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이민츠등학입학이 때문에 고민예요

7살 따아이가 있는데

내년에 초등학교입학입니다.

그런데 아파트 통학버스가 생긴다고했다가 취소가됐네요

그래서 이사를해야하는데

이사가려는곳에 초,중,고 다있고 10년이상 있어야해요

그곳 주변아파트는 9년차에 이사할지

27년12월 입주인 아파트 분양권을사서 초등학교 2학년때 이사가야할지고민입니다.

돈도 1억정도

부족하기도하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9년차 아파트 또는 신축 분양권의 경우 둘 중에 입지적으로 또한 학군적으로 유리한 곳을 가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즉 9년 준신축 또한 10년은 거뜬히 거주가 가능하고 물론 신축의 경우 좀 더 깨끗한 집에서 거주가 가능하겠지만

    결국 아파트는 입지가 가치상승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입지등을 잘 분석을 해서 선택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고민에서는 투자수익보다

    아이 학교 적응,엄마의 이동 스트레스,생활 루틴 안정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정보 기준으로는

    지금 초중고 있는 생활권으로 한 번에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선택쪽이 더 현실적이고 만족도가 높아 보입니다

    특히 아이 초등 입학 직전은 생각보다 예민한 시기라 2년 뒤 더 좋은 집 가자보다 지금 안정적으로 뿌리내리자가 실제 체감 행복도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아이 적응 측면에서 보면 초등학교 1학년은 아이가 사회성을 처음으로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1학년 때 사권 친구들과 헤어져 2학년 말에 전학을 가는 것은 아이에게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 일 수 있습니다. 특히 2학년 말이면 이미 친구 그룹이 형성된 시기라 A안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 면에서는 유리하다 판단합니다.

    A안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10년 이상 장기 거주를 계획하신다면 현재의 9년차 아파트보다 2년 뒤 20년 이상 노후화될 걱정이 없는 27년 입주 신축 분양권이 주거 만족도와 자산 가치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선택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시기의 전학은 아이들의 적응력이 빨라 큰 무리가 없으며 특히 학년이 바뀌는 겨울방학에 이사하면 아이의 정서적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새 환경에 자연스럽게 합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족한 1억원에 대한 대출 이자가 가계에 큰 부담이 된다면 무리한 투자보다는 입학 전 9년차 아파트로 이사하여 통학 불안을 즉시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출 실행 후 원리금 상환이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수준이라면 아이의 미래 교육 환경과 신축의 편의성을 고려해서 분양권을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상황이시라면 입학 전 이사보다 입학 후 안정적으로 1-2년 다니다가 옮길지를 따져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금이 빠듯하시다면 2027년 12월 입주 분양권 쪽이 더 안전한 선택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