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남자 아기 밥풀 그냥 먹여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7개월이면 밥을 주기엔 너무 이르지만, 아이가 소화를 잘 하고, 이상이 없다면 줘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통 돌 정도 되면, 진밥을 먹이기 시작하고, 소화상태를 봐가며 천천히 유아식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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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7살인데 또래들보다 작아서 성장주사를 고민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성장 주사는 보통 병원에서 보통 1년 간 검사를 한 후 결정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부작용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3%미만은 보험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건이 세 가지입니다.3%미만, 호르몬결핍, 성장호르몬 유발검사 가 있는데, 다 충족되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성장호르몬 주사가 키 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에도 영향을 끼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안내는 의학 전문의가 있는 아하 의료게시판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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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왜 감정기복이 심한가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감정이 풍부하니깐 금방 웃다가도 바로 울어버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성인처럼 아무래도 자제력이 부족하니깐, 그렇겠지요. 아이가 커가면서 스스로 감정조절을 하게 되므로, 쉽게 감정이 바뀌지 않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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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걸어도 안아달라는 아이 해결책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7살이면 충분히 혼자 걸을 수 있는 나이인데, 안아달라고 하면 부모님께서도 힘이 들므로,절대 안아 주지 않아야 될 것 같아요.아이는 힘이 들어서가 아니고, 부모가 안아 주는 것을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아이에게 집에서도 자주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밖에 외출할 일이 있을 때 미리 아이와 밖에 나가면 안아 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미리 이야기를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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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해야할 태교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실제로 태아는 청각 지능이 가장 먼저 발달하기 때문에 음악을 통한 자극은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음악 태교를 할 때 클래식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고 태아에게 가장 편안한 소리는 엄마의 심장박동 소리이기 때문에 태아는 엄마 심장 박동 소리와 비슷한 빠르기의 음악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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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발달이 느린거 같아요 어떻게 도와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언어적인 측면에선 아이 혼자 놀게 해서는 안되며, 항상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아 주셔야 합니다. 함께 놀면서 상호작용을 열심히 해주시고, 책도 자주 읽어 주셔야 아이의 언어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발달 기관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좋아질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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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 나갔다오면 잘 씻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씻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다른 놀이할 것들을 찾지 먼저 씻어야겠다 라는 마음은 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께서 아이의 습관을 잘 들여주셔야 합니다. 밖에서 돌아오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씻을 수 있는 습관을 들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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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에게 좋은 영양제는 무엇인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편식하는 아이의 경우, 철 결핍성 빈혈이 생기기 쉬우므로 종합 영양제가 좋을 것 같아요감기에 잘 걸리는 아이는 면역력이 우수한 홍삼이 좋다고들 합니다. 홍삼의 씁쓸한 맛이 오히려 식욕을 자극해 아이가 잘 먹고 푹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배탈 및 설사가 잦은 아이의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제를 꾸준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아연은 생후 4개월 이후부터 먹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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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가 울고불고 떼쓸때의 부모 반응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 시기가 되면 자기 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서 부모와 자주 갈등이 일어난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게 있으며 떼를 써서 얻어내려고 하니, 가급적 아이의 떼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떼를 쓴다고 원하는 것을 들어 주게 되면, 다음에는 더 큰 떼를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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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점점더 내성적인 성격으로 바뀌는데..활잘한 성격으로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성격을 일부러 바꿀려고 하면 아이에겐 큰 스트레스가 될 것입니다. 아이의 성격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장점을 찾아서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면, 아이의 자존감은 올라갈 것입니다.숫기가 없고, 조용하고 얌전한 내성적인 아이들이 발표를 싫어하고 표현이 적은 것을 두고 사회성이 없다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남의 말을 더 경청할 줄 안답니다. 평소에 아이의 결과 보다는 행동 하나 하나에 아낌 없는 칭찬을 해줘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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