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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영화 제작에 투자하는 투자사는 어떻게 투자수익을 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영화 제작에는 투자사, 제작사, 배급사, 영화관등이 수익 분배에 관여하게 되는데요 (배우 인센은 제외할게요!)완성된 영화가 수익이 발생하게 되면10%의 부가가치세는가 차감되며, 3%는 영화발전기금, 부가가치세와 영화발전기금을 차감한 금액 중 절반은 영화관나머지 금액중 10%는 배급사가나머지 금액에서 영화제작비를 제외한 후에 투자사 60% 제작사 40%의 비율로 가져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영화티켓 하나가 11,000원이라면 1.10%인 부가세 1,000원 차감 (10,000원이 남고)2.10,000중에 3% 300원은 영화발전기금으로 차감 (9,700원이 남고)3.9,700원의 50% 4,850원은 영화관 (4,850원이 남고)4.4,850원이 10% 485원은 배급사 (4,365원이 남고)5.4,365원중에서 영화제작비 원가 XXXX원을 차감한 나머지를 투자사 60% 제작가 40%가 가져가게 됩니다.그래서 영화가 크게 성공하더라도 제작사나 투자사가 큰 이익을 못보는 것은 영화제작비용이 크면 클수록 가져갈 수 있는 금액이 크지 않아서입니다. 영화제작비가 저예산일수록 투자사나 제작사가 어느정도 이윤을 추구할 수 있는 구조 같습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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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고공행진인데요. 외환보유고 관리가 잘 되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최근 환율이 매일마다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고점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에서 계속적인 악재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를 상쇄할만한 국내이슈는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환율 방어를 위해서는 2가지의 방안 중 하나라도 필요한 상황인데, 첫번째는 '미국과의 통화스와프 체결'이며, 두번째는 '미국보다 높은 기준금리 인상'입니다. 첫번째는 미국이 여러가지 변명을 대면서 작년 12월에 종결된 한미통화스와프에 대해서 다시 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 외교부 쪽에서 풀어야 하는 상황일 것 같고, 두번째는 금통위에서 국내의 부채 상황을 조율하면서 금리인상을 해야하다보니 부채폭탄이 부담이 되서 현실적으로 당장은 힘든 상황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8월 무역수지는 94억 7천만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는데, 66년 이래에 최악의 적자폭을 기록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부터 꾸준하게 대외무역 수지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서 외국자본이탈과 함께 외환보유고 감소를 빠르게 만들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한국은행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팔아서 원화를 사들이는 것인데 외환보유고는 넉넉치 않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7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386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말 대비 253억달러 줄어든 상태이며, 환율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만 234억9000만달러가 감소했습니다. 8월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은 국제통화기금(IMF)가 권고하는 수준에도 못미치는 실정이다. IMF는 연간 수출액의 5%, 시중통화량의 5%, 유동외채의 30%, 외국환 증권 및 기타투자금 잔액의 15%를 합한 규모의 100% 이상을 적정 외환보유액으로 평가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지난해 외환보유액은 기준의 98.94%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또 한번의 외환위기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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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정기예탁금을 들어놓은것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만기가 공휴일인 연휴인 경우에는 만기해지가 되지 않았던 휴일기간에 대해서 당초에 약정했던 2프로의 이자를 지급하게 됩니다.만약 그 이후(공휴일이 지난후) 날짜에도 만기해지를 하지 않으신다면 공휴일이후의 날짜에 대해서는 만기후 이자가 계산되서 지급됩니다.예를 들어 이번추석 9월 10일이 만기였는데, 15일에 해지하셨다면10, 11,12일에 대해서는 만기이자 2프로를13,14일에 대해서는 만기후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게 됩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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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기의 장단기 국채금리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인 경제상황에서 장기채권 금리가 단기채권 금리보다 높은 이유는 장기간에 대해 발행할수록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리스크에 대한 분담을 위해서 금리를 더 높게 주는 것입니다. (1년뒤에 무슨일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10년뒤라면 예측하기가 힘들겠죠)여기서 채권이란 녀석의 성격을 다시 생각해보면 채권은 '차용증서'입니다. 즉 돈을 빌리고 언제까지 돈을 이자와 함께 갚겠다는 것으로 '예금'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기채권 금리가 더 높게 된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보다 당장 눈앞에 닥친 경제의 위기리스크가 더욱 높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10년뒤 경제는 잘 모르겠지만 1년뒤 경제가 확실히 10년후보다는 안좋을 것 같아!" 이런 생각이 공유되고 이것이 단기채권 금리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혹은 개인적으로 A라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다고 생각해보시면 1년뒤에 A라는 친구가 직장을 잘 다니고 돈도 잘 갚을것 같긴 한데, 10년뒤에도 직장을 잘 다니고 내 돈을 잘 갚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겁니다. 그런데, 지금 경제 돌아가는 상황이 심상치 않아서 A라는 친구가 내년에 당장 실직을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친구한테 돈 빌려줄때 받는 실직상황에 대비해서 이자라도 더 높게 받아야지!라는 생각이 들게되지만, 10년뒤에는 지금 실직하더라도 다시 직장을 잡게 되서 돈을 갚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더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경제가 나빠지게 되면서 단기 장기 채권의 금리역전이 발생하게 됩니다.)하지만 금리가산 스프레드는 말 그대로 경제에 대한 예측을 하고 리스크를 분담해서 자율적으로 발행하는 '차용증서'이다 보니 상한선은 없습니다. '채권'을 안사주면 그만이니깐요행복한 하루되세요!
