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는 주식을 처분하는게 좋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비중이 지나치게 크다면 일부는 비중을 줄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현재 7000선을 돌파하면서 수급적으로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구간이며 실제로 금일 그런 흐름이 연출되며 개인들의 매도세에 상승분을 반납하였습니다. 즉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는 그대로 있고 물가 부담과 장기금리가 절대적으로 높다는 변수가 있으며 11월 중간선거를 코앞에두고 트럼프나 공화당이 어떤 돌발 행동을 보일지 알수가 없으므로 그런 측면에서 일부 주식을 처분하고 현금을 보유하고 가는건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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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비트코인 상승 이제 다시 시작하는건지엗 대해 경제전문가들의 생각을알고시퍼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승 이유의 가장 큰 핵심은 저번주에 발표된 SEC의 규제완화입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는 SEC가 상장주식의 토큰화 증권 규제를 풀어주면서 이게 큰 호재가 된것입니다 그동안은 리플이 증권이라면서 소송을 하거나 다시 소송을 준비하는등 가상자산에 대해서 철저하게 규제와 억압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 상장주식의 토큰화 증권을 허락하도록 하면서 향후 블록체인 기반의 주식이나 다른 기타자산의 토큰화 증권이 본격적으로 제도권으로 편입되면서 시장이 커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것입니다. 즉 이러한 부분이 가상자산전체에 모멘텀으로 작용하게 됬고 이에 향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결제 규제나 그리고 내년도 비트코인 반감기등 여러 모멘텀과 11월 중간선거이후 다른 정책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기에 상승추세는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은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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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달러 환율은 어떤 요인들로 오르내리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8월은 엔화의 개입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즉 일본이 물가상승을 막기위해서 엔화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미국채를 팔고 이 돈으로 엔화를 사들이자 미국과 일본이 합의를 하고 미국채를 팔지 않게 하고 미국이 엔화를 사고 유로화를 팔기 시작하면서 엔화가치는 오르고 달러가 하락하면서 덩달아 원달러 환율도 떨어지면서 원화가치가 오르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한국은행이 7월과8월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차이가 미국과 비교시 축소된것도 원달러 환율의 하락요인입니다. 그런데 8월말부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안전자산이 달러인덱스가 올라가고 그러면서 연준이 기준금리까지 인상하면서 다시금 금리차가 벌어지면서 달러인덱스가 다시 재차 상승하는 흐름으로 이어졌던것입니다. 그러나 다시금 물가 하락과 장기금리가 하락하면서 위험자산선호도가 높아지며 신흥국자산으로 외국인 자금들이 유입되면서 다시금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모습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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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비중 어느정도가 적정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커버드콜 비중이 금융자산내에서 40%수준에 가깝습니다. 이는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커버드콜의 문제는 주식의 하락위험을 그대로 앉고 가는 구조이고 현물 기초자산의 주식의 상승분은 그대로 반납하면서 이를 옵션의 프리미엄으로 현재가치로 바꾸는 전략일 뿐입니다. 즉 하락위험은 동일하며 결국 우상향하는 자산일경우에는 커버드콜의 배당으로 받는것보다는 그냥 주식의 상승분을 취하는게 이익이 더 높습니다. 즉 당장 커버드콜의 옵션 프리미엄으로 매달 생활비를 충당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커버드콜보다는 그냥 우상향하는 해당 기초자산을 매입하는게 더 나은판단이며 커버드콜 비중은 10~20%정도로 줄이는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커버드콜도 본질적으로 해당 자산이 하락하게 되면 그대로 손실을 보는 구조이기에 점점 은퇴시점이 다가온다면 커버드콜보다는 차라리 중기나 단기이하의 만기 국채위주로 포트폴리오 비중을 채우는게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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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분좋게 오르던 코스피가 오후에 하락을 하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급상으로 개인들이 매도가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오후들어서 개인이 무려 2조원 가깝에 순매도를 이어가면서 증시가 급격하게 상승분을 반납한것입니다. 즉 특별한 악재가 있다기 보다는 개인들이 7000포인트가 넘어서자 대규모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증시의 상승분을 대규모로 반납한 수급적인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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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가 이익을 냈는데도 배당금을 주지 않고 회사에 남겨두는 경우가 있는데, 기업이 이 돈을 다시 투자하는 것과 주주에게 나누어 주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사가 시설투자가 필요하지 않고 단순히 현금성자산으로 적립시킬경우 배당이나 주주환원으로 쓰는게 더 낫기 때문에 이럴경우 주주환원으로 번돈을 주는것으로 이해하시면됩니다. 