똑같은 10%라면 100만원의 수익이 200만원의 수익이 되므로 내 투자 자본금 1000만원에서 수익률이 20%가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이게 반대로 간다면 역으로 -20%의 손실이 되기 때문에 그만큼 손실폭도 더 커질가능성이 높다는것이며 이는 간단한 예시만 이해한다면 금방 이해가 가는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무엇보다 장기투자의 경우 매우 위험한데 그 이유는 1000을 기준으로 700포인트까지하락하다가 다시금 1000포인트까지 상승하게 되면 레버리지 투자에서는 음의 복리효과로 인하여 1000의 지수에서 60%까지 하락하는 즉 원금이 400수준가지 떨어지게 되며 700에서 1000포인트까지 회복할경우 상승률이 42.8%인데 레버리지의 이를 레버리지로 보면 약 85%수준이고 400에서 85%의 800포인트가 채 안되는 740수준으로 지수는 1000으로 동일한데 레버리지투자는 손실율이 -26%로인 구조로서 장기투자시 매우 위험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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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주식장 어떻게 될거같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월요일날 주식시장은 오히려 하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펀더멘탈이 중요한 시장이 아니며 이미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확정실적 발표이후에도 이들의 하락폭은 매우 컸으며 현재 실적이 아닌 향후 가이던스와 방향성에 의구심을 시장을 가지면서 이런 불확실성의 이유로 외국인들의 중심으로 강력하게 순매도 흐름이 이어지고 그러면서 공매도까지 매우 가세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즉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완연한 하락추세가 이어져온게 7월 한달간의 흐름이며 여전히 하락추세에 이어져온 바닥권의 반등 흐름이며 그러다보니 미국시장내에서도 금요일밤에 결국 마이크론의 장전 5프로이상의 상승이 결국 5.9%의 하락으로 변동성이 큰 흐름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아마 이러한 영향이 내일 장 시작전부터 차익매물이 대거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높고 하락추세게 이은 반등이기에 결국 내일은 하락 조정으로 마무리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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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7월에 달러 환율이 많이 내려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동안의 환율 상승의 원인은 외국인의 순매도가 결정적이엇습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알 수 있는게 올해 상반기에만 무려 200조원이 넘는 순매도 흐름을 보엿고 6월에는 50조가까운 순매도가 이어진게 환율이 상승한 결정적인 요인이엇습니다. 반면 국내 개인들이나 기관들이 미국쪽으로의 순유출이 아닌 순유입경향을 보이면서 더이상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투자가 환율 상승의 원인이 되지 않앗습니다. 그런데 7월부터 외국인이 순매도가 아닌 순매수흐름으로 이어져왓고 그 이유는7월부터 리밸런싱이 마무리 되면서 국내 증시를 서서히 순매수흐름으로 이어여왔기 때문입니다. 즉 이러한 영향이 결정적으로 환율의 하락으로 이어진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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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전쟁은 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미국과 이란전쟁은 미국에게는 아주 큰 타격이 아니며 실질적으로 타격을 주는곳은 아시아국가입니다 미국이 중동이나 이란쪽과의 교역은 사실상 없으며 실물경제에 미치는것이라곤 에너지비용쪽인데 이쪽도 사실상 미국은 순수출국가이며 이로 인해서 에너지가격이 오르면 미국의 주요 셰일오일기업들이나 주요 업스트림의 기업들의 이익과 채산성으 대폭 증가하고 다만 물가가 증가하면서 시장금리상승의 압박요인이 있어서 이로 인해서 정치적인 압박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본다면 오히려 문제가 잇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만 아시아 국가들에게 있어서 천연가스나 그리고 이들의 두바이유에 의존도가 매우 높고 한국의 경우 두바이유 의존도가 80%이상이며 다른 국가로의 원유가 도입되도 중질유가 아니기에 경유나 항공유의 공급이 크게 줄어들므로 한국이나 동아시아나 다른 아시아국가에게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이로 인해서물가 상승의 압력과 에너지비용의 상승 거기다가 이쪽으로의 무역 경로가 막히면서 해상 운임비가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비용상승의 문제로 인하여 기업들의 채산성 감소까지 이어지게 되며 이런 물가상승으로 금리상승의 압박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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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서 물가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경제에서 물가차지 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는 명확한 수치로 표기할수도 없고 해당 관련된 질문은 어떤 전문가나 어떤 데이터도 명확하게 제시할 수 없습니다. 경제라는것은 딱 고정된 상황도 아니며 수많은 변수와 조건으로 나타낸 현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물가라는게 내수소비에도 영향을 주게되며 기업의 채산성에 영향을 주는 즉 비용으로서 나타내는 영향을 미치게 되며 자본시장 측면에서는 이 물가라는게 금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물가라는거 자체가 얼마나 차지하느냐가 중요하다기보다는 물가의 추세가 얼마나 가파르게 상승하고 잇는지 그리고 이런 추세가 흐름으로 인하여 과거 역사적 통계대비 20년만의 최고가의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시장금리가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가 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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