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비행기를 탈때 사탕, 과자가 꼭 필요할까요?
이제 아이와 3일후에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갑니다. 아이가 답답해 한다고 배우자가 사탕 및 과자를 챙겨가자고 합니다. 비행기 안에서 사는건 비싸다고 하면서요. 이런 행동은 좀 진상 아닐까요? 그리고 사탕, 과자가 필요없는거 같아서요 ㅠ
아이와 비행기를 탈 때 간식거리가 필요한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와 비행기를 탈 때 사탕이나 과자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긴 비행 시간 동안 아이가 답답해하거나 지루해할 때 작은 간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착륙 시 귀가 먹먹해질 때 사탕을 빨거나 껌을 씹는 것이 완화에 효과가 있기도 해요. 물론 과자를 많이 챙길 필요는 없고, 아이가 좋아하는 간단한 간식 몇 가지 정도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기내에서 판매하는 간식은 가격이 비싸니 미리 챙기는 것이 실용적인 선택일 수 있고, 이는 진상 행동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적절히 준비해주는 마음이니, 간식은 선택 사항이지만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비행기를 탈 때
아이의 간식 챙겨가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답답함과 지루함을 덜어주고자 한다면
동화책. 그림그리기 도구. 등을 챙겨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를위해서 사탕과과자를준비한다고해서 진상으로까지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아이가 불안하지않고 기다리며 안정될수있는 좋은 영향을 미칠수있을것이기에 준비해도좋겠습니다
아이왕 비행기를 탈 때 사탕 과자를 챙기는 것은 흔한 준비로 진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착륙 시 귀 통증 완화와 지루함 해소에 도움이 되어 아이 컨디션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소량만 준비하고 소리 냄새가 적은 간식으로 선택하면 주변 승객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탕과 과자는 비행기 이착륙 시 귀 압력 완화와 지루함 해소에 유용하지만, 꼭 필수라기보단 보조 수단입니다. 배우자 의견처럼 챙기는 게 안전하고 진상처럼 보이지 않으며, 기내 구매 대신 미리 준비하는 게 경제적입니다. 대체품으로는 물을 챙기거나 간단한 견과류를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 지루함을 해결하기 위해 색종이, 스티커북, 아이가 좋아하는 책등을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와 비행기 탑승 시 사탕이나 과자를 준비하는 건 필수는 아니지만 유용한 편입니다. 특히 이착륙시 귀 통증 완화나 아이가 답답함을 달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격이나 간식 부담 때문에 꼭 사야 하는 건 아니고, 물이나 음료수, 껌 등으로도 대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