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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미국 금리에대한 관련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은 사실 지난 2년동안 코로나관련으로 인해서 비대면 및 데이터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면서 자금 유동성이 많이 몰리게 되면서 크게 상승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른폭만큼 하락폭도 굉장히 크며, 투자대상에서 투기대상이 되버린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처럼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유동성이 크게 하락하고 경기침체가 예상되면 일반적으로는 '투기'로 판단되는 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빠져나가게 되는 경향이 높으며 이는 '투자'로 판단되는 주식보다 빠르게 하락폭이 결정되게 됩니다. 현재처럼 기준금리가 빠르게 인상되면 비트코인의 상승은 정말 탈중앙화의 기치를 보여주거나 혹은 금리인하의 시기가 도래해서 유동성이 시장에 넘쳐나거나 둘 중 하나가 전제가 되어야지 완연한 반등이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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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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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계속 오르는데,, 언제까지 오르려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예정된 금리인상 시기는 내년 상반기까지이며, 대략적인 미국기준으로는 금리가 4% 중반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수준을 3%초반이라고는 하나 지금처럼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가 심화되어 환율 방어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국보다 낮은 금리정책을 유지하는 것은 무역수입업체에게 큰 부담감을 주기 때문에 최소한 4%까지는 올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실제 우리나라의 경우도 인플레이션이 높기는 하지만 결국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미국의 기준금리를 올리는 근거가 되며, 미국의 금리인상이 한국의 금리인상을 부추기고 있어서(내부의 사정보다 환율으로 인한 강제 금리인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에 맞추어서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인상으로 고정금리대출을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내년 하반기는 보합기조가 예상되며 2024년도 중반쯤 되면 어느정도 금리인하기조가 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얼른 금리가 안정되고 민생이 안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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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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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안쓰는게 무조건 이득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그렇지는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한다는 것은 신용정보회사에 질문자분의 신용과 관련된 소비패턴과 자금 흐름을 보여주기 때문에, 신용카드 하나를 적정한 한도 300만원 범위내로 개설하신 후에 신용카드 한도의 50%이내에서 사용하시고 상환하시는 형태를 취하시게 되면 신용점수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여 신용점수 상승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신용카드가 체크카드보다 동일한 혜택이더라도 보통은 2배수의 혜택 차이(체크카드는 월 5천원 할인이잠 신용카드는 월 1만원 할인등)가 나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패턴에 따른 신용카드 2장정도를 만드시고 적절히 사용하시게 되면 월 2만원에서 3만원정도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연간으로 치시면 40만원의 혜택을 보시게 되니 신용카드를 잘 비교해서 선택하신다면 큰 도움이 되실 거에요뱅크샐러드 어플을 사용하시면 카드 소비 패턴을 분석해서 질문자분이 가장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 카드를 추천해주기도 하니 이러한 어플들을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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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환율이 너무 많이 오르고 있는데 언제쯤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환율상승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것이며, 9월 21일 새벽 미국 FOMC에서 기준금리가 최대 1%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 더 큰폭으로 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환율이 조정하는 시점을 판단하려면, 9월 21일 만약 0.75%의 금리인상을 결정하게 되면 소폭의 환율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10월 14일 이전에 분명히 한국은행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해서 언론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돈은 없는데 말이라도 해야하니깐) 그렇게 되면 10월 초정도에 지금 환율 1,396원정도에서 20원정도 환율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21일에 기준금리를 1%를 상승시키는 경우는 일단 9월 말안에 어느정도 절반이라도 달러를 매입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이 10월 14일에 기준금리를 0.5%를 올리게 되더라도 이미 예측가능 범위에서 움직이는 수준이라서 큰 폭의 하락은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해외여행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달러 저렴하게 꼭 구입하시길 바랄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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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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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금리인상의 끝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사실 연준의 금리인상의 끝을 판단하는 근거 데이터로는 CPI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지표들은 CPI를 낮추는 과정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거나 혹은 빠르게 올리는 근거가 되는 데이터이며, 인플레이션 수치 2%가 되면 (연준이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적정 인플레이션 수치) 금리 인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처럼 빠른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경기침체가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경기침체에 대한 부양책을 위해서라도 국가가 채권을 매입한다던지 혹은 금리인하를 하는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현재 연준이 금리인상을 빠르게 하는 목표는 CPI지수2%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금리인상을 해도 '미국경제는 건강하다'라고 말하는 근거가 되는 지표는 고용률 지표입니다. 