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한 변동성이 문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5월말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와 같은 단일개별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ETF상품이 한국에서도 출시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레버리지와 인버스2배상품은 선물이라는 기초자산을 통해서 기초자산이 1배 움직일때 2배가 움직이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출시후 인기가 급상승해 하루에 조단위로 자금이 들어왔고 시총이 한때 20조원에 가까울정도로 급격히 커졌으며 하루에도 조단위이상으로 거래되는 수준인데, 문제는 여기에서 절반이상이 하루에 매수나 매도가되어 모두 정리되는 초단기매매에 집중되어있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90%가 되었고 최근의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식을 매수하는게 아니라 레버리지 상품에 개인투자자들이 단기자금이 조단위이상으로 하루에 거래가 되는 특징을 보였고 그렇게 되면 레버리지 상품에 들어오는 수급으로 인하여 본주보다 더 빠르게 변동성을 키워버렸고 이렇게 될경우 본주와의 레버리지간의 괴리율문제로 인하여 LP라는 유동성공급자는 그만큼 본주에서 매도나 매수를 해버리기 때문에 본주의 가격까지 변동성을 키워버리는 왝더독 현상이 발생된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변동성을 심화된것을 당국이나 시장에서 직시하고 부정적으로 언급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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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우, 삼성전자는 왜 나누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답변부터 말씀드리면 서로 방향성은 거의 똑같이 움직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차이는 낙폭의 크기가 좀 차이가 납니다 삼성전자 보통주가 5%가 오르면 삼성전자우는 보통 3%~4%정도 오를수도 있고 비슷하게 오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통주와 우선주가 따로있는이유는 보통 대기업들의 경우에 오너의 지분율이 많이 낮다는게 특징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서 자본조달을 할때 주식을 발행하게 되면 그만큼 지분율이 감소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기업의 지배력이 약해지다보니 우선주를 발행하는것입니다. 즉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를 발행하게 되면 시장에서 자본조달이 가능해지고 반대로 지분율이 감소하지 않다보니 대기업그룹사들이 발행하는 이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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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아끼는 것과 돈을 안 쓰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아끼는것은 필수성소비는 지출을 하되 평소 굳이 소비를 할 필요가 없는 사치성 소비나 자기만족을 위한 소비의 지출을 줄이는것이 돈을 아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돈을 안쓰는것은 그냥 어떤 특정 지출이나 계획이 없는 지출에 대한 소비를 아끼는것이 아니라 그냥 무분별하게 지출을 막는것이고 그러다보니 필수성소비도 최대하 지출을 하지 않고 다른이들에게 의존한다거나 이런 행동이 돈을 안쓰는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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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수 결손 대응을 위해 외국환평형기금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외평채라고 불리우는 외평기금은 한국은행과 정부가 활용하는 환율을 방어하고자 쓰는 기금으로 보시면됩니다. 우선 한국은행의 경우를 보게 되면 인위적으로 환율의 추세를 만들정도로 매도나 매수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외환시장에서 환율이 과도하게 위아래로 움직이는 변동성이 커질때 이 변동성을 줄일때 이런 환율을 방어하는 정책을 씁니다. 즉 외평기금을 조달해서 해당 재원으로 외환시장에서 방어하는 것으로 해석 하시면됩니다. 다만 결국 이것도 하나의 정부 예산에서 기금을 조달하는것이기 때문에 정부 재정지출의 예산에 쓰이는 재원을 활용한것이므로 그만큼 다른곳에서의 예산 지출이 감소되고 환율 방어로 쓰이는것이기에 국민들에게는 좋지 않은 시선을 줄수 있고 실제로 그만큼 다른 생산적인곳에서 배치가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효율성인 측면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나치게 외평기금을 활용하여 환율을 방어하게 될경우 혹여 환율 조작지정국의 문제가 될 수 있고 특히 최근의 이런 환율과 무역의 제재가 심해지고 있는만큼 글로벌 무역제재에서 자유롭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는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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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과세 기준 완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에는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존재하고 이중에선 수십억의 개인투자자도 많습니다. 거기다가 10억이라는 대주주요건 기준도 본인이 아니라 특수관계인을 포함한것이므로 자신의 혈연관계까지 다 포함할경우 10억이상의 대주주는 생각외로 매우 많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대주주 요건도 12월 31일 연말 주주명부의 기준이기 때문에 사실상 연말이 되면 이 요건을 피하기 위해서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팔아버리고 그리고 다음해에 다시 매수하는 형태를 보이곤 합니다 문제는 연말에 이런 매물이 매우 많다는 점이며 특히 개별종목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기에 특정 종목이 과도하게 수급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현상이 이어진다는게 문제였습니다. 