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거래은행 어디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주거래은행은 신한은행입니다. 다만 적금 예금용도로 활용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써서 그런것이며 그리고 금리같은거 비교하기 위해선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한눈에라는 사이트에 가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가시면 다 확인할 수 있고 아니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도 은행별 금리와 수수교 비교도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상자산 거래소 간 가격 괴리를 활용한 차익거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새는 알고리즘매매로 빠르게 일어나고 있고 그러다보니 동시에 각거래소별로 알고리즘이나 봇들이 잔고의 상한이나 하한을 두며 시가차가 너무 오래걸리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슬리피지나 전송이 얼마나 될지 다 확인합니다. 그리고 주문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도록 구축하고 반대편에서 주문 가격을 조정하거나 손실 감수가크면 자동으로 포지션을 닫도록 다 이런것을 설정하는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요즘 달러 환율이 오르고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였고 9월내에서부터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엔화대비 달러환율도 이제는 달러가 강세를 보이게 된게 큽니다. 그러다보니 일본이나 한국의 기준금리 차이가 크게 축소가 되었으며 그리고 한국도 이제는 네고물량 즉 수출기업들이 그동안 모아놨던 대규모 달러매도도 이젠 크게 줄어들면서 안정화된게 큽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준금리인상이 가장 크며 그러면서 지정학적리스크로 인하여 원화자산이 아닌 달러자산의 수요가 늘어난것도 요인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어느 소설책을 보다보니까 주인공이 주식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블록딜이라는것은 시장에서 파는게 아니라 일종의 상대방을 찾아서 직접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그냥 거래하는건 아니며 증권사를 통해서 하되 증권사에서 문의를 하고 블록딜을 원하는 매도자와 매수자를 찾아서 매칭을 시켜주며 보통은 장이 끝나고 거래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예를들어서 1000억원을 팔고싶은데 이를 시장에다가 팔면 다 팔수도 없고 가격이 하락하여 하한가까지 갈수있다보니 블록딜로 전부 팔때 이를 활용하며 보통은 시가에서 -10%정도이내의 범위내에서 할인하여 넘기는게 일반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브로드컴의 경우 지지부진한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적자체는 매분기 크게 성장하면서 좋은 실적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먼저 이 고성장부분을 선반영하면서 주가가 올라갔으며 거기다가 가이던스 전망을 매우 좋게 보면서 향후 높은 성장을 주가에 미리 반영하면서 빠르게 올라간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서 지나치게 기대치가 높다는점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이던스 전망을 좋게 제시하더라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며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또한 성장률 자체가 과거처럼 100%이상 성장하는게 아니다보니 이제는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주가도 정체된 경향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리가 오르거나 내리면 대출과 예금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둘다 그대로 영향을 받습니다. 즉 쉽게 생각하면 기준금리가 올라가게되면 대출과 예금금리도 올라갑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기준금리는 초단기금리이고 대출금리는 일반적으로 장기금리입니다. 그리고 예금금리도 중장기금리성격이 강합니다. 즉 기준금리인상은 초단금리 시장에 영향을 미치게되며 또한 기준금리는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이지 유통시장에서 적용되는 금리는 아닙니다. 한국에선 RP 7일물이 기준금리입니다. 그리고 대출금리는 보통 금융채 3~5년물로 적용되고 아니면 KOFIX라는 은행의 가중평균차입비용으로 적용되어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준금리가 인상하더라도 대출이나 예금금리가 곧바로 적용되는 구조는 아니며 그리고 기준금리와 상관없이 해당금리는 유통시장의 금리에 따라 변동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그리고 보통은 금리인상기에는 예금보다는 대출금리 인상폭이 더크게 반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배관련 주식은 무엇이 있으며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에는 대표적으로 KT&G가 있으며 해외로는 필립모리스와 British American Tobacco와 알트리아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국내의 KT&G도 견조한 성장성을 보이고 있고 올해에도 매출 성장 7% 영업이익도 10%이상 상향될것으로 보이며 이는 해외부문의 성장과 전자담배의 성장때문입니다. 해외에도 필립모리스가 빠르게 성장중이며 알트리아나 BTI는 상장성은 크게 없으나 실적 자체는 유지되고 있고 고배당주이기 때문에 배당을 노리신다면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주식을 계속매도하고 있는데 반도체 주가가 정점을 지나고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렇다고 보진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현재 국내에서 외국인들은 패시브 자금과 연기금 자금등이 많고 시장 전체를 매도하고 매수하는 자금이 많다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렇다는건 반도체를 판다기보다는 현재 시총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는데 그리고 현재 금리가 올라가는 추세이고 물가가 오르면서 이런 시장리스크로 인하여 국내 시장을 매도하는것으로 보이며 그런면서 시장을 매도하면서 같이 반도체가 하락하는것이지 반도체를 정점으로 보거나 피크아웃을 걱정하고 매도하는것으로 보진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미결제약정(OI)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포지션이 한쪽으로 어디로 몰려있는지 그러면서 강제청산 가격대가 어디에 몰려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즉 OI가 급증하면서 펀딩비가 극단적으로 양수가 발생된다면 결국 시장에 롱포지션이 과도하게 쌓여있다는 말이며 이말은 시장이 갑자기 하락흐름으로 전환되면 강제매도가 연쇄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말이며, 반대로 펀딩비가 극단적 음수로 쌓여있으면서 OI가 급증하면 반대로 해석하면 됩니다. 특히 비트코인의 가격이 크게 움직이지 않았는데 OI만 급격히 증가했다면 특정 롱이나 숏포지션에서 증가하고 있다는 말이니 이경우 곧 시장에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고정지출 중에서 가장 줄이기 어렵다고 느끼는 비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리면 월세나 주거비는 가장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계약된 상황이니 월세를 당장 줄일수도 없고, 그렇다고 당장 다른곳으로 주거를 이전하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주거 관리비는 어느정도 줄일수는 잇으나 이것도 한계는 존재합니다. 그다음이 통신비랑 보험료도 사실상 줄이기 힘든것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