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 깨무는 욕구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신지은 보육교사입니다.엄마 손을 꼭 쥐고 질겅질겅 씹는 그 조그만 입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 지금 아이는 정상적인 발달 단계에 맞춰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으니, "벌써 씹는 연습도 하고 기특하네~" 하고 따뜻하게 눈 맞춰주며 치발기를 쥐여주셔도 충분합니다.치발기 쥐여주기: 손목에 끼우는 치발기나 짝짝이 모양의 치발기를 쥐여주시면 아기가 마음껏 씹으며 욕구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쿨링 치발기 활용: 이앓이로 잇몸이 많이 부어있을 때는 치발기를 냉장고에 살짝 넣어 시원하게 한 뒤 주시면 통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구강 티슈 마사지: 엄마의 깨끗한 손가락에 구강 티슈나 가제를 감싸 아기의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것도 아기가 아주 시원해하고 좋아합니다.앞으로 6개월이 될 때까지 분유나 모유 든든히 먹이시면서, 천천히 이유식 도구와 식재료를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해 보세요. 예쁜 육아 길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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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통잠재우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신지은 보육교사입니다. ^^매일 밤 잠도 푹 못 주무시고 아기를 돌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사실 저는 첫째 아이를 완모로 키웠어요. 첫째가 젖병이나 우유를 아예 거부했거든요. 😭 그래서 무려 22개월이 될 때까지도 밤중에 깨면 무조건 수유를 해서 재웠답니다. 돌이켜보면 배가 고파서라기보다는, 아기에게 엄마 젖이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애착 쪽쪽이'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이론적으로는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분유나 모유 수유를 줄여나가는 것이 맞지만, 제가 직접 키워보니 육아책대로만 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우리 아이의 발달 속도와 성향에 맞춰서 천천히 줄여나가셔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그래도 엄마의 통잠과 체력 회복을 위해 조금씩 변화를 주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방법들을 조심스럽게 추천해 드려요.1. 낮 활동량 늘려주기 ☀️낮 동안 아기가 눈을 뜨고 있을 때 대근육을 많이 쓰고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낮에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해야 밤에 깊은 잠(서파 수면)에 들 확률이 높아집니다.2. 새벽에 깼을 때 '3분의 기다림' ⏳아기가 새벽에 깨서 칭얼거릴 때 바로 수유를 하시기보다는, 스스로 다시 잠에 들 수 있도록 3~5분 정도만 지켜봐 주세요. 누운 자세 그대로 살포시 토닥여주시거나 백색소음을 살짝 틀어주면서 아이가 스스로 수면 연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지금 아기가 새벽에 깨는 것은 질문자님께서 육아를 잘못하고 계셔서가 절대 아닙니다. 아기가 세상에 적응하고 뼈와 근육이 쑥쑥 자라느라 겪는 아주 자연스러운 '성장통'일 뿐이에요.오늘 밤 당장 성공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육아에는 단 하나의 정답이 없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속도가 따로 있으니까요.매일 밤 졸린 눈을 비벼가며 아기를 안고 토닥여주느라 고생하시는 그 귀한 정성은, 훗날 아이가 세상을 살아갈 때 아주 따뜻하고 단단한 사람으로 자라나는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미 너무 잘하고 계시니 힘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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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근무하는 워킹맘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신지은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미래와 본인의 커리어 사이에서 깊게 고민하고 준비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현명하십니다! 수많은 워킹맘을 만나온 보육교사이자 두 아이를 키워낸 엄마로서 질문자님의 고민이 참 깊이 공감이 가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부모님의 도움 없이 9-6 맞벌이로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내고 계신 부모님들이 현장에는 정말 많습니다. 너무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보육교사로, 또 엄마로 일하면서 느낀 현실적인 팁과 마음가짐을 공유해 드릴게요.1. 어린이집 '시간연장반' 적극 활용하기 🏫맞벌이 가정의 경우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시간연장반'을 신청하시면, 오후 7시 30분까지 추가 비용 없이 원에서 안전하게 아이를 보육해 드립니다. 원에서도 당연히 아이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낮잠과 휴식, 간식을 챙기며 세심하게 돌보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2. 단체생활의 고단함은 '밀도 높은 사랑'으로 채워주기 💖다만 아무래도 일찍 등원해 늦게 하원하다 보면, 1:1 보육과 달리 아이가 단체생활에서 오는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 부분을 부모님이 충분히 이해해 주시는 게 중요합니다.퇴근 후나 주말, 혹은 평일에 연차를 내어 그때만큼은 아이가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주시고, 온전히 1:1로 눈 맞추며 사랑을 듬뿍 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주세요. 육아는 시간의 길이보다 '밀도'가 훨씬 중요하답니다.3. 엄마 아빠의 철저한 '교대 근무' 협력 🤝9-6 근무 체제에서는 부부의 소통과 협력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아침 등원 준비와 등원을 책임지면, 엄마가 하원을 담당하는 식으로 서로 역할을 나누고 조율해 가며 헤쳐 나가시면 됩니다.