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55에 몸무게38인데 골격근이랑 체지방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현재 키155에 38kg이고 체지방 5kg, 골격근량이 15kg이면 저체중에 체지방, 근육 다 부족한 상태입니다.키 155cm인 여성의 표준 골격근량은 보통 20kg정도이고 뼈를 지탱하고 일상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근육량이 부족한 상태로 보입니다.체지방은 여성의 경우 체중의 20%을 유지해야 체온유지,호르몬의 균형이 정상적으로 이어지지만 현재 는 많이 낮은 상태입니다.살이 빠지기 전에는 괜찮은 지는 알 수 없지만 살이 빠지면서 근육과 지방이 빠진 것으로 보이며 현재 기름진 음식을 계속 먹는게 아닌 균형진 식단과 운동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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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임상실험에 지원을 해볼까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일단 임상시험은 신중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임상시험은 새로운 치료법이나 약물의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성공할 경우는 좋지만 아닌 경우도 고려해야합니다.임상시험을 사람들에게 할 경우에는 동물실험을 마치고 나오지만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모르고 임상시험에 참여하면 시험 기간 동안 다른 무릎 주사나 약물 치료, 특정 시술을 병행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비교군으로 약이 투여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선 다른 병원에 방문하거나 대학병원급에 참여하여 치료방안을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임상실험보다는 검증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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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으로 GS01 기능성 깔창 착용 중인데, 벗은 직후 아치 통증이 생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족저근막염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질문순서대로 답드리겠습니다.1. 새기능성 깔창을 사용하면 압박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몸의 적응기로 그동안 무너져 있거나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던 아치가 구조물에 의해서 물리적 자극이 가해지는 것 입니다. 압박감이 나타나고 일상 활동이나 보행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의 통증이 1-2주 이내에 적응할 때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2. 첫발을 디딜 때 통증은 족저근막염의 증상입니다. 아침에 첫발을 내딜 때와 같이 깔창으로 늘어나 있다가 휴식하면 수축하는데 그리고 첫발을 내딜 때 수축했던 근막이 급격히 팽팽하게 늘어나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것 입니다.3.눌렀을 때 통증이 줄어들면 체중과 충격의 분산이 되어 근막의 염증이나 미세손상이 줄고 있다는 것 입니다.4.계속 착용하셔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적응기에는 시간조절이 필요합니다. 처음 7일은 2-4시간, 그다음 일주일은 4-6시간 착용하시고 압박감이 없어지면 하루종일 착용하셔도 됩니다.5. 보통 자가성형 소재는 체온과 체중에 의해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자의 발 모양에 맞게 아치 형태가 잡히는 구조가 잡힙니다. 따라서 착용 초반에는 코르크 단단함과 아치 높이 때문에 묵직하고 튀어나온 듯한 압박감이 드는 것이 정상적인 초기 현상입니다.만약 1-2주후에도 그대로 압박감이 생기고 발목, 무릎에 통증이 생기면 높이가 높은 것으로 깔창을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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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이 아파서 정강이까지 아파요ㅠㅠ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발등과 정강이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오래 서 있는 작업 후 발등 부위가 붉어지고, 이후 걸을 때마다 발등에서 정강이 통증이 나타나면 힘줄의 염증일 가능성이 큽니다.정강이 앞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앞정강근의 힘줄에 염증이 생길 경우 발등이 붉어지는 발적과 서 있거나 걸을 때 발목을 위로 들어 올리는 동작에서 발등에서 정강이 앞쪽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집에서 우선 오래 서 있다 들어오시면 누워서 다리를 높게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냉찜질을 15분 해주셔서 통증이랑 붓기를 줄여주시고 무리하게 스트레칭 같은 것을 하지마시고 휴식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만약 붉어진 부위가 점점 넓어지거나, 열감과 붓기가 심해지는 경우나 발가락이나 발목을 위로 들어 올릴 때 정강이 앞쪽에 강한 통증이 생겨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여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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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병원에서 수술 후 군병원으로 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군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아쉽지만 민간병원에서 깁스로 인해 복귀후 다시 군병원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습니다.군병원에 입원하려면 군병원 군의관의 진료를 통해 입원 필요성이 인정되거나, 군병원에서 직접 수술 및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여야 합니다. 