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의 에어컨 설치문제로 생활에 지장초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타인의 토지를 사용하거나 이용에 있어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범위를 넘어 불편을 초래하면 불법행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대응 방법은 더운 바람, 소음 등으로 인해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소음 측정 결과, 동영상, 사진, 일지 등)를 수집하시고 내용증명으로 문제 제기해서 시정 요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개선되지 않으면 민사소송 제기 가능: 방해 금지 청구, 손해배상 청구.지자체나 환경 관련 부서에 민원 제기 가능:에어컨 실외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환경소음 규제법에 따라 조치될 수 있습니다.각 지자체에서는 생활소음에 대해 민원 접수 후 측정 및 행정지도나 시정 명령 가능.민원 접수처:환경부 소속 생활소음 관리부서해당 구청 또는 시청 환경과/건축과아파트/빌라 등 공동주택일 경우 관리사무소 또는 입주자대표회의에 민원 제기.관리규약에 위배될 경우 에어컨 위치 조정 요구 가능이런 방법들로 해결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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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보금자리론 1주택 상태로 공동명의 주택 신규 취득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금자리론으로 1주택을 보유한 상태에서 다른 주택을 추가로 취득하면 기존 주택을 신규 주택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처분해야 합니다처분하지 않으면 보금자리론 즉시 회수(전액 상환)대상이 됩니다.여기서 처분이란 실제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완료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단순 매매 계약 체결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공동명의라도 본인이 소유권을 일부라도 보유하면 규제 대상이어서 공동명의로 집을 추가로 취득하면, 남편이 2주택자로 간주됩니다따라서 보금자리론 규정 위반으로 전액 상환(회수) 대상이 됩니다보금자리론은 6개월 기한은 엄격하게 적용되고 연장은 거의 안된다고 합니다남편의 이름은 빼고, 본인(배우자) 단독 명의로 신규 주택을 취득하면 보금자리론 조건 위반이 아닙니다단, 이 경우 부부 공동명의로 못하니 취득세/양도세 등에서 일부 불이익은 감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만약 아직 취득 전이라면 남편 기존 주택을 처분한 후 신규 주택을 취득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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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나 지방도시 새아파트도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입지 좋고 수요 있는 지역이라면 10년간 10~30% 상승 가능성은 있습니다그런데 특히 공급이 많거나 인구 감소가 빠른 지역은 리스크가 큽니다실거주라면 거주 만족도, 자금 여력, 입지를 잘 따져보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수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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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에서 아파트가 오르는 지역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역별로 상승률과 요인은 상이합니다 특히 강남권과 일부 외곽 지역에서 두드러진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남권 (강남·서초·송파)강남3구는 이미 전고점을 넘어섰고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신축 아파트의 분양·입주권에 수십억 원의 프리미엄이 붙는 사례도 발생하고 잇ㄷ고2024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148.87:1을 기록했습니다. 외곽 지역 (노원·도봉·관악·마포 등) 노원구는 상반기 상승률이 5.08%로 가장 높았습니다 강남권의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외곽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재건축·재개발이 예정된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30대 실수요자들의 유입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강남과 강북의 가격차이는 심하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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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역대 처음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의 신규 주택 공급이 부진한 상황에서,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활성화로 인해 일부 지역의 고급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서울은 땅면적이 좁아서 재건축 재개발로 공급을 해야 되는데 예전에는 규제로 못했고 요즘에는 모든것이 올라서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다주택자들이 세금 중과를 피하기 위해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며, 고가 주택에 대한 수요가 집중되고 있고 상급지로 쏠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시간이 갈수록 지역적 차별화는 더심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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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 시 매수자 없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으로는 유효한 위임장 + 위임인의 동의가 있다면 대리인 계약은 가능합니다하지만, 사전 고지 없이 대리인이 등장하고, 명확한 위임장도 제시되지 않았다면 매도자 입장에선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이건 일반적인 진행 방식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거래에서는 매수인이 직접 나오거나, 사전에 대리인임을 고지한 후 계약이 이뤄지는 것이 원칙입니다부동산 거래는 수억 원이 오가는 민감한 계약이기 때문에,대리 계약은 투명하게 이뤄져야 하며,매도자 입장에서 대리인 계약 여부를 사전에 알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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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주택 취득세 감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실제로 최소 1년간 거주해야 취득세 감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단순히 주소만 옮기고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 추징 위험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세입자로 전입하면 사실상 실거주 요건 위반으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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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6채 팔아야 강남 한 채 산다는데요. 왜이렇게 격차가 커진거죠?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강남은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선 자산 프리미엄 지역입니다.우수한 학군(8학군), 교통, 의료, 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수요가 끊기지 않습니다강남은 재건축 가능 지역도 한정적이고, 신축 공급도 매우 적습니다공급이 적고 수요는 꾸준하니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정부의 규제책(대출 제한, 보유세 인상 등)은 상대적으로 다주택자와 중저가 주택 소유자에게 더 큰 영향을 줍니다강북 저가 아파트는 거래가 줄며 가격이 정체된 반면, 강남 고가 아파트는 부자의 버티기로 가격이 오히려 오름세를 탑니다자산 격차가 심화되면서, 고소득층은 강남으로 몰리고, 중산층 이하 수요는 외곽으로 밀려나는 구조입니다갈수록 심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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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담보대출할때 집에 내부 실사를 올때 집에 사람이 없는 경우 대안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은행은 담보물의 실제 상태와 거주 여부, 내부 훼손 여부, 무단 점유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사를 진행합니다 대출심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절차 중 하나입니다,세입자에게 일정 조율 요청 (가장 권장)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세입자에게 최소한 실사 시간만 조정해 줄 수 있는지 요청해 보세요.실사는 보통 10~15분 정도로 짧게 끝납니다. ,위임장이나 동의서를 받아서 가족이나 공인중개사, 집주인 본인이 실사 시 문을 열어주는 방법입니다.이 경우, 실사 업체나 감정평가사에게 사전 통보 및 동의가 필요합니다.일부 금융기관에서는 이를 허용하기도 합니다.은행 대출 담당자에게 해당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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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업 주택 수에 포함 조건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소형주택(소형 저가주택)이 주택 수에서 제외되기 위한 조건 (임대주택 관련)1. 전용면적 40㎡ 이하2. 기준시가(공시가격 아님)가 2억 원 이하3. 세입자에게 임대한 사실이 있을 것 (임대사업 실적이 있어야 함)4.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건물일 것 (오피스텔 등은 주거용으로 등록된 경우에 한함)이런 조건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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