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떨어졌을때 미국 주식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미래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높은 확률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화폐는 해당 국가의 국력과도 연결됩니다. 미국과 우리나라 과연 누가 강하고, 앞으로도 누가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을까요? AI시대를 선도하고, 암호화폐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국가는 어디일까요? 미국입니다.그래서 한번씩 튈 때를 빼고는 원달러 환율은 장기적 추세적으로는 올라왔습니다.거기에다가 가장 유동성이 좋은 증시라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회사들이 상장해 있는 곳이 미국증시입니다. 거기에서의 대표주식들 500개 정도 모아놓은 S&P500은 지금까지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해왔습니다. 물리면 회복까지 걸리는 기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결국 올랐죠. 시기와 집계에 따라 다르지만 연평균 8-10%정도 수익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확률적으로 합리적으로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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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준비없이 서른이되니 좀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미리 경험한걸 다행이라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실제로도 맞는 말이에요.만약에 계속 돈 모으고 하다가 4천이 아니라 40살이 1억모았는데 7천만원 잃었다 생각해보십시오.. 더 절망적이고 다시 회복하기도 더 어렵습니다.근데 지금은 이제 서른이니 진짜 다행인거고, 큰 경험 했으니 앞으로 같은 실수를 안하면 됩니다.우선 말씀대로 돈을 꼭 모으세요. 돈 모으는건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송금입니다. 미래의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생활이 되기 위해 모으느거에요.그리고 나서 돈 모으다 보면 또 투자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겁니다. 그러면 과거의 경험으로 같은 실수는 꼭 안하도록 해야해요.전에 왜 잃어는지 생각해보세요. 복기를 해보시고 조사가 불충분했다면 조사 열심히 하고, 방법을 몰랐다면 방법을 공부하고 그렇게 진지하게 투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시고 하면 됩니다.일단 책같은거 읽어도 좋은데요, 저는 주식은 김현준님의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비트코인은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가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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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미국이란 전쟁이 종전을 하면 증시와 코인시장이 랠리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제 생각에는 그럴거 같아요.이것도 순전히 예측이긴하지만 이럴때는 이전에 어땠는지 보는게 중요합니다.한번씩 트럼프 트위터나 뉴스 등으로 종전과 같은 게 나오면, 증시랑 코인이 좀 반등하고 그랬습니다. 최근에도요.이런거 봤을때는 시장은 여전히 전쟁을 반영하고 있고, 한동안 안끝날거라고 생각하는 있다는 것입니다.만약에 너무 오래 질질 끌어서 아예 시장이 관심이 없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뭐 크게 반응 없습니다. 근데 8월 중순만해도 뉴스에 반응한걸 보아 아직 영향이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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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시세가 궁금합니다.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거꾸로 말씀드리면 지속적으로는 상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장기적으로는요.금은 이렇습니다. 금은 과거의 돈이 었습니다. 지금처럼 지폐 정부의 동전을 사용하기 전에는,금괴로 하든 동전형태로 만들든 금이 돈이 었어요. 그이유는 인류가 물물교환을 하다보니 불편해서, 중간 매개체(돈)을 정하려고 했는데, 그게 금이 가장 적당했던 것입니다. 아무도 지시한거 없이 자연적으로 정해졋던 거에요.처음에는 돌이었다가 조개껍질이었다가 소금이었다가 은이었다가 이랬는데, 결국에는 희소성과 보관가능한 년수 등으로 인해 금이 최고의 가치저장수단이 된거에요.그래서 금은 세상 모두가 인정하는 자산입니다. 현재는요.그렇다 보니 정부가 매년 마음대로 추가로 발행해서 가치가 줄어드는 만큼, 금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어요, 금은 매년 1~2%정도 밖에 추가로 늘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더 희소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거에요.그래서 이렇게 장기적으로는 쭉 오릅니다. 대신 단기적으로는 그 누구도 알수가 없어요.금은 현재 모두가 인정하기 때문에 갑자기 급격한 채택이 늘어나기도 힘들고, 스스로 뭐 성질이 더 좋아져 성장성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거의 돈의 가치가 줄어드는 만큼 오른다 이렇게 봐도 무방해요.근데 그게 지금까지는 단기적으로 어떤 이유로 팍 치솟았다가, 그 유행이 꺼지고 몇년동안 하락 횡보하고, 저점은 더 높아지지만요. 그 뒤로 또 한번 오르고 를 반복했습니다.이걸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아무도 모루는데 지금까지는 한번 크게 오르고 한동안 물린 사람들은 많았다... 이렇게요. 장기적으로는 언젠가는 오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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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녀의 날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경제적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주가 지수 선물 · 주가 지수 옵션 · 개별 주식 선물 · 개별 주식 옵션 이 4가지 파생상품의 만기가 겹치는 날을 말합니다.이런 만기가 정해져 있는 상품들을 정리하다 보니 이래저래 변동성이 많이 발생할 계기를 주는 거에요.만기가 왔으니 사기로 한거 사고, 팔기로 한거 팔고, 더 연장하고 싶으면 연장하고 하면서 좀 대규모 거래가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곤 무조건 큰 폭으로 떨어지는건 아닙니다.