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들래미 낯가림이 심해요 ㅜㅜ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씀하신 낯가림은 많은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이때 부모님께서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신다면 아이가 더욱 위축될 수 있습니다. 기다려 주되 아이에게 다양한 것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을 해주며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늘려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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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젖병 사이즈에 따른 배앓이. 과학적인 근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신생아 젖병 사이즈(150ml 추천)가 배앓이(공기 삼킴·압력 차이)와 직접 연관 있다는 과학적 근거는 약하며, 주로 실용적·판매 이유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배앓이는 장 미성숙과 가스, 수유 자세가 주요 원인으로, 작은 젖병이 공기 혼입 줄이는 데 간접 도움 될 수 있으나 압력 차이 증거 부족한 것 같습니다. 150ml부터 시작해 수유량(초기 30~60ml) 맞추고, 45도 각도로 수유하며, 트림은 필수로 한다면 배앓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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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밀이 자세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개월 남아 배밀이에서 양팔 쓰고 발이 허공·한 발 밀기는 완전 정상적이며, 개인차가 큰 발달 과정입니다. 잘 크고 상호작용 좋다면 걱정 없이 지켜보세요; 익숙해지면 양팔양발의 균형을 맞추거나 곧 네발기기로 넘어갑니다. 일부 아기들은 배밀이를 생략하고 바로 네발기기나 서기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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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편에게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빵 그만 먹여"는 걱정에서 나온 말인데 남편에게 비난처럼 들려 화가 난 건 부부 소통 패턴 문제로 보입니다. 아이 밥 걱정은 타당하나, 말 무서워하는 건 과거 갈등 누적 탓일 수 있어요. 부드러운 '나 전달법'으로 표현 바꾸고 감사부터 쌓아 대화 자신감 키우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도하면 말 자신감 생기고 관계 좋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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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되고싶다는 남자아이!!ㅠㅠ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 남아가 "엄마처럼 여자 되고 싶다"고 하는 건 상징놀이와 모방 발달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대부분 일시적 현상입니다. 자동차·공룡도 즐기고 배려 행동(머리 빚기·간식 나누기) 보이는 건 공감력 강하고 성 역할 고정되지 않은 건강한 모습이에요. 아이들은 개인차 크니 크게 걱정 마세요. 그리고 걱정하시는 젠더 정체성 안정화는 4~7세쯤 이뤄지니, 강제 말고 지켜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이들 대부분 자연스레 안정화되니 사랑 듬뿍 주며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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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어린이집 좀늦게간다해서애가소리지르고짜증내고떼쓰고문을콱닫고들어가서제가문을 콱열엇는데요화가나서요저도이러는건 좀심한거져??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문을 세게 열고 소리 지른 건 아이에게 무섭고 트라우마 될 수 있어 자제하는 게 맞습니다. 5살 아이 아침 떼쓰기는 흔한 분리불안·루틴 저항으로, 부모 화내기로는 악화만 되니 차분하게 공감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원장님께서도 충분히 이해해주시니 여유롭게 달래며 보내는 게 좋고, 매일 전쟁 피하려면 루틴·긍정 강화를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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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언제부터 말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1개월 아기 "아빠빠" 소리 내는 건 정상이며, 말문은 보통 12~18개월에 트이기 시작합니다. 엄마 소리는 아직 안 해도 수용언어(이해)는 잘 발달 중일 수 있습니다. 9~12개월에 옹알이(바바·마마), 첫 단어(엄마·아빠)를 시작하게 됩니다. 12~18개월 즈음에 10~50단어로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포인팅·제스처 동반하게 됩니다. 개인차가 커서 24개월까지 기다려도 괜찮긴 하지만, 18개월 무단어면 소아과 확인도 필요합니다. 현재 자녀의 상태는 크게 문제가 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매일 책을 읽어주고, 소통을 많이 해준다면 아이의 언어습득에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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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어린아이들의 경우 몇살대부터 배우는 거시 좋을가여?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대부분의 교육은 학부모의 교육관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일 수록 더욱 그렇게 됩니다. 따라서 작성자분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생각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일찍 배우게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태권도장을 다니기 시작하는 것 같긴 하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많고 적고의 문제보다는 그 체육관의 교육방침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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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께 여쭤볼게 있어요. 입학시점 반배정을 위한 요청사항 말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반 배정 요청은 학교 폭력 등 아이 문제에 한해 고려되며, 어른 갈등만으로 말하면 선생님께 부담 줄 수 있습니다. 사립초라도 공정 배치 원칙이 우선이니, 아이들 사이 괜찮다면 요청 자제하는 게 새로운 시작에 맞습니다. 자칫 어른 끼리 앙숙인 이유면 무시되거나 "부모 과민" 인상 줄 수 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배정과 관해서는 말하지 말고 지켜보세요. 아이들 잘 지내면 문제없고, 반 배정 후 갈등 생기면 바로 상담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라도 현명한 대처이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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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비행기를 탈때 사탕, 과자가 꼭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사탕과 과자는 비행기 이착륙 시 귀 압력 완화와 지루함 해소에 유용하지만, 꼭 필수라기보단 보조 수단입니다. 배우자 의견처럼 챙기는 게 안전하고 진상처럼 보이지 않으며, 기내 구매 대신 미리 준비하는 게 경제적입니다. 대체품으로는 물을 챙기거나 간단한 견과류를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 지루함을 해결하기 위해 색종이, 스티커북, 아이가 좋아하는 책등을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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