엄마와 아빠가 서로 지치지 않게 다독이며 소통할 때, 아이 또한 그 누구보다 사랑을 많이 받는 단단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소중한 커리어도, 예쁜 아이도 모두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으니 미리 걱정으로 마음 무겁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워킹맘, 워킹대디 분들! 그리고 미래의 멋진 워킹맘이 되실 질문자님을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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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되기전에 자격증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지은 사회복지사입니다.50대를 맞이하기 전에 미리 미래를 준비하시려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두시면 50대 이후에 강력한 무기가 될 거예요!그럼 저는!요양보호사 (국가전문자격) 추천드립니다~~~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현재 가장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자격증입니다. 나이나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대표적인 노후 대비 자격증이에요.추천 이유: 시험 난이도가 매우 낮고 합격률이 80~90%에 달합니다. 꼭 취업 목적이 아니더라도, 향후 가족을 돌볼 때 '가족요양' 제도를 통해 정부 지원금을 받으며 가족을 케어할 수 있어 받아두면 무조건 이득입니다.준비 기간: 약 1~2개월취득 방법: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이론·실기·실습 교육(총 320시간)을 이수한 후, 컴퓨터나 지필 시험을 치릅니다. (기출문제만 몇 번 풀어보면 쉽게 합격합니다.)💡 가장 좋은 팁! '국민내일배움카드' 활용하기국가에서 중장년층의 자격증 취득과 훈련을 돕기 위해 교육비를 대폭 지원해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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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 장난감 뭐가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신지은입니다. 😊16개월 아기를 위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을 찾고 계시는군요! 불빛과 소리가 과한 장난감보다 아기가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장난감을 선호하시는 소신 있는 육아 방향, 정말 멋지십니다!본격적인 추천에 앞서 제가 먼저 드리고 싶은 꿀팁이 있어요. 아기가 어떤 장난감에 흥미를 보이는지 먼저 탐색해 볼 수 있도록, 주변의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미리 다양한 장난감을 경험해 본 뒤,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위주로 구입하시면 실패를 줄일 수 있답니다.또한 장난감을 집에 한 번에 다 꺼내 주기보다는, 2~3개씩만 꺼내두고 일주일 단위로 '로테이션(교체)'해 주시면 아기가 매번 새로운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16개월 아기의 발달 사항에 맞춰 담백하고 유익한 장난감을 몇 가지 추천해 드릴게요!원목 도형 끼우기: 구멍에 맞춰 모양을 쏙 넣으며 소근육과 공간 지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빅 블록 : 위로 쌓고 무너뜨리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두드리는 장난감 (볼 파운딩 등): 망치로 공을 치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고, 대근육 에너지를 건강하게 발산하기 좋습니다.채소/과일 자르기 (벨크로 놀이): 엄마 아빠를 모방하는 역할 놀이를 통해 정서 발달과 인지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아무쪼록 우리 아이의 흥미와 발달에 딱 맞는 좋은 장난감을 찾으시길 바라며, 아이와 함께 늘 따뜻하고 즐거운 놀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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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갤아기 분유랑 이유식을 거부해요 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신지은입니다. 😊9개월 아이가 분유와 이유식을 둘 다 거부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정말 많으실 것 같습니다.우선 아이가 거부하는 것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이 시기에는 '이앓이'를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잇몸이 아프고 열감이 있어서 그럴 수 있으니, 이유식을 평소보다 조금 식혀서 시원하게 줘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혹은 아이가 앉아서 능동적으로 먹는 것에 눈을 뜨는 시기일 수도 있어요. 스스로 먹어볼 수 있도록 주변을 정돈하신 뒤, 아이 손에 숟가락을 쥐여주고 직접 먹어보게 유도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가 자기 숟가락을 들고 탐색하며 먹는 동안, 어머니께서 다른 숟가락으로 옆에서 쏙쏙 먹여주시는 거예요! 😉)더불어 푹 찐 당근이나 찐 고구마 스틱 같은 '핑거푸드'를 옆에 같이 준비해 주세요. 아이가 이유식 먹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앉아서 먹는 시간이 즐거운 거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가장 궁금해하셨던 생우유(흰 우유)는 9개월 아이에게 절대 주시면 안 됩니다. 분유와 영양 성분이 다를 뿐만 아니라, 아직 소화기관이 미숙하기 때문에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분유 거부가 너무 심하다면 분유를 활용한 '매시드 포테이토'나 '분유빵' 등 다른 간식 형태로 분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우회하는 방법을 써보세요. 