경제 /
대출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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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는 어떻게 평가가 진행되며 신용점수를 높일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해주세요소득증명, 통신요금, 관리비 내역을 등록한다고금리 대출을 갚는다대부업 대출은 이용하지 않는다연체, 세금 체납은 절대 하지 않는다신용카드, 체크카드를 꾸준히 이용한다다수의 대출계좌가 있는 경우 대출통합을 한다.카드론, 현금서비스를 절대 이용하지 않는다신용카드의 개수는 2개정도로 이용하며, 한도의 50%정도 내에서 소진하며 이용하도록 한다현재 질문자분께서 대출이자 연체를 하루 하셨는데 등급이 크게 하락하셨는데, 한번의 단기 연체 기록은 사실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데 조금 이상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 외의 다른 사유가 있었는지도 한번 더 확인해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용점수 산출은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로 따로 산출하며, 그 기간에 대한 가중점수를 매기다 보니 단기연체 기록은 3개월쯤으로 갔을 때 크게 희석되어서 거의 영향이 없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저위에서 제일 먼저 하셔야 하는 것은 대출채무 통합을 해주시는것이 좋으며, 그 이후부터는 고금리 대출 즉 제2금융권 있다면 2금융권 대출부터 그리고 담보와 신용중에서는 신용대출부터 지속적으로 갚아나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절대! 카드론이나 급하다고 현금서비스는 이용하지 마세요. 사용하는 즉시 신용점수에 마이너스 영향을 주게 됩니다. (평소 부채가 없는 사람이 사용하면 바로 영향이 없으납 부채가 있거나 많은 사람은 이자부담 비용증가로 인한 상환 리스크 점수로 바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다음번엔 실수하지 마시고 잘 관리해주세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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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수령 시 금융이자를 내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택연금의 사업 내용을 확인하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개인복지적 측면국민연금 등 공적연금이 미비한 우리나라 상황을 감안할 때 주택연금은 집을 소유하고 있는 고령층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확실한 복지정책입니다.※ 65세 인구 중 국민연금 수급비중은 약 40%이며, 노령연금 평균 수급액은 약 52만원으로 최소 노후생활비 108만원(1인기준)의 약 1/2수준(국민연금 공표통계, ’19.12월말 기준)② 금융정책적 측면고령층이 생활자금대출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 주택연금을 가입한다면 매월 이자를 납부해야하는 대출 이용 없이 노후생활자금을 받을 수 있고, 기존에 있는 주택담보대출도 주택연금으로 전환함으로써 가계부채 증가 없이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어 가계부채 안정화 및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주택연금은 매달 이자를 납부해야하는 부담이 발생하지 않음(부부모두 사망 시 이자를 포함한 대출액과 집값을 정산하는 제도)③ 경제적 측면우리나라의 평균 은퇴연령(53세), 아직까지 공적연금의 역할이 충분하지 않은 현실적인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 경제는 소비가 활성화 되지 못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명목소득대체율 45%, 실질소득대체율 24%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우리나라에서 주택연금은 연금형태의 현금소득 창출로 고령사회의 구조적 소비부진을 타개할 대표적인 경제활성화 정책입니다.※ 노인인구 7% 이상 고령화시대 ’00년 진입, 14% 이상 고령사회 ’17년 진입, 20% 이상 초고령사회 ’25년 진입예상, 세계최장수 고령국가 ’50년 진입예상주택연금 한계소비성향은 약 0.96수준(주택연금 가입으로 소득이 100만원 지급되는 경우 개인소비는 96만원 증가함을 의미)으로 공적연금 0.76과 일반가구의 근로 · 사업소득의 0.61과 비교하여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가 매우 커서 현 정부의 소득주도 경제성장 정책에 부합하므로 정부가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사업입니다. 2번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 주택연금은 기존의 주택담보대출을 주택연금으로 전환하게 되어 매월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는 상품으로 전환 하는 것입니다. 주택연금으로 전환하셨다면 이자부담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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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에너지 정책에 대한 유럽의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게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금 유로존에 속하지 않은 국가들은 절망적인 상황에 이르렀고, 유로존에 속한 유럽국가들 중에서 중심이 되는 독일이나 프랑스의 경우도 에너지난으로 인한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너지난 하나만이 유럽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것은 아닌데요. 지금 유럽이 겪고 있는 위기는 '미국발 금리인상' + '러시아의 에너지차단' + '코로나 시대 막대한 유동성 공급' 이 복합적으로 주고 있는 피해입니다. 순차적으로 보게 되면 유럽 또한 코로나로 인해서 국가 봉쇄등을 하며 경기침체가 오는 것을 막기위해 저금리 정책 + 통화발행 정책으로 너무 많은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해려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는 상태에서, 미국발 금리인상으로 유럽은 수입자재들의 대부분의 가격이 크게 상승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인플레이션이 골치 아픈 상황인데 미국이 혼자 살겠다고 금리인상을 빠르게 해버리니 엎친데 덮친격으로 인플레이션 속도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데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중단이라는 펀치까지 맞아버리니 정신을 차릴수가 없는 상태인 것입니다. 