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ct 가 위 결과까지 나오나여??
안녕하세요.복부 CT에서는 일반적으로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등 주로 복강 내 장기들을 중심으로 평가합니다.위는 해부학적으로 복부보다는 상복부, 흉곽 아래쪽에 걸쳐 있어 복부 CT로 일부가 보일 수는 있지만, 위의 전체 구조나 병변을 자세히 확인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정확한 위 내부 상태를 보려면 위내시경(위장관 내시경) 이 더 적합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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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 화장실을 더 자주 가는 이유는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카페인은 신장에 작용해서 나트륨과 물의 재흡수를 억제해 소변 생성을 늘립니다.즉, 수분이 흡수되지 않고 그냥 배출되는 게 아니라, 신장에서 걸러진 수분이 다시 혈액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그대로 소변으로 나가는 것입니다.또한 카페인은 혈압을 일시적으로 높이고 혈류를 증가시켜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도 늘어나면서 소변 생성이 더 촉진되기도 합니다.몸 안 수분을 억지로 끌어내기보단, 원래 걸러졌던 걸 되돌리는 걸 막는 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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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평소에 아팠던 무릎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습한 것과 관절염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기압이 낮아지면 관절 속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져서 염증이 있는 부위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또한 비가 오기 전이나 흐린 날씨에는 습도도 높아지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관절 주위의 조직이 굳고 혈액순환이 둔해질 수 있어서 통증이 더 민감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기분이 우울해지는 것도 햇볕을 덜 쬐게 되면서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 같은 기분 조절 호르몬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날씨 변화에 따른 이런 현상은 기분과 통증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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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단단하면 뼈도 단단한건가요?
안녕하세요.손톱과 뼈는 전혀 다른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손톱이 단단하다고 해서 뼈도 단단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손톱은 주로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고, 뼈는 칼슘과 콜라겐으로 구성된 조직입니다.골밀도가 낮아지면 손톱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뼈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긴 어렵습니다.뼈 건강을 확인하려면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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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아래부분,부유방쪽 부분.
안녕하세요.튠바디 시술은 고주파나 초음파 등을 이용해 특정 부위의 지방을 분해하거나 탄력을 개선하는 시술입니다.부유방 부위에 시술할 경우 해당 부위 주변의 지방에만 영향을 주고, 가슴 자체의 지방까지는 깊이 침투하지 않습니다.정확한 시술 범위와 효과는 상담을 통해 피부 두께, 지방 분포 등을 보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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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5%DS 투여속도 분당 방울수
안녕하세요.방울 수로 계산하려면 수액 세트의 드립 팩터(1mL당 방울 수, 보통 20gtt/mL 또는 60gtt/mL)를 알아야 정확한 계산이 가능합니다.예를 들어 드립 팩터가 20gtt/mL인 일반 수액세트를 사용할 경우, 1분에 20방울이면 약 60mL/h 투여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유지 수액 속도는 시간당 80~125mL/h 정도이며 이 경우 분당 약 27~42방울 정도가 됩니다.특별한 탈수나 저혈당 상태가 아니라면 포도당 5%DS는 서서히 투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너무 빠르게 주입하면 전해질 불균형이나 고혈당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지 속도인 시간당 100mL 정도로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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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에 관계를 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생리 중 관계를 해도 큰 의학적 문제는 없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이 시기에는 자궁경부가 열려 있어 외부 세균에 노출되기 쉬워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생리혈은 세균이 자라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위생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임신 가능성은 낮지만, 아주 드물게 배란이 일찍 일어나거나 정자가 며칠간 살아있는 경우 임신할 수도 있습니다.완전히 피하려면 생리 중에도 피임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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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내려갈때 엘리베이터 안타고 걸어가면 무릎이 안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현재 무릎에 특별한 이상이 없고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면 가끔 계단을 내려가는 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계단을 이용할 때는 발뒤꿈치부터 디디고 천천히 내려가는 것이 무릎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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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뚝소리가 나고 나서야 시원해질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무릎에서 뚝소리가 나야 시원한 느낌이 드는 건 관절 내 가스가 터지거나, 인대나 힘줄이 움직이면서 나는 소리일 수 있습니다.갑자기 시작된 불편함과 함께 뚝 소리를 일부러 내고 싶어지는 느낌은 관절 정렬이 약간 어긋난 듯한 불균형에서 올 수 있습니다.이걸 반복해서 시도하면 오히려 관절 주위 조직이 자극되어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연골이나 인대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정형외과에서 무릎 관절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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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했는데 ALT수치가 45로 뛰었어요..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ALT수치가 45로 상승한 건 경미한 상승이며, 일반적으로 40이하가 정상 범위로 보지만 약간의 변화는 큰 질환과 관련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간에 일시적인 부담이 있었거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 근육 운동, 또는 특정 약물 복용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총단백 수치도 아직은 정상 상한 근처로, 수분 부족이나 경미한 염증 반응 등으로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특히 헌혈 직전 식사나 컨디션에 따라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한 번의 수치 변화만으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다만 이런 변화가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간기능 검사를 정밀하게 받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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