변동 = 폭락이 아니고, 변동은 위아래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상승도 포함하는 단어입니다.그리고 막상 네 마녀의 날 겪어보면 0.몇프로 보합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아요. 만기가 겹치다 보니까 거래 청산이 많아지는거지 무조건 내려가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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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는 왜 실명계좌 연동을 의무화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건 본인들이 컨트롤 할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권력을 유지하면서 소수가 다수를 다스려야 하는거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죠.여기서 그 다스릴 수단 중에 가장 큰게 돈인데, 이 돈을 컨트롤 못할 위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암호화폐는 갑자기 생긴 신생자산이기도 하고, 일단 기본적으로 정부 화폐에 반해서 나온거기 때문에 익명입니다. 그리고 개인지갑으로 빼버리면 알기가 좀 더 어려워져요. 그래서 트래블룰 이라는 것도 적용하고 기를 쓰고 뭔가 규제를 만들고 하는거죠.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표를 잃지 않는 최대한의 선에서요.그러니 업비트 같은 중앙거래소에 들어가는 돈부터가 일단 확실히 신원증명되고 확인 되는게 필요할겁니다.범죄에 쓰이고 악용되는걸 막는다? 당연히 중요하죠. 나쁜일에 쓰이면 당연히 안좋죠. 근데 지금의 법정화폐 현금이 더 범죄에 취약합니다. 암호화폐는 익명이지면 어떻게든 노력하면 알아볼 확률도 있고 거래내역이 만천하에 다 남아요.근데 현금 CCTV 피해서 몰래 어디서 건네 주면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악용 이런건 핑계중 하나고, 뭔가 암호화폐 관련 규제의 대부분의 것들은 원화의 테두리에서 서민들이 빠져나갈가봐 최대한 막으려고 하는 수단중에 하나라고 보면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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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소 플랫폼 어디 써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렇다면 업비트 쓰십시오. 일단 어느 거래소든 안전한건 없습니다. 다 해킹된 이력이 있어요. 물론 다시 돌려주기도 하고, 더 보안을 강화도 하지만, 언제든지 잠재적인 위험은 있습니다..업비트 빗썸 바이낸스 OKX 어디든 다 똑같아요.해커들 입장에서는 같은 노력을 들여서 제일 크게 돈 뺄수 있는 곳은 거래소입니다. 개인들은 아무리 많이 가져봤자 그정도 잘 없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제일 편한 곳 쓰시면 되는데, 나중에 개인지갑으로 보관하는걸 찬찬히 보고 따라해서 배우면 좋습니다. 나만 비밀키 안잊어버리면 제일 안전한게 개인지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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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시행된다고 하는데요. 그게대체 뭐길래..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보면 됩니다.지금의 원화인데, 그냥 그 국가의 돈인데, 현물 지폐없이 디지털로만 운용되고 정부가 지금보다 더 쉽게 우리의 사용내역을 볼수 있는거다라고 보면 됩니다.디지털화를 위해서 시행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거짓말일 겁니다. 이미 디지털화 잘되어 있어요. 우리 스마트폰 은행앱을 통해 송금하고, 카드사로 결제하면서 전혀 불편함 없이 쓰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요. 디지털로 현금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근데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블록체인이라는 공개장부를 적용한 시스템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되면 좀 더 쉽게 정부가 마음만먹으면 추적해서 어떻게 사용됐는지 볼수 있습니다.그래서 좀 더 컨트롤 하겠다는 거죠.근데 미국은 앞장서서 CBDC를 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하고싶어 난리고요.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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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량 비율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대략적으로 말하는 비율은0.20 (20%) 이상최상급 유동성0.05 ~ 0.15 (5~15%)정상적이고 건강한 유동성0.01 ~ 0.04 (1~4%)유동성 부족 주의0.01 (1%) 미만유동성 고갈 (위험)이런데요,아시다시피 쉽게 말해, 시가총액대비 사람들이 많이들 사고 팔기를 하냐 이거입니다.시총 낮은데 많이 사고 팔면 그거는 급등하는 밈코인이나 이런 것들입니다.비트코인처럼 시총 높은데 적당한 거래이면 적당한거구요.결국인 이 코인이 말씀대로 관심 있냐 없냐 입니다. 관심 없으면 완전 한때 급등 후 90%이상 급락하여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그런 코인이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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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차익거래 알고리즘이 여러 거래소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개념을 이렇게 보시면 돼요.거래소라는건 하나의 가게입니다. 보통은 가게마다 가격이 똑같지만 비슷하지만, 어떤 상황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초코파이라도 편의점이랑 대형마트 그리고 지리산 산장에 있는 매점의 가격은 각각 다릅니다. 그거는 실제로 유통과정과 보관과정 그리고 이가격으로 냈을때 사주는 사람이 있는지 등으로 바뀌겠지요.거래소도 이처럼 어떤 환경이나 특수한 상황 아니면 일반적이라도 아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해당 거래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그가격에 사고 팔고 하니까요.극단적으로는 우리나라가 환율보다 20% 비싼적도 있었지요. 이런것 처럼 거래소 마다 각각의 가격차이가 발생합니다.이런 가격차이를 찾아서 싼곳에서 사서 비싼곳으로 보내서 비싸게 파는 그런 원리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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