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으로 구성된 한국 ETF도 ISA에 넣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ETF 모두 배당이 나옵니다. 배당이 나오는것은 ISA계좌에서 투자하는게 유리합니다 물론 배당금액이 유의미하진 않지만 배당이 200만원까지는 비과세가 되고 초과시에도 9.9%로 ( 원래 15.4%) 절세가 되므로 ISA계좌로 우선적으로 투자하는게 더 유리합니다. 마찬가지로 국내상장 미국주식 ETF도 매매차익의 경우 일반계좌로 할경우 22%가 (250만원초과분에대해서) 과세가 되는구조입니다. 그러나 ISA계좌의 경우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되므로 200만원까지는 비과세 초과분은 9.9%가 과세가되므로 무조건 ISA계좌에서 투자하는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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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를 보니까요. 주가는 폭락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어제 8월 6일 골드만삭스에서 아시아시장의 수석 주직전략가인 티모시모가 1만 2000포인트를 제시했습니다. 이와 같은 배경은 최근의 6월부터 이어져온 하락세는 펀더멘탈의 문제가 순전히 숙ㅂ으로 인한 하락세라는것을 지적하였씁니다. 즉 펀더멘탈로는 문제가 없다고 보였고 특히 이런 수급의 문제가 된것은 CXMT의 공격적인 행보와 이들이 공급망 확대우려와 레버리지 ETF의 반작용이 문제가 된것인데 CXMT의 경우 여전히 주요 3사대비 기술력이 여전히 밀리고 있어 HBM또한 수율이 10% 미만이라는 점과 여전히 직접적인 경쟁이 되지 않고 AI 시장이 훨씬 더 빠르게 커가고 있기에 이는 우려일뿐이지 점유율을 뺏기거나 문제가 되고 있지 않다는것입니다. 거기다가 가장 중요한것은 2분기 실적을 발표로 컴퓨팅의 수요는 여전히 가속화되고 있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도에도 지금보다 더욱 많은 AI데이터센터의 투자를 발표했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여전히 수요가 매우 높고 공급이 부족한 공급자 우위 시장이라는게 핵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의 가격이 여전히 높게 유지될것으로 보이며 이제는 메모리의 P가 아니라 메모리반도체의 Q의 성장을 봐야 할때라는점입니다. 거기다가 비메로리 문야에서도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에 27년도에는 지금보다 더욱 높은 이익성장이 예상되며 이를 근거로 현재 코스피지수의 밸류에이션이 5배~6배수준인데 이는 지나치게 저평가되어있고 최소 과거 평균 PER인 8~10배정도가 적정주가로 보기에 코스피지수를 12000포인트가 적정하다고 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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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전 하닉중에서 어디에 더 비중을 두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자면 그나마 삼성전자가 낫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두기업 모두 최근 행보에 대해서 실망스러운건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두 기업모두 주주환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늘리겠다고 했지 구체적인 계획이나 발표를 하지 않고 미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이크론의 경우 2분기 실적 발표후 컨퍼런스콜에서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언급했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어떠한 언급도 없다는 점입니다. 이점이 가장 큰 문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며 거기다가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이번 행보에서 인텔로 인수한 솔리다임 지분 100%를 들고 있는데 이를 나스닥에서 PRE IPO을 진행하여 자본조달을 한다고 언급했는데 이부분은 기존주주에게 좋은 소식이 아닌 주주가치 훼손이므로 이게 가장 큰 악재로 작동했고 정작 기대한 주주환원에 대한 소식은 없고 달랑 이 발표만 한것도 문제가 된것입니다. 거기다가 현재 HBM 비중이 하이닉스가 훨씬 높다는 점도 지금은 악재로 작동하고 있고 그리고 삼성전자의 경우 파운드리 사업부가 가시화되고 미국의 주요 업체들의 고객군을 하나씩 확보를 하며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전자가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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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주가는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기적으로는 수급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이말은 현재 유통시장에서 누군가 매수하는 사람이 많거나 또는 매수자중에서 적극적으로 매수하는자 즉 시장가로 현재의 가격을 올리면서 사는 적극적인 매수자이자 가격메이커가 많으면 주식의 주가는 올라가고 반대로 적극적으로 매도하는자가 많아 져서 시장가로 가격을 매도하는 적극적인 매도자가 많아지면 주식의 주가는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국 기업의 펀더멘탈로 움직이게 되는데 이는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지게 되면 기업이 배당을 늘리고 주주환원인 주식에 대한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게 되면서 기업의 가치 증가와 유통주식수의 감소로 기업의 주가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게 되며 그러면서 장기적인 패시브자금이 유입되면서 주가는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펀더멘탈 가치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실적이 잘 나온다고 해서 주주한테 당장 이득이 되는게 아니라 결론적으로 주가 오르지 않는다고 해도 실적이 잘 나와서 주주환원인 배당을 늘리거나 자사주 소각을 하게되면 유통주식수가 감소하여 주가가 오르므로 주주에게 이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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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저축률이 높어져도 경기가 나빠질 수 있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거시 기초경제학에서 우선적으로 배우는 것중 하나가 바로 절약의 역설입니다. 이는 기존의 케인즈가 주장하던 이론중에 하나이고 대중화로 퍼뜨린 이론입니다. 저축이 늘리면 말씀하신것처럼 소비가 줍니다. 소비가 줄어드는것은 경제의 총수요가 감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기업의 이익이 줄어드니 기업의 투자도 줄고 노동자를 해고하게 되니 경제의 총공급이 줄어듭니다. 이는 경제의 총생산가치가 감소하고 경제의 총량은 생산함수인데 총생산가치가 감소하니 결국 노동자의 해고로 이어지고 노동자의 전체 소득이 줄어드니 다시 노동자의 소비가 더 줄어들고 투자도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 다만 이는 이론적인 관점이고 좀더 세부적으로 보자면 현재 경기가 과열국면이 아니고 현재 침체기에 이런일이 일어나게 되면 오히려 경제가 더욱 나빠지게 되고 반대로 가계저축률과 상관없이 시장의 금리가 제로금리에 가깝고 유동성이 완화되는 시기이면 가계의 저축률이 높아져도 사실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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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국 S&P 500은 미국 등락율에 따라서 가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초자산의 구조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ETF는 기본적으로 기초자산이 존재합니다. 