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당일 해고통보를 받았는데 급여 바로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사장이 출근한걸로 간주하겠다고 했다면 급여가 지급되나, 퇴사 후 14일 이내에 지급하게 되므로 사용자가 바로 지급을 거부할 수는 있습니다.그러나 5.16. 오늘 퇴사했는데 6.10.날이 월급날이라고 그때 지급한다고 하면 이는 위법하며 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제9조(퇴직금의 지급 등) ①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당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 <개정 2021.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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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 거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퇴직금 중간정산사유에 해당하여 신청하더라도 사용자가 승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법적인 의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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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연봉협상이 안되서 퇴사하라는데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제가 급해서 빨리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화사에서 연봉협상이 되지않아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는 실업급여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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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연이자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퇴사 후 14일 이내 미지급 시 지연이자가 발생하며 지연이자는 1년 기준 20%입니다.사업장 관할 노동청에 신고하면 아무래도 사업주가 퇴직금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으나, 4.24. 퇴사하셨다면 14일이 지난 후에야 미지급이 되기때문에 그때 신고가 가능합니다.제9조(퇴직금의 지급 등) ①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당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 <개정 2021.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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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11월 말에 회사를 퇴사했는데요. 실업급여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자발적 퇴사로 실업급여를 받기위해서는 개인질병으로 인해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서가 있어야 하고, 회사에 휴직신청이나 업무변경을 요청했음에도 사업주가 거부했다는 사업주확인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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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수령날짜 및 금액 관련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근로장려금은 가구 구성과 소득에 따라 지급되는 금액이 다르지만, 최대 지급액은 맞벌이가구 연간 330만 원, 홑벌이가구 285만 원, 단독가구 165만 원입니다. 실제로 받는 금액은 소득 수준과 가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미수령 시 누적되지 않고 이월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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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 근무하는데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아시다시피 실업급여는 최종퇴사일부터 18개월 내 180일이상 고용보험 피보험단위기간이 유지되었다면 수급대상이 되며, 여기서 피보험단위기간은 임금지급의 기초가 된날을 의미합니다.따라서 근로자는 근무일 주휴일 공휴일 포함합니다.질문자님께서 일,월,화,수,목,금 모두 근무했다면 6일과 여기에 주휴일까지 7일이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보통 주5일 근로자가 7~8개월이면 요건충족하므로 질문자님도 가능할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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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에는 식대가 6만원으로 기재 되어있는데 급여명세서는 달라요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식대는 비과세처리되기때문에 근로자나 사용자모두 유리합니다. 또한 식대는 통상임금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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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중 야간 근로 시간 포함시 가산 임금 계산 질문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6조에 따라 밤10시부터 아침6시까지 야간시간이고 근무 시 50%야간근로수당이 가산된 1.5배의 임금이 지급되어야합니다.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① 사용자는 연장근로(제53조·제59조 및 제69조 단서에 따라 연장된 시간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개정 2018. 3. 20.>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 금액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신설 2018. 3. 20.>1. 8시간 이내의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2. 8시간을 초과한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③ 사용자는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한다)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신설 2018.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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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재작성 관련하여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정확한 의도는 회사에 문의하여야하나, '2년이 넘었기에 기간의 정함이 없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음을 확인한다'는 문구가 있으므로 비록 앞장에 근로계약기간이 1년단위로 되어있더라도 질문자님은 무기계약직이 되며, 설사 그러한 규정이 없어도 기간제법 제4조에 의해 인정됩니다.아마 회사에서 앞장에 1년 근로계약기간을 넣은 이유는 1년단위로 혹 임금 등 근로조건의 변경필요한 경우를 대비하기위해서나, 연봉제계약으로서 연봉조정을 위해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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