즉 이런 수급상의 왜곡을 없앨 수 있으며 거기다가 사실상 대주주과세라는것도 12월 31일만 피하면되니 사실상 개인대주주에 해당되는 투자자들은 매도후 매수를 하면 되기 때문에 실질과세측면에서도 효율성이 떨어지고 오히려 증시변동성만 키운다는 지억으로 인하여 기준을 완화했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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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주는 반도체와 운명을 같이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반도체이 핵심 모멘텀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AI데이터센터투자입니다 그리고 그과정에서 전력인프라망이 같이 필요하다보니 온사이트 발전망이나 아니면 주변 발전망과 연결하는 변압기 전선이 필요하다보니 전력인프라와 반도체는 같이 연결성 테마로 묶이는 구조입니다 다만 대한광통신은 추가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칩에선 NVLink를 활용한 광통신이 주요핵심 기술이다보니 이부분과 그리고 지역마다 멀리 있는 서로간의 데이터전송을 빠르게 하기위한 광통신 기술이 접목되다보니 이런 부분의 테마성과 연결되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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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요. 오늘은 오를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글로벌증시중 한국증시만 유난히 변동폭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이는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도와 여기에 레버리지ETF에서의 매도세와 신용매물이 청산당하고 그과정에서 개인들의 손절자금과 이들의 자금유출로 발생된 결과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마이크론의 주가가 하락은 했으나 이렇게 과도하게 하락하진 않았으며 대만이나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다 무엇보다 메타의 캐나다지역의 AI데이터센타 대규모 신규투자 계획과 아마존도 엊그제 대규모 AI투자를 위한 시장조달등 긍정적인 데이터가 확실하게 있는만큼 금일은 반등으로 장이 움직일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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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 코스피 장 마감 직전에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근본적으로 월가에서도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인건 없으나 다만 쉬워갈때라는 의견에 동조하는편이며 모건스탠리 리포트도 자세히보면 반도체자체에 앞으로 꺽인다거나 실적이 후퇴한다거나 하는 부정적인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메타가 캐나다의 대규모 AI데이터센터를 투자한다고 공시했고 엊그제도 아마존이 대규모 AI투자를 위해서 시장에서 자금조달을 대량으로 계획중이었다는점입니다 즉 너무 과도한 해석과 수급상의 꼬임으로 발생한결과로 보이며 금일도 외국인이 또 연속적으로 던지기보다는 전반적인 반등세가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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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호황기는 이제 끝난건가요?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는 한국의 증시가 변동성이 매우 크고 수급적으로 꼬인상황으로 하락랠리가 큰 것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미국도 한국보다 마이크론의 고점대비 하락폭도 적은 상황이며 반대급부로 빅테크와 금융주가 오르는 상황입니다 거기다 모건스탠리 리포트도 반도체자체가 꺽인다고 하지 않았으며 어젠 메타가 캐나다로 AI데이터센터를 크게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시장의 과도한 우려와 수급상에서 투매가 나오니 걷잡을수없이 기술적으로 밀린것으로 보이며 결국 수급으로 급하게 내려온만큼 큰 반등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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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벌면 세금 내야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주식은 매매차익에 대해선 세금 자체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개인투자자는 세금에 대해서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거래시 발생되는 즉 매도시에는 증권거래세가 무조건 붙습니다. 0.2%이며 거래대금의 0.2%가 붙으니 이부분은 인지하셔야하고 이건 매도시에서 알아서 원천징수되므로 추후 신고하거나 납부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수수료는 매우 미미하며 증권사에서 일부 수수료수입으로 매수와 매도시에 수수료가 붙는데 이는 증권사마다 상이하나 사실상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배당을 받게되면 이자처럼 15.4%가 과세가 되니 이부분도 인지하시면 되며 다만 해외주식은 해외자산으로 분류가되고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250만원까지는 비과세 초과시에는 22.2%가 과세가 되는 구조로 1년간 정산해서 다음년도 5월에 종합신고로 양도소득세를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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