즉 이런 형태의 기업은 성숙산업이나 후퇴기에 있는 사업을 갖고 있는 기업 또는 전문경영인이거나 외국계가 대주주일경우에도 이렇게 배당으로 대다수 지급하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재투자를 하는것은 현재의 AI투자처럼 지속적으로 재투자가 필요하고 막대한 현금이 필요하여 인프라투자를 할경우 외부에서 자본이 조달을 해야하는데 이럴경우 금리라는 이자비용이 생기고 주주에게 증자를 하게 되면 이자비용 + 주주요구 수익률로 주주비용이 매우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벌어들이는 금액을 재투자하거나 유보시키는걸 우선적으로 합니다. 이렇게 재투자하여 재투자 수익률인 즉 ROIC가 현재의 국채수익률보다 크고 또한 영업이익률이상으로 극대화가 가능하고 배당수익률보다 더 높다고 판단하면 차라리 재투자가 하는경우가 훨씬 유리합니다. 즉 ROIC가 현재의 배당수익률과 무위험국채수익률보다 높아야하며 그렇다면 배당보다는 차라리 재투자를 하여 기업가치를 올리는게 훨씬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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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출금가능자산이 다른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SA계좌는 원금만 출금이 가능하며 수익금자산은 중도인출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상당부분이 투자해서 벌어들인 수익금인것으로 분석이 되고 이로 인해서 출금가능금액이 매우 제한된것으로 보입니다. 즉 ISA계좌는 세제혜택계좌이기 때문에 200만원까지 비과세를 보기 때문에 수익을 본자산에 대해서는 출금이 불가능하도록 막혀있고 납입한 원금내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합니다. 결국 수익원의 자금은 추후 의무납입기간이 종료가 되어야 인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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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상승영향으로 높게 시작한 쿠스피가 오후 개인 매도세 증가로 상승분 반납둘인데 7000선 넘으니 미친듯이 파네요. 개미때문에 영 증시가 상승을 못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의 매도는 7000포인트을 넘어가게 되면 강력하게 매도세가 나올것으로 이미 예고된상황입니다. 6~7월에 변동성도 매우 크면서 하락세가 워낙 거세세 나오면서 올해 증시에 입성한 개인투자자들이 사실상 다 물린상황이었고 그러면서 고객예탁금에 크게 빠지며 이들이 증시에서 가속이탈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위에서 체결된 수많음 개인 매물대가 상승을 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매물이 나올 수 밖에 없었고 현재도 개인이 증시에 새롭게 입성하기보다는 외국인이 중심이 되다보니 7000포인트를 돌파하니 이때부터 본전수준에 온 매물대가 본격적으로 나오게 되면서 증시의 상승분을 반납하는 형태로 이어져오는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매물대를 소화하면서 다시금 현재의 매수거래량이 유지된다면 신고가로 돌파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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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주식은 왜 이렇게 하락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시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플랫폼의 활성화와 그러면서 별풍선 매출이 크게 급증하였습니다. 특히 21년도엔 매출 증가가 전년대비 38%였으나 영업이익이 무려 76% 그리고 순이익 95%가 증가하면서 오히려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가가 더 가속화된게 큽니다. 그러면서 자체 광고플랫폼인 AAM에서 전년대비 당시 82%나 증가하면서 성장성을 보이면서 별풍 매출이외에 또다른 매출성장 기여도와 그러면서 21년도말에는 당시 핫한 테마인 NFT와 메타버스까지 같이 모멘텀 재료로 붙으면서 크게 성장했던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NFT와 메타버스 테마로 주가의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SOOP주식도 메타버스와 NFT가 모멘텀만 있고 22년도부터 아무런 실체가 없다는게 밝혀지면서 이로 인한 과한 밸류에이션이 훅 빠지게 되면서 PER 30배였던게 11배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했던것입니다. 그러면서 23년 24년 현재까지 이어지면서 광고 플랫폼인 AAM이 크게 성장을 못했으며 별풍선 매출도 이젠 성장성에 한계를 보였고 \그러면서 최근엔 치지직까지 생기면서 강력한 스트리밍 경쟁플랫폼이 출몰하면서 주가의 하락세가 이어져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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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베팅이란 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애프터마켓에서 산다고 종가배팅이라고 하진 않고 원래 종가배팅이라는 아주 오랜저분터 있던 전략이며 정규장에서 매수한다음 다음날시가에 파는 전략이 맞습니다.이전략은 과거 상한가가 15%일때 자주 쓰던 전략이었습니다. 이경우 연속 상한가가도 많았고 이당시에는 그만큼 테마주나 소형주랠리 현상이 심심찮게 많았었습니다. 그때 이런 단기매매전략으로 이런 종가배팅이 있었고, 이런 전략이 현재까지 이어져온것이나 지금은 상한가가 30%가 되고 오히려 애프터마켓이 생기면서 이런 전략을 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애프터마켓이 지금처럼 크지 않았을때 종가배팅을 하고 장마감이후 모멘텀이나 재료를 기대하고 매수하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애프터마켓이 있는 이상 이런 전략은 재료나 모멘텀이 다 노출이 되기에 그렇게 메릿트도 없는 전략으로 보이며 지금도 한다는건 그냥 불확실성에 배팅한다고 밖에 볼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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