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우량주를 적금 들 듯 모아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처럼 변동성이 극심한 장세에선 월 특정 날짜를 정하고 적립식으로 일정금액을 사는것보다는 20일선등을 기준으로 급락후 지지를 보일때 매수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도 6월처럼 급등과 급락을 반복할것으로 보이는데 이경우에는 해당 종목이 우상향한다는 가정하에 적립식으로 들어가는것이며 그리고 변동성이 극에달하기 때문에 이럴때는 20일선까지 밀리면서 급락이나 가격조정을 보일때 매수하는게 추가적으로 알파를 챙길 수 있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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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식 투자 난이도가 너무 높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큰 장세에선 단기트레이딩 능력이 있다면 이런 트레이더들에게 적합한 장세이지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는 매우 곤욕스러운 장입니다. 특히 6월부터 변동성이 극에 달하면서 무려 95%가 넘는 종목이 -20~27%의 하락을 보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위시한 일부 100여개 종목 즉 4.5%만 상승을 한 장세가 였다는것만 보더라도 매우 변동성이 컸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장세에선 주도주를 보유했다면 그냥 신경을 쓰지 않거나, 만약 주도주를 보유하지 않았다면 기존의 포트중 일부를 정리해서 주도주로 교체하는 전략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서킷브레이커와 같은 지수와 -5%이상의 급락이 나올때만 주도주를 현금보유한 비중에서 일부씩 지속적으로 편입하여 수량을 늘리는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되며 이후 급등할시에는 일부는 익절을 하면서 대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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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코인,부동산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가장 작은 자산은 부동산입니다. 다만 부동산은 근로소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부동산을 주식처럼 쪼개어 거래되는게 아니라 하나의 물건으로 거래가 되므로 부동산은 주식과 코인을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주식과 코인을 본다면 코인은 변동성도 크고 이제는 상대적으로 거래량도 적어서 소외된 자산이므로 굳이 투자하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보이며, 주식을 투자하게는 좋다고는 보이나 크게 보면 개별주식이냐 패시브 지수형 ETF에 투자하느냐의 차이로 보입니다. 여기서 개별종목에 대한 리스크가 훨씬 적으면서도 자체적으로 분산되면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인 패시브지수형 ETF에 투자하는게 적합하다고 보이며 이에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나 아니면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상품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변동성이 있는 자산이되 우상향하므로 이런 가격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 월 적립식으로 한다면 시간의 분산효과로 리스크가 헷지가 되게 월 적립식투자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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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우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우지수는 기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나 AI관련 하드웨어 섹터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현재 다우종목 30개는 사실상 가치주의 성격으로 최근의 상승주도를 하고 있는 나스닥의 하드웨어 메모리나 AI쪽과는 거의 무관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중에 엔비디아가 있으나 현재 엔비디아가 나스닥을 주도하는 종목도 아니며 현재 또한 소프트웨어 빅테크들도 최근엔 주가가 견조하면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편이며 그리고 거의 20개의 종목들은 사실상 전통산업의 가치주 성격이다보니 현재 나스닥과 S&P500지수와는 다른 추세를 보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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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서 왜 퀴즈 이벤트를 예전만큼 안 여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량이 과거대비 급격히 줄어들다보니 작년대비 수익도 급감하였습니다. 