민간병원에서 이미 수술을 끝내고 통깁스를 한 상태라면 군병원 입원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보통의 경우는 통깁스를 한 상태이므로 영내 생활이나 목발 보행 등에 대한 부대 내 조치와 함께, 주기적으로 민간병원이나 국군병원에 외래 진료를 나가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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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이물질?제거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피부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사진을 보아 붉게 부어오른것을 보아 부종과 발적이 있고 가운데에 상처가 보이는데 이물질로인해 염증반응이 일어난 것으로 보이고 찌릿한 통증은 박힌 이물질이 주변 피부 신경을 자극하거나 국소 염증이 유발하는 통증으로 보입니다.이러한 미세한 이물질은 피부과에 가셔서 확대경으로 빼야하고 정형외과도 가능은 하지만 피부과가 더 안전하고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피부과여도 미용만하는 경우는 일부이며 안되시면 종합병원피부과의 경우 이러한 진료를 잘 해주십니다. 현재 방치하면 지속적으로 침투하여 진피층까지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방치보다는 빠르게 병원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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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관절통과 근육통이 신체 여러 부위에서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관절통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갱년기 관절통의 주 원인은 에스트로겐이 줄어들어서 입니다. 에스트로겐은 성호르몬 이지만 단순히 여성의 생식 기능뿐만 아니라 관절의 연부조직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관절 연골의 구성 성분인 콜라겐 완충 작용을 에스트로겐이 돕기 때문에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줄어들면 관절 연골의 수분과 탄력이 떨어져 관절 마디가 쉽게 마찰을 일으키게 되고 그로 인해서 염증이 발생하고 관절 안의 윤활액 분비가 줄어들어 뻣뻣함이 나타납니다.또한 에스트로겐 저하는 단백질 합성 능력을 떨어뜨려 근육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관절을 둘러싼 근육이 약해지면서 관절이 받게 되는 부하가 증가하여서 더욱 통증이 심해지게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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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시험날 전 고환염전일까 봐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고환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환염전이 아닌 일시적인 근육통이나 신경통의 가능성이 높습니다.고환염전은 고환으로 통하는 혈관이 꼬이는 질환으로, 만약 고환염전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극심해지고 붓기가 심해지며, 고환을 들어 올렸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는 특징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통증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오래 앉아있어서 혈액순환이나 근육의 문제로 보이며 이럴 경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고 냉찜질을 해주시면 더욱 빨리 괜찮아집니다.평상시 공부할 때 널널한 바지를 입어서 고환이 편하게 해주시고 1시간 공부하면 5분정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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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다녀왔는데 물리치료 꼭받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치료비 차감이 안되는 것은 보통 주사나 물빼기 같은 시술 후에는 물리치료를 서비스로 해주시는 곳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신 것으로 보이고 차감이 안되는 것도 진료비에 포함된게 아닌 서비스의 개념이라 차감안된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물리치료는 통증감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열치료의 경우 주위 근육을 이완시키2고 혈액순환을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전기치료의 경우 통증자극을 전기신호가 대신해 통증을 줄여주고 부종과 같은 곳에 효과가 크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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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손가락의 냄새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보통 오랜시간 냄새는흉터 및 함몰 주름에 피지나 땀이 고이기 때문에 나타납니다.골절을 겪으면 그 부위의 피부, 근막, 흉터 조직이 내부에서 들러붙으면서 미세하게 주름이 깊어지거나 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눈으로 잘 보이지 않더라도 미세하게 패인 홈에 땀, 분비물, 미세한 각질이 쌓이고, 여기에 공기 중 세균이 작용하면서 시큼한 냄새를 만들어냅니다. 손을 그냥 물로 쓱 씻는 것만으로는 이 미세 홈 안쪽까지 세정되지 않아 냄새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적으로 해볼것은 약국에서 파는 일회용 알코올 솜으로 약지 손가락의 마디와 주름, 과거 다친 흉터 부위를 꾹 누르듯 꼼꼼히 닦아내 본 뒤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코올로 닦았을 때 냄새가 일시적으로 싹 사라진다면 피부 표면,주름 사이의 세균 및 땀 반응 문제이므로, 손을 씻은 후 알코올 소독과 완벽한 건조를 병행해 주시면 좋아집니다.만약 소독을 해도 냄새가 금방 다시 올라오거나 손가락 피부 밑에 아주 미세하게 몽울 같은 것이 만져진다면, 피부과에서 피지낭종이나 표피낭종 유무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한 진찰이나 초음파로 확인이 가능하며, 만약 낭종이 원인이라면 해당 주머니를 살짝 제거하거나 치료하면 냄새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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