금리인상이 이루어지게 되면 기업들은 새로운 사업을 위한 자금 마련(대출이나 사채발행)에 부담감을 느끼게 되며 이러한 신규산업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고용률은 떨어지게 되며 실업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은 고용률이 매우 양호하게 나오고 있어서 금리인상을 해도 기업들의 투자수요는 줄고 있지 않고 앞을로도 경제성장은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금리인하시기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나 혹은 2024년도 중반쯤 되어야지 금리인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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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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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픽싱과 유상증자 시 가격 하락하는 이유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먼저 리픽싱이란 단어에 대헛 설명하자면 리픽싱이란 주가가 낮아지는 경우에, 전환가격이나 인수 금액을 함께 낮출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즉, 계약을 체결했던 날보다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발행된 CB의 가격이나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인수 가격을 같이 낮추게 됩니다. CB는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에게 받을 채권금액대신 주식으로 발행받아갈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이며, 신주인수권부사채는 BW라고 부르는데 사채발행 후에 일정기간 내에서는 미리 약속된 가격으로 발행회사에 일정한 수나 금액에 해당하는 신규주식을 교부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면, [현재주가 1만원인 기업 A] 1월 1일에 1억원의 CB발행을 하면서 1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나중에 원할시에 주식으로 대신 받아갈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였고, 주식으로 전환요청할 수 있는 주당 가격은 9천원으로 발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3월 1일 주가가 8천원으로 하락함에 따라서 20% 하락분에 대해서 리픽싱이 일어나서 주식을 7,200원에 전환하도록 조정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1월 1일에는 1억원 / 9천원 = 11,111주를 교환할 수 있었으나 3월 1일에는 1억원 / 7,200원 = 13,888주를 교환하게 바뀌게 됩니다. 즉, 회사의 채무는 그대로인데 향후에 주식이 발행 가능성 높은 주식수가 훨씬 많아짐에 따라서 유통주식수가 늘어나는 것은 결국 기업의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유상증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회사에 자금은 들어오게 되나 기존보다 주식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기존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늘어난 주식은 곧 주가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M&A나 대기업의 투자 유상증자가 아닌경우에는 주가가 일반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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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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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이 무너지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특히 우리나라에 주는 충격 강도는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중국의 경제성장을 견인했던 가장 큰 산업이 부동산업군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을 기점으로 시작된 중국 부동산 침체(중국 부동산 분양이 아예 판매가 안되고 기존 부동산 매물조차 판매가 안되는 현상)이 심각해짐에 따라서 '헝다그룹'등이 파산을 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여파가 전 세계에 미치기도 했었습니다. (작년 9월에 헝다 파산설로 인해서 비트코인이 1시간만에 -21%가 빠졌다가 다시 -10%까지 회복하긴 했었지만 알트코인들은 -52%까지 1시간만에 폭락을 했었습니다.- 헝다빔이라고도 말했습니다)사실 중국 부동산의 몰락은 작년부터 예견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중국 부동산이 무너지게 한국의 부동산도 일부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중국의 부동산 큰 손들이 한국의 강남을 인근으로 아파트를 많이 매수해둔 상황이라 본국 자금이 부족시 아파트를 내놓게 되는데 현재 한국도 매물대비 매수가 부족한 거래절벽 상황이라 한국 부동산 시장에도 어느정도 하방에 큰 영향을 미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무역의존도가 높은것은 수출보다는 수입의존도가 높아서 원자재 매입을 하는 것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 같으며 반대로 중국내 철강(건축물 건설에 필요한 원자재)수요가 줄어들면서 오히려 수입하는 철강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 반대급부의 이익을 볼 수도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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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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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돈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월 수입으로 받는 돈에서 나가는 비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소비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매월 마다 남는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도 힘들며, 소비 패턴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없기에 어디에서 돈이 나가는지 조차 파악이 힘들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매일마다 지출했던 내역을 꼼꼼하게 작성해주세요 [편의점 마트의 경우 세부내역까지]이렇게 작성을 하시고 그 달의 마지막날에 돈의 사용했던 내역들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구별하여 분류해주세요.