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 스케일러라는 단어의 뜻은 무엇인가요?

반도체 관련 뉴스에 보면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가 하이퍼 스케일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용어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큰 손을 의미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AI, 반도체 분야 관련 뉴스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하이퍼 스케일러라고 합니다.

    이는 대형 기술 업체를 의미하고

    다른 고객사들에게 컴퓨팅, 빅데이터, 데이터 센터 등의 서비스 등을

    제공해줄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가리키게 됩니다.

    즉, 구글, AWS,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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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삼전닉스가 만드는 반도체를 사가는 대고객회사입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이 대표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들의 설비투자 규모와 삼전닉스의 주가가 비례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라는 것은 반도체를 대량으로 구입하는 초대형 고객을 의미하는데요.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주로 판매하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이

    하이퍼스케일러 라고 불립니다.

    하이퍼스케일이라는 말이 어마어마한 규모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면서 서버와 저장장치를 대규모로 확장하는 기업을 뜻합니다. 대표적으로 아마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처럼 전 세계에 많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반도체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이들 기업이 AI 서버용 GPU, HBM, D램, 낸드플래시, 네트워크 장비를 매우 큰 규모로 구매하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계획이 늘어나면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반대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줄면 관련 기업의 실적과 주가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큰손이라는 표현도 어느 정도 맞지만 단순히 돈이 많은 고객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센터를 필요에 따라 빠르게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과 운영 능력을 갖춘 초대형 플랫폼 기업이라는 의미가 더 정확합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큰 손 같은 투자자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처럼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전 세계 규모로 운영하는 빅테크 기업들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이들은 AI 서비스를 위해 막대한 규모의 서버/GPU/메모리반도체를 직접 구매하는 최대 수요처이기 때문에, 반도체 뉴스에서 이 용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즉 HBM이나 D램 수요를 이야기할 때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라고 하면, 이들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CAPEX) 규모와 반도체 발주량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말하면 미국의 주요 빅테크사를 말하는거고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전세계 운영하는 거대 클라우드 IT기업을 말합니다.

    그리고 실제 미국에서 이런 거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짓고 임대하거나 자신들이 영위하는곳은 바로 구글이나 메타 아마존 MS등 이런 빅테크사들이 주도하기에 사실상 하이퍼스케일러가 빅테크나 말하는것과 다름없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