정 거부가 지속된다면 분유 맛에 질렸을 수도 있으니 분유 종류를 조심스럽게 바꿔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아기들이 유독 정체기를 겪는 주간이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아무쪼록 아이가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엄마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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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만 손빠는 아기 고쳐주는 방법 궁굼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신지은입니다. 😊아이가 기관 생활을 씩씩하게 잘 해내고 있네요! 낮에 손을 빨지 않는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밤에 빠는 습관은 억지로 끊으려 하기보다, 상처 입은 손가락 피부를 먼저 치료해 주시면서 만 2세(24개월) 무렵까지 여유를 두고 대안(인형, 이불, 엄마 손)을 찾아주는 방식으로 든든하게 기다려주셔도 늦지 않습니다.사실 저도 아이에게 수유를 오래 한 편이라, 12개월이 넘어서까지 밤수유를 하며 잠재우곤 했답니다. 그러다 아이가 24개월 생일을 맞이하기 두 달 전부터 "이제 OO이는 형아(누나)니까 수유하면서 잠들면 치아가 아야 해~"라고 여러 번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아이가 엄마 말의 뜻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시기라 그런지, 신기하게도 바로 끊어내더라고요. 그 뒤로는 인형을 안고 자거나 제 옆에 폭 파묻혀서 잠들곤 한답니다.엄마가 조급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대할 때, 아기도 더 쉽게 손가락을 놓을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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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신지은 보육교사입니다.질문자님께서 조카를 많이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질문이네요~ 조카도 정말 행복하겠어요~ 우선 5살 친구들은 몸으로 놀이 하는 것을 아주아주 좋아한답니다. 날씨가 좋으면 놀이터 나가서 같이 뛰어 놀아만 주셔도 즐거워 할것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놀이터는 조금 힘들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신체놀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이불로 놀이하는 방법입니다. 거실 바닥 전체가 ' 뜨거운 용암 바닥'이라고 세계관을 짜주는 거예요. 그리고 바닥에 이불, 쿠션, 베개 등을 징검다리처럼 띄엄띄엄 놓아줍니다. 그뒤에 조카와 징검다리를 건너며 놀이합니다.2. 조카를 내 발등 위에 올려 태우고 손을 잡은 채 거실을 걸어 다니거나, 질문자님께서 바닥에 누워 발로 아이 배를 받쳐 들고 붕~ 띄워주는 '비행기 놀이'는 5살 아이들의 최애 놀이입니다 3.층간소음 없는 "풍선 배구 & 풍선 안 떨어뜨리기" 🎈집에서 공을 던지면 아래층에 소음이 울리지만, 풍선은 아무리 세게 치고 받아도 소리가 전혀 안 나서 실내 신체 놀이로 최고예요.(조카를 만날때 풍선 하나 구입해서 만나면 좋겠죠^^) 4. 마스킹 테이프(종이테이프) 바닥에 붙여도 끈적이지 않는 테이프가 있습니다. 바닥에 거미줄 처럼 붙이고(붙이는 과정도 놀이가 됩니다) 테이프 밟지 않고 걷기 거미, 곤충 의 역할을 정해 역할 놀이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조카가 거미가 되면 곤충인 질문자님이 도망가며 "으아~~ 거미 무섭다~~~~ "라고 진심으로 무서워 해주시면 조카가 까르르 좋아할것입니다 ! 다양한 신체놀이가 있지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몇가지 정리 해보았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렇게 조카와 놀이해주시면 .. 조카는 어떤 문화센터활동이나 키즈카페 부럽지 않은 하루를 보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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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번아웃 또는 지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지은 보육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와 가장 행복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질문에서 질문자님께서 아이를 위해 보내시는 시간을 그 누구보다 휼륭하게 보내고 계심이 느껴집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상황에서 아이둘의 16개월을 지났습니다. 첫째때에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남편 오기만을 기다렸던거 같아요 그렇게 둘째가 생기고, 첫째때와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아이와 내가 조금 더 즐기며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저는 장롱면허를 가지고 운전연수를 해서, 아이 문화센터 먼저 등록하고.. 수업 마치면 아이와 그곳 주변 구경도 하고 둘이 시간을 그렇게 보냈던것 같습니다. 아이를 지금도 육아 하고 있지만 그때의 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한창 엄마만을 바라보고, 세상의 전부가 부모일시기의 아이에게 나도 지금 너가 세상에 전부라고 알려줄 수 있는 시기 이지않을까싶어요. 육아하며 힘든일 많겠지만 우리도 이시기를 통해 엄마가 되어갑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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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와 집에서 할수있는 놀이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신지은 보육교사입니다.아기와 5살 아이 육아 하시느라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키즈카페나 놀이터라도 나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이가 어려서 아직은 어려울거라 생각됩니다.저도 둘째가 태어났을때 첫째가 4살~5살 되어가는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둘째 수유 후 낮잠을 자거나 혼자놀이할때 마이리틀타이거 모래놀이를 자주 해주었습니다. 미술용 큰매트가 있는데 그안에서 모래놀이를 하고 난뒤에(모래가 굳지않아서 정리후 나중에 다시 놀이할 수 있습니다) 바로 목욕 하면 하루가 알차게 지나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풍선을 불어 놀이하거나, 점토, 손에 뭍지않는 슬라임 등 아이가 손으로 만져보면서 놀이하는 촉감놀이 위주로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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