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에서 이야기하는 하이퍼스켈러는 무엇이죠??

반도체 관련된 주식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꾸 하이퍼스켈러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게 반도체 생산 시설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반도체와 관련된 다른 걸 이야기하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퍼스켈러는 반도체 생산 시설이 아니라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을 위해 대량의 고성능 반도체를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거대 IT 기업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의 미래설비투자 발표에 따라서 우리나라 삼전닉스 주가의 흐름이 결정된다고 하더라고요 7월말전후라고 하니 다들 주목하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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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라는 것은 반도체를 대량으로 구입하는 초대형 고객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주로 판매하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이

    하이퍼스케일러 라고 불리는 것이지요.

    하이퍼스케일이라는 말이 어마어마한 규모를 뜻하는 단어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주식 시장, 특히 반도체 관련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아

    하이퍼 스케일러라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하이퍼 스케일러는 다름이 아니라

    수십 만대 이상의 서버와 데이터 센터를 갖추고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컴퓨팅과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는 구글, 아마존 등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반도체 생산시설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처럼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직접 짓고 운영하는 빅테크 기업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이들이 AI 서비스를 위해 GPU•HBM 같은 반도체를 대규모로 사들이는 최종 수요처이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규모와 계획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실적과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즉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확대·축소 소식이 반도체 업황 전망의 핵심 지표로 인용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에서 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는 구글 메타 같은 hyperscale 초대형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회사를 말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 하이퍼스케일러는 반도체 생산 시설이 아니라, 반도체를 어마어마한 규모로 사들여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고 운영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의미 합니다.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반도체 업계의 가장 큰 핵심 고객들 이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이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드는 HBM이나 고성능 서버용 D램의 주도권을 해당 기업들이 쥐고 있기 때문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시장에서 하이퍼스켈러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말하능데요. 대표적으로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습니다.