즉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의 기초자산을 보시면 됩니다 만약 S&P를 완전하게 복제한 비중대로 1~500개의 기업을 전부 매수하는 형태로 추종하는 상품도 존재하는데 이경우에는 완전하게 100%가 복제가 되는 방식입니다. 아니면 지수선물 상품을 산것인지 이부분은 상품신고서에 기재된 ETF의 기초자산을 보시고 설명을 읽어보면 가능하며 그리고 일반적으로 동일한 형태로 미국에서 판매되는 상품과 기초자산을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기에 사실상 S&P500지수를 거의 100%가 가깝게 추적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각나라의 통화로 인하여 환차익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 이부분도 ETF에서 녹아들기에 환차손이나 환차익은 감안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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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반도체주가 결국 오를거라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적이 역대급으로 좋다고 해도 반대로 문제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우선 기술적으로 고점대비 -40%이상 하락하면서 상황 자체가 추세 자체가 하락추세에 진입해있고 그과정에서 대다수의 투자자이탈과 주요 AI자금을 추종하는 미국의 주요 헷지펀드들고 이탈되고 공매도가 누적되면서 쉽게 오르기가 힘든 수급으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또 다른 문제는 이번 2분기 컨퍼런스콜 발표후 주주환원에 대해서 구체적인 언급이 전혀 없다는 점이며 향후 가이던스도 미국의 빅테크나 주요 반도체기업들과는 다르게 명확하게 제시를 하지 않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특히 마이크론의 경우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주주환원으로 약속했지만 국내 두 기업은 지금도 명확한 입장이 나오지 않고 있으면서 국내기업에 대한 실망감이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지면서 이로인한 실망 매물이 대거 나오는 중이며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라면 추가적으로 수급으로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거기다가 하이닉스는 어제 결정적으로 인텔로부터 인수한 솔리다임이라는 업체를 PRE IPO로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부분에 대한 중복상장 문제가 발생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였고 이로 인한 악재가 두 기업의 주가추세가 쉽게 가기 힘들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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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닉 바닥 확인한거 같은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정도 바닥을 확인한거는 맞으나 이번 2분기 컨퍼런스콜을 발표하면서 미국 마이크론이나 주요 빅테크 기업들과 비교가 되면서 실망매물이 나온것도 사실입니다.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게 주주환원에 대해서 새롭게 발표를 해야 하는데 두리뭉술하게 앞으로 늘리겠다만 헀을뿐 구체적인 데이터나 언급이 없다는게 매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미국기업들과 다르게 향후 가이던스에 대해서 숫자만 언급했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어떻게 그리고 장기계약 고객사는 누가되고 이런 세부적인 디테일이 전혀 없는 중요한 알맹이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하이닉스는 보유하고 있는 솔리다임이라는 자회사에 대해서 100%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 이를 미국에다가 다시금 PRE IPO로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를 하자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없이 이중상장 논란이 발생될 중복 상장이야기가 나오자 투자자의 반발이 생기면서 이에 대한 실망 매물이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이런 부분이 상당히 주주와의 소통와 가치를 훼손하면서 주가가 쉽게 오르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에 주의해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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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상장 미국배당다우존스 세금에대해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부분은 실제 2025년데 문제가 되면서 논란이 되었고 그래서 이번 26년도 7월에 이를 완화하는 제도가 실시되었습니다. 우선 해외 ETF의 경우 미국주식에서 배당이 나오면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는 구조이고 예전에는 국세청이 자산운용사에서 선환급을 해주고 투자자는 세전배당금을 그대로 준것처럼 처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게 2024년도 방식이었기 때문에 소득세를 따로 15.4%를 물리지 않았기에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5년도 1월부터 선환급절차가 폐지가 되었고 미국의 원천징수 15%빠진채로 지속되고 나중에 연금수령시에도 3.5%~5.5%가 과세가 되는 이중과세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이후 26년도 7월에 25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해서 크레딧을 적립할 수 있도록 해주었고 미국에 낸 세금을 크레딧으로 쌓아뒀다가 나중에 연금수령시 낼 국내세금에서 차감해주는 방식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 추후 공제가 적용되므로 이중과세가 문제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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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제 안빠진다면서요ㅜㅜ 도대체 바닥이 어디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7월에는 수급으로 인해서 글로벌 반도체 증시 전체가 하락했지만 8월들어서도 하이닉스의 하락세가 삼성전자보다 더 심하고 미국의 마이크론이나 반도체섹터보다 더 하락이 심한게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하이닉스의 행보가 매우 실망스럽기 떄문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마이크론의 경우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주주환원을 하겠다고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확실하게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여전히 주주환원에 대해서 이야기만 했지 구체적으로 얼마를 어떻게 하겠다는 언급이 이번에 전혀 없었다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엊그제는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오히려 인텔에게서 인수한 자회사 솔리다임을 미국에서 PRE IPO를 준비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이는 기존 주주에게는 악재이기 때문에 실망 매물이 대거나오면서 폭락세를 보였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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