고정비의 경우는 매월 일정하게 나가야 하는 비용으로 줄이기 힘든 비용들입니다. [관리비, 월세, 가스비등]변동비의 경우는 비 일상적인 비용들로 소비패턴을 바꾸게 되면 줄일 수 있는 비용입니다. [외식비, 기타 의류등 구입비, 교통비등]이렇게 고정비와 변동비를 분류하셨다면, 고정비를 지출하는 통장과 변동비에 대한 통장을 따로 개설하여 분류해주세요.예를 들면 월 200만원 수입중에서 고정비용 80만원 (A통장에 넣어두고 사용) 변동비용 목표치 30만원(B통장에 넣어두시고 사용)변동비의 경우는 지난달 사용했던 변동비중에서 줄일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확인하고 최소한의 비용을 넣고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금액은은 적금 혹은 절세상품에 투자해주세요.지금 고민하시는 자동차 구입에 관한것을 위의 소비 패턴에 추가로 고정비를 더해주시면 되는데, 만약 그 더한 금액 후에 남는 자금이 30만원이 채되지 않는다면 자동차 구입은 현재로서는 만류하고 싶습니다. 꼭 정말 차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자금 확보 후 1년뒤에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지금 구입하시는것이 전액 현금으로 사시는 것이 아니라 카드분할이나 할부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결국에는 기회비용이 큰 상황입니다.)행복한 주말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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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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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경제상황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금리인상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은 내년 하반기쯤이면 어느정도 안정을 찾을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인플레이션이 잡힌다는 것이 소비자의 구매욕구 상실로 인한 것이라면 일본과 같이 잃어버리는 경제시기가 도래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처럼 금리인상이 지속되는 시기는 경제가 움푹 한번 깊게 들어가는 조정시기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움푹 패였던 그래프는 다시 조금씩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면서 올라갈텐데 그 움푹 패이는 시점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것을 견디지 못하고 낙오가 되버리는 것이 가장 아픈 현실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준비해야하는것은 앞으로 다시 경제가 우상향을 그릴때를 대비하는 것인데요1.현재는 화폐의 가치 상승에 따라 적금 절세를 택하자2.주식이 조정되는 시점이니 우량주를 발굴하자 (삼성전자, 현대차 제외하고 대기업의존도가 낮은 기업으로 찾아봐주세요)- 대기업의존도가 심화되어있는 벤더업체의 경우 생산라인이나 아이템 변경만 되더라도 크게 하락하거나 심한 경우 회생불가능한 타격을 받을수 있습니다. 과거 아이폰 납품을 하려고 했던 인터플렉스의 주가흐름을 참고해주세요3.인건비 상승에 따른 자동화공정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상장 주식이외 비상장 주식을 검색하고 찾아보면 투자 수요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초기 회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적지만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벤처투자펀드 계열로 확인하시고 자금 수요를 검색해보는 습관을 들여주세요지금은 현금을 모으고 빠르면 2년 늦으면 3년정도 뒤에 다시 반등할 경제를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때 무엇을 살까 고민할게 아니라 그 전에 무엇을 사고 그 상승에 함께 몸을 실을수있는지를 미리 고민하고 2년정도때부터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관련 공부로는 재무재표를 분석하는 공부와, 미래성장 원동력 관련 서적을 읽어두시고 주말에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회사를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보시는 시간투자를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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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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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상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까지 파월의장이 공식석상에서는 8월 26일 잭슨홀 미팅과, 9월 6 컨퍼런스에서 인플레이션수준 2%대를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과거 연준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가이던스 제공을 하고 그것이 틀렸다는 것에 대한 책임감으로 다른것에 욕심부리지 않고(경기침체등) 금리인상정책을 할 것이며 그러한 욕심들은 의원님들께서 해결하셔야 할 문제들이다.라고 했습니다.그리고 가장 최근의 9월 6일 컨퍼런스에서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4%까지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는 3%중반을 예상하고 있다고 하였으나, 최근 CPI지수가 그렇게 좋지 못하고 (CPI세부 항목에서 유가는 하락분이 크게 반영됐음에도 다른 부분은 오히려 상승) 고용률은 건재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올 연말에 4%까지 올라가는 것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인상은 확실적으로 할것으로 예상되며 4% 중반의 금리까지는 열어두고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잡혀야지만 미국의 독단적인 금리인상으로 생기게 되는 타국의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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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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