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요리할때 msg를 정말 조금 넣는데 그가루.. 근데 뭐가 들어있길래 맛이 더 좋아지는 건가요 ?
MSG(Glutamate)란?MSG는 음식의 감칠맛(Umami)을 내는 향미증진제(flavor enhancer)로서 조미료의 주성분입니다.MSG 의 주성분은 Glutamate이며, 나트륨(Sodium)은 Glutamate가 물에 잘 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출처 MSG란? (ajinomoto.co.kr)우리 혀에는 감칠맛을 느끼는 수용체가 있는데요. 애초에 많은 식품(고기, 채소, 어패류 등)을 요리했을 때 감칠맛이 함유되어 있고 이것을 느낍니다. 주요 감칠맛 물질로 글루타민산, 이노신산과 구아닐산의 세 가지가 있는데요. 이중 글루타민산은 자연계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는 일반적인 아미노산에 해당합니다. 이것을 나트륨을 이용해서 물에 잘 녹게 했기에 혀의 감칠맛 수용체와 잘 결합하게 한 것입니다. 즉, 음식에 감칠맛을 내는 물질의 양을 늘렸기에 감칠맛을 그만큼 더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출처 MSG를 넣으면 왜 더 맛있는지 그 원리가 궁금했나요.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2.12.22
0
0
후추의재료와 효능은 어떻게되나요?
후추에 포함된 피페린 성분은 미뢰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며 음식물이 소화관으로 원활하게 이동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식품이 가지고 있는 영양분의 흡수율을 높이고 복부 팽만감, 가스, 변비 등의 증상을 줄이는 데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후추를 규칙적으로 음식에 첨가해서 먹으면 대장암 등의 소화기계 문제가 발생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후추에는 생각보다 많은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여기에 풍부한 비타민 A와 C, K는 각각 시력 보호와 눈 건강, 세포 손상 방지와 피부 건강, 혈액 응고 및 칼슘 유출 방지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 외에도 후추에는 비타민 B1, B2, B9 칼슘 및 구리가 포함되어 있다.식물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후추는 체지방 감소와 신진대사 향상,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이뿐만 아니라 후추는 암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실제로 국외 연구에서는 후추에 포함된 피페린 성분이 멜라닌 세포 생성을 촉진해 피부 색소 침착과 자외선 노출을 막아 피부암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출처]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524271 | 하이닥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2.12.22
0
0
익히면 더 좋은 채소가 궁금해요
구워서 먹으면 좋은 채소와 과일입니다.가지, 감자,양파,토마토,파프리카,사과,파인애들 등이 있습니다.양파를 구우면 단맛이 생기고, 퀘르세틴 성분에 의해 항산화효능이 유지되고 콜레스테롤 억제에 좋은 비타민B1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2.12.22
0
0
영양적으로 김치나 된장같은 걸 추천하나요?
김치는 영양면에서 매우 우수합니다.주재료인 배추, 무, 열무, 갓, 고추, 파, 마늘, 생강 등에는 많은 양의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 A, C와 무기질,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 각종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또 김치는 발효 과정을 거쳐 맛있게 익게 되면 특히 비타민C가 많아지고 고추, 무청, 파, 갓, 열무 등의 녹황색 채소가 많이 섞이면 비타민A(카로틴)가 많아집니다. 성인 1인 1회 분량의 배추, 열무 등의 김치를 (약 40~60g) 하루 3회 정도 섭취할 경우 비타민C는 약 배추김치 17~25mg, 열무김치 30~45mg으로 한국인 1일 권장량인 100mg의 1/3 정도를 김치로부터 섭취할 수 있게 됩니다.말씀하신대로 김치가 염분이 많은 음식입니다.과다 섭취하면 나트륨으로 인해 고혈압 유발을 할 수도 있지요하지만, 적정량만 지켜서 섭취하시면 됩니다.출처 한국의 대표음식, 김치의 효능 - 정책뉴스 | 뉴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orea.kr)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2.12.22
0
0
아침 식사로 미숫가루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미숫가루에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있고, 속을 든든하게 해줘서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우유와 함께 먹으면 칼슘보충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2.12.22
0
0
프랑스에서는 일요일마다 닭고기를 먹는 이유가 있나요?
프랑스에서 일요일에 닭고기를 먹는 것은 수백 년 동안 내려온 전통이다. 백년 전쟁 이후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졌던 프랑스를 재건한 앙리 4세(Henri IV, 1553~1610)는 어느 날 백성을 직접 둘러보러 나갔다가 백성들이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앙리 4세는 모든 백성이 일요일만큼은 꼭 닭고기를 먹을 수 있게 하라고 관리들에게 명령을 내렸고, 그 후 프랑스의 일요일 식사에는 닭요리가 오르는 것이 전통이 되었다.출처 일요일에는 닭고기만 먹는 프랑스의 전통 - 오마이뉴스 (ohmynews.com)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2.12.22
0
0
브로콜리의 효능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브로콜리는 훌륭한 비타민C 급원 식품으로 그 함유량이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귤의 6~7배에 달합니다. 항암 작용이 뛰어난 유황 화합물과 베타카로틴도 들어 있어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브로콜리 부작용으로는,소화 불량 증상을 일으키는 장내 세균에 의해 가스가 생기고 팽창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브로콜리를 먹을 때 가스, 복통, 설사 또는 변비가 발생하는 경우 먼저 섭취량을 줄이고, 샐러드같은 생으로 드시는 것은 피하는게 좋습니다.출처 브로콜리의 7 가지 효능과 영양성분 및 부작용 – 닥터팬더 블로그 (drpandatv.com)브로콜리, '이것'과 함께 먹으면 궁합 최고 (chosun.com)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2.12.22
0
0
열많은사람이 먹으면안되는 음식이있나요?
보리, 돼지고기, 오이, 새우, 생굴, 수박, 참외와 같이 찬성질의 음식이 좋고 찹쌀, 꿀, 인삼, 고추, 카레, 생강, 겨자, 계피 등의 열을 조장하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나의체질 알아보기 : 체질분석 : 후한의원 (hooclinic.co.kr)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2.12.22
0
0
다이어트 할때 원푸드 메뉴로 만두 괜찮을까요?
단일음식 다이어트 방법은 장기간 유지되면 영양결핍이 올수있습니다.그리고 한가지 저열량 영양소만 흡수 되기 때문에 요요도 쉽게 올 수있으므로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이 아닙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2.12.22
0
0
오리고기 기름은 정말 몸에 좋은가요?
오리고기는 모든 필수지방산이 고루 포함되어 있으며, 오리기름의 지방산 조성은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약 70%로 타 육류대비 가장 높다. 때문에 포화지방이 유발하는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출처 JAKO201867551546972.pdf (koreascience.or.kr)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2.12.22
0
0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