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아래에 곤지름인가요??????
안녕하세요.곤지름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질 아래라면 산부인과나 비뇨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가장 정확해요.직접 보지 않고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작고 볼록한 사마귀 모양이 반복해서 생기거나 커지는 양상을 보이면 곤지름일 가능성이 있어요. 다른 피부병이나 염증성 병변일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 빨리 확인할수록 치료도 쉬워진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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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후 상처가 생겼습미다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성관계 후 생긴 상처는 대부분 성기 주변 점막이 마찰로 인해 얇게 벗겨지거나 찢어지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황하실 필요는 없지만,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흐르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고, 비누나 세정제는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통증이 심하거나 출혈이 계속된다면 무리하게 집에서 관리하려 하지 말고 산부인과나 비뇨의학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상처가 아물 때까지는 성관계를 피하고, 헐렁하고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하세요. 만약 상처 부위에 붓기, 열감, 노란 분비물, 심한 가려움이 동반된다면 세균이나 진균 감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상처가 반복적으로 생기거나 오래 아물지 않으면 다른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으니 염려스러우실 때는 바로 내원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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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피부 쥐젖? 곤지름? 답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성기 쪽 피부에 생긴 작은 돌기는 크게 쥐젖과 곤지름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요. 쥐젖은 표면이 매끈하고 피부색에 가까우며, 자루처럼 가는 줄기로 붙어서 좀 더 부드럽게 만져져요. 반면 곤지름은 피부보다 약간 거칠고 콜리플라워처럼 울퉁불퉁하게 자라나는 경우가 많고, 시간이 지나면서 커지거나 숫자가 늘 수 있어요. 다만 눈으로 봤을 때 겉모양만으로 정확히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직접 만지거나 짜거나 떼어내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특히 성기 피부는 민감한 부위라서,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면 염증이나 상처가 생길 수 있어요.가까운 비뇨의학과나 피부과에서 확대경이나 검사로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안전해요. 곤지름이 맞다면 HPV 감염과 관련될 수 있고 다른 부위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으니, 검사 전까지 성접촉은 피하시고 손을 깨끗이 관리해주세요. 치료는 냉동치료나 레이저, 약물 등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증상 부위가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문지르거나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평소에 면역력을 잘 유지하시고, 다시 생기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관찰하시는 것이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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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수술 후 추나, 도수치료 시기
안녕하세요.산부인과 수술 후에는 봉합 부위와 주변 조직이 완전히 아물 때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보통 수술 후 4~6주 정도 지나면 일상적인 움직임은 안전하지만, 추나나 도수치료처럼 복부에 직접 힘이 가해지는 시술은 담당 의사 선생님께 먼저 확인을 꼭 받으셔야 해요.수술 종류와 회복 상태에 따라 적절한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니, 산부인과 진료 때 "도수치료를 받아도 되는지" 여쭤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의사 선생님의 허락 없이 통증이 있다고 무리하게 받으시면 상처 회복에 좋지 않을 수 있어요.통증이 심하시다면 진통제나 냉찜질 같은 보다 안전한 방법을 먼저 시도해 보시고, 시술은 반드시 수술 집도의와 상의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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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증상이 있는 것 같은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더운 환경에서 어지러움이나 두통, 메스꺼움, 근육 경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온열질환 가능성이 높아요. 우선 시원한 그늘로 이동해서 옷을 느슨하게 하고,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보세요. 선풍기나 부채로 몸을 식혀주는 것도 좋습니다.만약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체온이 크게 오르고 의식이 흐려지는 느낌이 든다면, 바로 가까운 응급실에 가시는 게 안전합니다. 더위는 방치하면 위험할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마시고 끝까지 상태를 잘 살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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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하품 혹은 울렁거림의 증상은 체한건가요?