유럽도 현재 개인부채가 만만치 않게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섣불리 금리를 못올리고 있었으나 지금 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내부경제 구성원의 부실율에 앞서 외생변수에 의한 국가 부실을 막기 위해 자이언트스텝까지 단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럽 국가들에게도 큰 겨울이 불어 닥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조업 중심으로 경제를 구축하고 꾸려나가는 유럽 국가는 독일이나 프랑스등 몇개 국가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유럽의 경제 위기는 꽤 오래 갈 것 같고 나중에 세계 경제의 폭탄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유로존의 경제가 무너지게 된다면 결국 글로벌 시장의 1/5이상이 날아가버리니 타국가들의 수출경제도 타격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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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준의 금리인상 정책은 미국의 이익되는 측면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정책은 먼저 자국내의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정책입니다. 하지만 다른 국가들과 발 맞추어서 금리인상을 하는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가장 빠르게 금리인상을 하다 보니 달러가 초강세장을 보이고 있는데요. 달러가 초강세를 띄게 되면 미국내에서는 자국내 국민들은 수입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미국의 수입업체들은 원자재 및 생산품들을 저렵하게 구입할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금리인상에 따라서 실질임금이 감소됨에도 물건이 상대적으로 낮추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미국 시장의 금리상승으로 해외의 자본들이 미국에 유입되게 되며 미국 증시는 타국의 증시에 비해서 더 활기를 띌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이 금리인상을 애초에 한 목적을 생각해본다면 달러강세가 가져온 이러한 장점들이 다시 인플레이션 억제를 하지 못하는 족쇄가 될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외에서 구입해오는 자재가격이 저렴하다면 미국인들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실질구매지수가 감소함에도 가격하락으로 인해서 소비심리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혹은 상승하게 되면 인플레이션은 수요의 강세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므로 수요가 잠재워지지 않으니 인플레이션도 쉽게 잠재워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금리인상으로 해외자본유입과 소비심리가 위축되지 않으나 그 장점이 결국 인플레이션 억제를 하고자 했던 바를 상쇄시키는 효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미국경기는 당분간이나마 소비심리가 괜찮으나 달러환율로 크게 괴리가 생긴 타국가들은 오히려 더 빠르게 소비심리가 위축되버리기 때문에 미국내 다국적기업들의 실적 부진이 가속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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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경제가 파탄이 난 이유?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베네수엘라의 경제가 침몰하게 된 원인으로는 크게 4가지를 들수가 있는데요. 경제 발전에 대해서 석유 의존도가 심각하였다공직자들의 부정부패가 심각하게 만연하였다과거 석유로 인해 부를 축적하면서 과다한 복지정책을 펼쳤다국가의 개입이 심하였다(관치경제) 베네수엘라의 전체 수출물품중에서 90%가 석유였으며, 재정수입의 50%, GDP의 30%를 차지할정도로 심각하게 석유에만 의존하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석유 의존심화는 석유가격이 급등하고 호재일때야 좋지만 2010년도 국제유가가 상승하게 되면서부터는 국가 경제 전반이 흔들리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당시 집권자 차베스는 모든 요직에 자신의 측근들을 인용하였고, 자신들의 개인영달을 위해서 불법도 서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의회나 법원을 모두 자신들이 차지하고 있어 제지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유가가 상승할때는 괜찮았던 지지율을 위해서 무리하고 과도한 복지정책을 남발하였는데,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이를 감당할 재원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산업 전반(전기, 통신, 철강, 통신서비스등)을 모두 국유화 하면서 산업들이 경쟁력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석유없이는 돈을 벌지도 못하는 국가가 부정부패는 많고, 복지는 무리하게 요구하고 있으니 경제가 파탄이 나지 않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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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H 지수의 반등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최근 항셍지수의 하락 원인은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데로 빅테크 기업에 대한 규제가 있고 하나더는 부동산리스크로 인한 하락이 컸다고 보입니다. 긍정요인 중국의 빅테크 기업을 위한 반독점법 수정안을 통과시켰다는 것이 있으나 가장 큰 문제는 부동산 리스크가 해결될 조짐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 경제성장의 배부분이 부동산 재벌들의 성장을 토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감안하게 된다면 현재 중국 및 홍콩의 부동산시장 몰락은 지속적인 악재로 남아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다른 국가의 지수 하락으로 함께 끌어내려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부동산리스크 해소 + 글로벌경기침체 완화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완만한 반등이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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