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언제부터 의사소통을 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류는 초기부터 의사 소통을 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들은 외마디 소리, 손짓, 표정으로 의사소통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다른 동물과 차이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180만년에 출현한 호모에렉투스는 간단한 언어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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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로 술을 빚는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곡물로 술을 빚는 역사는 농경 문화와 관련이 있어요. 고대 문명에서 자연 발효 가능한 재료를 이용해 만들었으며, 농경이 발달하면서 곡물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주조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 신석기 시대에 곡물을 자연 발효하여 통해 초기 형태의 맥주가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메르인들은 기원전 4000년경 곡물로 빵을 분쇄한 다음 맥아를 넣어 물을 부은 뒤 발효시키는 방법으로 맥주를 제조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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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역사 중에서 공화국은 어떤 것을 기준으로 나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공화국의 구분 기준은 주로 헌법 개정으로 인한 통치 구조의 급격한 변화를 바탕으로 나눕니다. 1공화국(이승만)은 대통령제, 2공화국은 내각책임제, 양원제, 3공화국(박정희)는 대통령제와 직선제, 4공화국(박정희)는 유신체제, 간선제입니다. 그리고 5공화국(전두환)는 7년 단임의 대통령 간선제입니다.현재는 6공화국이라 할 수 있으며, 1987년 6월 민주화 운동 이후 개정된 9차 개헌에 의해 5년 대통령 단임제와 직선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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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은 어떠한 작전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 중에 있었던 중요한 전투로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장군의 지휘하에 유엔군이 진행한 작전입니다. 작전 암호명은 '크로마이트 작전'이고 7만 5천여명의 병력과 261척의 해군 함정이 투입되었습니다. 이 작전의 성공으로 한국전쟁의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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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저주란 무엇이고, 누가 만들어낸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자원의 저주'는 천연 자원이 풍부한 국가들이 오히려 천연자원이 더 적은 나라보다 낮은 수준의 경제 성장, 낮은 수준의 민주주의, 그리고 악화된 발전 산출을 경함하는 역설을 말합니다. 자원의 저주라는 용어는 1993년 리처드 오티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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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태대각간이라는 관직은 어떤 관직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각간은 신라의 17관등 가운데 가장 높은 1관에 해당합니다. 각간은 일벌찬이라도 하며, 중앙과 지방의 군사 업무를 담당하거나 기밀 정부를 맡는 등 왕의 정치 자문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런데, 김유신은 각간 보다 한단계 높은 대각간에서 668년(문무왕 8년) 삼일일통의 공로로 유일하게 태대각간의 관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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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는 의사와 간호사를 다른나라에 많이 파견할수있는 배경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쿠바가 1959년 피델 가스트로의 사회주의 혁명 이후 의대 무상교육을 통해 대량의 의료 인력을 양성했습니다. 현재 쿠바 인구 1000명당 의사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습니다. 쿠바는 이런 의료 인력을 중요한 수출 품목으로 삼으며, '의료 외교'를 다른 나라에 의료 인력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이는 쿠바가 외화를 벌어들이는 주요 수단으로 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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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곳이 있나요? 서울에서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미술관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이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에 있으며, 시청역 10번 출구에서 263m 입니다. 매일 10시에서 20시가까지 운영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18시까지 운영합니다. 그리고 리움 미물관(이태원로 55길 60-16), 갤러리바톤(용산구 독서당로 116), 국립항공박물관(강서로 하늘길 177), 광화원(경복궁역 6번 출구), 가고시포 갤러리(종로구 북촌로 5가길 16), 국제갤러리(종로구 삼청동 54), 문화비축기지(마포구 중산로 87), 서울시립복서미술관(노원구 동일로123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종구구 삼청로 30)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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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을 귀뚱으로도 안듣는다는 표현이 있는데, 정확한 표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뒷등으로 듣다.'라는 관용구와 관련이 있는 것같습니다. 어떤 말을 마음에 새겨 듣지 않고 들은 척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중요하게 여기지 않거나 무시하면서 듣는 태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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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980년대 홍콩 영화들이 발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시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중국 본토나 대만에 비해 경제적, 정치적으로 자유로워 영화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빠른 제작과 편집 능력도 경쟁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 전통 연극과 미술을 활용한 의상과 세팅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여 홍콩 영화만의 특징을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대기업이 액션, 코메디, 속편, 픽션 영화 및 리메이크 작품에 참여하고, 상업적 접근으로 대중적 인기를 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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