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관직에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좌수군절도사는 노량해전에서 통제사인 이순신이 좌익 함대장으로 경상좌수사에게 맡겨 좌익 지휘를 맡긴 직책으로 해석됩니다. 본래 정대수는 정 3품의 경상좌수사로 경상도 자돠 수군절도사입니다. 즉 경상좌수사인 정대수가 노량 해전 당시 좌익 함대를 맡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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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왕과 황제를 구분하기 시작한 건 어느시대부터인가요?
중국에서 왕과 황제를 구분하기 시작한 것은 진시황때부터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주나라 천자만 '왕'의 칭호를 쓰다가 제후들도 점차 왕의 칭하게 되었으며 진시황이 전국시대를 통일하고, 삼황오제의 명칭에서 황제라는 칭호를 처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황제 아래에는 아들, 공신들에게 왕, 친왕으로 봉해 분봉하였으며, 한나라 이후 왕조 전부 황제를 독점하고 왕은 황제 혈족으로 격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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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전쟁을 할 때 갑옷을 입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요?
유럽에서 갑옷은 기원전 4세기 겔트족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영국 고고학박물관에 켈트 무덤 사슬 갑옷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원전 1세기 로마군이 켈트 사슬 갑옷을 채택항 전쟁에 활용하였습니다. 중세 시대에는 노르만족의 침공 전쟁에서 사슬 갑옷인 호버크가 표준화되었으며, 십자군 전쟁 때 일반 병사까지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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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은 어떤 이유로 축제 아이템으로 사용댓는지 궁금해여?
폭죽은 본래 중국에서 기원전 2000년경 발명한 것으로 춘절에 대나무 속에 넣어 불태워 '니안' 익령을 쫒았습니다. 13세기 불꽃놀이로 발전하여 인도의 디왈리, 미국의 독립기념일 등 축제에 승리, 번영 기원하는 상징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불꽃축제처럼 화려한 빛과 소리가 행사 흥을 돋는 풍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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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이 오래 살았으면 역사는 바꼈을까요?
문종이 오래 살았다면 분명 조선 초기의 정치적 변화는 있었을 것입니다. 우선 문종은 세종의 장남이며, 적장자입니다. 문종은 대리청정이 풍부하고, 개혁 정치를 주도한 경험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동생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을 일으킬 엄두를 내지 못햇을 것입니다. 즉 단종의 보위가 안정화하여 수양대군의 찬탈을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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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가 자주 나오는 왕실 혼인과 후계 다툼이 실제 정치 운영에 미친 영향은?
왕실의 혼인을 통해 정치적 변화와 파급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왕비, 태후 가문이 실권을 장악하여 외척 세력이 부상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후궁 세자 다툼이 정치적 갈등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사화, 붕당 간의 대립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왕비 폐출로 외척 탄핵, 정국 교란 등 국정 불안정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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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세조는 어떤 정치를 했었나요??
세조는 계유정난으로 권력을 잡고 단종마저 제거하고 스스로 왕위에 오른 인물입니다. 비록 악명이 높지만 실제 정치에서는 여러가지 업적을 만들어냈습니다.그는 의정부서사제를 시행하여 직접 6조를 관할하였으며, 이를 통해 왕권을 강화했습니다. 그리고 세조때부터 경국대전으로 편찬하여 유교적 법치 국가의 기탈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보법, 5위, 진관체제, 여진족 토벌 등 국방력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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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에피소드 만든 작품..
아마도 장항준 감독의 이러한 표현은 아버지가 평생 좋아하던 단종 이야기를 자신이 영화로 완성했다는 식의 표현을 인터뷰나 유튜브로 리뷰 때문에 오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어버지가 좋아하던 이야기, 혹은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 식의 농담적 표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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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언제부터 다니기 시작한 걸까요?
기치가 처음 발명된 것은 영국의 산업혁명과 더불어입니다. 1804년 리처드 트레비식이 철로용 증기기관차가 최초로 제작되어 시험 운영되었습니다. 그리고 1825년 스톡틴-달린텅선 개통하여 '로코모션 1호' 화물 운송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830년 리버풀에서 멘처스터 사이를 운영하는 여객 철도도 개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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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전쟁.. 정말 27년에 일어날까요?
2027년 중국이 대만을 공격 가능성을 제기되지만 확실하지 않습니다. 2027년은 중국 인민해방군 창설 100주년입니다. 그리고 2027년은 시진핑 주석 3연임 종료 4연임 결정시기이며, 대만 총통 선거, 트럼프 2기 레임덕 등이 전쟁의 불씨가 된다고 주장합니다.실제 양안 전쟁의 발발 확률은 낮지만 러우전쟁, 이란 전쟁 등 국지전이 널어나는 세계적 분위에 편승될 우려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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