즉 업비트는 90%이상이 사실상 수수료 수입인데 가상자산의 시장이 갈수록 거래량이 줄어들다보니 이 수익원이 크게 줄어든게 문제이며 그러다보니 마케팅예산이나 고정비도 작년대비 줄어들었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업비트의 퀴즈이벤트는 ICO를 진행하는 기업들이 일종의 프로모션 할당량으로 업비트에게 제공됨으로써 유저들에게 에어드랍으로 할당하는 시스템인데 ICO도 올해에는 많이 줄어들었으며 그러면서 이런 프로모션 할당량도 줄어들었기에 해당 퀴즈이벤트로 제공되는 에어드랍도 많이 없어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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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이제 어느 정도 자산이 있는 사람들만 우대해주는 이벤트로 굳어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빗썸의 이벤트 정책경로가 올해에는 바뀐것으로 보입니다. 내부적으로 신규고객을 늘리기 위함보다는 오히려 한정된 예산으로 기존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이들이 빗썸에 귀속되도록 이들을 위한 정책과 그러면서 등급제를 통해서 우대해주는 형태로 전략을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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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왜 하루에도 여러 번 변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나 코인과 변동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환율은 수많은 참여자가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국내 기업이 해외에 직접투자할경우 외환시장에서 환전을 하게 될것이며 반대로 외국에서 수출을 한 달러를 국내로 환전해서 송금하거나 반대로 해외에서 수입을 할때도 달러로 환전할것입니다. 거기다 기업이 자회사에 송금을 보내거나 결제를 할때나 기업활동측면에서 달러나 유로 또는 엔화가 필요할때등 무수히 많은 사례가 존재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여행을 할때도 마찬가지이며, 해외 직구를 한다거나 또는 해외의 주식이나 해외자산을 산다거나 마찬가지이며 또는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환투자를 위해서 그냥 구매하는경우도 존재합니다. 물론 개인이 외환시장이에 참여를 한적이 없다고 하지만 이는 은행이나 금융기관이 중개를 거치고 이들이 외환시장에서 거래해주는것이므로 실제로 외환시장에 참여하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즉 이렇게 일일히 나열하기 힘든 수많은 참여자들이 하루동안 외환시장에서 거래가 일어날것이며 이로 인해서 매수자와 매도자간의 거래 가격이 그때마다 변동되기 때문에 변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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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어느 거래소 어플을 쓰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건 키움증권의 영웅문입니다 HTS를 과거 피씨에서 가장 먼저구현한 증권사이며 그러다보니 모바일 기반의 MTS에서도 영웅문이 많은 편입니다 다만 토스가 몇년전부터 많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토스증권으로인수한후 이들로부터 강력한 마케팅을 활용하면서 급격히 커진 증권사로 이들을 기반으로 많은 개인들이 가입하여 활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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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손절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실현손익을 확정하는것일뿐 바로 다시 매수하면 매도시 발생하는 증권거래세와 수수료빼곤 사실상 큰손해는 없습니다. 다시 재매수시 결국 그 이전에 최초로 매입한 가격까지 올라가게 되면 다시 평가금액이 올라가게 되니 사실상 이 평가금액과 실현손익으로 확정한 실현손실과 사실상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금액이므로 달라진거는 없습니다. 다만 실현손실을 확정하는게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들다보니 그런 성토를 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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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락했는데 기관이 매수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6월이나 7월에도 정확히 기관들이 매도를 해온것은 사실이나 이들이 지수를 하락할정도로 매도를 한 주체가 아닙니다. 6월에는 개인들이 ETF에서 매도를 하다보니 기관들이 주로 금융투자로 잡히는 자산운용사에서 매도를 하면서 기관들이 매도로 이어진것이며 연기금의 경우 하루에 조단위이상을 팔아서 지수를 하락할정도로 거세게 매도한적이 없습니다 오히 반기리밸런싱을 앞두었을때 외국계 연기금과 자산운용사의 순매도 규모는 250조원이상이었으며 이는 국민연기금보다 무려 5배이상이나 많은 수치였습니다. 그리고 6월에는 무려 48조원이상을 순매도하면서 국내 증시를 급락시킨 주체였고 이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한달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하락세에서 개인들도 같이 손절매가 나오면서 투매장이 펼친것이며 금일은 반대로 개인들의 ETF에서의 매수세가 이어지다보니 기관들의 금융투자로 잡힌것이며, 그러면서 현재 고점대비 지수가 -20%이상 심리적인 부분과 수급적인 부분이 강하게 매도세가 들어오면서 저가매수세가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반등하는 기술적인 부분으로 해석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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