안녕하세요.두통과 함께 하품이 나오고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은 단순히 체했다고만 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 소화 불량이나 위장의 불편함이 미주신경을 자극해서 머리가 띵하거나 메스꺼움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피로나 수면 부족, 긴장성 두통이 먼저 오면서 속 울렁거림과 하품이 따라오는 경우도 많아요. 하품은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하거나 졸림, 피로할 때 나타나기 쉬운 반응이라서요.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시고,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쉬어보시면 좋아요. 꾹 참고 억지로 먹기보다는 소화가 잘되는 따뜻한 음식을 조금씩 드시고, 커피나 자극적인 음식은 잠시 피해주세요. 만약 구토가 반복되거나 두통이 점점 심해지고, 팔다리 저림이나 어지러움이 심하게 온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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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보톡스랑 스킨보톡스 같이 받아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사각턱 보톡스와 스킨 보톡스는 작용하는 부위가 달라서 함께 시술해도 크게 무리는 없어요. 사각턱 보톡스는 턱 근육에 직접 주사하여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식이고, 스킨 보톡스는 피부 표면에 아주 얇게 퍼뜨려 모공과 피지 분비를 조절하는 데 초점을 맞추거든요. 다만 두 시술 모두 같은 보툴리눔 독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총 용량을 신중하게 계산해야 해요. 또 같은 날 진행하면 주사 부위가 겹치거나 붓기가 더해질 수 있어서, 시술 후 화장이나 세안 같은 일상 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지요.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하루에 몰아서 받기보다 1~2주 정도 간격을 두고 받는 것을 추천해요. 특히 얼굴 근육이 많이 발달한 경우 사각턱 보톡스 용량이 많아질 수 있는데, 같은 날 스킨 보톡스를 더하면 주변 근육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조금씩 생길 수 있거든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염증이 있을 때는 시기를 조금 늦추는 것도 방법이고요. 시술 전에 의사 선생님께 현재 얼굴 상태와 원하는 효과를 정확히 말씀드리면, 안전하게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실 수 있을 거예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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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염증이 생겨서 안약을 며칠 넣다가 다시 렌즈를 꼈는데 눈이 또 아파요
안녕하세요.염증이 가시기 전에는 렌즈 착용을 잠시 멈춰주세요.눈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서 그런 거예요.무리하게 착용하시면 염증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렌즈를 빼시고 처방받은 안약을 설명서대로 계속 넣어주시고, 통증이 이어지면 안과에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세요.렌즈 케이스와 보존액도 세척하거나 새것으로 교체하시고, 렌즈도 새것으로 바꿔서 착용하시는 게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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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 찼을 때는 병원가서 빼는거 말고 빼거나 흡수시킬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무릎에 물이 찬 건 관절 안에 염증이나 자극이 있다는 신호예요.집에서 바늘로 찔러 빼는 건 절대 위험하고요.차라리 무릎을 쉬게 하고, 냉찜질과 압박붕대를 하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려 주시면 조금씩 흡수될 수 있어요.하지만 원인이 그대로면 다시 찰 수 있고요.만약 붓기가 심하고 통증이 있다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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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보바이러스는 어떤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파보바이러스는 동물과 사람에게 각각 다른 종류가 존재하는 바이러스예요. 우리가 보통 '파보'라고 부르는 개 파보바이러스는 개의 장점막을 공격하는 아주 전염성이 강한 병이에요. 장점막 세포가 파괴되면서 심한 구토와 피가 섞인 설사가 나오고, 이내 탈수와 쇼크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생후 6개월 이하의 어린 강아지에게 치명적이라서, 어미에게서 받은 항체가 사라지고 백신 접종이 끝나지 않은 시기에 가장 조심해야 해요.감염은 주로 오염된 대변이나 바이러스가 묻은 물건을 통해 입으로 일어나요. 바이러스가 환경에서 아주 오래 살아남기 때문에 사료그릇, 신발, 옷, 바닥 등을 통해서도 옮을 수 있어요. 잠복기는 보통 3~7일 정도이고, 처음에는 열이 나고 기운이 없어지면서 구토가 시작되고, 그다음에 악취가 심한 혈변을 볼 수 있어요. 치료는 수액으로 탈수를 막고, 구토를 멈추는 약과 2차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항생제를 사용하는 대증 요법이 기본이에요. 다만 바이러스 자체를 죽이는 특효약은 없어서, 강아지의 면역력이 회복될 때까지 집중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에요.예방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강아지는 생후 6~8주부터 2~4주 간격으로 파보바이러스 백신을 맞추고, 마지막 접종 후에도 항체 형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접종이 끝나기 전에는 산책을 시킬 때 바닥을 킁킁거리거나 다른 개의 대변 냄새를 맡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사람에게 감염되는 파보바이러스 B19는 '전염성 홍반'을 일으키는, 개 파보바이러스와는 전혀 다른 바이러스예요. 개 파보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옮지 않고, 반대로 사람의 B19도 개에게 옮지 않으니 그 점은 안심하셔도 돼요. 다만 강아지가 해당 증상을 보이면 하루라도 빨리 동물병원을 찾아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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