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테같이 생물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요소
말씀해주신 나이테나 꼬막의 가로줄과 같이 그 생물이 살아온 나이를 알 수 있는 성장선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물고기에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이석을 가지고 있는데, 이 이석은 물고기가 자라면서 탄산칼슘이 쌓이는 무늬에 따라 물고기의 나이를 추산할수 있는 근거가 되는 부분이 있고고래의 귀지도 유명한데, 수염 고래류는 외이도가 막혀있어 평생 귀지가 쌓이는데귀지 덩어리를 잘라보면 나이테와 같은 층이 나타나 나이를 추정할수있다고 합니다.이 외에도 야생동물들의 치아를 감싸고 있는 시멘트질이 조금씩 쌓여 두꺼워지는 현상이 있어서이 부분을 통해서도 나이를 추정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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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문가분들 좀비는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10% 미만이라고 보면 되나요??
현실적으로 보면, 한번의 물림으로 사망할 정도의 질병과 그 시체가 돌아다니는 것은 사실상 기생 생물에 의한 것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그마저도 확률적으로는 1%미만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차라리 전염병으로 지구의 모든 인간이 멸종위기까지 가는것이 확률적으론 더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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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를 해보는게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유전자 검사가 듣기에는 생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사실 우리 주위에서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대표적으로 건강검진 시 인데요.온 몸을 스캔하기는 매우 어려움으로온몸을 순환하고 있는 혈액을 통해특정 질병들의 진단이나 발병 가능성을 보는 목적으로몇년전부터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검사방법입니다.특히 암 진단쪽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고비용도 그렇게 비싸진않아서별도로 진행하시는 것 보다건강검진을 하실 때 같이 검사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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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있는 털은 다 자라는 것이 아니라 일정 자라면 더이상 안자라던데 왜 그런건가요??
우리 몸의 털이 부위별로 길이가 다른 이유는 각 모낭마다 설정되어 있는 모발 성장 주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모든 털은 평생 자라는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자라다가 빠지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어있죠.생리학적으로는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가 있어서성장하는 시기, 성장이 멈추면서 모낭이 수축하는 시기, 새로운 털이 자라기를 준비하는 시기로 나뉘어집니다.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로서 진화하면서 길이들의 성장 주기가 설정되기도 하고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성장 주기가 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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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상어는 생태계에서 서로 경쟁자인가요?
바다를 대표하는 생물들이라서 고래와 상어가 경쟁자인가, 라이벌인가를 떠올리셨다면육지로 치면, 코끼리와 사자를 비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고래는 포유류이고, 상어는 어류로 분류되고 있고이 두 개의 종은 식성부터가 다릅니다.고래는 작은 물고기나 플랑크톤, 작은 물고기를 걸러서 먹는다면상어는 주로 어류, 오징어, 다른 해양 표유류를 사냥합니다.먹이 사슬의 타겟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경쟁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경쟁이 될 수 있는 고래는, 범고래가 되겠죠.고래 중 유일하게 범고래는 상어의 상위 포식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지능이 높은 범고래가 상어를 사냥하기도 하며, 상어가 범고래 서식지를 피해 다니기도 하죠.보통의 거대 고래는 상어를 먼저 공격하지 않고, 흑등고래가 상어로부터 다른 생물, 물범 같은 개체들을 도와주거나 하는 모습을 볼 순 있지만그렇다고 고래가 상어 위에 있다라고 하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는 상황이죠.결론적으로, 두 종은 서로 견재하기보다는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두 개의 기둥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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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시절에 사람은 정말 잇엇을까여?
쥬라기월드, 쥬라기공원 등 공룡이 많이 등장하는 영화들이 많죠.이런 영화들의 공통점은 현대에서 유전자 조작 기술로보존되어있던 공룡의 DNA를 얻어, 공룡을 복원하는 것으로 출발하는 것이죠.그 당시의 시대를 배경으로 영화가 나오진 않습니다.왜냐면, 그 당시에는 사람은 커녕 사람의 조상으로 불리는 네안데르탈인의 출현과도많은 시간 차이가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죠.공룡의 대멸종 이후 한참 뒤에 인류의 발전이 이루어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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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은 밥대신할 수 잇는 물건인가여?
우리가 먹어야 되는 권장되는 영양소는 포도당도 매우 중요하지만포도당 뿐만 아니라 단백질, 지방, 비타민, 칼슘 등등 중요한 영양소의 종류는 많죠. 어떤 음식이나, 영양제를 보더라도 하루 권장량들이 각 성분별로 표기 되어 있구요이처럼 한가지 영양성분으로는 식사를 대신하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단백질만 섭취하기 위해 닭가슴살만 드시는분들도 채소 등을 같이 섭취하길 권장하니까요식사 대용보다는 간식으로 생각하고 드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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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중에서 가장 큰것은 어느정도 크기일까여?
세계에서 가장 큰 곤충은 '큰 것'이라는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몇 가지 곤충들로 나뉘고 있습니다.몸 길이, 익폭(날개까지의 너비), 부피, 체질량(무게)까지 분류하면 각각의 분류마다 종들이 있지요.몸길이로는 56.7cm까지 자라는 찬스 메가스틱이라는 곤충이 있고익폭으로는 화이트 위치 나방이 31cm까지 펼칠 수 있습니다.체질량은 골리앗 꽃무지라는 곤충이 100g 내외를 기록하며 가장 큰 체질량을 가졌다고 하고부피로는 타이탄 하늘소가 16.7cm까지 자라며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추가적인 세부 내용은 아래 참고자료로 함께 첨부합니다.https://stemcell1102.tistory.com/entry/%EB%AA%B8%EA%B8%B8%EC%9D%B4-%EB%AC%B4%EA%B2%8C-%EB%B6%80%ED%94%BC-%EB%B3%84-%EC%84%B8%EA%B3%84%EC%97%90%EC%84%9C-%EA%B0%80%EC%9E%A5-%ED%81%B0-%EA%B3%A4%EC%B6%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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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과 유전은 아예 다른건가요??
유전과 가족력은 언뜻봐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은 다르게 해석됩니다유전은 말그대로 유전자에 의한 질병 패턴이 내려오는 것으로색맹과 같이, 태어날때 이미 결정되는 선천적인 것이라면가족력은 그 가족 전체가 특정질환에 자주 걸리는 현상으로생활습관, 환경, 식습관 등의 환경적인 부분이 들어간후천적인 영향이 큰 질환들로 당뇨, 고혈압이 가족력과 밀첩한 관계가 있는 질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쉽게 말하면 유전은 말그대로 유전 그 자체, 예방 어려움가족력은 유전+환경으로 예방 가능성이 높은 질환으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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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학과 선택을 고민중입니다
제약회사에 취업을 하는 것에도, 사실상 분야가 매우 다양합니다.연구 파트, 공정개발 파트가 될 수도 있고, 영업이 될 수도 있고, 제약회사 내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진로가 있죠.특히, 연구 분야는 대학원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는 만큼 더 고민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으나학사 졸업(대학 졸업)을 기준으로, 바로 취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고려했을 때는 실무를 기반으로 교육을 받았다는 점을 어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국민대 쪽이 조금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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