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업체분들 음료수는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생수는 (500ml~600ml 병)무조건 필수입니다많이 움직이시다 보니 기본 수분 보충이 제일 중요하고 얼음물로 준비하면 더 좋습니다(보냉 가방이나 아이스박스 있으면 최고).,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게토레이 등)땀 많이 흘리니까 전해질 보충에 딱 좋고운동 음료는 피로 회복에도 좋아서 인기 많습니다,캔커피 (조지아, 맥스웰, 레쓰비 등)아침이나 점심 즈음엔 달달한 커피도 환영한다고 합니다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고, 대부분 잘 드십니다여러가지를 준비하시고 거기다 에너지바,초코바,미니빵까지 준비하시면 감동 받으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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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담보 대출 시 주택청약 가능여부?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청약통장을 담보로 대출 받았다고 해서 청약 신청 자체가 제한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청약 자격(무주택 여부, 가입 기간, 납입 횟수 등)이 충족되면 청약은 가능합니다단, 일부 공공분양, 신혼희망타운, 특별공급 등에서는 금융자산이나 부채상태를 보는 경우가 있어, 해당 대출이 문제 될 수는 있습니다.특히 소득·자산 기준이 있는 공급 유형에 지원한다면 이 부분이 영향을 줄 수가 있다고 합니다청약에 당첨되면, 분양 계약 전에 청약통장을 해지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문제는, 대출이 걸려있으면 해당 통장을 해지할 수 없다는 점이 있으니 분양 계약 전까지 해당 대출을 상환하고 통장을 담보해지해야 통장해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필요에 따라서 은행에 자세한 상담을 해보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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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만원 빌라 방을 매매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매매계약을 할때는 매수인은 신분증,도장을 가지고 가서 계약을 하시면 됩니다잔금때까지 필요서류와 진행 사항을 부동산에서 날자에 맞게 통보를 해줍니다,취득세는 6,000만 원 이하 주택에 1주택자라면 취득세가 1.1% 적용됩니다(등록면허세 포함)약 66만 원 정도입니다,중개수수료 (부동산 수수료)는 매매가 6천만 원 → 중개보수 상한 0.5%상한 기준으로 계산하면 30만 원 (부가세 별도일 수도 있음), 등기비용 (법무사 수수료 포함)보통 30만~50만 원 선 (등기 신청 대행 시)이정도의 비용을 준비하시고 기타비용을 준비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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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가 투기과열지구 아파트 담보대출 시 ltv 적용 한도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무주택자가 투기과열지구에서 9억 이하 아파트의 대출한도는 LTV 최대 50%입니다소득 수준과는 별개로 적용되지만,DSR 규제로 인해 대출 한도는 소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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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하월곡동 88번지 일원이 재개발 되는것 같은데요. 재개발되면 어떤 건물이 들어오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지역은 일반적으로 아파트단지나 주상복합건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고 서울시의 재개발 정책과 지역의 개발특성에 따라 결정 될것으로 보입니다하월곡동은 서울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교차하는 교통요지로 재개발이 완료되면 주거지로서의 가치상승이 예상됩니다서울시의 재개발정책과 교통인프라의 발전은 해당 지역의 시세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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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은 실거주의무없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 소유자에게는 실거주의무가 없습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의 실거주의무는 새롭게 부동산을 매입하는 사람에게 적용됩니다.즉, 지정 이후 새롭게 주택을 매수하는 경우에는 허가 시 실거주 목적 등을 확인해서 허가 여부를 결정하고, 실거주를 조건으로 허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지정 이전에 이미 소유하고 있던 사람에게는 소급 적용되지 않으며, 실거주의무 또한 부과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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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과 입주권은 무슨차이 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의 집을 가지고 있던 조합원들의 집을 관리처분인가가 나고 이주를 하게 되면 입주권이라고 합니다그때 분양사가 조합원들에게 조합분이 다돌아가고 남아있는 여분을 일반분양자에게 분양하게 됩니다그분양분을 분양권이라고 합니다입주권은 기존의 집을 가지고 있는 조합원의 매물이고 분양권은 일반분양자가 분양을 받아서 매도할때 분양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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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는 왜 우리나라에 만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는 1960~70년대 도시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생겼고 사람들이 도시로 몰려들면서 주택이 모자라니까 한 번에 큰 돈을 맡기고 그 대신 월세 없이 거주할 수 있는 방식이 생긴 겁니다집주인은 그 목돈을 운용해서 수익을 내고,세입자는 월세 부담 없이 집에 살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목돈 빌려주고 집에 사는 구조여서 서로가 윈윈할수 있었습니다한국은 예전부터 금융 접근성이 낮고,투자처도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집주인 입장에선 전세금 받아서 굴리면 이익이 컸고또 세입자도 월세 안 내는 구조가 좋았고목돈마련을 해서 집장만을 빨리 할수 있어서 선호했습니다그래서 한국에선 이 구조가 오랫동안 유지됐는데 요즘은 금리가 오르다보니 전세보다 반전세나 월세의 비율이 높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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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잡혀있는 집 보증보험가입 질문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이 있어도 가능하지만 보증기관(예: HUG, SGI 서울보증)에서는 근저당의 설정금액, 채권최고액, 선순위 여부 등을 따져서 가입 승인을 할지 말지를 판단합니다특히 임대보증금이 선순위 근저당보다 후순위가 되면, 보증보험 가입 거절이 나올 수 있고 말소가 가능하다면 말소 후에 가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보증기관도 근저당이 없을수록 승인 확률이 높고 임차인 보호 측면에서도 보증금 회수 가능성이 커집니다단, 말소에는 등기 비용과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5월 5일 마감에 맞출 수 있는지도 확인 필요합니다계약서 작성할때 특약에 근저당 말소한다는 내용을 기재해야 하니 계약하기전에 임대인과 협의 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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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는 어려운 투자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시세보다 싸게 매입 할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고 실거주든 투자든 초기 매입가를 낮추면 수익률이 올라가고 일반 매물보다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하지만, 경매가 어려운 이유는 등기부, 건축물대장, 권리분석 등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면 낭패 보기 쉽고 점유자가 나가지 않으면 법적 절차로 쫓아내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스트레스도 많습니다실물 확인이 제한적이라 누수, 곰팡이, 구조 문제 등을 모르고 사는 경우도 있고대출이 안 나오거나, 세금 계산을 잘못하면 자금난에 빠지기도 합니다 요즘엔 경매 정보도 많이 퍼져서, 싸게 사기 어렵다보니 지인이 하지 말라고 얘기할수도 있습니다경매역시 많은 경험과 공부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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