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여부 따라 신용카드 발급/한도 심사가 달라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기대출이 3건부터 다중채무자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금액은 상관없이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갯수가 많으면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청하는 사람의 결제능력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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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역사상 이렇게 사이드카나 서킷브레이크가 자주 걸렸던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이정도로 한달에도 몇번씩 사이드카나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된적은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 금융위기때도 훨씬 적었다고 하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애용을 하는 것이겠지요매수 사이드카가 오면 몇일 후에 또 매도 사이드카가 오는 것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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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과 목욕탕을 같이 운영하는 곳은 왜 한 달 이용료가 10만 원대 중반 수준에 형성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헬스장과 사우나의 운영을 할때 들어가는 전기나 수도세 광열비같은 고정비는 동일하게 들어갑니다 사람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불을 껏다가 켜고 온수를 켜고 끌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유치하고 장기 회원권을 유도하고 할인행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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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을 알아보는데요 인터넷으로알아봐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프로세스는 비슷합니다 계약서를 작성하고 그 사진을 앱이나 홈페이지에 업하는 것과 은행지점 방문하는 것과 심사받는 것은 별다를것이 없습니다 네이버나 카카오에서 전세대출을 비교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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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하철에서 발생한 범죄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을 주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범죄 현장의 방관은 심리학의 방관자 효과와 현실적 위험이 복합 작용한 결과입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책임이 분산되어 누군가 돕겠지라는 심리가 발동하며 현장 혼란으로 상황 판단이 지연되기도 합니다미국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대다가 총기위험까지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다간 도움주려다가 황천길을 갈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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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스케일러라는 단어의 뜻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삼전닉스가 만드는 반도체를 사가는 대고객회사입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이 대표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들의 설비투자 규모와 삼전닉스의 주가가 비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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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패션은 왜 비슷비슷하고 눈에 띄는 색상이나 스타일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같은 경우를 보면 공원안에서 어떤사람이 춤을 추고 하는 것에 대하여 손가락질 하거나 하지않는 다고 합니다하지만 한국에서 그러면 정신벼자인가? 하며 지적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여기서 중요한것은 지적과 참견입니다 이게 심한나라가 한국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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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행복지수가 낮은데도 왜 살기 좋은 나라라고 평가받는 경우가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살기 좋은 나라는 치안 의료 대중교통 등 물질적 인프라 중심으로 평가되지만 행복한 나라는 주관적 삶의 만족도와 사회적 지지망 등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한국은 세계 최상위권의 물리적 생활 환경을 갖추어 외형적 거주 편의성은 매우 높게 평가받습니다 반면 치열한 무한 경쟁 문화와 높은 상대적 박탈감 약한 사회적 연대감 등이 개인의 심리적 만족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인스타그램같은 곳에서 한국사람들이 매일같이 해외여행다니고 신축아파트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를 보는 외국인들은 어떠한 착각을 하게 되는 것과 비슷하다 할수 있고요 그러면서도 자살율이나 정신질환 층간소음등의 다툼등을 보면 또 이렇게 다양한 삶을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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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은 부패하지 않고 청렴한 편인가요, 아니면 부패 문제가 있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동남아와 비교한다면 상당히 양호한편일테고 비교는 크게 의미가 없어보입니다경찰도 공무원이고 사람입니다매일 살인사건이 난다고 해도 한국은 치안이 우수한 편이며 살인자라고 해서 한국인 전체나 다수가 살인자 또는예비살인자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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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왜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아는 게 많은 것처럼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경제학은 단순히 돈 흐름이 아닌 희소한 자원과 인간의 선택 및 유인 구조를 다루는 종합 사회과학입니다경제학을 공부할때 정치과 근대사의 정치의 역사 그리고 경제를 배우고 특히 현대의 정치를 알기위해 현대사를 다시 공부합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역사는 과거 군사독재시절이 감춘 역사가 많아서 현재의 정치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큰 틀에서 공부를 하는 것은 기어다니는 개미를 보는것이 아니고 행렬과 흐름을 보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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