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중4명이 외국인의 집이네요ㅜ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왜 외국인 부동산 매입을 더 강하게 막지 않느냐 인데, 완전히 막지 않는 이유는 법·경제·외교·시장 현실이 겹쳐 있기 때문입니다수도권 10명 중 3~4명이 외국인 집 소유는 과장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한국 전체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 주택 소유 비중은 전체 주택 시장에서 매우 낮은 편입니다(대략 1% 내외 수준으로 알려짐)수도권 일부 지역·신축 단지에서 체감상 많아 보이는 현상은 있습니다국가 전체 구조가 외국인 소유로 바뀌는 수준은 아니라고 합니다다만 특정 지역·단지에 집중되는 현상은 있습니다한국은 이미 완전 자유 시장이 아니라 부분 규제 + 국제 균형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월세 방 나가는 과정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상태는 묵시적 갱신이라서세입자 구할 의무는 없지만, 8/14 퇴거는 집주인 동의 없으면 어렵고, 원칙적으로는 3개월 전 통보 규정이 적용됩니다묵시적 계약은 세입자가 통보한날로 부터 3개월이 지나면 임대인이 보증금과 부동산 수수료를 내줘야 합니다그런부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저당 있는 빌라 월세 계약 시 주의사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 있는 신축 빌라 월세는 살 수 있냐보다 보증금이 안전하게 회수 가능한 구조냐가 핵심입니다신축빌라는 특히 금융 구조가 복잡한 경우가 많아서 체크를 더 꼼꼼히 해야 합니다분양가 부풀림,감정가 낮음,집 여러 채 한 번에 근저당 설정,깨끗한데 금융 구조는 위험한 집이 많으니 이런부분을 체크하시고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본인확인은 필수 입니다공시가 확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주소 입력하면 공동주택 공시가격 확인 가능해서기준 시세 판단을 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금조달계획서 변경을 위한 매매계약 해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꽤 흔한 상황은 아니지만 실무에서 종종 생기는 케이스입니다특히 지금처럼 중개사가 자금조달계획서를 대신 입력한 경우에 더 자주 발생합니다지금 상황은 계약 문제가 아니라 잘못 입력된 자금조달계획서를 행정적으로 다시 맞추는 과정일 가능성이 높으니 지자체 공무원과 협의를 해가면서 수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동명의 부동산은 등기부에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동명의 여부는 등기부등본에서 아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핵심은 갑구(소유권)입니다,계약할 때 꼭 체크해야 할 것계약서 임대인 = 등기부 소유자 일치 여부,공동명의면 전원 서명 또는 위임장 존재 여부,계약 직전 최신 등기부 재발급 확인,보증금 반환 책임자가 누구인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갑구에 소유자가 2명 이상 나오면 공동명의이며, 지분도 함께 표시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월세 만기전 이사 관련 질문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을 다 차감하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일반적인 월세 계약에서는 계약기간(2028년 3월) 전에 임차인이 중도 퇴거하면 다음과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계약이 끝나기 전까지는 임대료를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다만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면 그 시점부터는 보통 기존 임차인의 월세 부담이 끝납니다새로운 세입자가 계속 구해지지 않는다면, 임대인은 보증금에서 미납 월세 등을 공제할 수 있습니다보증금을 모두 공제하고도 부족하면, 남은 금액을 추가로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즉, 보증금이 다 없어졌다고 해서 법적으로 자동 종료되는 것은 아닙니다보증금을 더 올려서 내놓은 경우시세에 맞게 보증금을 올린 것이라면 특별히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하지만 너무 비현실적으로 높게 올려서 일부러 세입자가 안 구해지도록 하는 것이라면, 임대인이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기 위해 협조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가 될 여지가 있습니다다만 이를 입증해야 하므로 실제 시세와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하고 질문자님이 되도록 여러부동산에 매물을 내놓고 빨리 빼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원 지역 30평대 아파트 매도 및 35평 복층 매수 타이밍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집이 먼저 잘 팔리는 단지라면 매도 계약을 먼저 체결하고, 잔금 일정에 맞춰 매수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목표인 35평 복층 매물이 희소하다면 원하는 매물이 나왔을 때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복층은 일반 평면보다 거래량이 적어 타이밍보다 매물이 중요합니다갈아타기 비용은 취득세, 중개보수, 이사비, 인테리어 비용까지 포함해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오히려 언제가 최고점일까?를 기다리다가 원하는 집을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갈아타기는 매도와 매수의 가격 차이(갭)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재개발, 재건축, 너무 헷갈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낡은 아파트를 허물고 새 아파트를 짓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30~40년 된 아파트가 안전진단 등을 거쳐 재건축을 추진하면, 기존 아파트 소유자들이 새 아파트를 받게 됩니다기존에 아파트가 있어야 합니다기반시설(도로, 상하수도 등)은 비교적 잘 갖춰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재개발노후된 주택가나 빌라촌 전체를 정비해 새 아파트와 기반시설을 만드는 것입니다낡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빌라 등이 밀집한 지역을 통째로 개발하는 사업입니다꼭 아파트가 아니어도 됩니다.도로, 공원, 학교 등 도시환경까지 함께 정비합니다토지와 건물 소유자들이 조합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매매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경제적 결과만 보면 약 10억 원 수준의 기회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자산관리 측면에서는 매우 아쉬운 결과가 된 것은 맞습니다.그러나 2014년 시점에서 향후 10년간의 가격 상승을 확실히 예측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므로, 그 결정을 무조건 큰 실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5.0 (1)
응원하기
청약당첨돼서 집 샀다는게 주택청약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 청약에 당첨돼서 집을 샀다는 말은 주택청약(청약통장을 이용해 분양주택에 당첨되는 것)을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납입횟수는 큰 장점입니다특히 국민주택(LH, SH, 공공분양 등)에서는 지역과 모집공고에 따라 납입횟수와 납입인정금액이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오랫동안 빠짐없이 납입했다면 납입횟수는 상당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이제 10만 원씩 넣어야 한다는 말은 어느 정도 맞습니다최근에는 청약제도 개편으로 월 납입 인정 한도가 25만 원까지 확대되었습니다다만 중요한 점은 앞으로 납입하는 금액부터 더 많이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 과거에 2만 원씩 낸 것이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쉽지는 않지만 지금도 청약이 되긴 합니다다만 당첨 가능성은 어떤 주택을 노리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민영주택: 청약가점, 추첨제, 지역, 무주택 여부 등이 중요합니다국민주택(공공분양): 납입횟수와 납입인정금액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